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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4.28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04.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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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기도에 대한 말씀 2010. 4. 16. (금) 나미리 (부산진충교회 모델부) 2010년 4월16일 새벽기도중 주님께 엘리야는 어떤 심정으로 이 기도를 했는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주님은 어떤 심정으로 우리의 기도를 받고 있는지도 여쭈어볼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많은 우상숭배자들 앞에 단 한명 하늘의 선지자 그가 서있었다. 그가 어찌 두려움과 떨림이 없었겠느냐. 금방이라도 많은 군대들 앞에 자신의 목숨을 빼앗길 수 있는 상황인데 어찌 두려워하지 않았겠느냐 그 또한 마음의 떨림과 극심한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 마음의 극심한 고통을 어찌 표현 할 수 있으랴 그러나 그는 육의 두려운 마음의 문을 닫고 영의 마음을 열어 그 크신 여호와의 능력에 자신의 마음을 맡기고 환경을 맡겼다. 육의 믿음의 차원을 넘어 유일한 하나님과 통하는 영의 절대적 믿음으로 하나님을 불렀던 것이다. 자신의 믿음의 차원을 넘었을 때 엘리야는 비로소 알게 되었다. 자신의 영이 사모하는 진정한 주인의 능력을 죽은 자들 앞에 불이 떨어지기 이전, 엘리야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능력 앞에 불을 받은 것이었다. 이 시대의 엘리야가 되어 기도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여호와 너의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치 말아라. 너희는 능력 있는 자 안에 거하는 신부들이 아니냐 신부인 너희는 하나님의 완전한 제단이 되어라. 엘리야 또한 자신의 제단이 완전치 아니하였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먼저는 자신에게 떨어지지 아니하여 그 크신 능력을 체험치 못했을 것이다. 너희는 보다 신부의 입장으로 거룩함과 신실함으로 날마다 사랑의 제단을 쌓아올려라. 그것이 신부의 제단이다. 엘리야 또한 물질적인 제단을 쌓기 이전, 자신의 마음의 제단을 확실히 쌓아두었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니 너희 또한 선한 마음에 제단을 쌓아라. 또한 엘리야 시대 때보다 더한 불이 일어나 악을 멸할 수 있게끔 신부된 너희는 스스로 너희 맘에 불을 붙이도록 하여라. 첫째는 너희 마음에 있는 선과 악을 쪼개는 일이 우선이다. 너희에게 악이 있다면 어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느냐. 신부들이여 너희 또한 악인들과 함께 멸망당하지 않게 하나님의 능력 앞에 두려움으로 너희의 악을 불태워라 엘리야의 담판의 기도는 모든 악을 멸하는 기도로 의인조차 자신에게 악이 있으면 함께 심판 당하는 기도이다. 그러니 무엇이든 너희 먼저다. 너희 먼저 완전한 하나님의 선으로 나와야 한다. 아직 내가 너희 제단에 불을 붙일 수가 없다. 너희가 완전한 선에 있지 않기로서 너희까지 멸망당할까 하는 내 이 심정을 아느냐. 내 이 심정을 안다면 너희는 속히 너희 속에 있는 악을 불태워야 한다. 구약, 신약, 그리고 지금 이 시대까지 완전한 하나님께서 완전치 아니한 제단을 받으신 적이 있었더냐. 단 한 번도 완전하지 않은 제단 가운데 역사하시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니 너희는 완전한 너희 맘에 제단을 쌓고 심판의 불이 일어나기를 간구하여야 한다. 이 기도가 어떤 기도이더냐, 선보다 악이 더 날뛰려 드니 선한 하나님께서 선한자의 지휘관이 되사 악을 멸망시키는 기도가 아니냐 이 기도를 왜 하는 것이냐. 때가 이리도 가까웠음을 너희는 이 기도의 조건을 통해서 또한 심정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정녕 영으로 볼 줄만 안다면 이 기도의 조건에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건만. 그러나 보지 않고도 깨닫고 기도하라고 내 신부들에게 내가 친히 말한다. 많은 죽은 자들이 날뛰며 살아있는 자들을 노략질 해가니 참을 수 없어 내가 나서는 것이다. 보지 못하니 당하고 있는 너희를 보자니 답답하여 이리도 내가 나서는 것이다. 종이었던 엘리야는 목숨 다해 정성 다해 자신의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능력을 기다렸다. 너희는 신부들이 아니냐, 하늘의 사랑을 가진 신부들이 아니냐 신부의 제단이 이리도 부족하면 어찌하냐 너희 스승에게 이 부족함의 제단을 어찌 다 감당하라고 이리들 태만한 것이냐. 너희 속에 있는 선과 악을 쪼개는 회개의 조건, 둘째는 나와의 식지 않는 사랑의 조건을 쌓아야 한다. 나는 이리도 뜨거운 불을 가지고 있는데 너희의 제단에 불이 차갑고 냉랭하고 완전히 뜨겁지 않으니 불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듣는 내가 어찌 사랑도 없는 자가 내 능력을 보여달라 하는 기도에 응답할 수 있겠느냐. 사랑으로 완전한 부활을 이루어 완전한 조건과 제단에 불을 받아야 한다. 더 완전한 승리를 위해 더 완전한 삶의 사랑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 제가 주님께 '주님은 이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 여쭈었을 때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나 예수의 손에 악을 멸하는 검이 이미 들려있으니 내 손을 들어 그들을 멸할 수 있게끔 내 맘을 사로잡는 기도, 내가 친히 칼을 빼어 싸우는 기도, 진정한 의인만이 승리하는 기도, 조금의 형식도 용납지 않는 기도, 오직 나 예수의 품에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기도, 여호와의 능력을 온 땅에 덮어 그 전능하심을 나타내는 기도, 살아서 역사하는 삼위의 능력을 나타내게 하는 기도, 우리의 능력이 인간에게 임할 수 있게끔 인간의 책임을 다하는 기도. 그러니 너희는 살아 기도하라. 진정으로 살아서 너희를 불꽃같이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산 제단을 올리고 살아있는 불의 사랑을 받아라. 받을 자 가운데 거하며 내 사랑이 임하리라. 자신 속에 있는 선과 악에 전쟁에서 승리한 자에게만이 이 기도의 능력이 임할 것이니 너희 속에 있는 모든 악을 멸하도록 하여라. 섭리사여 평안하고 강건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