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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0.04.24 (토)

제5회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 말씀

선포일
2010.04.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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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5회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화창한 봄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곳 아름다운 자연성전에서 우리 주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그리고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서 진실로 반갑습니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쉬었다가 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또 수많은 하나님의 대 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귀한 사연들이 숨겨져 있는 너무나 귀한 땅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여러분들 편히 쉬어가시면서 귀한 뜻 의미 있는 말씀도 듣고 가신다면 여러분 또 의미 있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저는 다른 말씀을 전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이곳을 주님의 구상으로 하나님의 구상으로 개발하신 기독교 복음 선교회 총회장 목사님의 환영 인사를 대언하러 나왔습 니다. 그리고 또한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예수님의 귀한 말씀을 대언하러 나왔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총회장 목사님의 환영인사와 주님의 말씀을 제 입을 통해서 대신 듣 게 되실 것입니다. 오늘 제가 왜 이곳이 왔는가 생각을 해보니 오늘 여러분을 너무 사 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똑바로, 똑똑히 귀한 말씀 전해주라고 저를 보내신 줄로 믿 습니다. 먼저 총재님의 환영인사부터 대언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먼 길 오시느라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작은 어렵지 만 오늘 이렇게 와보니까 날씨도 좋고 환경도 좋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는 것은 어려 웠지만 오고 나니 좋으십니까? 특히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더 감회가 새로우실 것입 니다. 어떠한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보다 이곳은 느낌도 감회도 생각도 새롭지 않습니 까? 음식도 어떻게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맛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듯이 오늘 이곳도 다 른 관광지와는 달리, 만든 목적이 다르고 또 만든 뜻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 감회가 다르리라 믿습니다. 이곳은 이 수련원을 개발하신 총회장 목사님의 고향입니다. 이곳은 지금 만들어 놓 았기 때문에 웅장하기도 하고 볼 것이 있기도 하고 그리고 아름답기도 하고 신비하기 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들이 앉아계신 이곳은 그냥 산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 는 산이었습니다. 이곳을 개발하기 전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는 첩첩산중이었습니다. 어 떤 사람도 이곳에 찾아오려고 하지 않는 그런 산골짜기였습니다. 그러한 환경에 부모 역시도 겨우 밥 세끼 먹고 살기 힘드니까 부모에 대한 희망도 없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은 총회장 목사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므로 바로‘나’그리고 ‘저’는 총회장 목사님을 이야기 하는 것이니 여러분 참고하고 들으시기를 바라겠습 니다. 그렇다고 세상에서 누가 50년대생인 나를 데리고 희망을 가지고 나랑 같이 살자 할 사람도 없다 했습니다. 환경에 대한 희망, 부모에 대한 희망, 그리고 사람에 대한 희망도 전혀 없는 이곳에서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이 희망을 걸고 인생의 희망을 걸 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의 뜻에 의해 기도생활을 하면서 평생 주님의 뜻에 따라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0대 그리고 20대, 30대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배우면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실천하시다가 30대 중반부터는 서서히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시 작했습니다. 