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22 (목)
2010년 4월 22일 나의 사랑하는 목회자들에게 정성조
- 선포일
- 2010.04.22 (목)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0-21
첨부 파일
- PDF
2010년 4월 22일 나의 사랑하는 목회자들에게 - 정성조.pdf
133.2 KB
2010년 4월 22일 나의 사랑하는 목회자들에게(091212)-정성조
부산 대연 주영광
할렐루야 모든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사랑하는 선생님께 드립니다.
제가 이 간증을 하게 된 것이 기적이요. 표적입니다. 저 같이 육적인 자가 이 간증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소망
이 될 것입니다. 영이신 주님을 만난다는 것이 육적인 삶에 길들여진 저에게는 너무나 먼 이야기 같았습니다. 가끔 생
활 가운데 의식적으로 주님을 부르기도 하고 어떤 일들을 의논하기도 했지만 그것은 생활의 작은 일부가 될 뿐, 전부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영이신 주님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아 금방 육적인 생활에 젖어 있는 것이 저의 평소 모습이었죠.
주님을 사랑해서 더 사랑하고 싶어서 기쁨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목회인데 사랑보다는 일속에 파묻혀 있을 때가
많았고 왜 힘들까, 무엇이 힘든가 왜 나는 사람들을 온전히 품어주지 못하는 걸까? 왜 나는 온전해지지 못하는 걸까?
왜? 왜? 왜? 이런 의문들이 심심찮게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물에 떠내려 가는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
정이 이런 것이었을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서 그만 주님께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부
터 매달렸으면 좋았을 것을 사람들은 절박해야 그 간절함이 커지나 봅니다.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성령을 부어달라고
주님을 보고 싶다고 그 음성을 듣고 싶다고, 그리고 생활 가운데 더 많이 주님을 찾고 대화하며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철야기도 중에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날도 예수님 모습 보여 달라고 몸에 진동은 많이 오는데 음성은
안들린다고 밤에 목이 쉬도록 기도했는데 끝내 안보여서 새벽 2시쯤, 조금은 속상한 마음에 기도를 멈추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그 순간 드디어 들렸습니다.
“네가 나를 보지 못함으로 속상해하느냐? 나는 네가 나를 보지 못함으로 속상하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음성을 들려주고 싶어도 우리가 준비가 안되어 못보고 뵈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너무 부끄러워 더 많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한 문장씩 어스름하게 들려 메모지
에 적어 책상 머리맡에 붙여놓게 되었는데 우연히 눈길이 가서 보게 되었는데 대부분 말씀이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나의 사랑에 깨어나라.” 이었습니다.
그것이었습니다. 내가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았을 때 주님은 내안에 들어와 거하시고 나는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
며 사는 거죠. 할렐루야
요한복음 14장 20-21절 말씀처럼, 주님이 내안에 내가 주안에 거하는 삶을 살 때 나를 통해 주님이 나타나시고 주가
원하시는 목회를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주님은 저의 사랑을 깨워주셨고 내 안에 들어와 사시며 속을 완전히
비우고 모든 죄를 깨끗이 청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믿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너무 사랑하시는 선생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셔서 우리에게 그 사랑을 알게 하신 것이 그 증거입니다. 우리는 주
님과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이 사랑의 물줄기가 끊어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그 사랑안에
거하며 그 사랑과 일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통하여 개인, 가정, 민족, 세계로 이 사랑의 역사 뻗어가야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리고 선생님이 함께하시고 그 사랑 덩어리 우리들이 여기 있으니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할 수 있죠? 할렐루야!
2009년 12월 12일 새벽 2시 25분에 받은 말씀입니다.
그때 개인과 교회의 죄를 두고 철야기도를 하던중 주님의 슬픈 음성이 들려 펜을 들어 기록하였습니다.
주님의 말씀)
너희 선생을 통해 온전히 역사할 수 없는 나의 마음, 너희 선생을 그곳에 두고 매일 아파하는 나의 마음을 너희 목회자
들은 알까? 나는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온전한 시대의 양식을 먹이고 싶구나.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자 누가 있을까?
