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4.26 (월)
2010년 4월 26일 월 엘리야 작정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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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6일 월_엘리야_작정기도회_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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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월요일 엘리야 작정기도회 말씀>
할렐루야. 우리 새벽에 불타도록 하나님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엘리야기도 15일째 새벽, 새벽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주일예배 주일말씀 주제 자체가 엘리야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주님의 귀한 말씀 속에, 너무나 귀한 엘리야 기도 오늘 15일째를 맞아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
엘리야 기도의 맛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오늘 모였습니다. 오늘도 새벽을 깨워서 잠자는 시대를 깨우고, 주님을 사
랑하고자 더욱 몸부림치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과 주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시간 특히 이 새벽시간은 꿀맛입니다. 특히 새벽에 잠자는 시간은 정말 꿀맛이예요. 이 시간을 주님을 만
나는데 투자한다면 여러분은 꿀맛 같은 인생, 꿀맛 같은 영혼의 삶을 반드시 얻어가시는 줄로 믿습니다.
누구는 새벽잠 맛이 꿀맛이라고 하지만, 이 새벽을 깨워서 기도하는 자 그래서 새벽의 맛을 아는 자 그리고 엘리야
기도의 맛을 아는 자야말로 진정한 인생의 맛을 아는 자요, “역시 새벽은 기도하는 게 최고야.” 하는 그 날이 올 것
입니다. 또 지금도 진행되는 줄로 믿습니다. 어떤 사람은 새벽기도를 전혀 안 나오다가 생방송이 있는 날만 나온대
요. 제일 크게 기도하고, 제일 많이 울고 간대요. 일주일 동안 밀린 기도를 다 하고 간다고 합니다.
그렇게라도 기도하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오늘처럼 꿀같이 단 시간에 어느 때보다 뜨거운 성령의 역사로 불이 떨어
지는 역사로 저희들에게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들어주시는 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받아주시는 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응답해 주시는 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합니다. 우리는 또 기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은 기도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너희가 합당하게 기도하는 모든 것들은
어느 때보다 빨리 응답해 주리라.” 어둠이 짙어지는 만큼 새벽은 가까이 옵니다.
사탄의 그 악날함이 극해지는 만큼, 멸망당할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죄악이 점점 더 커지는 만
큼, 죄악이 관영하여 심판받을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말씀처럼 추수할 때가 가까이 온 만큼
쭉정이로 불살라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양과 염소를 쪼개어 오른편에 두고 왼편에 둔다는 말은 그만큼 주님이 오
실 때가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기도하면 우리의 생각, 우리의 뜻 자체가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으
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의 무지한 귀가 열리게 되고, 무지한 입이 열리게 되고, 막혔던 가슴이 뚫리게 되고, 닫혔던
마음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과 하나되어서 그 뜻을 이루어 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행하기 전에 기도합니다. 주님의 뜻대로 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 위해, 그러나 우리의 몸으
로는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책임분담을 다하고 싶은데 우리의 몸으로는 행실로는 도저히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을 놓고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 주시든지, 천군천사를 보내어
역사해 주시든지, 상황과 환경을 틀어 기적을 보여 주시든지, 내 마음을 어떻게 하시든지 역사해 주신다는 것입니
다. 혹은 하나님과 주님께서 역사하시사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의 행하는 모든 일들은 바로 기도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도저히 행할 수 없는 모든 일들은 더욱 더 기
도해서 하나님과 주님께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기도의 위력입니다.
