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4.23 (금)
2010년 4월 23일 지옥견학5 김기자
- 선포일
- 2010.04.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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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3일 지옥견학5 -김기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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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3일 지옥견학5(091225)-김기자
서울 주진리 교회
2009년 12월 25일 가슴에 큰 불이 세 번이상 왔다. 황금빛 나는 옷을 입으시고 참 멋있었습니다. 주님은 가로 2cm 지
휘봉을 들고 계셨다. 잠시후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와-” 너무 깊어 더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 이
해하기 힘들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시커먼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눈에는 세 마리 손에 길고 창을 눈앞에서 얼쩡거리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려는데 벌써 와있는데 먼저 떠들 듯이 저를 향해 말했습니다.
“야, 너 자꾸 씨부리고 다닐래?”
곧 경상도에서 비속어로
사탄을 말했습니다.
“너 우리얘기 자꾸 하고 다니면 왜 자꾸 지옥 오는거야. 그렇게 아프면서 또 올래? 내가 너 때릴거다”
이리저리 눈치를 보고 기분나쁘게 했습니다. 직접 찾아와서 협박하는 건 처음이라. 곧 주님이 보이셨고 저의 오른손을
잡으셨습니다. 지하 굴속을 빠르게 주님도 저도 동행했습니다. 평소 보다 더 냄새가 풍기기 시작하는 그곳을 한참 전과
다르게 고약한게 전해졌습니다. 구역질을 심하게 했고 제 육신도 똑같이 구역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손을 놓고 양어깨를 더욱 근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더 깊고 깊은 지옥에 와있다. 구역질이 심해질 수 있다. 잘 볼 수 있겠어?”
주님은 어깨를 꽉 잡으시고 실수없이 잘 봐야한다. 기억해야한다. 하나 보고 바로 기록하고 잘 보아라. 할 수 있겠지?
그때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안다 잘 안다. 시간이 없다. 빠른 속도로 다닐 것이다. 사탄들이 너와 눈을 마주칠 것이다. 놀라지 마라. ”
구역질은 멈추었는데 오른 손으로 힘있게 만져주었습니다. 그순간 환상이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겁에 질려 돌아다녔습니다. 사람들 몸에 666, 66, 6을 새긴 지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마치 인두로 지
져 놓은 것처럼 사이즈로 666, 66, 6자만 새겨져 있었습니다. 목에 왼쪽 가슴 위쪽에 명치 부분에도 있습니다. 숨이 가
빠왔습니다. 길을 가자고 잡아당기셨습니다. 해골의 형상도 있고 형상이 다 문드러져 있 대략 봐도 스프처럼 보글 보글
끓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그사람들 머리 사이즈만한 망치로 때렸습니다. 비통한 얼굴로 바닥에
“자살한 자들이다. 꼭 전해라”
주님이 손을 꽉 잡으시며 다른 장소로 갔습니다. 이성타락한 여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불바다 위로 마치 붕
어빵 시작과 끝이 보이지 않게 사람들 살들이 형체를 못알아보게 붕어빵 기계처럼 생긴 기계들은 그 괴로움에 몸부림을
쳤고 가로 세로 50cm 자살한 자였습니다. 또 어떤 남자는 피뭍은 줄을 매고 있었습니다. 목이 문드러져 있었습니다. 발
아래 가로 5cm 세로 위에서 아래로 고통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 역시도 자살해서 온 사람이었습ᅵ다. 온 몸을 찍
고 있었습니다. 여러명이 인간 바비큐가 되어 진물이 흐르고 있었고 코로 역겨운 비명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했습니
다. 정말 보고 싶지도 않고 더욱 오고 싶지도 않은 곳입니다. 사람의 팔이 들어가니 야채 팔짝 팔짝 뛰었습니다. 교회
장의자에서 덜썩덜썩 거리고 있었습니다. 왼쪽 팔이 져려오고 있었습니다. 긴 호흡을 하시고 천천히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돈을 가져다 함부로 쓴 자들이다. ” 점점 잔인
“포기하면 안돼 이사람들은 반복적인 고통의 고통을 받고 있다.”
