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4.20 (화)
이선진 분당 제일 캠퍼스
- 선포일
- 2010.04.20 (화)
- 성경 본문
- 오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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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산 정신을 본 받아라
작성일 : 2010. 04. 20. (화) 오후 3:52
작성자 : 이 선진 (24, 분당제일, 평화 오케스트라 첼로)
[늦잠을 자서 원래 채워야하는 기도의 분량을 못
채웠습니다. 낙심되었지만 반드시 분량을 채우겠다는 마
음으로 기도를 하였고 포기하지 말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상황, 섭리의 상황, 가라지들,
세상으로 인해 슬프신 주님의 마음을 위로해드리던
도중 주님께서 말씀을 적으라는 감동을 주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져라.
온전한 정신 없인 나를 맞이할 수 없노라.
날 맞기 위해서는 영의 혼이 온전히 거듭나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마음 정신 생각이 거듭나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정신이 핵심이다. 열매이다.
마음 정신 생각 중에서도
정신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일단 정신이 죽은 자들은
마음과 생각도 죽어 결국은 혼도 죽게 되느니라.
혼이 죽게 되면 그 영향을 받아 갈 곳이 정해지는
영의 운명 또한 마찬가지이지.
제 2차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노라.
그러니 정신을 차려야 한다.
정신으로서 그 마음과 생각이
결정 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부터 잘못 되어있는 자들은
항상 사고를 치기 마련이다.
사람은 정신 값이다.
정신 없인 사람은 산송장과도 같으며
뿌리 없는 나무와도 같아 죽은 사람처럼 살게 된단다.
정신이 무서운 것이다.
영웅들을 보아라.
마음과 생각이 항상 뚜렷하고 명확하지 않느냐.
정신이 살아있어서이다.
정신이 죽은 자는 항상 흐리멍덩하고 우유부단해
마음과 생각이 일정치 못함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나에게 맞추어야 한다.
나의 산 정신을 본받고 배우거라.
그리하여 나의 정신 값대로 온전히 살아야 한다.
온전히 살아가는 자만이 날 맞을 수 있어
참 행복이고 축복이노라.
날 맞는다는 것이 부활이라 하지 않았느냐.
부활하기 위해선 먼저 정신의 부활이 필요하도다.
나의 정신으로 온전히 맞추어진 자는
자동으로 마음과 생각의 부활이 일어나
결국 행실의 부활이 일어남으로
나를 변화된 영으로 맞이할 수 있다.
부활된 영으로서 나를 맞는다는 게 쉽지만은 않다.
정신이 부활해야 영이 부활된다.
(주님, 정신이란 무엇입니까?)
정신이란 신의 마음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의미한다.
신의 마음을 받았느냐 받지 못했느냐에 따라
그 자의 마음이 깨끗한지 아니면 더럽던지 하는 것이다.
더러운 마음을 가진 자는 더러운 행실만 하게 되어
결국엔 죄 속에 거해 살다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이니라.
그러나 깨끗한 마음을 가진 자를 보아라.
그들은 언제나 선과 의를 행하며
궂은 일도 마다않고 행한다.
정신 값이 곧 행실 값이다.
행실 따라 심판 받는다고 하지 않더냐.
곧 정신 따라 심판 받는다는 말과 똑같으니라.
정신이 생명이다. 정신을 잡아라.
정신을 잡은 자는 어떤 환경에 놓아 놔도
꿋꿋이 제 갈 길 다 간다.
선생을 보아라.
정신이 사니 어딜 가나 열심히 제 할 일 마다않고
다 행해버리지 않느냐.
정신이 살아야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다.
정신이 죽은 자는 아무리 생명을 데려와 살렸어도
다시금 죽일 자이다.
그러니 섭리인들아, 정신을 살려라.
(주님, 정신이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어떤 것입니
까?)
정신이 산 자는 우선 환경 탓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처해도 묵묵히 환경을 주관하며
자기 일을 해나가는 자를 의미한다.
항상 불평불만과 시기 질투를
마음속에 담아놓은 자들이 있다.
바로 정신이 죽어서이다.
정신이 죽은 자는 아무리 열심히 무언가를 행하려 해도
의욕이 없어 하질 못하며 난 안된다며
항상 낙심부터 하는 자이다.
낙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아느냐.
낙심이란 한마디로 말하면 해충과도 같노라.
그래서 익어가는 곡식인 너의 정신을 갉아먹어
결국엔 병들고 죽은 정신으로 변하게 만든다.
그러다 사탄이 틈타 나머지 정신을 완전히 갉아먹어
더 이상 신의 마음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없게 하고
사탄의 마음을 받을 수 있는 그릇만 남겨 놓는단다.
그러니 조심 하거라.
행여나 낙심할 일이 있을 땐 선생을 생각해 보거라.
산 정신을 가진 자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놀랍지 않느냐.
산 정신 하나가 그 자를 그렇게 만든 것이다.
위대한 인물 하나 탄생시키지 않았느냐.
너희도 정녕 산 정신을 가지기를 바라노라.
(주님, 산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기 위해선 어떻
게 해야 합니까?)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기 위해선
산 정신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선생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선생의 정신을 받은 후 나의 정신을 받을 수가 있노라.
선생의 정신을 받기 위해선 그 자를 위해
애쓰고 몸부림치며 눈물로써 기도를 해보아야 하노라.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해보지 않은 자는
그 자의 심정 밭부터가 이해가 되지 않으니
결국 그보다 근원에 자리 잡고 있는
정신 또한 받을 수 없노라.
정신으로부터 마음과 생각이 나온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그 자의 심정밭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는 자만이
선생의 정신 받게 되어
그리스도의 정신까지도 받게 되느니라.
먼저는 선생의 정신이다. 알겠느냐.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또한 말씀이다. 말씀 속에서 다 말하였노라.
말씀이 곧 나의 산 정신이니라.
그러나 선생의 정신 받지 않고선
나의 정신 받기가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선생의 정신이
곧 나의 마음을 받은 그릇이기 때문이니라.
그 그릇을 받은 후에야 나의 마음을 받을 수 있어
결국 나의 정신까지도 받게 되느니라.
섭리사 신부들 모두가 나의 정신 받기를 바라노라.
나 주 예수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