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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4.27 (화)

2010년 6월 30일 수요예배 간증문 김은진

선포일
2010.04.27 (화)
성경 본문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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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6월 30일_수요예배_간증문-김은진201004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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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을 깨달아라. 작성일 : 2010. 04. 27. (화) 오전 10:15경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안녕하십니까?대구스타교회 김은진입니다 2010. 04. 27 오전 [ 많은 간증자들의 주님의 말씀을 들은 뒤 지옥을 바라보 는 주님이 가장 아프실 것 같다는 마음의 감동이 와 주님의 마음을 위로 드리며 제 마음과 정신, 생각, 영, 혼, 육 모든 것이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되길 원한다고 주님께 기도드릴 때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나 괴롭다. 너무나 괴롭다. 내가 사랑했던 자들....... 아니 아직도 내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그들이 저 지옥고통 받는 것 보니, 나는 마치 내가 저 고통을 받는 것 같이 진땀이 흐르고 너무나 괴로워 비 명도 나오지 않는다. ‘윽’거리는 신음소리만 흘러나오고, 내 눈에선 눈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린다. 그 눈물조차 너무나 많이 흘렀기로 이젠 나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내 사랑하는 신부들 보니 또다시 하염없이 흐르는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그곳에 있음을 볼 때면 내 마음 찢어지고 무너진다. 내 심장이 내려앉는다. 내 마음 너무나 안타까워 탄식소리 끊이질 않는다. 세상에 있을 때 그리도 내가 내 곁으로 오라고 너무나도 많이 역사했는데....... 모질게 날 외면하고 세상과 자신들의 삶과 사랑에 취해 내 사랑에 대해선 알려고도 하지 않던 너희....... 그래도 난 너흴 사랑했노라. 너희가 내 사랑을 받아만 주었다면 지금의 고통은 없을 텐데. 이미 그 지옥 확정된 자들은 나도 어찌할 수 없기에 이젠 영영 이별인 사실이, 영영 천적마귀에게 고통 받을 너희 생각에 내 심장 파열되 는 것 같구나. 너희가 그곳에 있어도, 어미는 아이가 어디에 있든 한눈에 알아보듯 내 눈은 자꾸만 널 향하는구나. 매일매일 내 심정 찢어진다. 잘게, 잘게 찢어지고 다시 붙고 이런 고통의 연속이구나. 아직 지금 이 순간에도 사망으로 그 발 빠르게 달려가는 자 너무나 많아 내 심정 탄다. 내 마음 타서 재도 남지 않는구나. 그 지옥 그 누구보다 그곳은 내가 가장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더 이상 내 신부들 보낼 수 없기에 나는 오늘도 나의 사명자들 통해 그들에게 그 잔인한 고통과 끔찍함을 보여준다. 그곳에 있는 자들에게 한걸음에 달려가 그 고통 그만 받게 하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구나!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너는 이젠 내 마음을 알고 깨닫고 제발이나 내 말씀에 순 종하고 나만을 최고로 사랑하여 그 끔찍한 세계가 아닌 나와 영원한 기쁨의 세계 그 천국의 사랑의 삶을 살자. 그리고 너희도 그리 만들되, 아직 날 몰라 저 사망으로 가는 나의 신부에게 가서 외쳐라! 가서 데리고 올지어다. 시급하다. 급하다. 사탄마귀 지금, 이제 곧 천국지옥 두 문만이 남고 그리되면 자신들도 심판을 받게 되며, 또한 그들은 심판이 확정되었기에 혈안이 되어 많은 자들 데려가니 너희는 제발이나 내 심정 깨닫고 어서 빨리 나와 생명구원하자. 내 눈의 눈물 흐르지 않게 나와 손잡고 가자! 내 사랑들아. 지금 너희가 내 옆에 있으니 나는 진정 모든 것을 가진 자와 같구나. 사랑한단다. 내 사랑아 더욱 함께하자. 내 심정 느껴 모든 것 행하길 원하노라. 사랑한단다. 나의 사랑들아. 더욱 나와 손 꼭 잡고 떨어지지 말자. 사랑한단다. 늘 나와 하나 되자! 내 마음이 조금이나 전해져 너희 심령이 깨어나길 원하노라. 사랑하노라. 너흴 모든 것 다 바쳐 사랑하는, 나 주 예수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