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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4.22 (목)

2010년 4월 22일 CTN 계시 신부의 도리 김은진

선포일
2010.04.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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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CTN 계시 신부의 도리(100116)-김은진 안녕하십니까? 대구 스타교회 치어 김은진입니다. 2010년 1월 16일 교회에서 예수님 사진 앞을 지나다가 감동이 되어 기도하던 중 신부의 도리에 대하여 여쭈어 보며 선생님과 같은 신부가 되고 싶다고 기도하던 중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 사랑하는 여인아 잘 들어라. 내 창조목적과 지금도 너희 가운데 역사하고 함께하는 이유는 사랑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 모두에게 신부의 사랑을 받고 싶노라. 내가 그 사랑 받고 싶어 6천년전 부터 간구하며 바라던 사랑, 이 역사 마지막 성약 때는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나에게 물었지? 그래. 나는 단 한 명의 신부라도 있다면 그 곳을 외면할 수가 없구나. 그러나 세상이 그 신부를 못살게 핍박하고 외면하면 나 또한 나의 신부가 아닌 자들에게 그같이 대할 수밖에 없다. 마치 왕이 많은 백성이 있어도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여왕과는 바꿀 수 없듯이 말이다. 그러나 백성이 왕을 배반하는 것 보다 그의 아내 여왕이 그를 배반하면 거기서 끝나고 다른 후임을 찾는다. 에스더서를 읽어 보아라. 와스디처럼 나를 무렴주면 안된다. 오직 나에게 나아올 때는 지혜롭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에스더처럼 사랑하는 신부의 모습으로 또한 상황에 따라 나를 전지전능한 왕으로도 그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대하는 예를 배워라. 그러나 그 근본 마음, 사랑이 변하면 안된다. 이렇게 나를 사랑하고 모신 자가 바로 선생이다. 그는 나를 진정 자신의 신랑처럼 대하고 모시며 때론 전지전능한 신의 모습인 나를 대하고 나의 앞에 나아왔다. 그도 처음엔 사랑에 서투르고 표현하는 법에 어색해 하곤 하였지만 보아라. 갈수록 사랑이 식는 너희와 달리 갈수록 그 사랑 더욱 커져만 가고 조금만 친해져도 그 근본을 까먹는 너희와 달리 더 해 갈수록 나의 전지전능함을 찬양하고 믿는 구나. 내 심정과 사랑 아니 그는 어떤 일이 있든 몸이 부서져도 하였고 내 사랑과 심정 아니 목숨 다해 이 복음 펼쳤고 그는 내 심정 사랑 느끼고 그 한까지 알아 생명 살리는 것에 자신의 인생을 바쳤느니라. 알겠느냐? 신부라면 먼저는 굳건한 사랑과 믿음이 없으면 아니된다. 그 누가 무어라 해도 신랑이 어떠한 것을 할때 신부가 내조해 야지. 그렇지 않느냐? 오직 100% 사랑 믿음이다. 말로만 내게 사랑한다 속삭이지 말지니라. 한 마디라도 진정 나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나에게 너의 겉을 보이려 말고 너의 속을 보이기에 노력하라. 내 맘 내 뜻 알고 온전히 행하여라. 어 딜가나 어느 곳에 있든 그 사랑 변치 말지니라. 알았느냐? 나다. 내가 너의 신랑 너의 사랑이다. 늘 무엇을 하든 너와 나는 운명의 실로 묶여있음을 잊지말고 내가 원하는 것 선 생 통해 또한 많은 간증자 통해 말하노니 그것에 따라 행하는데 총력을 다할지어다. 말씀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사랑과 선물과 편지이니 꼭 지켜라. 마치 어떤 신혼부부가 있는데 남편이 외국으로 출장가서 볼수도 없고 편지와 전화만 가능하다면 신부는 그것을 신랑처 럼 여기고 사모치 않겠느냐? 그처럼 내가 너희에게 주는 모든 것 나처럼 여기고 사랑할지어다. 오직 내 뜻대로 행하는 너희가 되길 원하며 진정 사랑한단다. 나와 더욱 함께하자. 늘 나를 잊지말고 삶속에 함께하길 진정 원하노라. 너희에 게 나의 사랑과 평강이 가득하길 바라며 너희의 신랑 나 주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