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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2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04.21 (수)
성경 본문
새벽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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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에 대하여. 작성일 : 2010. 03. 12. (금) 새벽 5 :30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 예수님께 새벽에 기도하던 중 영원한 사랑에 대해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진정한 영원한 사랑은 무엇 입니까? 뜻이 있다면 말해 주세요. 진정 알고 싶습니다. 주님과 영원한 그 사랑을.......”이렇게 기도드릴 때 주신 말 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하나님 말씀) * 영원한 사랑. 그 사랑은 나와 성령, 그리고 나의 아들 예수가 하는 그리고 진정 너희가 이곳에 와 나와 영원히 거하며 하게 되는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소생하게 만들고, 모든 것을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주고, 불가능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 하였지? 그렇다면 영원한 사랑은, 절대 깨어지지 않는 나의 이 천국을 존재케 하고, 진정 죽음의 사람들을 생명의 삶으로 돌리는 크나큰 상상도 할 수 없는 힘의 근원이다. 내가 내 모든 사랑으로 우주, 지구, 만물 그리고 너희를 만들 때 너희는 가히 알 수도 없을 만큼의 시간이 흘렀으나, 그 모든 것 이루고 지금까지도 참고 기다릴 수 있게 한 근원은 사랑이다! 하지만, 보통의 사랑 이였다면 벌써부터 깨어졌을 것이다. 영원하고 영원한 절대 깨어지지 않는 진정한 나의 영원한 사랑으로 그 모든 것 가능케 된 것이다. 영원한 사랑이 무엇인지 아느냐? 절대 이 육계에서의 너희 인간끼리의 사랑은 영원할 수 없다. 끝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의 역사, 나의 사랑은 끝이 없이 더 해가는 사랑이란다. 그 사랑의 깊이가, 그 사랑의 넓이가, 갈수록 오히려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구나. 영원한 사랑. 그 영원한 사랑. 목숨까지 내건 사랑이라 표현하여도 부족하구나. 너희 인생 100년 한평생 한 사람만을 변함없이, 단 한 번도 다른 마음 없이 사랑한자 있느냐? 없지 않느냐? 그처럼 영원한 사랑의, 사랑의 급은 너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그냥 사랑이 손톱만한 다이아몬드 사랑이라면, 영원한 사랑은 목성 크기만 한 다이아몬드 사랑이라 하면 감이 오느냐? 이리 표현하여도 다 표현 할 수 없구나. 육계는 끝이 있도록 창조하였기에 그 영원함을 표현하여도 알지 못하고 또한 표현키도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 영계는 모든 것이 영원하기에 그 영원함 표현키 쉽지! 허나 모두 같은 영계라 할지라도 영원한 사랑을 하는 자는 드물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영원한 사랑은 내 기준에 따른, 영원한 사랑인 것이다. 즉, 천국은 영의 세계이자 사랑으로 이루어졌기에, 사랑이 없이는 존재 할 수조차도 없는 곳이다. 그러하나 모두가 다 같은 사랑과 기쁨을 누리나, ‘좀 더 가까이 나의 곁에서, 진정 나만 바라보며, 내게 모든 것 쏟으며, 나와 영원 세세 무궁토록 사랑하며 나와 사랑의 대상체되어 사랑하는 것.’ 그것을 말하노라. 생각해보아라. 영원한 사랑이 그리 쉽겠느냐? 천국의 천군, 천사들도 나를 경외하고 사모하며, 존경하고 사랑하나 나와 영원한 사랑함에 있어서 그 대상체는 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들도 나를 사랑하고 나 또한 그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들은 너희와 창조의 목적이 조금은 다르지. 그래! 