여러분들은 날이 갈수록, 기도할수록, 새벽을 깨울수록, 이 기도의 위력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엘리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 기도. 왜 엘리야 기도를 하게 되었을까요? 엘리야기도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때를 알아야 됩니다. 똑같은 여름철이지만, 내가 때를 알면, 비가 올 때를 알면 우산을 준비하고,
더울 때는 부채를 준비합니다. 똑같은 여름철에도 때만 제대로 구분하면 날씨로 오는 고통을 덜 받게 된다는 것입니
다. 하물며 영원한 영혼이 걸린 신앙의 때를 제대로 안다면 우리의 영혼의 운명은 달라지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사람의 상황은 항상 같지 않습니다. 상황마다 때가 있어요. 너무나 때가 많아요. 하루 24시간
을 살면서도 너무나 때가 많아요. 각각의 상황이 있어요. 이 때를 정확히 맞추고, 이 시대에 흐름을 정확히 타는 자
는 인생의 승리, 신앙의 승리, 영의 승리를 하고야 맙니다. 먼저 하나님의 때를 한번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리고 그 뜻을 이루는 약속한 것을 이루는 성약의 시대가 있습니다. 구약에서
도 중심인물시대, 사사시대, 선지자시대, 시대가 많습니다. 신약시대도 고난시대, 성령시대, 사도시대, 시대마다 때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 맞게 역사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약속한 것을 이루는 때입니다.
주님을 맞이하는 때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때입니다. 약속한 것을 이루는 성약의 시대입니다. 그 중에서도 주님께
서 2천년 동안 사랑으로 심으셨던 것을 사랑으로 거두는 때입니다. 남녀가 처음 만나 사랑에 불이 타 자기 남자 자
기 여자 밖에 안 보이듯이, 그렇게 주님만 보여서 불타오를 최고의 사랑의 적정기 때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때이지만 주님께서는 너무나 때가 가까웠기 때문에 온전하고, 극적이고, 온전한 사랑을 원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오직 사랑만이 나와 통한다. 남녀가 사랑에 불타오르듯이, 오직 나만 사랑해야 짧은 시간 다 준비할 수도
없는 이 시간에 나에게 가장 빨리 오며, 가장 빛난 영으로 부활할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빨리 영혼을 거듭나게 해야 되거든요. 모든 것을 변화시켜 영혼을 변화시켜야 되거든요. 그러기에는 때가
가까워서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오직 사랑만이 해결책이로구나.” 하셨습니다.
이렇게 사랑을 이루는 때, 최고의 극적인 사랑을 이루는 때이면서 사탄을 멸하는 때입니다. 악을 멸하는 때입니다.
사랑의 시대로서 주님을 향한 사랑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사랑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이 사
랑을 빼앗기지 않도록 반드시 사탄을 멸해야 합니다.
사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지금은 우리의 천적 사탄마귀와 전쟁이 선포된 때입니다.
사랑의 가장 큰 적, 사탄이니까요. 우리를 괴롭히고 핍박하는 모든 자들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며, 주님의 말
씀을 못 듣게 하는 모든 사람들 혹은 사탄, 마귀 이들은 모두 루시퍼의 종자들입니다.
루시퍼의 각종 그 악날한 행위들은 사랑의 타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다시 찾게 하
기 위해서 마음을 차단하고, 오직 완벽하게 주님의 사랑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님께서 원하
시는 것이 무엇이냐? 오늘은 신부가 되라고 했다가, 군대가 되라고 했다가 어떻게 해야되지, 우리는 주님의 신부이
면서 사탄을 대적하는 주님의 군대가 되어야 합니다. 1999년 저희들에게 참 슬픈 날이 시작되었죠.
본격적으로 이 복음, 사랑의 복음, 신부의 복음을 펴지 못하게 하는 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는
예수님께 기도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 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한 손에는 영
적 무기를 들고 나가라.”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한 손에는 영적 무기를 들고 나가라. 바로 복음을 외치면서 사탄
과 대적하여 싸우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동안 10년의 기간 동안 지금까지 그 말씀의 본이 되어 행하고
계십니다. 신부와 같은 온전한 삶 가운데 항상 군인과 같은 정신을 갖고 사셨습니다.
사탄을 멸하며 사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을 사랑하며 사셨습니다. 한번 말씀하시면 주님이 한번 말씀하시면 그 뜻
이 완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2006년도 돌 생각나십니까?