그러다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전셋집 교회 하나를 얻어서 그 좁은 공간에 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의 사람으로 기 르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따랐던 교인들과 모든 사람들은, 사람들은 자꾸 불어나는데 좁은 전셋집에서 살려니까, 거기서 교회를 일으키면서 역사를 펴나가려니까 너무 좁고 답답했더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곳, 고향 바로 총재님의 고향인 이곳에, 월명동 이곳에 운동장을 크 게 만들어 놓고 운동이라도 한번 해보자. 그래서 20명씩, 30명씩 이곳을 왔다갔다 했 습니다. 그러다가 수백명씩 앉을 곳을 만들어서 이곳에서 운동도 하고 사람들도 모아 보자. 그러는 가운데 주님께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께서 너희들을 예전부터 불러 이곳에서 뜻을 이루며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해서 이곳 에 큰 계획을 하고 계신다. 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여 거룩하게 하나님을 찬양할 아름다 우 하나님의 성지를 만들 것이다. 그러니 너는 지금 돈이 없지만 돈이 있는 대로 땅을 한번 사보아라. 그리고 내가 개발하라는 대로 조금씩 조금씩 이 땅을 개발하도록 하 라.” 이런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을 수 없으니 10년이 되는 긴 시간동안 조금씩 조금씩 돈이 모아지는 대로 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에 환경과 여건에 맞추어서 지금 여러분들이 앉아계시 는 이 돌이 있는 곳에 계단을 쌓기로 했습니다. 콘크리트로 계단을 쌓으려고, 목수를 데려다가 계단을 쌓기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계단 쌓는 설계를 들어가려는 찰나였습 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의 효창운동장에서 실업팀 축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그 때 이 단체에 있는 실업팀도 그 단체의 경기에 참여하게 되는 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교인들도 다 그곳에 갔으니까 지도자도 같이 가야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같이 가 야지, 총재님 또한 그 프로 축구 선수였기 때문에 같이 가서 효창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려고 결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기하다가 발을 다치면 이곳을 개발하려는 것을 못 하게 되니까 저쪽에 있는 전망대에 가서 예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우리 다 같이 축구경기를 하러 가는데 다치지 않게 해주시고 계속해서 주님의 뜻 이루고 주님 께서 말씀하신 이곳을 개발 잘 할 수 있도록 몸 다치지 않게 우리 모든 사람들 그리고 저도 지켜 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고 전망대를 따라서 뒤쪽 능선을 따라서 내려오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현기증이 탁 나더랍니다. 머리가 막 아파오기 시작하더라는 것입니다. 생 각하기를 ‘늘 건강하던 내가 갑자기 왜 이렇게 아파지지? 서울 가지 말라는 암시인 가? 축구 경기하러 가지 말라는 암시인가?’ 그러면서 몇 분 동안은 이런 생각을 했더 랍니다. ‘에구, 내가 무슨 복에 그 수만 명이 모인데서 축구 경기를 할 수 있을까. 나 는 역시 일하는 게 복이다.’하면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교인들도 그 효장운동장에 많이 와서 운동을 구경할 것이고, 이왕이면 총회장 목사 님도 같이 와서 그 팀에 참여해서 운동하면 좋을 것인데 안가면 안 되지.’ 생각을 하 고 있었답니다. 또 생각을 해보니까 ‘계속해서 여기 작업을 하다가 몸도 못 풀고 축 구 경기 하러 가면 몸이 다칠까봐 주님께서 상황을 트시는구나. 가지 말아야겠다.’ 이 렇게 생각을 하면서 운동복을 이미 차에다 다 실어 놓은 거예요. 서울로 가려고. 그러 던 중에 ‘예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저는 그럼 집을 지키겠습니다.’ 생 각하고 발길을 멈추었습니다. 이같이 생각하면서 혹여 예수님께서 지금 나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하고 전신 을 집중해서 기다리고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뒷산 쪽에서 앞산을 쳐다보며 있었을 때. “저기 앞산을 한번 쳐다보아라. 지금 콘크리트로 계단을 짜고 있지 않느냐. 콘크리트로 계단을 짜면 딱딱하고 보기가 싫고 앉기가 힘들 다. 이렇게 돌로 쌓으면 멋있지 않느냐.” 하시더랍니다. 순간 영의 눈이 열려서 앞산 을 쳐다보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앉아계신 이 모습을 예수님께서 보여주더라는 것입니 다. 