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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28 (수)

계시말씀 7637de38

선포일
2010.04.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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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기도에 임하는 자세 2010. 04. 16. (금) 새벽예배 후 정은조 (부산 주하나교회) [ 철야기도를 하면서 선생님을 위해서 더 심정깊게 기도하지 못한 것 같아 회개하며,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선생 지금 기도한다. 나한테 얘기해’ 하셔서 예수님께 선생님은 어떤 마음으로 엘리야기도를 하시는지 여쭈었고, 예수님께서는 간단히 말씀해 주 셨습니다. 그런데 새벽예배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잠시 쉬려고 누웠는데, 선생님의 영이 저를 계속 부르시며, ‘내 글도 써줘’라고 계속 깨우셨습니다. 정말 선생님인지 몇 번이나 묻고, 예수님께도 몇 번이나 물었습니다. 계속 맞다고 어서 쓰라고 하셔서 다시 일어나 받아썼습니다. 나중에 낮에 생각해보니, 새벽기도 때 선생님께 여쭤보려고 했었던 말씀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 안녕? 나 너희 사랑 선생이야. 오늘도 너희들 기도하느라 수고 많았지?^^ 그래, 너희들 엘리야 기도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줄 안다. 그런데 너희들 얼마나 지금 이 기도가 필요한지 알고 해야될 것 같아 오늘 한마디 해주려고 해. 엘리야 기도. 예수님과 이 기도를 하자고 했다. 섭리사 다 깨워 이 기도를 함께 하자고 했다. 이대로는 안되기에. 도저히 우리 앞에 있는 사탄들과의 싸움에서 밀려날 수 없기에 엘리야 기도를 하자고 했다. 섭리사 가로막고 나와 너희들 앞을 막고 있는 사탄들을 물리치고 인사탄들 통해 섭리사 흔들려는 악한 세력들 물리쳐달라고 우리가 기도로 하늘 앞에 구하자. 선과 악을 쪼개달라고. 누가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인지 엘리야가 거짓 선지자들과 담판을 지었던 것처럼 지금 우리도 이 기도를 하는 것이다. 섭리를 뒤흔들려는 자들... 계시록에 예언된 대로 많이들 나와 설치는 구나. 어찌 동시에 이 때인지... 참으로 성경대로 가는구나. 그러나 이 선한 싸움에서 이길 자 누구랴. 승리를 확신하며 싸우자구나. 거짓선지자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사탄이 그들을 쓰고 자칭 선지자 노릇을 하는구나. 선지자는 하늘의 뜻을 알리는 사명인데 하늘의 뜻이 아니라 사탄의 거짓을 말하니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그들의 계략 또한 우리의 진리만큼이나 너무나도 치밀하구나. 그래서 그냥 들으면 모른다. 그냥 혹할까 두렵구나. 섭리사, 나를 통한 예수님의 말씀 듣고 성장한 너희들인데 분별치 못하고 혹할까 두렵구나. 사탄이 얼마나 비상한지 이 싸움이 끝난 다음에 알면 소용이 없다. 부디 이 싸움에서 이기기 전에 너희는 철저히 알아라. 사탄이 얼마나 비상한지. 뻔뻔한지. 그 뻔뻔한 정도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할 정도이다. 하물며 그들이 하는 말인들 얼마나 비상하고 뻔뻔한지 사탄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사탄들이 들어도 감탄할 정도이다. 그러니 섭리사 내 사랑들, 절대 이 싸움에서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라. 사탄이 노리는 것은 바로 너희의 생명이니라. 결국은 너희를 데리고 가고자 함이니 나의 말씀 외에 다른 어떤 말씀도 듣지 말거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이 시대 섭리의 말씀 말고는 듣지도 접하지도 말거라. 면역력이 없어 위험하다고 했다. 그렇다. 너희들, 지금 이 말씀을 소홀히 여겨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섭리사, 사탄과 수많은 싸움에서 결국 내 말을 지킨 자만이 살아남은 것을 수없이 경험해 보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희는 이 말을 명심하고 절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이 말씀 외에 절대 어떤 말씀도 돌아보지 말거라. 진리는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이 싸움을 한다. “선과 악을 쪼개어 주소서. 누가 예수님의 참 역사인지 나타내 주소서. ” 이 기도의 싸움으로 우리 꼭 승리하자. 승리는 확실하다. 왜? 우리가 예수님의 참 역사이니까. 그러나 이 선악간의 싸움에서 생명의 손실이 없게 하자는 것이다. 한명도 지옥으로 가는 것을 주님처럼 나도 볼 수가 없느니라. 절대 절대 이 기도에 목숨을 걸고 섭리사 지금 철저하게 깨어나라. 깨어나라. 깨어나라. 함께 기도함으로 지금까지 이겨온 이 역사, 앞으로 영원히 함께 끝까지 이겨갈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니까. 예수님의 역사니까. 아멘! 파이팅이다! 모두 함께 기도하게 하거라. 사랑한다. 섭리사 신부 대표 선생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