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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20 (화)

주사랑빛 보이지 않는 사랑

선포일
2010.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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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사랑 -심정의 소리3 작성일 :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A.M 4:0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대구스타) <전망대에 올라 주님께 사랑을 고백 드렸습니다. 주님과 대화중에 주님께서는 저를 무릎에 앉히시고 주님의 심정을 말씀 하셨습니다.> 나의 사랑아, 나의 여인아 내가 많이 울고 있노라. 너희 선생 생각하니 오늘 이 새벽기도 시간에 눈물이 난 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아라.’하셔서 하늘을 보니 월명동 하늘에는 구름이 가려 별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 다.> 구름이 하늘을 가려 별이 보이지 않아도 별은 우주에 존재한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이 시대의 구름에 가려 너희에게 보이지 않아도 그 존재함 만으로도 충분히 빛을 내고 있다. 너희는 영으로 더욱 나를 찾고 선생과 만날 수 있다. 보이지 않기에 더 애틋하고 더 그리운 법이다. 보이지 않기에 더 생각하며 대화하기 원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기에 더 사랑이 깊어지고 진하여 지는 것이다. 보이지 않기에 가치를 알고 감사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기에 너와 내가 마음으로 대화한다. 보이지 않고도 사랑하는 사랑이 참된 사랑이다. 쉽지 않기에 그러하다. 보이는 남녀 간의 사랑도 변질하여 남남이 되는데 보이지 않는 사랑을 나누는 것이 쉽겠느냐. 그러기에 더욱 나의 깊은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별빛을 구름이 가려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듯이 나의 사랑도 어떠한 환경이 가려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며 그 빛이 찬란하고 영롱하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구름 너머 별빛의 진빛(참된 빛)을 볼 수 있는 자 나의 사랑에 눈을 뜬 자이다. 나는 마음과 마음으로 통하고 대화한다. 너의 마음이 정결하고 깨끗하고 나의 마음에 닿을 준비되어 있다면 (너는 나를) 볼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 밤 하늘을 보면 또렷이 보인다. 너의 마음이라는 하늘이 더욱 깨끗하고 맑을수록 네가 분명히 나의 마음과 대화할 수 있다. 회개라는 것은 나를 더 온전히 맞기 위해 너의 마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다. &#10214;나의 심정의 소리 3&#10215; 사랑하여 너희의 인생이 바뀐 섭리사여! 들어보아라. 우주 만물 법칙 없이 운행되는 것이 없고 세상만사 여호와의 뜻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 전능하신 여호와의 뜻은 반드시 이 지구 땅에서 이루어진다. 그 과정 가운데 여호와께서는 이 시대를 택하셨고 섭리사를 택하여 이를 통해 역사를 펴고 계신다. 낙타바위를 보아라. 처음에는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땅속 깊숙이 박혀 드러나지 않던 작품이었다. 나는 선생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세상에 그 형상을 드러내며 가치를 알게 하였다. 낙타바위를 얻기까지 선생의 간구와 노력이 있었다. 여호와께서는 무엇이든지 그냥 주지 않으신다. 행한 대로 갚아주는 공의의 신이다. 나를 찾기 위해 간구하고 눈물로 호소하고 작품을 세우기 위해 땀방울 흘린 너희 선생이기에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키워온 나의 작품을 선물로 주었 다. 이 작품은 이곳이 육지가 아닌 때부터 생성되었는데 나는 이미 너희 선생을 위해 이 작품을 이곳에서 만들어 왔다. 이와 같이 너희 인생의 작품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너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작품으로 만들어 왔다.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자도 있고 드러난 자도 있다. 다 각자의 때가 있기에 무엇이 더 귀하다 할 수 없다. 허나 분명한 것은 나는 오래전부터 너희를 만들어 왔다는 사실이다. 누굴 위해서 이러하겠느냐? 여호와의 영광을 위해서이다. 나의 사랑아. 나는 이렇게 너희 한명 한명을 때에 맞추어 세상의 빛을 보게 하려 한다. 부지런히 땅속에 있을 때 커야 한다. 땅에서 드러나 보이게 되면 더 이상 성장치 않는다. 부지런히 커야 하는 주관권속에 있을 때 정신과 사상을 키워나가라. 한편, 인간은 돌과 달라서 드러난다 해도 계속 사랑하며 변화되니 이것이 비전이다. 그러니 모두 부지런히 너희를 매일 부활시키자. 어느새 이러하다 보면 선생이 네 마음에 자리 잡고 보이지 않아도 나에 대한 사랑 땅속에서 자라나는 작품처럼 더욱 자라게 된다. 모두 알고 깨달아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지금은 너희가 성장 할 때이니 조급히 생각지 말고 나에게 맡기며 부지런히 성장하라. 나는 너희 각자의 노력을 보겠다. 사랑해.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