한 아름씩 되는 아름다운 웅장한 소나무들 그리고 그 사이에 피어있는 꽃들, 그 모 든 것들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이 돌조경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은 아직 꽃이 안 피었지만 꽃이 피면 여러분들 앉아계신 그 사이사이가 아름 답게 오색으로 꽃이 활짝활짝 피어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이곳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계단을 만들어 놓고 있는 그 상황에 지금 여 러분들이 보고 계신 이 광경을 예수님께서 보여주시면서 “나는 이같이 쌓기를 원한 다.” 말씀하셨습니다. 그 아름다운 장면이 순간 사라지면서 다시 눈을 떠서 앞산을 딱 바라보니까 역시 콘크리트로 계단을 쌓아올리려고 만들어놓기 시작한 그 모습만 보이 더라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 큰 돌로 쌓아놓으면 좋은데 큰 돌이 어디 있습니까?” 물으니까 예 수님께서 “너희 마을이 무슨 마을이냐? 이 마을은 석막리가 아니냐. 석막리 ‘석’, 돌‘석’자 돌맹이 마을이다. 돌맹이가 많아서 돌맹이 마을이니 한번 찾아보도록 하여 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큰 돌로 쌓아보겠 습니다.” 결심했을 때 순간 머리 아픈 것이 사라지면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앞산으로 내려와서 목수에게 콘크리트로 계단 짜는 것을 중지 시키고 바로 효창운동장으로 빨리 가서 운동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운동을 하고 또 그곳에 서 멋있게 두 골을 넣고 마치고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를 시작으로 이곳 자연성전 이 돌조경, 돌을 쌓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대로 10년에 걸쳐서 지금까지 이 돌을 쌓아 계속해서 완성시켜 왔습니다. 예 수님께서 보여주신 그 모습은 총재님만 보았기에 어떤 기술자를 부를 수도 없었고 다 른 사람을 불러서 쌓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따르는 제자들과 함께 손수 하나하나 주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주님께서 지적해주시는 대로 하나하나 돌을 쌓기 시작하여 오늘의 이 모습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경험, 기술 전혀 없었지만 나름대로는 잘 쌓았습니다. 그런데 돌 문제, 돌의 무게 문제, 그리고 중력의 문제, 경사의 문제, 기초의 문제 이 모든 문제들로 인해서 이 돌 은 4번이 무너졌습니다. 특히 저기 ‘생명을 사랑하라’ 쪽이 4번이 무너진 곳입니다. 그러나 ‘이대로 그만둘 수 없지. 주님께서 구상을 주신대로 다시 쌓아보자.’ 해서 다 시 기도하고 다시 마음을 일으켜서 5번째 저 돌을 쌓게 되었습니다. 조경을 할 때 세계 어느 곳을 가 봐도 이와 같이 큰 돌로 조경을 쌓는다는 것은 들어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본 적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죠? 저 또한 15개국을 다녀봤는데, 이렇게 큰 돌로 조경을 쌓은 곳은 어느 곳에도 없었습니다. 작은 돌로 쌓 은 곳은 많은데요, 3미터 4미터 5미터 이런 큰 돌로 쌓은 곳은 없습니다. 이곳은 예수님께서 구상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구상을 주셨듯이 하나 님과 주님의 걸작품 입니다. 그래서 특히 모든 돌조경 중에 최고봉으로 쌓은 저쪽에 앉아 있는 저곳은 최고봉, 바로‘하나님의 야심작’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저곳은 하나님의 야심작입니다. 가장 높고 가장 가파르게 가장 멋있게 쌓은 곳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주님의 뜻에 따라 쌓았기에 누가 들어도 의미가 신기하고 그리고 뜻이 있고 사연이 깊은 그런 곳입니다. 이같이 만들어서 어떤 관광지 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연성전,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영광 돌리며 기도 하며 마음을 쉬며 자기의 영혼을 쉬고 갈 수 있는 좋은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이곳 은 한 번에 수만 명씩 들어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찬양할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운동도 하고, 또 수영도 하고 배도 타고 영광도 돌리고 찬양도 하고 뛰어 놀기도 하고 다양하게 각양각색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여러분의 몸을 쉬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곳 입니다. 이제 더 봄이 무르익어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산에는 연산홍, 철쭉, 벚꽃들로 더욱 더 뒤덮히게 됩니다. 이곳은 보이는 곳 뿐만아니라 저 뒤쪽으로 가보면 벚꽃이 아예 숲을 이루었습니다. 여러분 다음에 시간이 되어서 또 오실 수 있으시다면 또 오셔서 이곳의 모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통해서 건강도 회복하시고 마음도 회복하시는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바로 사용하는 자들이 주인입니다. 