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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4.19 (월)

2010년 4월 19일 계시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고 계속 회개하라 주사랑

선포일
2010.04.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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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월) 계시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고 계속 회개하라(100222)> 주사랑 안녕하십니까. 주사랑입니다. 2010년 2월 22일 새벽 5시에 주신 주님의 말씀 입니다 <예수님 말씀> 섭리사야,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고 회개하라. 꼭 회개 말씀이 나와야 회개 할 것이냐. 회개는 매일 매일이다. 회개는 나에게 나아오는 열쇠이며 내 나라에 들어오는 열쇠이며 휴거의 비밀이다. 알겠느냐. 지금 하늘의 귀한 비밀이 쏟아지고 있다. 귀한 비밀이 풀어지면 풀어질수록 나가떨어지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들으나 듣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을 것이다. 이 귀한 말씀을 감당하라. 하늘 말씀은 아무 때나 복음 되어 너희에게 들려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허락하시어 하나님의 때에 밝히 들어보여 주시는 것이다. 감사하라. 당연히 여기지 말라. 하나님 은혜 감사하고 내게 기도하며 성령께 구하고 선생위해 기도 많이 해주어야 한다. 깨끗하지 못한 자가 어찌 내 나라에 들어 올 수가 있으리요. 말씀으로 네 정신을 잡아 내 나라에 들어온다. 그러니 말 씀으로 휴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깨끗하지 못한 자는 내 말을 들을 자격이 없어 듣지 못하게 되고 들어도 알지 못한다. 섭리사야, 긴장의 허리띠를 놓지 말고 늘 회개하라. 내가 십자가를 지고 너가 나에게 나아오는 열쇠인 회개를 주었는데 왜 회개치 않느냐. 회개는 매일 매일이다. 선생은 지난해부터 너희의 마음 밭을 갈아 회개시키고 기도시키고 모든 준비를 마치고 비상하였다. 말씀에서 느끼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는 그렇지가 못하다. 내가 그러했지. 시간이 이 없다고, ‘어 재림 안 하시네’하는 자들 있느냐. 그때 회개치 않고 성령 받지 못한 자, 이미 휴거의 비밀을 듣지 못하는 것을 보고도 알지 못하느냐. 깨달을 지어다. 진정 내 역사를 알고 늘 회개에 힘쓰며 성령의 역사를 간구하여 늘 네 마음에 불을 지펴 부흥 강사로 살아라. 알겠느냐. 그리하여 네가 휴거를 이루어 내 말씀 온 세계만방에 전하여라. 선생의 그 영롱한 핏자국 선연히 담긴 말씀 네 심정에 새기어 살자. 선생도 내 십자가 심정에 새기어 산다. 알겠느냐. 선생의 정신이다. 선생의 정신 네 정신에 새기어 네가 선생이 되어라. 알겠느냐.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 살라 함이다. 알겠느냐. 절대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된다. 지금은 한 주일 말씀을 놓치면 못 따라온다. 매일 차원을 높인다. 어찌 더하기, 빼기를 못하는 자가 곱셈을 하겠느냐. 알고 곱셈을 배웠다고 해서 더하기, 빼기를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느냐. 말도 안 되는 얘기다. 휴거의 깊은 비밀과 내 심정의 말씀이 쏟아지고 있는 이때에 더 긴장하며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기본에서 벗어나면 사고를 잘못하여 사고가 난다. 육적인 사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았느냐. 교통사고 한 번에 운명이 좌우하기도 한다. 그렇게도 육적인 사고가 무서운데 영적 사고 나면 그 영혼이 사망 길로 가 니 수만 배는 더 무서운 것이다. 알겠느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정신일도 하여 나와 일체 되자. 알겠느냐. 사랑 사랑 사랑하면 할 수 있다. 사랑에서 능력이 나온다. 나도 사랑하니 너희 곁에 있는 도다. 알겠느냐. 하자 하자 하자 해보자. 내가 응답할 때까지 회개하는 것이고, 내가 다시 올 때까지 회개하는 것이란다. 내가 늘 동행함을 잊지 말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