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4.24 (토)
말씀 2010년 4월 30일 교역자 모임 주사랑빛 대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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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2010년 4월 30일 교역자 모임-주사랑빛20100424 대구스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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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
-사랑나무가 되어다오
작성일 :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P.M 3:30
작성자 : 주사랑빛 강도사(대구스타)
<월명동은 기쁨의 축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운동장을 가득 매우고 있었습니다.
저는 섭리의 비전을 느끼며 기쁨이 마음에
가득 차게 되었고 주님과 계속 대화를 하다가
전망대에 올라 더욱 뜨겁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목회자들이 얼마나 수고하는지 생각하던 중이였는데,
전 세계를 주님의 몸이 되어 목회를 하시는
선생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처럼 완벽한 정신으로 목회를 하고자
노력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주님께 한마디 해주세요
하고 간구 드렸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여, 이 역사가 얼마나 급절한지 알겠느
냐?
네가 산 절벽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나뭇가지 하나 붙잡게 되었다고 하자.
약한 나뭇가지가 곧 부러지게 될 것이라면
네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순간 많은 생각이 네 머리를 스치며
너는 나를 급하게 숨넘어가듯 부를 것이다.
모든 인생들은 절벽에 매달린 자와 같은 입장이다.
나를 아는 자는 나를 부르고
나를 모르는 자는 다른 자를 부르겠지.
나는 이 광경을 지켜보며
‘내 사랑하는 자야, 어서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살리고자 네 옆에 있다.
생명의 구원 줄을 너에게 내리고 있다.
내 사랑하는 자야, 나다. 나 주 예수이다.
너를 평생 사랑해온 자이다.’
하며 목이 쉬도록 불러댈 것이다.
나를 외면하는 인생들
나를 모르고 다른 자만 불러대는 인생들을
보면서 내가 애가 타고 눈물이 난다.
가슴이 터지도록 급절하다.
나의 사랑빛아
이때 나의 말을 듣지 못하는 자에게
내가 급히 보내는 자 있으니
목회자이다.
과거에는 선생을 보내었다.
선생은 나의 눈치만 보고도 무슨 말을 할 것인지 알고
가서 내 말을 전해 주었다.
그런데 때가 되어 내가 선생을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고
온 인류의 머리가 되어 외치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너희 선생이 나에게 말한 연고로
평생 키워온 너희들의 능력을 나에게 자랑하며
선생이 증인이 될테니 맡겨달라는
선생의 기도를 들어주어
전 세계에 많은 목회자들이 세워지게 되었다.
그들이 너희이다.
나의 심정을 대변하고자
절벽에 매달린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대신 보낸 자들이 너희이다.
그래서 너희는 할 일이 있다.
절벽에 매달린 저들을 보라.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나를 모르고 다른 자를 부르는
죽기 직전의 저들을 보라.
<나의 사랑하는 자여, 말해주어라.
저들을 구원할 자 누구인지 말해주어라.
너희라고 해주어라
나의 사랑하는 목회자들, 내가 세운자들.>
성지땅 역사 시작될 때
너희 선생 밖에 없었다.
허허벌판에 선생 홀로 세워두고
성전을 구상하였다.
내가 조금만 역사하여도
이 땅은 성전이 되는 것을 너희 선생은 깨닫고
나에게 절대 믿음을 보여주었다.
내가 깨닫게 하기도 전에 선생은 나의 의도를 알고 있었
다.
“주님, 의도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여기서 의도를 안다는 것은 결과를 안다는 것이 아니다.
후에 이루어질 결과를 모를지라도
나의 뜻을 알고 따라와 주는 것이 나의 의도를 아는 것이
다.
나는 이러한 자를 통해 더욱 역사한다.
이 섭리사 현실만 보고 자로 재듯 마음으로 재며
불신하는 자에겐 절대 역사하지 않는다.
오직 나를 보며 따라오는 자에게 역사한다.
선생과 같은 분신들을 세웠으니 바로 너희이다.
나는 평생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절대 믿음과 사랑을 가르쳐왔다.
또 하나의 가르침
신부의 역사이다.
나는 오직 온전한 신부를 세우기 위해
기나긴 세월 역사해왔고 많은 자들을 세워왔다.
숲에 많은 씨를 뿌렸다.
어느덧 씨는 자라고 자라 나무가 되었는데
기둥이 튼튼하며 무성한 잎을 자랑하는 나무도 있고
바짝 말라 꽃 하나 제대로 피우지도 못한
애처로운 나무도 있다
이 나무들은 병충에 죽지만 않는다면
끝까지 내가 더욱 보살피고 사랑해준다
이와 같이 이 역사를 진행하며 많은 씨를 뿌려
너희들은 나의 나무들이 되었다.
기둥이 굵고 뿌리가 깊은 나무도 있고
가지가 얇고 부러지기 전의 나무도 있구나
그러나 이 모든 나무가 있어야 숲을 이루기에
나는 진실로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주님, 기둥이 굵고 뿌리가 깊은 나무는 어떠한 사람이고
가지가 얇고 부러지기 전의 나무는 어떠한 사람인가요?”
