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4.22 (목)
2010년 4월 22일 계시 설교준비와 예배 의식 정향정
- 선포일
- 2010.04.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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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계시 설교준비와 예배 의식 정향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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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2일 (목) 계시 <설교준비와 예배 의식(091205)> 정향정
안녕하십니까. 인천 희망교회 정향정 목사입니다.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저녁 10시가 넘어서 주일 말씀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몸부림으로 어렵게 받은 귀한 주님의 말씀이니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말씀을 읽고 있는데 그
러는 중에 글자 하나 하나가 마음에 와 닿고 가슴이 뭉클하며 몸이 좌우로 진동하며 손이 움직여 글이 써졌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네가 말씀 준비하는 모습보고 전하노라.
이제 더욱 주 나의 심정을 알고 외치는구나.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들을 잘 하도록 더욱 도우리라.
전도하고 관리하는 자들에게 내가 함께 하리라.
주의 사랑 원하는 자에게 가노라.
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사랑해. 주의 심정 담아 전하여 다오.
준비할 때는 먼저 기도를 많이 하여야 한다.
절대적으로 오직 나만 의지하고 기도하여 준비해야 한다.
정말 온전히 절대적으로 기도해야 해. 그리고 주의 말씀을 깊이 읽어야 한다.
그 깊이는 얼마나 나의 심정에 맞추어 읽는 것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전하는 자의 준비 중에 하나는 사랑하는 주의 마음 알고 주와 전지전능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이루는 것
이다.
사랑을 이루는 것은 주 심정으로 정을 주고 정을 나누는 것이다.
주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자들에게도 사랑을 베푸는 것이다.
그리고 온전히 회개하고 단상에 서서 외쳐야 하도다.
천국에는 하늘의 예배가 얼마나 엄격하고 온전하고 절제와 절도 있고 거룩한지 아느냐.
적어도 예배가 시작하기 전, 1시간 전에는 다 와서 준비해야 하느니라.
설교하는 자는 적어도 2시간 전에 교회에 와서 준비해야 하고, 준비위원들은 1시간 전, 그리고 예배드리는 자는 적어도
30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
사랑해.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