이곳은 주인 인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누구든지 하나님께 와 쉬기를 원하는 자, 그 모든 사람들 이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은 바로 여러분들이 주인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중에 나이도 많이 드시고 어느 정도 자녀들도 많이 키워놓으시고, 쫓기는 삶 그리고 집에서 답답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곳에 오셔서 피곤도 푸시고 쉬었다가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하나님과 예수님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부모 처럼 관리하시고 기르시느라 피곤하실테니까 여러분들 오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 피곤도 풀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특별 음식으로 도시락을 싸오셨습니까? 도시락 좀 드셨어요? 아직 못 드신 분이 계시다면 가셔서 앞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요, 총회 장 목사님께서 돈이 없으면 주님이름으로 달아놓고 좀 드시고 가시라고 말씀하십니다. 혹시나 돈이 없어서 먹고 싶은데 드시지 못하는 분이 계시다면 주님이름으로 달아놓고 여러분 목이라도 축이도 배 채우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 이곳은 하나님의 자연성전, 여러분들에게 열어놓은 너무나 귀한 곳이니 여러분들 마음대로 사용하시고 또 시간이 되시면 친구분들도 데려 오셔서 사용하시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에는 서로서로 친구가 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보다 나이가 어 려서 딸이나 조카뻘 되겠어요. 그런데 다들 친구분들 되는 분들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총회장 목사님 보시기에도 여기 내 친구들이 많을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50세 에서 70세 정도는 내 친구다. 나이가 60대 중반 되시니까 50세에서 70세까지는 다 친 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여기 오신 여러분들 친구 뵙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그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은 그 대에서 다 친구들이다 하셨습니다. 오늘 나이 드신 장년부 어른들도 계시지만 또 어른 청년들도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서 총회장 목사님께서 이곳을 어떻게 개발하 셨는지 아주 잠깐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또 더 마음에 남아지도록 여러분에게 몇 마 디를 더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계속해서 대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드셔서 나름대로 세상에서 이것저것을 행하면 서 또 어떤 사람은 누리면서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셨습니다. 세상만을 위해 살아오 신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수고가 이제 빛을 발할 때입니다. 이제는 세상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여러분들의 영혼을 위해 반드시 투자하며 살아야 될 때 입니다. 나이로 볼 때 여러분들의 시간으로 따진다면 오후 3시가 넘은 사람들이 많다 했습 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오후 4시, 오후 5시. 오후 5시가 되면 해가 뉘엿뉘엿 지겠죠. 바 로 시간으로 따지면 이와 같은 인생을 사는 자들이 많다 했습니다. 세상에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과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 자기가 사랑하는 자녀 들과 함께 오랫동안 고생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이며 바램 입니다. 만일 세상에 서 살다말 인생이라면 하나님께서 이 인생 정말 후회 없이 아마 천년은 살게 창조해 놓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생 100년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평균적으로 100년을 살다가 갑니다. 더도 살지 못하고, 더 오래 산다 해도 더 빛을 바라며 살지를 못합니다. 바로 영원한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인생을 100년으로 정해 놓으 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마 어린아이가 엄마 뱃속에서만 살다가 죽는다면 10달만 살게 하지 않고 엄마가 고생되고 힘들어도 몇 년 동안은 살게 해야 이 어린아이가 잉태된 보람이 있을 것입니 다. 그렇습니까?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 사람이 이 세상에서만 살다가 죽는다면 인생 100년보다 더 많은 시간이 우리들에게 주어졌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이 세상에 나와야 되기 때문에 엄마 뱃속에서 10개월만 살아도 괜찮습니다. 그 10개월의 기간은 온전히 육신이 형성되는 시간입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 또한 우리들의 영혼 이 온전히 형성되는 시기로서 인생 100년이면 족하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구라는 태입니다. 