한쪽은 웃는 돌 한쪽은 군인 얼굴, 돌 “이와 같이 살아라. 웃으며, 신부로서 단장하며, 항상 군인같은 정신으로 담
대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육신도 단련시키고, 정신도 무장하고 단련해서, 그 위에 신앙이 들어가야 된다.” 하셨습
니다. 그래서 저도 선생님께서 99년부터 그렇게 가르치셨어요. 그 위에 단단한 정신, 담대한 정신이 들어가고 신앙
의 정신, 주님의 사랑의 정신이 들어가야 제대로 신앙생활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신부가 되려면 신부의 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신부의 정신은 뭐라고 생각하느냐?”
제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가서를 보아라. 아가서 6장 10절. 아침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인이 누구인가? 바로 신부, 네가 하늘 역사에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해같이 맑고 달같이 뚜렷하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담대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제일 첫 번째 지적해 주신 것이 이거였어요.
힘든 일 있을 때 눈 크게 뜨고 눈물만 뚝뚝 떨어뜨리고 있으면 어떻게 할 거냐고, “평소생활을 해같이 맑게 달같이
아름답게 뚜렷하게 생활하되, 반드시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담대함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리하면 이 역사 주님의
신부가 되어 갈 수가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일 먼저 교육받은 것이 군인이었습니다. 정신만 교육받은 것이
아니라, 산으로 가서 3천미터 뛰고 그랬어요. 정말로 다 했어요. 그와 같이 몸도 단련받고, 정신도 단련을 받아서 절
대로 군인같이 담대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 섭리역사도 악한 시대로 인해 이렇게 되지 않았습
니까,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싸워 이겨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냥 너무 착하고, 그냥 사랑만 갈구하는 소녀만 갖고
는 뜻을 이룰 수 없다.” 고 했습니다. 주님의 신부는 어여쁘게 연지곤지찍고, 신랑이 오기만 기다리는 신부가 아닙
니다. 주님의 신부란 해같이 맑고, 달같이 아름답고, 뚜렷하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담대한 자가 바로 주님의 신부
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항상 이 말씀을 철학으로 새기고 삽니다.
“주님도 (나도) 사랑하는 자가 나의 몸이 되어주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는 주님의 신부로서, 그리고 주님의 몸으로
서 지금까지 살아왔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신부이지만, 주님의 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사탄, 마귀를 멸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주님과 사랑을 이루
어야 하는 주님의 신부이자, 몸인 사람들입니다. 사랑스럽되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악을 멸하고, 사탄을 이겨야 하
는 군대입니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모든 죄를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사랑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며, 사탄을
멸하고, 사랑으로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해드리는 자, 그 사람이 바로 주님의 신부입니다.
주님이 슈퍼맨인데 우리는 슈퍼우먼이라도 되야 같은 위치에서 한번에 날아서 갈 수 있잖아요. 저희들이 가장 잘
아는 대표적인 기도 중에 하나는 다니엘 기도입니다. 다니엘 같이 하루에 세 번 꼭꼭 하늘 앞에 제단을 드리는 것,
기도하는 것, “다니엘 기도는 자기를 살리는 기도다.” 했습니다.
자기를 구하는 기도, 지금 우리는 엘리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 기도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담판짓는 기
도, 판가름 내는 기도, ‘한번 해보자.’ 하는 기도입니다. 어제 주일말씀에 따라 “내가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인가?
내가 믿는 신이 참 하나님인가? 여기 역사하시는 주님이 맞는 주님인가? 한번 보여주겠다. 한번 해보겠다. 너희들에
게 고통인가? 나에게 고통인가? 한번 해보자.” 담판짓는 기도, 판가름하는 기도가 엘리야 기도입니다.
엘리야 기도는 그 시대를 악으로부터 완전히 쪼개내서 살리는 기도입니다. 엘리야 시대는 너무나 악했습니다. 왕이
무지합니다. 왕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우상신을 섬기는 여자를 왕으로 선택했습니다.
백성들이 힘이 있습니까? 백성들은 무지하고 힘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영광돌리지 못하고, 더러는 우상신
을 따라 섬기기도 했습니다. 열왕기상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엘리야가 어떤 시대 사람이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확실
하게 깨달았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3년 6개월을 참고 견디면서 아합왕에게 갔습니다.
