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4.20 (화)
추하영 천안열린교회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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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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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0. 4. 20 (화)
작성자 : 추하영 (23세, 천안열린교회, 전도사)
(며칠 전부터 예수님께서 제가 기도를 할 때 사탄의 방해
를 너무 많이 받으니, 사탄에 대해서 말해 주겠다고 하셨
습니다. 말씀받기가 어려웠지만 기도할 때 집중을 하였고
말씀을 받았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 *
사탄에 대해서 말해 주겠노라.
받아 적도록 하여라.
지금 너와 나 통하는 이 시간에도
사탄이 틈을 노리고 있구나.
긴장하고 나에게 집중만 하여라.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절대 사탄에게 틈을 보여 주지 말도록 하여라.
사탄은 먼저 너의 정신의 틈을 노리고 항상 찾아온다.
그러하니 늘 나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사탄이 지금 이 재림의 때 얼마나 발악을 하고 있는지..
섭리사는 이를 알고 깨어서
사탄 마귀를 멸하는 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지금 최고로 사탄이 방해하는 것은 ‘기도’다.
너희 섭리사가 이제 나와 모두 통하려고 하고 있으니
사탄이 너무나도 방해하고 있구나.
나와 만나는 길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기도’다.
그러하니 사탄들이 너희가 기도할 때
졸음이 오게 하고, 다른 생각이 나게 하고,
아니면 기도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든지...
여러 가지로 너희가 기도하지 못하게
너무나도 방해하고 있다.
섭리사는 이를 알고 깨어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기도해야 할 자들이 기도를 하지 않고 있구나.
너희가 극적으로 기도한다고
섭리사 전체가 엘리야 기도를 시작했지만,
아직 자기 상황과 환경에 처해서
기도를 하지 못하는 자 있구나.
섭리사 모두가 깨어서
지금은 사탄. 마귀. 귀신을
박멸하는 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사탄은 지금이 정말 마지막 때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러하니 정말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발악을 하는구나.
하지만 사탄은 너희를 이길 수 없노라.
나 예수와 전지전능한 하늘 아버지가 함께하니
너희를 이길 수 없노라.
허나, 나를 중심하지 않는 자 무너지고 있다.
더럽고 추악한 사탄의 정신을 받아들여
말씀의 위대함을 거부하고
너희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나의 전지전능함을 거부하고
형제들을 통해 역사하는 나의 역사함을
진정 거부하고 있구나.
이를 어찌할꼬...
지금 무너지고 넘어지는 자,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중에 남는 것은 후회뿐이요,
미련뿐이요, 낙심뿐이요, 절망뿐이노라.
지옥에 들어가 그 곳에서 천국의 모습을 바라보며
통회자복을 할 것이다.
그들의 정신은 썩었기 때문에
썩은 물엔 각종 벌레들이 생겨나듯이
그들의 뇌엔 각종 더러운 벌레들이 가득 차
그 뇌를 파먹을 것이며
그들의 눈은 옳지 못한 것을 보고
귀는 옳지 못한 것을 듣고
입은 옳지 못한 것을 말하였기 때문에
그 행위대로 갚아 줄 것이다.
그들의 오감은 육이 있을 때보다
더.. 더 예민하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더 자세히 사실적으로 고통을 느낄 것이다.
그들의 영이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매달려도
나 예수는 이젠 구원의 손길을 뻗히지 않을 것이다.
이제 마지막 때이니 알곡만 거둬들여야 하지 않느냐.
가라지는 미련도 없이 버려 불에 태워야 하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이러한 때이니라.
섭리사야.
늘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잊어서는 아니 된다.
사탄들이 너희 보는 것, 듣는 것, 느끼는 것, 깨닫는
것...
각종으로 방해하니
내가 너희를 찾아가도 만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아.
이건 네가 제일 잘 알지 않느냐.
겪어보지 않았느냐.
그러하니 신앙이 힘들다고 느끼게
나는 구원받지 못한다고 느끼게 되고
주님을 사랑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낙심과 좌절이 찾아오고
포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절대 그러면 안 된다.
굳건히 이겨내야 한다.
지금 이때 무너지면 끝이다.
나를 사랑함으로 무장하여
모든 사탄 마귀를 멸하여라.
환난이 닥쳐오고 있다.
너희는 나 예수의 이름조차 부르기 힘들 정도의
환난이 닥쳐 올 것이다.
그 때 너희 섭리사는 그 모든 것을
나의 사랑함에 거해 이겨내야 한다.
그러니 지금 이때, 이때 나를 제발 만나고 통해야 한다.
그 감각이 없으면
환난에 의해 핍박에 의해 넘어지게 된다.
나의 재림을 위해 내가 떠나면
그때 사탄들이 너희를 최고로 극적으로 힐문할 것이다.
그때 너희는 나를 기다리며 참고 인내해야 한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극적인 환난이 닥쳐올 것이다.
의,식,주 뿐만 아니라 너희가 존재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닥쳐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영적으로 살지 않으면
다 무너진다. 다 쓰러진다.
그러하니까 영적인 삶으로 사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전반기 때 너희 선생을 중심하였던 것이
지금 나를 그렇게 중심하라고
내가 가르치는 것이
지금은 훗날 가면 왜 이렇게 내가 역사하고 가르치는 것
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말씀으로 감각을 잃지 말도록 하여라.
말씀 하나 흐름 놓치면 지금은 감각이 떨어져
나의 재림의 감각이 떨어진다.
그러하니 긴장하여 말씀을 중심하도록 하여라.
이를 진정 알고 깨달을지어다.
섭리사 전체에게 선포하노라.
긴장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나와 일체되기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라.
그러한 정신 위에 임하는 나 예수니라.
나를 진정 사랑하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면,
나와 일체될 수 있느니라.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야.
진정 사랑한다.
또 오마, 깨어 기도하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