이 지구라는 태에서 인생 100년 동안 살면서 제대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살면 여러분들이 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영혼이 형성되게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의 영혼이 온전히 이 세상에 형성되어서 하늘나라로 가려면 이 땅에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섬기며 예수님 을 사랑하며 믿으며 섬기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나이를 보십시오. 이제 40이 넘고 50이 넘고 60이 넘었는데도 아 직도 나의 영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했습니다. 어머니의 태안에서 아이 가 9개월에서 10개월이 다 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으로 형성되지 못한 것입니다. 아이가 9개월이 다되어서 만삭이에요. 다음 달에 나와야 돼요. 그런데 아직 손가락 하 나가 안 나왔습니다. 아직 발 하나가 안 나왔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 도 10개월이 되면 그 아이는 세상 밖으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나왔을 때 온전히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도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천국은 여러분의 육신, 정신, 여러분의 마음이 이 세상에서 완전 히 성장되어서 주님을 모시며 섬기며 살 때, 여러분의 영혼이 성장되어 하늘나라를 바 라볼 수 있는 영으로 형성된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완전히 형성되어야 이 세상에 나와서도 정상인으로 살 수 있듯이 여러분의 영혼 또한 이 세상에서 여러분 의 삶을 통해서 완전하게 형성되어야 만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님은 총회장 목사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영 은 완전히 형성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은 “여러분의 영이 정말로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이 세상에서 영이 완성되지 못한다면 하늘나라는 갈 수 없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서 아이가 손이 있으나 손이 없으나, 발이 있으나 발이 없으나 10개월이 되면 세상 밖 으로 나와야 됩니다. 누구든지 세상으로 나와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완전 히 영혼을 형성하지 못한 자는 저 하늘나라로는 갈 수 없습니다. 중간 세계인 지상영 계 낙원 영계의 세계로 가서 자기 영혼을 온전히 형성시킬 때까지 기다리며 살 수 밖 에 없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며 모시지 못한 자, 사랑 하지 못한 자, 믿지 못한 자는 그 영혼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못하는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의 남은 인생, 세상만을 위해 살았으 니 앞으로는 세상만을 위해 살지 말고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여러분의 천국의 인생을 위해서, 단한번에 여러분의 영혼이 이 세상에서 형성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지금 이때 하나님을 모시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들으며 살아 달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지금까지 주님의 뜻을 위해 주님을 위해 살아온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자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영이 아직은 온전히 만들어지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대로 만일 나의 생을 마감한다면 우리 의 영혼은 100% 천국행은 아닙니다. 천국에는 갈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어머니의 뱃속 에서 아이가 형성되어 나와야 하듯이 우리의 인생은 한번 태어나면 반드시 죽어 그 영 혼은 어디론가는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 온전히 형성하지 못하면 500년, 1000년이 가도록 제대로 만들어질 때까지 하늘나라 그 귀한 세계 그 완전한 세계는 들 어가지 못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있을 때 이 세상에서 갖출 것을 갖추고 믿을 것을 믿고 행할 것 을 행하면서 자기의 영혼을 위해 살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너무 세상만을 위해서만 살지 마시고, 너무 자녀만을 위해 살지 마시고, 너 무 남편만을 위해 살지 마시고, 너무 자기 부인만을 위해 살지 마시고 주님을 위해 여 러분의 영혼을 위해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만이 여러분의 영혼 이 변화해서 여러분을 또 다른 세계로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난 온전한 보람을 가져 다주게 될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하십니다. 