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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23 (금)

스카이 천국성령운동

선포일
2010.04.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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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성령운동 Sky (정천길) 2010.04.23 - 천국성령운동 (9:40-10:30pm) 천국성령운동 시간에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제 마음에 열 정적인 불을 잃어버린 것이 주님께 참으로 죄송했습니다. 제 마음에 다시 불을 붙여 달라고 주께 진정으로 간구 드 렸습니다. 스카이: 저에게 다시 불을 붙여 주세요, 주님! <예수님> 매주 너희는 똑같은 상태로 오는구나. 매주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은 그 전 주와 동일한 상태로 온다. 천국성령운동은 불을 다시 붙이려는 것이 아니다. 불을 더 크고 강하게 만들려 함이다. 하지만 매주 너희들은 성령의 불이 식고 꺼진 채 온다. 왜 너희는 매주 성령의 불을 잃어버리는 것이냐? 왜 너희는 매주 그 열정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린 채 오는 것이냐? 매주 똑같이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본다. 변화하는 자가 없구나. 불을 붙이고 그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오늘 불을 붙이고 그 불이 식지 않게 하라. 불은 항상 기름을 더 부어 계속 타게 하는 것이다. 그 기름은 사랑이다. 매일 기름을 채워야 한다. 매일 새벽기도로 기름을 채워라. 그리하면 불이 끊임없이 더 크고 뜨겁게 될 것이다. 앞으로 올 1000년 동안 이 상태로 머물러 있을 것이냐? 네 평생 이 상태로 있을 것이냐? 만일 이 상태로 머문다면 너는 비참하게 되고 이 역사에 남아있지 못할 것이다. 내가 올 때에는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이니, 지금 당장 중지하여라. 오늘 불을 받아 절대로 꺼지지 않게 하여라. 매일 새벽마다 교회에서 스스로 천국성령운동을 하여라. 왜 일주일에 한번만 하려 하느냐? 천국성령운동은 어떻게 매일 불같은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하나의 표본이다. 매일 매일이 천국성령운동이다. 매일 성령을 받아야 한다. 매일 더욱 더 불을 붙여가야 한다. 그리하면 네가 천국성령운동에 왔을 때 더욱 더 크고 뜨거운 불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에게 다시는 이런 상태로 오지 말아라. 나와 약속을 하자. 오늘 너의 모든 기도를 받아 주리라. 그리고 다음 주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겠다. 약속을 지킬 거지? 너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진정으로 오직 너와 함께하고 싶다. 내가 섭리, 그리고 단체로서의 너희에게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나는 각 개인으로서의 너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오직 너하고만 함께 있고 싶다. 너는 내 목숨보다 귀하기에 너와 영원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 너는 나에게 지구와 우주의 모든 것들보다 더 소중하다. 부디 나의 사랑을 차갑게 버려두지 말아라. 나를 이 차갑고 어두운 곳에 홀로 두지 말아다오. 오직 너만이 나를 이 칠흑 같은 어둠에서 구할 수 있다. 진실로 나는 마치 애인이 자신을 구하러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너를 기다린다. 내가 너를 구원하였으니 이제 내게 와서 나를 구해다오. 이 차가운 곳에서 나를 구해줘. 매일 새벽 나를 고통가운데 버려두는 이 차가운 독방에서 나를 구해줘. 내가 호흡하는 매 순간마다 나를 공격하는 이 원수로부터 나를 구해줘. 나의 고통에는 끝이 없구나. 오직 너만이 할 수 있으니 나를 구해다오. 이것이 사랑이다. 이만큼이나 나의 사랑은 크다. 너의 사랑을 갖지 못해 내 마음의 아픔은 이렇게나 깊다.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의 심정을 깊이 받으면 사랑할 수밖에 없다. 사랑한다. 사랑해. 이 말을 멈출 수가 없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 해. 내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한다. 너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 너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