내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한 너희 인간만이 나와 진정한 A급의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나와 성령, 그리고 예수는 온전한 영원한 사랑 하고 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그가 지금 그 영원한 세계의 사랑! 영원한 사랑에 대해 날이 갈수록 그 급 높아지며, 진정 그 사랑의 역사 이루고 있구나. 육의 눈으로 너희 선생을 바라보지 마라. 그는 너희가 생각하는 차원과 수준을 벗어난 자로서, 나의 생각과 수준에 들어온 자니라. 그러니, 너희는 감히 그 사랑의 깊이 알 수 없다. 이제 섭리사 나의 모든 신부들은 들을지어다. 내 사랑, 영원히 나와 알콩 달콩 달콤하고, 깊고, 행복하단 말도 부족한 그 사랑 하고자 한다면 진정 너희의 모든 것 버려라! 너희의 주관, 사고, 나보다 더 중심한 모든 것 버릴지어다. 그 후 내가 너희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면, 너희는 전심을 다하여 내게 그 사랑주고 내게 그 마음 표현하며 내게 조금씩 다가와 갈수록 깊고 영원한 사랑을 하자. 나는 너흴 영원토록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이제는 어서 속히 너희가 나의 그 단계를 나아오는 일만이 남았구나. 그러니, 매일 매 삶에 나와 동행하며, 나와 일체되어 1차 휴거를 꼭 맞으라는 것이다. 늘 너희 마음을 단속하고 살피며 보아라. 그 모든 사랑, 그 모든 심정 내게 내려놓고 나아오고 보아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나와 더욱 일체되고 하나 되자. 절대 지금의 사랑에 안주하지 마라! 2차 휴거되면 모두 나와 깊은 영원한 사랑을 할 것이라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다. 한동네에서도 좋은 집, 보다 또 좋지 않은 집 있듯, 천국에서도 그러하고, 천국에서도 지금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급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 더욱 내게 그 사랑 가지고 나아오라. 말씀 중심하여 상고하고, 내게 기도하여 다가오고, 너희를 늘 정결히 만들고, 나에게 그 사랑 늘 줄지어다. 사랑한단다. 나의 신부 섭리 모든 나의 신부들아. 이젠 온전히 내게 모든 것 맡김으로 내게만 네 깊은 사랑 줌으로 진정 나의 수준과 차원에서의 영원한 사랑을 이루자꾸나. 알았지? 늘 날 생각하고 모든 것 행하길 바라노라. 진정, 진정 사랑하노라. 너희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 너희의 유일한 사랑 나 주 여호와. 순수히 내게 나아오라. 작성일 : 2010. 03. 12. (금) 저녁 8 :35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안녕하십니까? 대구스타교회 김은진입니다. 2010. 03. 12 금요성령집회 때 [ 주님께 선생님 생각하며, 기도하였습니다. “3월이 다른 날보다 더욱 시리게 느껴지고, 선생님이 많이 생 각나는 까닭은 선생님의 생신이 있기에 그런가 봅니다. 더욱이 함께 하지 못하니 더욱 생각나는 것 같습니 다.”라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어느 한 나라에 깊고도 깊은 산골짜기....... 갖은 전쟁 후 물속의 물고기들 보다, 더 먹을 것 없이 살던 그 시절, 첩첩 산속 애타게 나를 부르고, 나에게 죽기 직전의 그 상황에서도 내게 매달리며 나를 애타게 찾는 소리 있었구나. 그자가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는 너희가 아는 공생애 그 기간 전, 사생애 때부터 그의 삶은 너무도 시리고 추운 세상의 혼란 가운데서, 그보다 더 시리게 되었던 내 사랑의 역사에 다가오려는 그 소년의 한 몸부림....... 내 심정, 내 사랑. 너무나 나에게 ‘사랑한다.’ 내게 고백하던 자들 중, 등 돌리고 간 자 너무 많아서, 내 마음 찢어 놓은 자가 너무도 많아, 나는 그를 지켜 볼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고선 이 역사 펴 갈수 없으니 말이다. 진정 너무나, 너무나도 거세게 몰아치는 이 환란을 감당하며 절대 요동치 않는 자가 되려면, 그런 자 되려면 나는 그를 시험할 수밖에 없었다. 내 마음, 내 심정 그를 바라보며 나는 마음이 아팠단다. 또한 신기하기도 하였다. 어떻게 저렇게 어린 한 소년이 나를 이리도 찾고 나를 기다릴까? 내 마음 설레기 시작했구나. 그리고 생각했다. ‘이 지구촌에 이와 같은 이들이 많다 하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말이다. 