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28 (수)
계시말씀 38b2433c
- 선포일
- 2010.04.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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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기도 때 변화시켜야 할 마음
2010. 04. 13. (화)
주이랑 (서울진실한교회 출판국)
4/13 새벽 1시 50분 - 2시 20분
21일 엘리야 조건기도에 맞춰 교회에서 12시부터
철야조건을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는 첫날부터 예수님의
뜨거운 심정을 느낄 수 있었고, 간절히 기도하던 중
예수님께 “예수님, 저희 섭리사 사람들이 가장 변화시켜야
하는 마음이 무엇입니까?”여쭤보았습니다.
그러자 “짙은 패배감, 나는 너희의 그 패배감을 태워 없애고 싶구나”말씀하시며 이어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여,
이 시간 나와 함께 깨어 기도하는 너희를 보는
내 마음이 기쁘다. 결단의 마음, 그것이 나와 만나는
첫 시작이다. 오늘 너희의 결단의 마음이 내 발길을
이끌었기에 나의 말을 전한다. 내 말은 생명이다.
고로 생명수 내 말씀을 듣고 이시간 죽은 너희의 정신과
마음을 깨워 진정 승리하길 바라고 원하노라!
내 신부야, 나는 지금 이때 섭리사 선두에 서서
저 사탄 흑암 마귀와 싸우고 있다. 섭리사는 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군사가 되어 나의 뒤를 따르노라. 내 옆에는
오늘도 너희 선생이 함께한다. 그는 나의 말을 너희에게
선포하며, 진군할 방향을 밝히며, 친히 앞서 너희를
이끌고 있다. 내 신부여, 두려워 말아라,
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는, 패배를 모르노라.
진정 승리, 승리, 승리로다.
지금 이때에 너희 가운데 회복시켜야 하는 마음은 이것이니,
첫째, 할 수 있다는 마음이요,
둘째, 행하겠다는 결심이요,
셋째, 직접 행하는 행실이다.
내 사랑아, 너희는 너희 자신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 보아라.
그저 너희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 무섭다 벌벌 떨지 말고,
너희 내면의 저 깊은 심해까지도 헤쳐 들어가 보아라.
나는 이 시간 너희 안에 깊게 깔린 패배감을 드러내
나의 사랑의 불로 태워 멸하길 원하노라.
핍박으로 인한 패배감이더냐, 환란으로 인한
패배감이더냐, 아니, 더 깊이 들여다 보아라.
실상 환경이 문제가 아니요, 너희의 마음이 문제노라.
말로만 나를 믿는다, 너희 선생을 믿는다,
섭리를 믿는다 하지 말고 진정 너희의 깊고 깊은
내면으로부터 흔들리지 않을, 쓰러지지 않을
믿음의 깃발을 세워라. 믿음이 없이는 전진이 없다.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 하며, 내가 너희의 길이 되며,
내가 너희의 기도로 악을 멸할 것을 진정 믿음으로
고백하여라.
내 신부야, 너희의 근본의 문제는 쉬이 치료되지 않는다.
먼저는 너희가 두렵더라도, 힘들더라도 너희 자신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병을
인식하고 또한 인정해야 한다. 그런 후에 진정 깊은
간절함으로 나를 두드려야 한다.
내게 깊이 너희의 사연을 고하여야 한다.
여기서 사연이란, 단순히 결과로 나타난 그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결과를 발생시킨 원인을 찾아
시작점부터 차근차근 돌이켜 고하여야 한다.
너희의 그 진실한 고백이 너를 치료할 것이다.
너를 회복시킬 것이다. 그 고백가운데 함께하는
나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신부야, 너희 자신에게도, 섭리사 나의 역사 가운데도
절대 할 수 없다, 자신 없다, 말하지 말아라.
그러한 패배감에 낙심하면 너를 끌고 가려는
사탄 흑암 마귀만 좋아 박수만 친다.
그러니 너 자신을 구원할 구원의 정신을 가져라.
안되면 될 때까지 나를 두드려라. 목숨이 달린 일이다.
영의 목숨, 육의 목숨, 네 인생이 달린 일이다.
쉬이 포기해서도 쉬이 멈춰서도 안 될 나의 역사로다.
할 수 있다는 마음 위에 행하겠다는 결심을 세워라.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겠노라 전심으로
고백하여라. 너희 마음의 환경을 바꿔야 한다.
순간 마음에 먹구름이 끼었다면 어서 결심의 마음으로
마음을 바꾸어라. 더 크고 담대한 외침으로 어둠에서
너를 구원하여라. 확신에 찬 결심이다. 절대 승리로다.
그리고 남은 기간 동안 행해보아라.
결심한 것을 행할 때 그것은 너의 정신에 새겨져
자신감과 승리감을 준다. 돌이켜보아라.
왜 너에게 패배감이 왔더냐. 진정 나 예수가 너에게
역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더냐. 진정 나 예수가
너희 섭리사 가운데 역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더냐.
아니, 너희가 행하지 않았기에 짙은 패배감이 든 것이다.
행해보지 않았으니 역사를 체험치 못하고, 체험치 못하니
스스로 낙심한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이제는 진정 행하여라. 행함으로 너희의 정신 가운데 승리를 새기어
라.
깊게 새긴 그 정신이 찬바람이 불어올 때
네 마음과 믿음을 지켜줄 튼튼한 성벽이 되리라.
그러니 지금은 정신을 살리고 행실까지 살려야 한다.
그 살아난 정신과 행실이 더욱 강건한 너를 만들어 주리라.
내 신부야, 나는 이 시간 너희 선생과 함께
내 아버지께 간곡히 기도하노라. 그리고 너희의 부활이,
내 아버지의 보좌를 움직일 것을 믿노라.
그러니 일어나라 나의 신부여!
진정 나와 함께 역사를 이루자. 사랑한다. 안녕.
- 여호와의 보좌 앞에서, 신랑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