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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4.19 (월)

2010년 4월 19일 계시 모두가 예수의 사랑수준에 맞추라

선포일
2010.04.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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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월) 계시 <모두가 예수의 사랑수준에 맞추라(100212)> 주행복 (안녕하십니까. 대전 평화교회 여자 치어부 중앙교역자 주행복 입니다. 2010년 2월 12일 금요성령집회를 마치고 중앙 치어들과 영화 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받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많은 눈물이 흘러 범벅이 되었고 진실로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과 하나님의 크 신 사랑,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보며 진정 성령님의 그 아픈 심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 수님께 진정 우리 인간들의 무지와 부족함에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영화를 본 후 기도를 하는데 성령님께 서 성령 어머니의 마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 말씀> 나는 성령 어머니로다. 나의 어여쁜 사랑 섭리야, 나의 이 말 좀 들어 보겠느냐. 너희가 영화로서 예수의 마음을 받아 기도하였느냐. 예수, 너희는 알고 느끼느냐. 그의 마음을. 오늘 너희가 예수의 영화를 통해 눈물 흘리며 예수의 마음 알기 원하였고 그와 일체된 마음이 되길 기도하였노라. 진정 그 소원 이루기 원하며 너희 모두 또한 그리하길 원한다. 진정 섭리의 하늘 신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알라. 그가 그 고통을 당할 때에 나와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을까. 그가 목숨을 내놓았듯 나도 하나님도 목숨을 내어놓듯 그 심장이 터질듯 하였다. 자기 자식이 죽으면 그 부모도 같이 죽는 것이다. 그 마음이 그 자식과 같이 죽는다. 살고 싶지 않을 만큼 그 마음이 죽는 것이다. 하나님의 눈물, 나의 눈물이 범벅이 된 그날, 그날을 나는 영원히 기억하노라. 너희 모두도 그 날을 기억하며 예수를 사랑하여 그에게서 등 돌리지 말지니라. 나는 그에게 이 모든 인류의 구원을 약속해 주고 싶구나. 그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 성령, 예수의 어미라. 그가 원하면 이루어주고 싶은 그의 심정의 어미라. 하지만 내가 눈물 흘림은 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때 너희 인류는 너무도 모르며 섭리의 대부분 신부들 또한 그 사랑의 수준이 진정 얕고 얕구나. 너희가 죄 짖지 않기만을 원하는게 아니라 예수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주길 원한다. 가장 먼저는 사랑이라. 사랑이 최고이며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루며 구할 수도 있노라. 사랑스런 여호와의 그리고 예수의 섭리야. 온전히 예수만을 사랑하라. 예수만을 사랑할 때 너희는 회개로 너희가 원하는 그 모든 것들도 해낼 수 있노라. 예수의 원하는 바를 꼭 이루어 주어 라. 그는 그런 죽음을 택하면서 너희의 사랑을 원한 것이다. 그 죽음, 너무도 안타까운 그 죽음으로 너희의 사랑, 너희의 구원 얻기를 바랐으니 너희 섭리야, 진정 세상 것이 생각이 나느냐. 진정 다른 이성이 다른 사람이 생각나느냐. 진정 예수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생각이 나느냐. 진정 예수가 아니고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날만큼 예수를 사랑해야한다. 예수처럼 말이다. 그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자신이 보이지 않았다. 그와 같이 다른 모든 것이 보이지 않았으니 너희 모두가 그 사랑 의 수준까지 올라 그 사랑의 수준을 맞추라. 이 시대 선생이 그와 같은 사랑의 조건 세웠으니 너희는 언제나 그를 통하여 배우고 그와 함께 예수에게 나아오길 원하 노라. 진실로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 모두를 내가 축복하노라. 사랑한다. 온전히 사랑의 수준을 높이기 원하노라. 성령이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