온전히 전해주어야한다.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전해주는 말씀을 너희 목회자들은 온전히 전해줘야한다. 그래야 내 마
음이 위로를 받고 너희 선생의 마음도 조금은 안심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여라. 사랑으로 내
양을 먹여주어라. 일에 빠지지 마라. 내 사랑을 너희들의 마음에 삶속에 담아다오. 나의 사랑하는 목회자들아 내 마음을
내 심정을 담아다오. 온전한 말씀 온전히 외쳐다오. 더 깊이 더 깊이 더 심정타게 더 눈물 겹게 더 애간장이 타도록 전
해다오. 성령의 불, 진리의 불, 사랑의 불이 너희들 입에서 단상에서 떨어지기를 원하노라. 내 사랑하는 목회자들아, 일
어나라. 더 많이 깨어나라. 지금 너희들이 잠들면 안된다. 조금이라도 잠들면 그래서 생명의 손실이 생기게 되면 그 피
값을 누구에게서 찾아야 하겠느냐. 더 긴장해라 긴장의 허리끈을 둘러라. 내 너희들의 수고를 안다. 하지만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내자. 네 수고가 헛되지 아니하고 하늘나라 창고에 쌓이고 쌓일 것이다. 내 사랑하는 목회자들아 내 너희들에
게 하고픈 말이 너무나 많고 깊은 위로를 매순간 특히 깊이 순간에 받고 싶구나. 내 너희 교회에 위로 받고 싶어 가갔
으나 내 마음 위로할자 아무도 없으면 내 어디로 가야할까. 내 지친마음 어디가서 쉴 수 있을까. 내 사랑들아, 내 사랑
들아 이 시대를 향한 내 아픈 마음을 위로해다오. 내 슬픈 마음 어루만져 다오. 내 너와 더 깊은 심정의 대화 진솔히
나누고 싶은데 진정 준비된 자 누구냐. 내 그에게 나아가 그와 함께 하고 싶구나. 나를 외롭게 놓아두지 마려무나. 나를
기쁘게 해다오. 나를 즐겁게 해다오. 나를 웃게 해줄 수 있겠니? 나 너희들로 인하여 웃고 싶단다. 나의 사랑 나의 기쁨
들아 내 너희들을 사랑하여 내 진정 사랑하는 생명들을 맡겼으니 나의 사랑과 진리와 심정에 깨어있어 그것으로 내 사
랑들을 먹여다오. 앞서 말했지만 그날에 너희들의 상급이 심히 클 것이다. 내 사랑하는 애인들 너희들이 어떤 상급을
얻고자 함이 아니라. 나를 진정 사랑하기에 각자 무거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고맙구나, 진정
고맙구나. 하지만 지금의 수준으로는 안된다. 너희들의 수준으로 섭리와 너희 개개 교회의 수준이 결정되기에 너희 선
생처럼 더 없는 몸부림, 매일 목숨을 건 몸부림으로 너희들 각자의 한계들을 넘고 넘어 신앙의 정상을 향해 올라가야만
한다.
너희 선생을 보고 싶으냐? 나를 만나고 싶으냐? 더 많이 기어올라와ᄅ. 손톱을 암벽을 오르듯 육의 한계를 넘어 영의
한계에 도전하여라. 도전이다! 도전이다! 너희 선생이 매일 매일 한계단의 산을 넘듯 너희도 그리 하여라. 그렇게 하는
자 나를 온전히 만나리라. 내가 응원할 테니 어서 가자. 어서 한번 뛰어넘어보자. 내게 수시로 무시로 구하여라. 절대
낙심하지 마라. 너희 중에 단 한사람도 뜻없이 된자 없으니 그 뜻을 믿고 도전 하여라. 책임분담이다. 너희들의 믿음을
보겠다. 하늘 저울에 너희들의 믿음을 달아보겠다. 나를 진정 믿느냐? 그렇다면 지금 너를 향한 마음, 내 뜻 정녕 믿으
라 그리고 이루어라. 뜻은 이루라고 있는 것이다. 너희 각자에게 둔 고귀한 뜻이 헛되지 않게 해다오. 그 뜻을 이루어
나의 위신을 세워다오 욥이 하나님의 위신을 세워드렸던 것처럼 나의 위신을 세워다오. 4000년, 다시 2000년을 견디어
마지막으로 이 섭리사를 세운 그 뜻을 내 사랑하는 너희들이 이루어 다오. 나 너희들에게서 그 기쁨을 누리고 싶구나
내 사랑아 내 사랑 섭리의 목회자들아 너희들을 향한 내 마음 알겠니? 나는 영원불변 변함이 없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