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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25 (일)

2010년 4월 25일 나와 사랑의 교감하자 김은진

선포일
2010.04.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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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5일 나와 사랑의 교감하자(100126)-김은진 대구 스타교회 치어 2010년 1월 26일 새벽기도중 죄가 한톨이라도 있으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주님과 이별이라는 생각에 회개기도하였습 니다. 그 전날 하나님께서 짧게 아담과 하와에 대해 깨달음 주시며 새벽에 더 말씀해주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 사랑 고백하며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 사랑 내 뜻 언제부터이며 어디서 오는지 아느냐? “이에 저는 태초부터 왔고 또 그 사랑 마음과 정신에서 오는 것 아닌가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그러하지. 내 사랑의 뜻, 태초부터이며 네 마음의 정신에서 오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 더 깊이 세밀히는, 각자에게 역사하는 나이기에 각자가 나의 사랑에 눈을 떳을 때, 나를 알고 나의 사랑을 시인하는 그때, 나에게 다가오자 할 때부 터 더욱 더 크게 역사한단다. 마치 어떤 남녀가 있는데 그 남자가 그 여자를 너무나 사랑하는데 계속 그 사랑을 하다가 여자가 그 마음을 알아주고 그 사랑을 알아줄 때, 그때부터 그 사랑 찬란히 펼치며 그 여자와 사랑의 역사를 펴지 않겠 느냐. 그처럼 나 또한 너희 가운데 내 뜻과 사랑을 펼치지만 너희가 내게 다가오고 그 사랑을 알게 될 때 온전히 그 뜻 과 사랑을 펼치게 된단다. 나의 사랑은 너희 육가진 자들이 하는 육의 사랑과 달라서 마음이 금단의 열매이며 마음으로 깊은 사랑을 한다. 그러하기에 나와 사랑을 하려면 옳은 정신 옳은 행실을 하므로 나와 더욱 더 깊은 사랑의 단계에 들 어갈 수가 있다. 육의 정신은 너희의 혼, 즉 뇌에서나, 영계에서의 정신은 그 영의 사고, 말, 그 영의 본 성품이며 그 영의 사고가 된다. 그러하기에 그 모든 것 금단의 열매인 정신으로 모든 것 좌우하게 된다. 너의 육도 생각을 하게 되면 후에는 너의 몸이 움직여서 그대로 행하지 않느냐? 말씀에도 수없이 나왔듯이 영의 생각은 너의 생각 만으로 실상 해온 것이나 다름 없고 생각만 하여도 통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마음과 정신이 금단의 열매이며 그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나와 정신적 교감의 사랑을 하는지 아느냐?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세상 사람들과는 그리도 육 의 사랑하며 교감하면서 나와는 그리도 사랑하기에 인색하다니... 너무나 인색한 사랑 변질된 사랑이구나. 그러니 너희 섭리사만은 나와 사랑의 교감 이루자. 나와 사랑의 교감을 하자. 다른 것 말고 사랑을 하자. 사랑을 행하고 사랑을 나누 고 사랑으로 모든 것 이루자 사랑이다. 사랑이다. 아담 하와가 먼저는 그의 정신을 빼앗겨 후에는 그 육이 타락했다. 그 정신이 처음에는 그러하지 않다가 조금씩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그로인해 그 때를 놓치지 않고 변질된 루시퍼가 그 생각을 낚아채어 간접주관을 하게 되어 속이고 행하도록 만들었단다. 그로인해 나의 사랑에 무디어지고 나의 사랑에 조금씩 멀어진 그들은 타락을 해버린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너희들 이를 본보기 삼아 너희의 모든 정신과 마음까지 도 나의 사랑 안에 내려놓아라. 내 사랑안에 놓아두면 안전하다. 어림없다. 그러니 내 안에서 모든 염려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어떠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사실 한나라의 왕의 아이, 즉 왕자였다. 그런데 그 아이는 늘 작은 강아지를 무서워하 는 호랑이와 같이 여러 세상의 많은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무서워하였단다. 그래서 혼자 이리저리 어디가 안전할까 하 며 자신의 거처를 옮기려 한다면 그 왕은 어떠하겠느냐. 아이가 그러하니 황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여 나와 있는 것 이 가장 안전하니 내 곁에서 떨어지면 안된단다. 세밀히 가르쳐주지 않겠느냐. 너희도 환란 핍박 사탄 마귀등 많은 것 으로 고민하고 염려하나 그 모든 것 내안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피할 거처이니 모든 것 나의 안에 내려놓을 지어 다. 나의 전지전능함을 믿고 더욱 내게 고하고 나에게 나아오라. 나에게 다가오라. 더욱 더 너희 한명 한명 모두와 함께 하고 싶구나. 너희의 모든 것 내게 내려놓아 너희 모든 것이 또한 나의 것이 된다면 기쁘겠구나. 나와 함께하자. 내게 다가오라. 진정 너희와 모든 것 나누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나의 모든 것. 나의 사랑 나와 더욱 함께하자. 늘 너 희 나에게로 다가올 그날을 내가 기다리고 있음을 잊지마 알았지? 사랑해. 늘 너희 곁에서 나 여호와 너의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