목숨걸고 기도한 끝에, 악을 멸하는 때가 온 것입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신을 믿는 850명을 모
아놓고, 가장 먼저 무엇을 했는지 여러분들은 성경을 읽어 보셨습니까?
엘리야는 제일 먼저 백성들에게 외쳤습니다. “너희가 언제까지 그렇게 살려느냐? 어느 때까지 여호와 하나님과 우
상신 가운데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내가 오늘 너희에게 보일 것이니, 네가 잘 보고 너희들이 잘 보고 오늘 확실히
보고, 어느 제단에 불이 떨어지는지를 보고, 제대로 보고, 구분하고 분별하여 말하라.”
백성들은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결국 엘리야는 담판을 짓고 승리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긴 자가 되었습니다.
왜요? 불이 떨어지는 자가 이기는 자이니까요. 응답받는 자가 이기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참 하나님이 누구인지, 참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시대에 역사하시는지 확실히 보여주셨습니다.
첫 번째 악을 처단했어요. 두 번째 백성들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왔습니까? “여호와여, 그는 참 하나님이시로소이
다. 여호와 그는 참 하나님이시로소이다.” 무릎 꿇고 경배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긴 자가 되어서 승리한 자가 되어서 악을 멸하고 그 시대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가 그 시대라는 것
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알면 하게 되요. 투정할 것 없고, 불평할 것 없고, 낙심할 것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고, 그에 해당되는 말과 행실을 해야 합니다.
그에 해당되는 기도와 행실, 그래야 역사가 불이 붙습니다. 여러분 전도와 관리를 해 보셨죠? 한 사람의 생명도 그
사람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그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할 수 없어요. 하물며 하나님의 때, 그 시대가 어떤 시대
인지 알지 못한다면, 그 시대를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역사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이 정신에 따라서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정신을 주관하시며, 정신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주관하시
는 상천하지 하나님과 주님 앞에 묻고 의논하며, 그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 알고, 깨닫고, 그에 맞게 기도하면 됩
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예요. 딴 거 안 해도 되니까 그 시대에 해당되는 주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긴급한
그 것, 간지러운 부분을 하는 것, 여쭈어 보고 물어보고 살펴보고, “여기로구나.” 한 손가락으로도 긁을 수 있습니
다. 간지러운 부분을 긁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엘리야는 3년 6개월 고통 속에 기도했습니다.
“그릿시냇가로 가라.” 하면 그리로 가고, “사르밧으로 가라.” 하면 그리로 가고, 그러면서 기도하다가 결국 하나님
께서 아합왕을 보내셨을 때 또 그리로 갔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에 따라 평소신앙대로 실력껏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
니다. 그 불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번제물인 송아지를 다 태우구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쌓은 그 돌
까지 태우고, 번제물을 올려놓기 위한 나무도 태우고, 도랑을 만들어 물을 가득 부었는데, 그 물까지 다 태워 버렸
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렇게 해야 될 시대이기 때문에, 엘리야 기도를 말씀하신 것인지 알
아야 합니다. 엘리야는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시대가 하도 악날하니 비가 내리지 않는 재앙만으로는 악이 멸해
지지 아니합니다. 3년 6개월 동안 비를 내리지 않았지만, 이들이 하나님을 어디 찾습니까?
악은 멸해야 없어집니다. 이들의 행위는 멸해야 없어집니다. 멸해 주십시오. 간구하고, 간구하며, 응답받을 때가지
기도했습니다. 엘리야 기도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다음 세대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불은 그 시대 갈멜산에서 악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로 엘리야의 제단만을
사르고 말았습니다. 그 시대에 역사해 주시고 말았습니다. 그 때 바로 그 시기, 그 적절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
신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종 병으로 심판하시며, 재앙으로 심판하십니다.
‘롯시대와 같이 죄악이 관영된 이 시대 안되겠구나.’ 양심심판, 불심판으로 계속해서 심판하시지만, 악이 없어지거
나 하나님을 깨닫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구원받아서 살아야겠구나.’ 생각합니까?
