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22 (목)
2010년 4월 22일 CTN계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성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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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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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CTN계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성지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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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목) CTN계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100114)> 성지연
안녕하십니까? 서울 충성교회 캠퍼스 성지연입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지도자는 하루에 30분 이상은 꼭 기도해줘야 한다
는 말씀을 듣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이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다.
주님께 “주님, 주님 안에서 간절히 간구합니다. 말씀 중에 선생님의 영도 부르면 온다 하셨는데 오늘 꼭 뵙고 싶습니다.
주님 간절히 간구합니다.” 하며 기도 하였습니다.
그때 들린 음성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야, 불렀느냐. 너의 이야기를 듣고 달려왔다. 너의 선생 보고 싶지. 불러봐.”
이때 제가 ‘선생님’ 하고 불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선생님 말씀>
안녕, 나의 보고 싶은 제자들.
나 보고 싶어서 불렀어?
내가 너희 위해 기도해주고 있는 거 알지? 왜 그러하겠냐. 내가 너희 매일 부르며 기도하잖아. 모두 한명 한명 만나주
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환경이 안 되니 나도 주님도 너희도 안타깝구나.
그런데 그래서 우리의 영은 더 가깝고 주님과 일체되게 되었다. 주님이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영계에서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다.
사랑하는 내 제자들 너무나도 보고 싶다.
주님이 너희 사랑하셔서 불렀듯 나도 너희를 주님께 일체시키고자 매일 새벽, 하루 종일 기도한다.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 소원은 그것뿐이다.
정말 주님의 소원과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고 온전해져서 그 나라에서 너희 만나고 싶다.
영원히 행복한 삶을 같이 노래하자.
내가 주님께 받아 적은 곡 많이 불러. 그거 정말 주님이 주신 곡이야.
나 항상 주님이 보살펴 주신다. 걱정 마. 나 예수님과 하루 종일 함께하고 시간이 없어 너무 바쁘다.
나는 정말 시간이 모자라는데 너희도 시간을 아껴 주님께 드려라. 주님이 다 보신다. 너희가 나 위해 기도하는 소리 듣
고 참 많이 힘 받고 간다.
나는 주님이 희망이고 주님과 나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너희들이 희망임을 잊지 말자.
내 심정이 눈물 되어 흐르는 이 새벽도 주님은 내 앞에서 생명들을 보고 우시는 구나. 나도 그 길을 따라가야겠다.
주님의 눈물에 모두 동참하자. 그러면 훗날 주님의 웃음에도 동참하게 해 주실 거다. 알겠지.
사탄, 마귀들 모두 물리치고 우리 몸은 떨어져있지만 영은 부르면 늘 함께 인거 잊지 마.
30년이 다 되는 동안에 믿음을 지켜온 자들, 많이 표현은 안 했지만 너무 너무 고마운 거 알지. 너희는 내 삶을 잘 아
니까 더 변화되어 주님과 내 정신으로 외쳐줘.
새로운 자들, 3년, 5년, 10년된 자들 모두 환란, 핍박, 악평 이기고 주님 말씀에 순종 해주어 고마움을 전한다.
늘 주님말씀에 순종하며 끝까지 하자. 모두 깊은 사랑과 고마움을 전한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