주님 손을 놓치고 울고 있자. 뱀 얼굴을 한 사탄 두 마리가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경악할 정도였습니다. 귀가 둘 정말
고약한 냄새가 풍겼습니다. 두 마리는 머리 뒤통수를 벅벅 긁고 있었습니다. 입안 썩ᄋ도 순간 주님 손을 놓친 것을 발
견하자 눈의 초점이 가물 가물 격한 비명을 지르더나 두 마리 사탄이 사라졌습니다. 일으켜서 머리를 세게 꼭 누르셨고
주님을ᄆ 씀 하셔야한다. 나ᄋ 가는 동안에도 군데 군데 진성 앞게 바닥에 쳐절하게 던지니까 머리와 몸이
“네가 이 고통을 알아 네가 이 고통을 알아? 아-악”
고개만 숙이고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동물 뼈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바닥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이상한 소리가 나서
멈추었습니다. 바닥을 자세히 보니 훤히 보였습니다. 동굴안에 또 동굴이 있는데 검은 쥐들이 사람들을 ᄋ뜯고 있었습
니다. 저 쉬들의 수ᄋ슨 숴 마리다. 수억명의 사람들이 들어가있다. 내가 준 생명인데 자기가 자기 몸을 귀히 여기고
남녀가 공중에 떠서 그 자세를 취하자마자 남녀의 하체부분이 폭발했습니다. 박제 인간처럼 붙어 있었습니다. 맹수들이
생명나무를 잘근 잘근 먹고 있었습니다. 이성으로 타락한 자들을 방처럼 지나가는 사람을 괴롭히고 있는 사탄과 마주쳤
는데 사탄 얼굴이 닭모양처
“조심해야한다.”
기계에 사람들 손가락이 잘라셨다. 주님은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살 때 죽을 때까지 하고 산 자들이다. 주님
따라 또 길을 걸었습니다. 내려다 보았습니다. 공중에 떠있기도 하고 여자 과일 안으로 긴창 한꺼번에
“저 여자는 이성관계를 즐기는 여자였다. 무책임하게 생명을 잉태하고
“나도 고통스러웠어 니가 알아 니가 내 고통을 알아”
“그 삶의 지옥에서 구했어야지, 왜 그냥 보고 있었어”
그 여자 눈이 한쪽만 있었습니다. 허는 울통뭉풀 저 입안을 보아라. 형제들 때문이고 사람들 때문이라고 말씀하실 때
여자가 끼어들어 또 말했습니다.
“야, 예수 예수 당신은 더 나를 사랑한 적이 없었아.
사랑하는 여인아
사랑한다고 말하지마 거짓말 ᄂ도 똑ᄒ같이ᅡᄃ.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나는 너희들 평 서럽게 울었습니다.
“역시 너도 똑같이 넌 나를 사랑한 적이 없어 난 속았어 넌 또 거짓말을 했어.”
주님은 고개 숙이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여자 과일에 넣고서 휘휘 젓는 듯 했습니다. 그 앞에 멈추어 이
번에는 여러명의 여자들이 있었고 득실득실 잔뜩 있었습니다. 120kg이상 이성에 유혹이 많아 이성으로 빠지게 한 여인
들이다. 배의 너비
주님은 또
“말로 유혹하지 않아도 눈으로 마음으로 유혹 한 것도 옳지 못하다. ”
지옥 안는 ᄌ
다시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는 정말 멍하고 손을 잡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잘 견디고 따라와 주었다. 잘 견뎌주니 기쁘고
기쁘다 나는 네 곁에 있다는 걸 잊지마. 정말 너희들을 다 살리고 싶고 더 깨끗한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다스려야 한
다. 보이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