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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4.21 (수)

2010년 4월 21일 계시 어서 전도의 불을 붙여라 황매향

선포일
2010.04.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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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 (수) 계시 <어서 전도의 불을 붙여라(100222)> 황매향 안녕하십니까. 서울 서초 감사교회 목회자 황매향입니다. 며칠 동안 예수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한 것을 회개하던 중 예 수님의 가슴 찢어지는 고통이 느꼈습니다. 2010년 2월 22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과거에 못한 것에 매여 있을 때가 아니다. 네가 나에게 진정 회개하고 온전한 사랑 회복하기를 원한다면 나에게 그 사 랑 삶으로 보여 다오. (‘어떤 삶을 원하세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오직 전도다. 나는 너희가 목숨을 걸고 전도하길 원한다. 나의 한과 너희 선생의 그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오직 전도다. (이때 이미 교회에서 1주일에 2, 3번 노방전도하고 있는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정도해서는 안 된다. 너 먼저 전도에 목숨 걸고 하는 것을 교인들에게 보여라. 내가 이때를 위해 준비해 놓은 많은 생명들이 있다. 나가서 데려와라. 언제까지 탁상공론으로 계획만 하고 앉아 있을 것이냐. 어서 빨리 교회에서 함께 전도할 수 있는 사람들 모아서 조직을 갖추고 전도의 불을 붙이자.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공격해야 한다. 수비만 하고 있으면 안 된다. 그러나 늘 공격과 수비는 동시에 해야 한다. (이때 공격은 전도로 밀어붙이는 것이고 수비는 내적으로 하나됨과 지도자들의 말씀, 관리의 능력 갖추는 것에 힘쓰는 것임을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적당히 하는 정도로는 안 될 때다. 목숨 걸고 나를 위해 뛰기 원한다. 목숨 걸고 외쳐라. 생명들을 데려와라. 이제 깨어난 섭리인들이여, 너희의 영혼과 정신이 깨어났으면 나와 함께 전도하자. 너희에게 전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마. 먼저 세상에 나가서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준비해놓은 생명이 누구인지 나에게 간절히 물어 찾아내야 한다. 진실로 간절히 묻는 자에게 내가 응답하여 감동주리라. 너희들이 보기에 좋은 자를 전도해선 안 된다. 모든 마음 내려놓고 진정 나에게 물어라. 그리하면 내가 가르쳐주리라. 그 다음으로 감동 온 생명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말을 건네고 대화 하면서 내가 감동을 주는 나의 메시지를 전 하라. 그리고 그 영혼과 헤어진 후에 바로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하라. 그 후 계속 철저히 기도하며 내게 지혜를 받아 오직 내가 주는 감동대로 그 영혼을 잘 이끌어야 한다. 여태 너희가 해왔던 습관화된 방법으로 거칠게 하다가는 또 생명들을 놓치게 된다. 너희가 그동안 나와 하나 되기 위해 연습해 왔던 그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철저히 내가 주는 감동대로 그 방법대로 한 생명 한 생명 이끌라. (‘생명의 역사를 감당하기 위해 저희가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하고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끊임 없는 기도와 끊임 없는 사랑 나눔과 끊임 없는 말씀의 무장이다. 전하라. 이제 본격적으로 전쟁을 선포한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전진이다. (이때 주님의 엄청난 의지와 기대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내적인 무장을 철저히 점검하여 완벽하게 갖추면서 동시에 계속해서 전도해야 한다. 폭발적으로 나가야 한다. 그러나 절대 잊지 마라. 과거의 육적인 방법으로 목숨 걸고 해봤자 소용이 없다. 철저히 나와 하나 되어 해나가자. 생명을 분별할 때도, 생명을 말씀으로 연결할 때도, 그리고 그 생명을 관리해 나갈 때도 철저히 나와 일체되어 내가 시 키는 방법대로 해야 그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그동안 너희가 나와 하나 되기 위해 연습하고 노력하여 쌓은 실력을 이제 실전에서 발휘할 때다. 이때를 위해 너희를 그렇게 깨우고 준비시켰던 것이다. 섭리인 들이여. 일어나라. 일어나 세상을 깨워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데려와 다오. 나의 눈물 닦아다오. 너희 선생 살려다오. 너희가 해내야 한다. 나와 함께 목숨을 내 걸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