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4.25 (일)
2010년 4월 25일 주일수요말씀 주님이 만족할 수준으로 실천하라 김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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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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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5일 주일,수요말씀 주님이 만족할 수준으로 실천하라(100314)-김보배
서울 화목교회 캠퍼스 김보배입니다.
하루동안 자꾸 사탄이 저를 따라다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던 일을 중지하고 밤 10시부터 찬양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은 급히 “수요 주일 말씀 읽어라.”하셨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제가 말씀을 읽으며 아멘 아멘 외치
고 마음을 무장하자 더 이상 사탄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말씀 읽기를 마치자 상징적으로 주님은 여자처럼 보
여주시며 어린 아기를 안아서 젖을 먹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2010년 3월 14일 새벽1시경 받은 말씀입니다.
엄마가 젖을 먹이듯 그렇게 너희를 키우고 먹이는 내 심정을 깨달아라. 섭리여 너희가 주일 수요말씀이 귀한 것은 알
것이다. 그러나 그 말씀 실천하는 것이 내 기준에 못 미친다. 너희가 언행을 함에 있어서 이번주 말씀에 따라 매분 매
초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나에게 묻는 자들은 극히 적었다. 말씀을 완전하고 온전하게 실천하여라. 말씀 없으면 사탄
틈탄다. 사탄과 이리가 너희를 노략질 해가려고 눈을 희번뜩거리면서ᅩ너희 주위에 서있다. 내가 내 귀한 양들을 빼앗
기지 않으려고 최고의 무기인 말씀을 주는 것인데 매순간 말씀 위에 서있지 않으면 그들이 와서 너희 머리카락을 뜯고
입술을 찢고 코를 잡아당기며 지옥으로 끌고 간다. 그 모습을 보는 내 심정을 생각해봐라. 말씀이라는 왕대포를 너희에
게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쓸 줄도 모르는 너희들을 보면서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너희들이 말씀이 나오면 행한다고 나름
대로 노력은 하나 그정도는 내앞에는 행하는 척에 불과하다. 내 기준은 인간 기준에 비하면 상상 초월이다. 매순간 한
마디 할때마다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너희가 내 말씀을 상고하는지 안하는지 나는 본다. 그러나 인간인 너희는 그 정도
의 귀한 말씀인줄은 잘 모르고 그저 인간차원에서 실천하는구나. 그러면 안된다. 상상초월할 정도로 실천하여라. 마태복
음 13장을 펴보아라. 말씀에 대해 나온다.
주님 말씀을 듣고 마태복음 13을 펴보니 씨뿌리는 자의 비유가 나왔습니다.
얼마전 씨뿌리는 자의 비유 말했지? 너희가 정말 30배, 60배, 100배 결실하려면 행함의 수고 없이는 안된단다. 남들이
미쳤다 할 정도로 땀을 흘려야 100배 거두는 거야. 같은 말씀 받아도 옆의 형제보다 유별나게 실천해야 그 말씀 100배
거두어서 영이 나중에 가지고 가는 거야. 귀한 말씀을 줘도 너희가 인간차원에서 실천하고 마니 신인 내가 보이에는 너
무 안타갑꾸구나. 이번주 말씀을 들었으면 왼쪽으로 걸을까요 오른쪽으로 걸을까요 까지 물어볼 정도가 되어야하는 거
야. 하루 120번은 기본적으로 물어봐야하는 거야. 그런 자가 많이 없어서 속상하다. 이번주 말씀 이정도로 실천치 못한
자들은 계속에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도전해라. 이 말씀도 다음번 말씀도 귀하게 여기며 도전해 말씀 실천에 미친 자
들이 많기를 기대한다. 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