나는 이렇게 나이가 다 들었는데 어떻게 영혼을 성장시키지? 내 나이에 따라서 영혼이 성장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습니다. 영혼은 주님의 말씀으로만이 성장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만이 성장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은 아직 주님을 사랑하지 못해서 더 완전히 믿지 못해서 내 영혼이 성장하지 못했다면 이 길 밖에 없다. 남은 인생을 보아 하니 20대 30대 보다는 얼마 안남았으니까 빨리 그 영혼이 성장될 수 있는 방법이 있 으니 바로 이것이다. “나를 믿어준다? 나에게 선물을 가지고 온다? 그것이 아니라 나 주 예수 그리스도 를 사랑해 주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사랑하면 순간 하나 됩니다. 아무리 선물을 줘도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아무리 믿어줘도 사귀고 가까이 할 시간 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면 순간 가까워집니다. 이와 같이 무조건 상대가 주체가 되는 사람에게 사랑을 준다면 그 주체자는 그에게 빠른 시간 안에 가서 하나 되는 역 사를 이룰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예수님은 주체가 되십니다. 모든 인생, 숨을 쉬며 호흡하며 살아 가는 모든 인생들의 주체가 되는 하나님과 예수님 이십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주님 앞 에 충성하며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님의 일을 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금 이 때 빨리 내 영혼을 성장시키고 주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비결은 오직 사랑뿐 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너무 마음에 감동을 받으시고 주 님도 너무 마음에 감동을 받으시며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얼싸안고 끌어안으십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내 사랑아, 나와 같이 천국 가서 살자. 네 짧은 인생 젊은 청춘 다가고 이제 사 랑할 시간 이 세상에서 더 없다면 천국 가서라도 사랑하며 살자.” 하며 여러분들을 끌어안아 주십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천국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말을 다 할 수 없습 니다. 그러나 그 천국은 반드시 사랑하는 자만 오도록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주님 앞에 어떤 사랑을 해야 될까요. 주님은 이런 사랑을 원하십니다. “남녀가 처음 만나 불타는 사랑을 하듯이 남자는 여자만 보이고 여자는 남자만 보여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사랑 하나만 보이듯이 그 와 같이 나를 사랑해다오.”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남은 여생을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도록, 너무나 사랑하면서 살면서 뜨거운 사랑에 불이 붙어 살아간다면 여러분들은 그날부터 빛나는 영으로 변화 를 받게 됩니다. 마치 어머니 태안에 아이가 손이 없는데 손이 나오듯이 이가 없는데 이가 형성되듯이 주님을 사랑하며 산다고 결심하는 순간, 그리고 그와 같이 사는 순간 여러분의 영혼은 빛난 영혼으로 형성되게 됩니다. 헌금을 많이 한다고 될까요? 감사를 많이 한다고 될까요? 그렇지 않다 했습니다. “나는 특히 여러분들 많은 장년부들을 위해 원하는 것은, 사랑이다. 어느 누구보다, 어느 젊은 사람보다, 어느 돈 많은 사람보다, 다 그것 원하지 않는다. 젊음, 돈, 다 지 금 나는 원하지 않는다. 오직 원하는 단 하나, 사랑하며 살자.”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은 22장 37~38절의 말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요” 예수님은 이 뜻을 이루려 이 땅에 오셨습니다. 돈이 없어 주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 도 있습니까? 돈이 없어 교회에 가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잘못된 신앙이요, 잘못 된 사상입니다. 오직 주님을 사랑함으로 여러분의 신앙에 불을 지피고 주님과의 사랑 에 불을 지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사랑을 투자하여 여러분들을 키워 오셨고 여러분들의 죄를 위해 죽 어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여러분 첫 사랑 때 남편 사랑하듯 그리고 부인을 사랑하듯 꼭 주님을 사랑해 달라고, 그래서 늦팔자 피라고 당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꼭 주님을 사랑함으로 여러분의 늦팔자 피는 역사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녀들도 걱정만 해서 되는 것이 없다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안다고 했습니다. 