그가 하고 싶고, 먹고 싶고, 자고 싶은 것도 많을 텐데, 그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내게 나아와 눈 덮인 산속에서 나 하나만을, 내 사랑만을 원하며 간구하고, 그 모든 마음 씀씀이 너무 너무 애틋하여 내 가슴 울리는 구나. 그러나 사탄, 마귀, 잡귀신들이 그를 혼란케 시험 할 때도 나는 도와 줄 수 없었다. 그를 바라만 보았다. 왜인지 아느냐? 그가 직접 그 모든 것 이기고 와야 할 시험 이였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그 작은 소년이 성경을 덮고 땅에 묻었을 때, 내 가슴은 철렁하고 무너졌다. 이 아이도 여기서 끝인가....... 나는 누굴 통해 진정 역사 펴야 하는가. 그런데, 그 소년이 다시 그곳에 와 성경을 다시 꺼내어 나에게 간구 하는구나. 내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끊임없이 흘렀구나. 이때의 내 마음의 심경을 어떻게 표현 하겠느냐? 그를 더 지켜보았다.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에게 가서, 아니 당장이라도 나타나 안아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 억누르며 참았다. 그리고 처음 내가 나의 모습이 아닌 다른 자의 모습으로 처음 그를 만나러 갈 때 어찌나 떨리던지....... 그에게 가, 여러 진리에 대해 가르칠 때 마다 나는 너무나 행복했단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깨닫고 그 모든 것 실천한 선생이었다. 그와 보내는 시간, 너무나, 너무나 기쁨의 세계였구나. 기쁨과 화평의 삶. 내 맘속에 이 지구촌에 육의 모습으로 온 2000년간 이리 기쁜 적, 그 예전 처음 내 복음 펼쳐 많은 자들 따라올 때, 그 때의 내 마음과 같구나. 아니 어찌 보면 더 벅차올랐구나. 그러나 그 삶 너무나 힘들어, 그가 산에서 내려와 나와의 그 사랑의 만남을 잠깐 중단했던 그 이야기 들어보았느냐? 그때는 내 심장이 파열 된 것 같았다. 내 사랑과 기쁨이 사라졌으니 나는 정말 심장이 사라진 자와 같았다. 그 후, 그가 많이 수척해진 나를 보고서 눈물 흘리며 다시 돌아왔구나. 그래도, 그 연단을 멈출 수 없었다. 다시 그가 산을 내려가고 내 곁을 떠날까 걱정 했지만, 그 모든 것 멈출 수 없었다. 왜냐하면, 모든 그 조건으로 6000년의 한을 풀 신부의 역사가 펼쳐질 것이며, 그 악랄한 사탄을 멸하고 굳건히 설 퇴비가 될 테니, 그의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마음 졸이며, 그의 곁에 있었다. 그는 진정, 그 사랑....... 너무도 나를 진정 사랑하며 가는구나. 그리고 그 많은 우여곡절 후 78년부터의 이 역사로 펴 나간 것이다. 너희 선생, 세상의 지도자처럼 그 위치에 올라갔을 때부터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그 모든 삶, 그 모든 사랑, 그 정신 변함없이 지금도 나아간다. 너희는 잊지 마라. 이 역사 내 아버지의 역사이며, 내 어머니의 역사이며 나의 역사이다. 그러나 진정 너희 선생의 육 통해 역사하였노라! 너희는 그와 365일 단 일분일초도 떨어짐 없이 그 태어난 시점에서 지금까지 단 일초도 떨어지지 않고 그를 본 자 있느냐? 없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그를 보았다. 그러니, 자신 있게 확실히 내 모든 맘 다해 그를 사랑하며, 그의 모든 조건과 그를 내가 이 시간 증거 하노니 이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자이니라! 진정 사랑의 역사 끊은 자이다. 그를 진정 제대로 보고 제대로 깨달아라. 그 마음, 그 심정 깨달아라. 지금도 그 작은 소년 이였던 선생, 변치 않은 그 순수한 사랑과 그 모습으로 갈수록 더 깊고 진한 사랑으로 더욱더 부활된 사랑으로 내게 다가오는구나.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스승 된 선생의 모습처럼 첫사랑을 지키고 늘 순수하게 나아올지어다.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 섭리사 모든 자들이여. 진정 이 역사 제대로 알고, 선생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아갈지어다. 알겠느냐? 사랑한다. 알고 절대 오해, 요동치 않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너희의 사랑,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