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23 (금)
2010년 4월 23일 사랑하니 사랑정신으로 포기치 말라 주사랑
- 선포일
- 2010.04.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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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3일 사랑하니 사랑정신으로 포기치 말라 -주사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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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3일 사랑하니 사랑정신으로 포기치 말라(100205)-주사랑
2010년 2월 5일 새벽기도중 주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하나님이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존경한다고
고백하자. 하나님이 “내가 너에게 그말을 듣고 싶어 왔겠느냐?” 하셔서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너와 내가 무엇으로 만날 것이냐. 오직 사랑이다. 네가 나에게 나올 수 있는 통로는 오직 사랑뿐이다. 나는 사랑으로 너
희를 창조 했고 사랑으로 길렀으며 사랑으로 마지막 그날 데려갈 것이다. 불같은 사랑을 하자, 은은한 사랑을 하자. 너
만 보이고 나만 보이는 사랑을 하자. 미련도 후회도 없는 사랑을 하자. 진실된 사랑을 하자. 고차원 사랑을 하자. 마음
의 사랑을 하자. 육신의 행실로 옮겨지는 정신의 사랑을 하자. 사랑하고 싶어 사랑아. 사랑 받고 싶고 사랑해주고 싶어.
마음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았느냐? 말씀 봐 말씀 봐야 깨닫지. 마음의 사랑은 근본의 사랑이며 너와 나를 이어주는
사랑이며 너와 내가 열매 맺는 사랑이며 태초의 근본을 이루는 사랑이며, 사랑의 열쇠를 지고 있는 사랑이며 사랑의 비
밀이 풀린 놀라는 사랑이며 사랑의 한이 풀린 사랑이다. 그 사랑은 바로 너와 나의 마음과 마음의 사랑이니라. 사람은
하나를 알려주면 하나만 안다. 그러나 정신을 통해 하나를 가르쳐줘도 열을 아는 자는 훌륭한 자다. 그것을 영으로 깨
닫는 자는 위대한 자를 넘은 행복한 인생을 사는 자다. 많이 안다고 행복하겠느냐? 지식이 마음을 울려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바로 너와 나의 사랑이다. 말씀을 많이 봐야 사랑을 이룬다. 너와 나는.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정신으로 알고
영으로 깨우치는 사랑이니까 알겠어? 말씀을 듣는 것도 결국 사랑은, 온전한 사랑, 진실된 사랑을 이루기 위함이다. 너
와 나의 사랑의 통로는 너무 오랜시간 인간의 죄로 멀어져 있었어. 오직 너와 나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 사랑의 통로
에서 무슨 사랑으로 이을 것이냐. 영의 사랑으로 잇는 거야. 영의 사랑까지는 어떻게 도달하냐고? 혼의 사랑으로, 육에
반영된 혼의 사랑으로 알겠어? 내 사랑들, 기특하고 어여쁜 내 사랑들, 사랑하니 열심히 하자. 나도 너희를 짓고 창조한
나 여호와도 사랑하니 너희에게 가는 것이다. 사랑하니 너를 포기치 않은 것이다. 너희도 나를 사랑하니 포기치 말아라.
너를 포기치 말고 너희 가족도 포기치 말고 형제도 교회도 세계도 사랑도 포기치 말고 제일 중요한 사랑도 포기치 말고
전도도 포기치 말거라. 사랑하여 육천년 한을 품을 나처럼 사랑하니 너도 한을 가지고 해보자 성령이 나와 너를 보좌하
고 동행하노니 염려 말아라. 나의 신부여 사랑해. 너무나도... 사랑해. 힘을 내어 보아라. 내 신부여 사랑해. 내말만 듣고
나만 따라와. 요새 사탄이 너무 우글댄다 모두 알고 행하여 이기어라. 그래서 사랑해 나 여호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 품
안에 안기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