염려, 걱정은 다 사탄 마귀들이 주는 것이니 접어두고 먼저는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그런 후에 “주님, 사랑하는 내 주님. 나 이것 때문에 힘들고 자녀 때문에 속 터지고 나 정말 이렇게 언제까지 살아야 되겠습니까.” 그럴 때 주님 께서 손을 내밀어 여러분들의 마음을 감싸주시고 여러분들을 사랑해주시며 여러분의 고민 걱정을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장 걱정은 무엇이냐.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믿 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은 사랑하는 자가 되면 다 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의 험난한 길, 아픔의 길, 고통이 길 사랑으로는 치유될 수 있습니다. 이 말씀 을 전해주고 계시는 총회장 목사님께서도 그 동안 세계적으로 민족적으로 너무나 많은 어려움 그리고 고통을 그리고 아픔을 겪으면서 이 역사를 세워 오셨습니다. 오직 주님 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살아 오셨습니다. 그 어려움과 고통 중에 어떤 것도 위로가 될 수 없다 했습니다. 전 세계의 수만 명의 많은 제자들이 몰려와서 주님을 사랑하며 산다고 그러니까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도 그것으로는 치유할 수 없고 상처를 아물 수 없는 위로 받을 수 없는 그런 마음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 이 사랑해 주시는 그것 하나로 모든 것을 이겨올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오직 영원히 주님 한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워온 이 자연성전, 그리고 이 역사입니다. 그래서 여러 분들에게 원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 사랑하며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랑의 비밀을 한 가지 더 말씀해 드리고 총재님의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주님은 주님을 사랑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으신답니다. 사랑하는 자만 보이신답니다. 왜냐하면, 때가 급하고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에 예언된 주님의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오직 주님은 그 사랑 하나로 순간 가까이 할 그 사람 을 기다리시며 찾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함으로 여러분의 인생 문제, 구원 문제, 영혼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직접 여기 모이신 모든 여러분들에게 해주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했습니다. 오늘 그 말씀을 끝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언자입니 다. 주님의 심정, 주님의 말씀. 저렇게 예수님 동산이 세워져 있는데요, 동상은 동상이 죠. 그러나 실제 여러분의 가슴 속에 여러분 각각의 마음 속에 정말 사랑으로 역사하 고자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시면서 오늘 행복한 시간, 남은 모든 시간 보내 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대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모두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늘상 너무나 가까이 하고픈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지만 오늘 특별히 내가 택한 자 들을 모두 데려와 여기서 만나니까 잃어버린 애인을 만난 것처럼 기쁘구나. 육신은 나이가 든 자신을 보며 ‘아, 나에겐 희망이 다 갔구나. 이제 나에겐 희망 은 거의 사라져 가는구나.’ 생각하지만 너희들의 영은 아직도 젊고 어떤 자는 아직도 어린 상태에서 형성되지 못한 자도 많다. 세상의 시간으로 천년을 살더라도 영은 며칠 전에 본 사람처럼 젊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에게 영이 없다면 내가 왜 세상에 왔겠 느냐. 그 영을 하늘나라로 데려다가 영원히 살려고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랑해야 영원히 같이 살지. 도와주고 믿어준다고 해서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겠느냐. 사랑하면 영원히 같이 살아도 지루하지 않은 것이다. 너희는 젊은 처녀, 젊은 총각 때부터 예수가 재림한다는 말을 들었느냐. 바로 나의 재림의 때 성경에 예언한 때가 가까이 왔다. 나를 온전히 믿고 사랑하며 준비된 영혼 들을 나는 지금 보러왔다. 마치 남자가 혼인 잔치를 앞두고 자기의 신부가 얼마나 준 비되었는지 보러오듯이 나의 준비된 신부들이 있는지 나는 보러왔다. 너희는 나의 재림을 맞는 그 시대에 살고 있음을 믿기 바란다. 오직 사랑밖에 없 다. 사랑밖에는 나와 하나 되는 길이 없다. 나를 목숨 걸고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고아처럼 버려두겠느냐. 