그렇지 못하니까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악을 멸해달라고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
니다. 엘리야의 기도, 정말 간절한 기도, 목숨을 걸고 모든 사활을 건 기도, 응답받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던 그 기도
입니다. 엘리야는 이렇게 기도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해주시면 좋고, 안 해주시면 어쩔 수 없고.”
그런 기도가 아니었어요.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지 않으면 엘리야가 죽고, 그 시대 모든 자들의 신앙까지 죽는 너
무나 긴박한 때였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내걸고 기도했습니다. 누구보다 억울한 마음과 가슴의 한을 품고, 애끓는
심정과 타는 심정을 안고, 목이 타도록 가슴이 타도록 영혼이 타들어가도록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목숨걸고 기도할 때까지 안 해주시면 안됩니다. 안 해주시면 내가 죽습니다. 나 좀 살려주십시오.” 하면서 기도했
다는 것입니다. “저들을 멸해주십시오. 저들의 꼴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이지구가 다 멸해질 때까지 하나님
을 믿을 수 있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악만 제거해주십시오. 사탄만 멸하여 주십시오 .”
여러분 응답받을 때까지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저는 이 기도가 여러분 마음에 악이 사라질
때까지 이 섭리사에 악이 사라질 때까지 이어져야 함을 말합니다.
오늘 특별히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어요.
“무슨 기도하냐고. 응답받는 기도를 해야 한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자세한 것은 수요말씀에 할게. 주님께서 너무
멋있는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거 듣고 기도하라.”
“엘리야의 기도. 여호와여, 내가 응답하시옵소서. 신음의 소리가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
서.” 했을 때 불이 떨어지는 기도였습니다. 응답받지 않았으면, 엘리야의 목숨은 살아있을 수가 없었어요.
목숨을 건 기도. 기도하다가 죽느냐, 기도 응답받지 않아서 죽느냐. 둘 중의 하나였습니다. 여러분 악을 멸할 때까
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악한 마음이 태워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고쳐질 때까지 행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안 되요. 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행하면서 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또 해주셨어요. 기도하는데 응답이 오기를, “그것은 니가 할 것이 아니냐.” 그런 응답이라도 받아야
된대요. 자기가 막 기도를 하는데, “응답해 주세요. 응답해 주세요.”
그런데 예수님이 아무리 봐도, 그것은 쟤가 해야될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하라는 거예요. 기도하면 손해보
지 않습니다. 기도하면 “그것은 니가 해야될 것이다.” 라는 응답이라도 받아야 막연하게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가 행할 일도 기도하여 내가 행할 일인지 확실하게 주님께 응답받고,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인지, 응답받는 것
인지,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두 가지를 반드시 알아야겠습니다.
엘리야 또한 늘 기도하며, 응답받으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그릿시냇가로 가라. 너를 먹여줄
거야.” “사르밧으로 가라. 거기서 한 과부가 너를 먹여줄거야.” “이제 때가 되었으니 아합왕에게 가라. 내가 비를 지
면에 내릴 것이다.” 엘리야도 하나님의 때때마다 응답을 받으면서 지시한 곳으로 갔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우리도 기도하면서 늘 주님께 응답을 받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제발이나 그냥 기도만 하지 말고, 응답받는 기도, 간절한 기도, 이루어질
때까지 간곡하게 목숨을 건 기도를 하여라. 한 두번 하다 마는 기도 안된다. 이루어질 때까지 하는 것이다.” 했습니
다. 사랑도 응답, 내가 어떤 일을 할 때도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응답을 받으면 확신이 생깁니다.
응답을 받으면 불이 붙습니다. 응답은 바로 불이기 때문에,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뭐든지 잠깐 하다말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아예 활활 타오르는 불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안 되는 것보다 더 힘
이 빠지는 게 뭔지 아세요? 잘 하다가 다시 제자리에 돌아가는 것이 가장 힘빠지는 일입니다.
