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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4.24 (토)

2010년 4월 24일 사탄을 조심하여 사탄을 대적하라 주사랑

선포일
2010.04.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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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4일 사탄을 조심하여 사탄을 대적하라(100202)-주사랑 2010년 2월 2일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 급절한 나의 말을 전한다. 나는 너의 신랑 되는 예수 그리스도니라. 내 신부들아, 나의 말을 엄히 들어라 지금은 너무나 급절한 때다 내가 재림하는 때다 내가 재림하는 직전의 때라고 말 하지 않겠다. 너는 나의 재림기에 살아가고 있다. 나의 신부들이여, 사탄은 6000년간 나의 역사, 하늘 아버지의 역사를 막으며 왔다. 지금도 처절하게 막고 있다. 너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 오직 이 마귀들과의 싸움이니 알고 조심하 고 알고 행하여라. 사탄이 발악을 한다. 너희의 마음 가운데 교묘히 들어와 기도치 못하게 하고, 전도치 못하게 하고, 하나되지 못하게 한다. 또한 선생의 모든 일을 하나하나 사사 건건 막고 온전히 알고 행하지 않았던 그 모든 일들이 이 마지막 때에 드러나게 하여 섭리사와 선생에게 갖은 해와 고통을 주고 있다. 너희들은 알고 대적하라. 섭리사에 무슨일 이 일어났는지도 알아야하지만 그 근본에는 사탄이 하늘 아버지의 마지막 역사를 막기 위해 극렬히 저항함을 알아라. 사탄들은 이렇게 역사를 하는데 너희들은 무엇 하느냐. 사탄 마귀들은 이미 영적 전쟁을 시작하였는데 너희도 이 전쟁 에 뛰어들어 나의 역사 너 그리고 귀한 생명들을 지키고 있느냐? 섭리사 너희들은 선생에게 그토록 가르쳐 주고 또 가 르쳐주어도 아직 이구나. 정말 가지각색이다. 크고 단단한 무기를 지니고 전쟁에 참여한 자도 있고 자기가 무기가 없는 줄도 모르고 마음만 가지고 와서 총알받이가 되는 자도 있고 전쟁중이라는 위급 상황인줄도 모르고 헤헤 거리는 자도 있구나. 긴장하라. 육적으로 다가 오는 심판만 두려워하지 말고 사탄들이 너희의 영혼을 갉아먹음을 두려워 하라. 그래 서 세상 모두 끊어버리라 한 것이다. 죽지 말아라 나의 여인아, 나의 길을 따라오라 나만 따라오라. 선생의 곁에만 있어 다오. 선생의 곁외에는 내 신부들을 지킬 만한 곳이 없다. 전부다가 사탄 소굴이다. 내 신부들아 정녕 근신하며 깨어 있 어야한다. 말씀에 무장하고 기도로 무장하라 전부다 나를 점검해야한다. 섭리사는 늘 교육이다. 교육하라. 섭리사는 늘 교육이다. 교육하라. 재교육도 하고 주일, 수요말씀 철저히 보고 성경보고 알았지? 또 섭리사 성공 비결은 기도다. 새벽 기도다. 새벽을 깨워 늘 나와 기도하라. 새벽의 정결한 첫시간을 내가 받겠노라. 기도말씀 잠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가 늘 생활이 되어 늘 나와 대화하자. 섭리사야 마지막 때에 너희가 넘어질까 심히 염려 되노니 깨어있어 맞이하 라. 내가 너희를 늘 붙잡아주나 너희는 늘 보이는 것에 들리는 것에 쏠려 있구나. 나는 늘 너희에게 영적인 것, 좋은 것 을 이야기해주나 너희는 육적인 것, 나쁜 것에 자극을 받는 구나. 내 말을 들어야 너도, 나도, 선생도 산다. 선생의 피눈 물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나는 주일, 수요말씀을 보면 눈물이 나온다. 선생의 몸부림의 걸작이기 때문이다. 말씀 속에서 선생의 그 심정과 애닮픔, 영육의 고난을 깨닫는 자, 그 누구랴. 세상에 빠지지 말고 창밖의 보아라. 저 모습이 좋아 보 이더냐. 내가 그들을 버린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나를 버린바 되어 사는 모습이 정녕 좋더냐. 너희 지금은 싫다 말하지만 많은 생명들이 유출되고 있다. 2010년 나는 정녕 비상할 것이다. 뛰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날아오를 것이다. 그 2010년 같이 날자. 너와 내가 같이 나 는 것을 방해하는 저 무리들을 데리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내가 더 수준을 높여 더 높은 창공으로 떠오름으로 이 겨 버리자꾸나. 신부야 나는 너를 믿는다. 그리고 믿고 싶구나. 내 신부, 내 사랑아, 진정 너와 함께 하고 싶다. 영원토 록 함께하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