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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4.23 (금)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간증2 섭리야 그들에게 가서 전하여라 주행복

선포일
2010.04.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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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3일 금요일 간증2 - 섭리야 그들에게 가서 전하여라(100201) - 주행복 섭리야 그들에게 가서 전하여라 (안녕하십니까? 대전평화교회 여자 치어부 중앙교역자 주행복입니다. 2010년 2월 1일 철야기도를 하는 중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전도하기를 간절히 바라시면서 세상에서 외칠 말들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정말 저희가 움직이길 원하시며 전해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섭리야! 내 오늘 섭리전체에 전하니 너희는 곧 듣고 세계를 향해 달려라. 이 모든 말씀을 외쳐주어라.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세상은 사탄들이 물들여 그렇게 잘못된 흐름이 맞다고 생각하며 산 다. 섭리신부들은 그런 그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낯설고 무서우리만큼 내가 깨끗하게 차단시켜 키웠다. 맑은 물이 있으면 그 물로 더러운 물을 정화시킨다. 우리 섭리사의 깨끗한 물, 결코 적은양의 물이 아니니 세상의 더러운 물을 정화시켜보자. 나 예수가 전하니 너희 섭리야 그들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 예수가 기다린다고 전하여라. 내가 진실로 사랑하고 있다고 전하여라. 세상의 재미, 이젠 그들도 싫증나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섭리에 와서 즐겁게 살아보자고 하자. 예수님의 사랑을 느껴보고 싶지 않냐고 해 보아 라. 나의사랑 그들이 느낄 수 있게, 내가 부지런히 노력하여 그들이 아무리 무뎌도 나를 느끼 게 해 줄 테니 우리 짝짝꿍이 되어 전도하며 외쳐보자. 사랑하는 자가 기다린다고, 이렇게 애가 타게 기다린다고 외쳐보자. 내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에도 솔직하고 진실한 대화를 했을 때, 통하듯 사람도 마찬가지다. 솔직하게 담대하게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전해보아라. 그도 편하니 내게 다가올 것이다. 먼저는 기도, 기도를 많이 하고 행하는 것은 알지? 내가 지금 열심히,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어. 내 머리카락이 휘날리게 내 눈썹이 휘날리게 나도 전도하고 있어. 너희가 움직이기만 하면, 입을 떼기만 하면 그 몸에 내가 들어가 내가 전도하는 거야. 그러니 섭리의 내 사랑스런 신부들아! 해보자! 꼭 하자! 이제 갈수록 사탄이 더 방해할 테지만 내가 있잖아. 섭리야! 내가 있잖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선생도 있잖아. 괜찮으니 무조건 하자. 화이팅이다. 나의 섭리 신부들! 난 주 예수니 너에게 진정 역사하는 자니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