지금 이때 엘리야기도를 통해서 우리의 마음 속에 남아있는 모든 죄악들을 다 태워버릴 때입니다. 남아있지 않을
때까지 여기 지금 한 줌 티라도 점만한 악이라도 다 태워 없앨 때입니다. 남아있는 사탄들 악의 무리를 다 태워버릴
때입니다. 우리의 그릇된 생각, 그릇된 사상, 온전치 못한 것을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때려부숴 없앨 때입니다.
속시원하게 활활 잘 태우도록 엘리야 기도, 도랑의 물까지 다 태워버리도록 그렇게 태워버려야 됩니다. 그 기도가
바로 엘리야 기도입니다. 잠깐만 불붙이면 그것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칼을 들었으면 무라도 쓸어야 깍두기라도 담궈먹지 않겠습니까? 나라는 번제물을 먼저 태워야 합니다. 나의 정신,
온전치 못한 행실, 나라는 번제물 먼저 태우고, 그 다음에 나라는 번제물이 타고 났을 때 엘리야 제단에 나무와 돌
과 물이 다 탔듯이, 우리의 주변 악한 모든 것들을 다 태워 없애는 것입니다. 매듭짓겠습니다.
우리의 시대는 때에 따라 어떨 때는 노아와 같은 시대, 어떨 때는 롯시대와 같은 상황, 어떤 때는 요셉과 같은 상
황, 저마다 우리의 상황이 여러 가지로 펼쳐지게 됩니다.
성경은 그 시대 핵심적인 그 시대를 마치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여준 것과 같은 역사입니다. 기록된 역사입니다.
우리의 하루 생활 가운데도 어느 때는 노아 상황 어느 때는 요셉같기도 하고 너무나 다양해요.
그래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성경은 옛 시대가 아니라, 너희도 그 때마다 좌절하지 말고 그와 같이 행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때는 엘리야 시대와 같은 때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했듯이 너희도 그렇게 기
도하고 그렇게 행하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지금 섭리사는 엘리야 시대와 같은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악이 극날해서, 사탄의 행위가 너무나 잔인해서, 아무리 이 세상에 하나님을 깨닫도록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나고
아무리 주님의 심정 깊은 여러 가지 복음이 선포되어도 여러 가지 재난이 처처에 일어나도 자기들은 깨닫지 못하고
타락의 행위 악한 행위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멸하지 않으면 그 악은 계속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엘리야와 같은
기도를 함으로 악을 멸해야 합니다. 멸하지 않으면 애인들이 멸망을 당합니다.
악인들의 손에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지 않습니까?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고 주님의 약속을 이루어
야 되는 때이면 이루어 드려야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이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 유혹을 이기고, 자기 육성을 이기고, 게으름과 나태함에서 빠져나와 이겨야 됩니다. “이긴 자는 모든 것을 굴
복시킬 수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의 육성, 사탄과 마귀의 모든 행위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긴 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게 하는 자가 이긴 자, 여호와의 응답을 받은 자, 주님의 응답을 받은 자입니다. 불의 사람이 됩시다. 우
리 제단, 기도의 제단, 섭리의 제단에 뜨거운 불이 떨어지는 오늘 새벽이 될 줄 믿습니다.
(찬양)
(기도)
오직 한분, 오직 한분, 이 세상을 창조하시며, 우리의 인생을 창조하사 오랜 시간을 기다려 뜻을 이루고자 참아오
신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여.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한분, 오직 한분, 우리를 영원히 영원히 우리를 영원까
지 사랑하실 분, 신랑되실 오직 한분, 우리의 예수님 오직 한분, 우리의 영혼의 어머니, 늘 따뜻하게 감싸주시지만
우리에게 불같이 역사하시며 시대를 증거하시는 성령 어머니, 삼위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지금은 엘리야 갈멜제단에 뜨거운 불이 떨어져 그 시대에 악을 멸하고, 그 시대에 모든 자들을 깨닫게 했듯이 지금
우리가 모든 마음을 합하여 우리의 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하며, 섭리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함으로 기꺼이 역사를 보
일 때입니다. 하나님 이 악이 언제 없어지렵니까? 무엇을 더 보여주고, 어떤 심정으로 참아주며, 어떤 것으로 참아
주며, 언제까지 기다려야 이들이 과연 주님 앞으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것인가 심령골수를 꿰뚫어 신혼골수를 꿰
뚫어, 그 속을 다 보시는 주님,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시사 우리에게 나와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토
록 기다렸던 역사의 때를 이루기 위해 사랑을 빼앗아 가는 사탄을 멸할 때다 그동안 참고 견디며 눈물흘리며 원수
를 사랑하며, 바보처럼 그저 가만히 앉아 눈물을 그렁그렁 흘리면서 기다린 세월, 주께서 “멸할 것을 멸하라. 쪼갤
것을 쪼개라.” 말씀하셨사오니 주앞에 목숨을 걸고 기도하옵나이다.