믿음이 강하고 충성하며 기본신앙이 튼튼한 자는
기둥이 굵고 뿌리가 깊은 나무이고
믿음이 약해져 힘겨워 하며
나의 사역을 의무로 하고 있는 자는
가지가 얇고 부러지기 전의 나무이구나.
열심히 사명을 다하며 뛰고 달리는목회자들도 있지만
힘들어 낙심하고 마음이 무너진 목회자들도 있구나.
그러나 이 모든 자들 다 내가 사랑하는 자이니
나는 오늘 힘과 용기를 주련다.
개성대로 잘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어주길 원한다.
특히, 이 나무들 중 내가 가장 눈길이 가는 나무가 있으니
나의 사랑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사랑나무이다.
깊은 숲속에 들어가도 이 나무는 눈에 띄니
내가 더욱 눈길 손길 마음길이 가는구나.
나는 이러한 사랑나무를 강산마다 심고 싶다.
이 나무는 나만 바라보는 사랑열매가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한 맛 좋은 사랑열매가 가득하고
익을대로 익어 내가 따가기 그만이다.
사랑열매를 한입 배어 물고
내 얼굴 한가득 사랑의 미소가 번지길 나는 원한다.
이러한 신부를 세우는 역사 곳곳마다
사랑나무 가득한 섭리의 숲 이루어지길 원한다.
나의 사랑, 목회자들이
먼저 이러한 사랑나무가 되고
많은 자들에게 씨를 나누어 주어
개성의 사랑나무들이 되게 해다오.
내가 신부를 데려가길 원하지
종을 데려가길 원하지 않는다.
너희가 먼저 나의 사랑나무가 되어다오.
내가 너희에게 급절히 원하니
누가 가장 먼저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이냐.
순서대로 나는 구원의 손길을 뻗을 수 밖에 없다.
너희의 수고안다.
홀로 외로울 때 많고
갖은 희생에 한계를 맞은 자 많을 것이다.
통하지 못해 답답한 자 많고
낙심하고 포기하고자 하는 자 있을 것이다.
내가 어찌 모르겠느냐.
다 알고 있다. (너희의) 속까지 다 보고 있다.
너희 선생도 영으로 심방하며 너희의 고충을 다 안다.
그러나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너희가 넘어가야 하는 산도 있기에
이겨 낼 수 있는 에너지를 주며 지켜보는 것이다.
어린아이라면 다 해주지만
너희는 어린아이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가 너희 곁에 있다.
너를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여, 깨달은 것 이야기 해주어라.
(주님께서 애기해 주라고 하신 목회에 대한 깨달음 :
어떤 교회에 간증집회를 위해 가게 되었는데
목회자가 너무 힘들어 하며 목회를 포기하고 싶어했습니
다. 많은 목회자들이 힘들어 하는 것과 같이
주님과 통하지 못하고, 일에 빠져 주님을 최우선 하며
살지 못한 죄송한 마음, 자신에 대한 한계에 부딪혀
낙심한 마음 등으로 많이 지치고 외로워하며
힘이 빠져있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목회자를 위해 중보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저의 기도 중에 깨달음을 주시길
목회자실, 이 작은 공간은 마치 선생님께서 계시는 곳과
같았습니다. 물론 환경은 더 좋지만 그 좁은 공간에서
선생님께서는 주님과 대화하시며 누구보다 불같은
사랑을 나누고 계십니다.
그리고는 그 사랑을 펜 끝으로 외치고 계십니다.
목회자 역시 목회자실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홀로 외로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매순간 대화하며 활화산이 폭발하듯
뜨겁고 진한 사랑을 나누고 목회자실의 문을 열고 나가
주님과 나눈 뜨거운 사랑을 미소로, 말씀으로, 대화로,
행함으로, 선생님께서 펜 끝으로 외치듯
외치는 것이 목회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더 이상 일에 빠져 홀로 외로워하며 힘들어하지 말고
주님과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선생님의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걷는 것이
진정한 목회의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아이 간증을 들어보라.
너희가 목회를 어떠한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 알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전 세계 목자들이여
내가 너희와 함께 하기에
너희는 더욱 구원의 길을 가고 있다.
그러나 분명 기억하라.
너희가 먼저 온전한 사랑나무가 되어
열매를 무성하게 하고
사랑나무를 세우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하라.
이것이 나의 급절한 말이니라.
내가 너희 각자에게 급히 전하는 말이니
너희가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을 믿는다.
마지막 때가 멀었다고 생각하느냐.
정녕코 가까운 때에 나 주 예수 다시오리라.
기억하고 행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니 힘이 날 것이다.
병충이 틈타지 못하는 사랑나무 세우자.
나와 함께.
정말 사랑한다.
나의 목자들 너희들 모두 반드시
나의 나라에 데려가고 싶구나. 진정 원한다.
사랑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 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 기록되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