오직 나를 사랑하는 자만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내가 너 희 각자에게 오늘 찾아온 것을 믿기 바란다. 나를 사랑하는 자 마지막 천사장이 재림 의 나팔을 불 때 그를 휴거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갈 것이다. 그 어떠한 자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 그런 자를 나의 신부 삼아 데리고 갈 것이다. 오직 나만을 사랑하며 살기 바란다. 나는 이미 너희를 위해 너희 영혼을 위해 아낌 없이 남김없이 사랑을 다 쏟고 살았으니 이제는 너희만 나를 사랑하면 된다. 그러면 내가 단언하노니 너희의 인생과 너희의 삶이 달라지게 될 것이다. 마음이 천국 되어 늘 기쁨과 희망으로 인생을 즐기며 살 것이다. 늙었다고 낙심 말고 나이 들어 인생 제대로 못 살았구나 생각하며 낙심 말고 나만 사랑하여라. 그것이 오직 너희에게 희망이 된다. 나를 사랑하고 살면 남은 인생 동안 과거에 얻지 못한 그 모든 삶을 기쁨으로 대신하여 받게 되고 이 땅에서 다 이루지 못 한 것 반드시 천국에서 이루게 된다. 답답할 때 내게 고하여라. 의논하여라. 장소를 따지지 말고 내게 구하여라. 내게로 오는 길은 24시간 열려있다. 나를 제일순위로 놓고 사랑하여라. 나는 오직 나만 사랑하 는 자와 늘 함께하고 그들과 늘 동행하며 그들을 늘 지켜주며 늘 곁에 있을 것이다. 너무나 귀한 말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님께서 심정으로 감동으로 마음으 로 전해주신 줄로 믿습니다. 박수 한번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연 속에 많은 분들, 짧은 시간에 짧은 말을 가지고는 모두 다 설명할 수가 없 습니다. 여러분 오직 사랑의 마음, 남은 인생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산다는 그런 마음 을 가지고 오늘 귀하게 이 단상에서 전한 말씀, 꼭 주님의 말씀임을 믿으시고, 여러분 을 향한 주님의 사랑임을 믿으시고, 꼭 행하며 여러분의 새로운 인생을 사시기를 진실 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평강 그리고 건강 축복 모든 축복들이 충만하 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시간 보내시고 돌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해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자들 인생을 하 루하루 살아가 자녀를 위해 남편을 위해 부인을 위해 세상을 위해 살아간 너무나 귀한 자들 주님께서 일생을 눈물을 흘리시며 그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라는 그런 귀한 자 들 오늘 빠짐없이 이 자리에 모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들을 불러주심은 사람이 아니라 주님인 줄로 믿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이 한마디 전하기 위해 오직 주님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 앞으로 남은 모든 인생 이들의 영혼을 위해 자기를 챙기며 자신의 영혼을 챙기며 사랑받으며 살라고 이 자리에 불러주신 줄로 믿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지위에 상관없이 성별이 상관없이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들었든 들지 않았든 모든 자들 주님의 사랑으로 그 역사를 이루고자 불러오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이들에게 감동을 주시고 더욱더 이들의 마음을 자극하여 주시고 역 사하시고 함께하심으로 말미암아 진정으로 주님의 사랑의 그 뜻이 이들의 마음 가운데 충만하게 임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걱정 근심 날아가 모든 남은 인생 기쁨과 행복과 그 리고 너무나 넘치는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자녀의 문제 그리고 세상에서 풀지 못하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 받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그동안 남몰래 흘려 왔던 모든 눈물들을 주님께서 닦 아 주시옵시고 주님께서 신랑 되셔서 친구 되셔서 이들을 늘 늘 지켜 주시며 함께 하 시며 동행하시어 외롭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들의 건강 또한 기도하옵나이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영 혼이 온전하게 형성되는 것 뿐만아니라 이들의 육신까지 지켜주심으로 말미암아 건강 할 수 있도록 성령의 불같은 능력으로 주님의 불같은 권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모인 모든 자들 주님의 사랑으로 역사하오니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님의 사랑 깨닫고 믿고 체험하고 돌아가는 귀한 시간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들의 가정 가운데 충만한 은혜, 충만한 사랑, 충만한 축복이 내리기를 간절히 바 라옵고 원하오며 귀한 말씀으로 함께 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살 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