그들의 악, 사탄이 멸하지 않으면 주님의 귀한 사랑하는 생명이 멸하여질 것이니 목숨을 내놓고 기도하여 죽을 것
인지, 그들에게 멸망당하여 내 영혼이 멸망당할 것인지 주여 이것을 놓고 기도하옵나이다.
주여 우리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사,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기도 “너는 시대의 무장을 하라. 한 손에는 성경을 들
고, 한 손에는 영적 무기를 가지고 싸우라. 모든 단련된 정신 위에, 그 위에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신부로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을 빼앗겨 사랑할 수 없사오니 사탄을 멸하라.”
기도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우리에게 응답하시사 우리의 제단을 불로 태워 주시옵소서. 사랑의
불, 말씀의 불, 전도의 불, 능력의 불, 외침을 불, 기도의 불, 찬양의 불, 성령의 불로 태우시옵소서.
모든 심령 한 사람, 한 사람 주님이 심정 가운데 심령 가운데 모두 물로 태우시사 악을 멸하여 주시옵시며 악한 마
음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악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가슴을 불로 채우시옵소서.
불로 채워 이들의 입술에서 불을 쏟아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깊이 만나길 원하옵나이다. 주님이 깊숙이 들
어오길 원하옵나이다. 어느 곳도 가지 않아 누구도 빼낼 수 없고 ,침범할 수 없는 깊은 곳에 주님 자리잡으시어 이
모든 섭리사람들 특히 엘리야 기도를 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모든 자들 가운데 주님 깊숙이 임하여 주
시옵소서. 임하시사 이들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이들의 인생 이들의 영혼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를 괴롭히는 악의 무리들을 놓고 기도하옵나이다.
돌아올 만한 자들 돌아오게 하시며, 회개할 자들 회개하게 하시며, 멸망받을 자 멸망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이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저희들의 이 기도가 불이 타올라 모든 것을 태워버리는 불의 역사가 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조금만 타고 나면 뭐하며, 조금만 보여주면 뭐하냐. 엘리야 갈멜 제단에 불이 떨어져 모든 물까지 도랑의
물까지 핧았을 때 “하나님이시로소이다. 너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로이다.” 간증하였듯이 이 시대에 모든 심령
들을 활활 태우고 남을 불을 주시옵소서. 불로 태우시옵소서. 불로 태우시옵소서. 임하시옵소서.
모든 기도가 끝이 없기를 바랍니다. 주님, “가장 뜨거운 불을 받았을 때 너희는 무엇을 하려느냐.” 물으신다면 먼
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내 마음이 가장 뜨겁게 불타올랐을 때 내 가슴에 성령의 불이 떨어졌을 때 주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의 뜨거운 불을 안고, 내 사랑을 고백하지 못할까 두렵사오니 이 붉어진 마음 이 뜨거워진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발이나 내 마음을 지키시사 제발이나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을 지
키시사 이 불로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시옵소서. 유혹을 이기며 살게 하시옵소서. 더 나아가 세상을 불을 뿜는 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주와 함께 생명구원 주님을 사랑해서 모든 일을 합니다.
