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25 (일)
2010년 4월 25일 40일간 광야 금식기도 조건 이주인
- 선포일
- 2010.04.25 (일)
첨부 파일
- PDF
2010년 4월 25일 40일간 광야 금식기도 조건 이주인.pdf
116.2 KB
2010년 4월 25일 40일간 광야 금식기도 조건(100106)-이주인
2010년 1월 6일 새벽기도중 예수님께서 40일간 광야에서 금식 기도조건을 세우신 것에 대해 여쭤보았을 때 주신 말씀
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깊고도 깊은 이 사연을 너희에게 이르노라. 나는 성령의 감동으로 인생들을 구원하기
전에 40일 금식 기도 조건에 들어갔었다. 모든 것을 육으로 보고 생각하지 말라. 깊은 말씀은 깊게 새겨 들어야한다.
이 기간에 나는 깊은 기도로 하나님 성령님과 더불어 앞으로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한 여러 계획들과 방법들에 대
해 의논 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과 유대인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메시아를 증거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했었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나를 통해 나타내길 간구하며 깊은 기도를 했었다. 4000년간 원수 사
탄들에게 길들여져 온 그들을 빼어내기 위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준비하고 또 준비했었다. 이런 내게
사탄 마귀 루시퍼가 나타났었다. 나는 이미 많은 날들을 물조차 제대로 먹지 못했고 굶주려 있었다. 그리고 탈수현상으
로 인해 육은 점점 큰 고통을 당하고 있었으나 내 영은 오히려 더 강하고 강해져 있었다. 더러운 사탄 마귀는 굶주려
있는 내게 돌들로 떡이 되게 하라며 나를 시험했었다. 그들은 이미 내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고 있었기에 나를 괴롭히
며 힐문했었다. 나는 인간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라며 다만 말씀으로만 영이 존재할 수 있다고 말했었다. 곧 떡
이 말씀이라며 마귀의 입을 틀어막아 버렸다. 오직 육만 생각하고서 육으로만 해결하려는 무지한 사탄들의 공격이었다.
나는 많이 굶주렸었고 육은 허약해졌으나 더 깊은 기도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구원이라는 나의 큰 사명을 감당하
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깊은 대화를 했었다. 얼마후 다시금 더러운 사탄들이 나타났었다. 내게 모든 천하 만국을
보이며 모든 천하를 자기 것인양 내게 경배하고 절하기를 강요했었다. 그러나 모든 만믈의 창조자인 내 아버지 하나님
내 어머니 성령님 내가 이 모든 것의 주인인데 어찌 그들의 어리섞은 꼬임에 넘어가겠느냐. 오직 하나님께 경배와 영광
을 돌리며 섬겨야 된다며 그 더러운 사탄의 입과 눈, 귀를 말씀의 검으로 찔러버렸다. 그들은 하찮은 저급의 영들인데
감히 내게 절하기를 강요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유혹과 꼬임이었다. 너희도 이런 유혹과 꼬임에 절대 넘어가지 말
라. 세상의 주권자도 세상의 권력자도 내 앞에는 한낱 미물과 같이 작고도 작은 자이다. 그러니 세상의 것을 크다며 쫓
아가는 그런 어리섞음을 범치 말라. 모든 천지 만물의 주인된 하나님 성령님 오직 나뿐이다. 40일에 가까이 감에 내 육
신은 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숨조차 쉬기 어려운 사막의 땡볕과 모래 바람, 차디찬 밤공기와
온갖 해충, 들짐승은 이런 나를 괴롭히고 괴롭혔었다. 더욱이 나는 물조차 제대로 먹을 수 없어서 내 육신은 환자나 다
름 없을 정도로 처참하고 비참한 모습이었다. 이런 내게 사탄 마귀는 수시로 여러 가지 것들로 공격했었다. 성경에 기
록된 세가지의 큰 것만 있다고 생각지 말라. 여러 가지 것들로 내 영과 육을 공격했었다. 마지막에 사탄들은 내게 예루
살렘성 거룩한 성에서 뛰어내리길 강요했었다. 그곳은 거룩한 성이라, 그곳에서 뛰어리라 함은 아버지로 하나님으로부
터 뛰어내리라 함과 같은 이치이다. 내 아버지를 부정하고 내 사역을 못하게 하려는 술수였다. 사탄 마귀들을 고통에
빠뜨리게 한 것은 하나님이니 그 고통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고통에 빠진 내 육신을 이용
해 나를 하나님을 부정하게 하는 시험을 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능히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니 나를 미
혹케 하여 기도하는 그곳에서 뛰어내리라며 그러면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나를 지킬 것이라며 육의 해를 입히고 영의
해를 또한 입히려 혈안이 되어 나를 괴롭혔었다. 나는 그 무지한 꼬임과 유혹을 일삼는 더러운 사탄 마귀에게 큰 소리
로 “전능자이시고 고귀하신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라며 더러운 사탄 마귀를 멸했었다. 이 더럽고 추악한 여러 가지 방
법으로 너희들을 꼬이고 유혹하니 절대 넘어가서는 안된다. 그리고 또 육신의 고통을 이기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내 생명으로 인류의 생명을 얻기 위해 나는 고통스러운 40일을 금식 조건 기도를 했었다. 이러한 인간에 대한 사랑이
없고서는 결단코 생명을 구원할 수 없다. 생명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대신자로 온 나였기에 나의 이 모든 역경과 어
려움을 이겼고 승리할 수 있었노라. 너희들도 이런 내 사상을 받아야지만 승리함으로 생명을 낳을 수 있다. 선생 또한
내 사연을 알고 내 사상을 받았기에 나와 같은 70일 금식 기도 조건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이다. 선생이 조건을 세운 그
곳은 춥고도 무서운 곳이었으나 내가 내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과 같이 역사를 계획한 것처럼 선생도 많은 것을 준비,
계획하여 나왔기에 지금의 섭리역사가 있는 것이다. 이 깊은 사연 비밀을 알고서 감사 감격해 하며 나와 선생에게 순종
하며 온전하게 생명 구원 역사를 이뤄보자. 나와 같이 함은 곧 선생과 같이 함이니 선생을 통한 내 말에 집중하며 내가
준비시키고 내가 예비한 자들을 꼭 전도하자. 나도 기대가 되는 2010년도이니 너희도 기대가 될 것이다. 우리 같이 하
나되어서 큰 생명을 낚는 역사를 해보자. 사랑하는 내 신부들에게 오늘도 나는 사랑을 전하고 고백한다. 사랑해. 나는
영원한 너희들의 신랑인 예수 그리스도 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