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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4.21 (수)

김효정 사랑 촬영

선포일
2010.04.21 (수)
성경 본문
아침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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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가는 인생길 오직 주와 동행 작성일 : 2010. 04. 21. (수) 아침 06:47 ~ 07:02 작성자 : 김효정 [ 천국이 사랑과 심정의 급에 따라 천층만층 구만 층이라면 이 세상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인간끼리도 하늘을 사랑하는 심정이 서로 맞을 때 대화는 한없이 깊어질 수 있으나, 진리와 사랑의 방향이 다르면 서로 참된 대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도 할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이 세상에서 나만 사랑해 주는 사랑하는 자가 나는 필요하다. 각자의 사명이 있고 개성에 따른 삶의 분복이 있다면 어떤 이에게는 오직 나를 사랑하는 것만이 사명인 자가 있다. 하루를 보낼 때 나만 생각하고 나와만 대화하고 나에게 내 마음을 묻고 그렇게 지내는 것이 나와 일체 되어서 사는 자이다. 내 사랑하는 이여. 세상 사람들의 심정과 서로 맞추어 살기는 갈수록 어려워질 것이다. 심정은 가장 예민한 단계이기에 나를 사랑하는 심정급이 서로 맞지 않으면 이제 대화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랑은 급이 있어서 함께 하고 싶어도 같은 단계의 사랑에 이르지 않으면 심정을 나눌 수 없고 한 공간에 있을 수도 없게 된다. 나를 생각하며 보내는 것만이 위안이 되고 나와 대화하며 보낼 때만 심정을 서로 나누게 될 것이다. 그것을 당황하지 말고 받아 들여야 한다. 천국도 그러한 세계이다. 함께 하고 싶어도 서로의 사랑급이 틀리면 함께 하지 못하는 세계이다. 그러나 영원함의 시간을 두면 희망이 있지. 변하고 부활되어 더 이상적인 차원에 이르게 되면 그 만남은 또 바뀌어 간다. 아무것도 형식과 외식으로 될 수 없고 오직 진정한 사랑만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 한다.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간구하여 두려워 말고 나와 거하여라. 내가 너의 인생을 인도하고 너의 가는 길에 함께 하고 있으니 더 깊은 마음의 대화도 내가 인도하여 함께 하리라. 나를 향한 사랑의 순수성을 잃지 말고 나를 의식하며 살도록 하여라. 내가 너를 떠날까 두려워하지 말고 나의 마음은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으로 네 곁에 있으니 너를 더욱 더 하늘 신부로 단장하고 마음과 행실의 부활로 더 변화를 시도하여라. 삶 속에 더욱 더 내 자취를 찾고 나를 느끼며 나와 동행하며 살도록 하여라. 마음의 눈으로 나를 보고 실존하는 나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 마음의 모든 생각도 나를 의식하여서 하고 사탄과 귀신의 세력을 물리치며 혼자만 걸어가야 하는 너의 인생길에 오직 나와만 동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