주님, 오늘도 아직까지 마음에 벙어리, 입술에 벙어리, 내 마음은 너무나 깨달아지는데 이 불을 쏟아내지 못하는
자 오늘은 주셔야 되겠습니까? 더욱 더 뜨겁게 뜨겁게 해주시옵소서. 전도의 불 받을찌어다 .생명의 불 받을찌어다.
성령의 불 받을찌어다. 능력을 불 받을찌어다. 담대히 나가 외칠찌어다. 이들의 마음 속에 삶 속에 사탄마귀 멸하여
주시옵시며. 온전히 주님의 몸이 되어 신부되어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일도 주님의 신부되어 담대한 군사되어 살아가신다고 하셨던 것처럼, 저희 또한 그 정신, 사상 받아 오늘
도 웃으며, 희망차게 기쁘게 아름답게 살아가게 하시고, 그와 동시에 담대하게 힘차게 용기있게 살아가게 하여 주시
옵소서. 굳건케 되는 섭리사 불이 되는 섭리사 주 앞에 부탁드리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이 역사 가운데 영원히
동참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 주 앞에 돌립니다.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주 앞에 약속을 드립니다.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사랑하는 전 세계 있는 각 교역자 기억
하여 주시사 이들의 마음에 불이 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이들의 마음에 꺼지지 않는 불을 주시사 불을 뿜는 자가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불이 일어나 이 세상의 악들이
살지 못하게 하시며, 주님을 깨닫지 못하고는 못 배기는 역사가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 신입생들 이제 올 자들, 주님 택하신 자들, 주님 기억하시사 주님 사탄, 마귀에게서 지켜 주시옵시며 악한 자
들에게서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지도자들, 장년부, 지도자들, 예술단, 모든 자들 기억하여 주시옵시며, 이들의 가정
까지 지켜 주시옵시며, 이들이 구원받은 것과 같이 이들의 가정과 이들이 사랑하는 모든 자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
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의 제단에 불이 떨어지길 기도하옵나이다. 말로 할 수 없는
역사, 말로 할 수 없는 말씀의 역사, 말로 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가 그 곳 가운데 떨어질 것을 믿사오니 능력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더 날으게 하여주시옵소서.
더욱더 높이 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모든 영광 저희들의 모든 사랑 주 앞에 맡기오며 사
랑이 많으신 너무나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광고시간에 선교국장이 읽어주신 말씀
<예수님께서 주신 감동의 계시말씀>
나는 너희들이 너무나 필요하다. 내 손과 발이 되어주지 않겠니. 내 말씀을 전해주는 내 입술이 되어주지 않겠니.
나는 너에게 희망을 건다. 너희가 내 일을 할 때 내 고통을 감해주며, 내 상처를 치유해주며, 내 눈물을 닦아주며,
매일 십자가에서 나를 내려오게 한다. 먼저 너의 마음을 믿고 실천하라.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을 믿어야 한다. 볼
수 없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왜 믿음이겠느냐. 너희가 믿는 것을 행하라. 일어나게 하라. 볼 수 없는
일을 세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라. 이 영적 전쟁에서 너희는 전방에 있는 군인과 같다. 총알과 화살에 다치기도
하며, 상처가 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용기를 가져라. 내가 너와 함께 하니 자신감을 가져라.
특히 올 해 너희들과 긴밀히 일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내가 너와 일하는 만큼, 너는 사탄의 공격의 대
상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6장 10절-20절, 준비하고 기도와 말씀과 사랑으로 갖추어라.
내 안에서 너희는 승리할 것이다. 너희가 전도하려고 하는 만큼 사탄이 공격할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내가 천사들
을 배치하며, 너를 안전하게 강하게 보호할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에 사람들에게 말을 전하는 나의 사자와 같다. 이 시대에 긴박함을 깨달아라. 시간은 째깍째깍 흘러
가는데, 지옥으로 한 걸음씩 걸어가는 영들을 보는 눈을 떠야한다. 밤낮 잠잘 때, 일어날 때, 먹고 마실 때, 앉을 때
나 설 때나 전도를 생각하라. 전도를 생각하고 ,전도를 힘쓰고 쉼쉬듯 하라. 그러면 전도는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