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29 (목)
정은조 부산주하나교회 부교역자
- 선포일
- 2010.04.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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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목회자들에게
작성일 : 2010. 04. 29. (목) 철야기도중 새벽
4시20분
작성자 : 정은조 ( 부산 주하나교회, 부교역자)
[ 어제 낮에 예수님과 대화하며 어제 시간을 아깝게 쓴
것이 있어 회개하던 중, 하늘 공직자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하늘 공직자 중에
목회자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그에 따른 예수님의
입장을 여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밤에 더 깊이 기도하면 목회자에 대한
글을 주겠다고 하시며, 철야기도를 하며 깊이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 목회자들에게
나의 사랑 목회자들, 나 너희의 사랑 예수야.
오늘 너희들 가운데 몇 마디 해주고자
너희들 가운데 왔느니라.
먼저는 너희들 내 몸 되어 내 양들을 치느라 고생이 많
다.
세상이 악하고 시대가 악한 이때에 굴하지 않고
나의 몸 되어 선생 몸 되어 귀한 인생사는 너희들...
늘 고맙고 기특하구나.
오늘은 내가 너희에게 몇 마디의 가르침을 주고자 왔노
라.
이 어린 자의 손을 통해 내가 대신 쓰니
나 예수의 소리로 알고 듣거라.
사랑하는 섭리사, 힘들고 어려운 싸움 다 이겨낸 듯하나
아직도 그 싸움은 끝나지 않아 여전히 싸움중이다.
이런 영적인 싸움 중에서도
우리는 늘 사랑하며 사랑천국 또한 이뤄가니
너무 감사하지 않느냐.
먼저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가 이곳에 함께 존재함을 감사하고
하나님의 몸 되어, 내 몸 되어 삶을 감사하자.
이 시대는 악해도 우리의 사랑은 계속되고
그러므로 우리의 사랑하는 생명들도 계속 낳아지고 있으
니
이것이 하늘의 역사인 것이다.
그 누가 부인해도 하나님의 역사, 나의 역사이니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선생이 지금 이 시대의 죄 짐을
내 몸 되어 지고 가는 것이 안타깝고 애가 타는 일이지만
그 또한 너희들이 함께 짐 지고 가고자 하니
위로가 되는구나.
사랑하는 목회자들.
목회를 하면서 어려움도 많고, 위험도 많고,
고생도 많음을 안다.
그러나 지금까지 너희가 나를 중심하고 왔기에
이 자리에 있으니 영원히 나 중심하길 늘 당부하노라.
그리고 너희를 따르는 양들 또한
철저하게 나 중심하게 해줘.
결국 너희가 목회하는 것이나, 나의 몸 되어 하는 것이니
늘 너희가 말하듯
‘우리교회 교역자는 예수님이고, 나는 부교역자야’
그렇게 되게 해다오.
그렇게 되는 교회가 가장 이상적인 교회이며
모범 목회이니라.
내가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교회.
내 뜻대로 인도되는 교회.
정말 그리스도의 교회이니라.
지금 이 시대, 나의 재림을 앞둔 시대에
아직도 그렇지 않은 교회 있을까 하지만
아직도 덜 깨어난 교회는 억지로 사람의 힘으로 이끌어가
니
나도, 목회자도, 교인들도 힘들고 지쳐
그 소리가 하늘에 닿는구나.
부디 그 소리가 그치게 해다오.
누구보다 먼저 교역자가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해.
교회를 돌보느라 성령 받지 못했다는 말은
이유가 되지 않는 거 알지?
누구보다 성령 많이 받아 온전한 제 2의 내가 되어 다오.
내 피와 살을 나눠줬으니 온전한 내 몸 되어 내 맘 가지
고
사랑하는 나의 양을 쳐다오.
이것은 나를 사랑치 않는 자들에게
맡길 수 없는 나의 목숨 같은 일이니라.
나의 목숨을 주고 바꾼 귀한 애인들을 너희에게 맡겼으니
너희는 기억 하거라.
나의 목숨을 너희에게 맡겼음을.
그러므로 너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나의 애인으로 대해다오.
그러할 때,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될 것이며,
함부로 말하지 않게 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들의 인격도 닦아지며
서로가 구원을 이뤄갈 것이야.
너희 목회자들 또한 나의 귀한 애인임을 늘 말해주노라.
늘 참아야하고, 늘 목회자가 다 지고 가야하는
그 무거움이 힘든 것을 안다.
그러나 내가 진 십자가 생각하며, 선생의 십자가 생각하
며
다 참고 꿋꿋이 가는 것 또한 아노라.
너희들 또한 교인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기도 하고 힘 받기도 하는 그저 한 인간인데
교인들은 늘 너희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만 해 힘들지?
그렇지만 그러면서 너희는 더 나에게 기대게 되니
그것이 너희에게는
나를 더 찾고 나에게 더 매달릴 수 있는 기회이며
그것을 이겨낼 때 나의 인격을 가진
온전한 사랑체가 되는 것이야.
이사람 저사람 눈치 보느라 힘든 것도 안다.
그러나 너희가 항상 눈치 봐야 하는 것은 나야.
이것은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를 따르는 교인들에게 또한 마찬가지로 말하고 싶구
나.
눈으로 보이는 최고 높은 사람이다 보니
어린 자들 너희 목회자들 눈치 보느라
기도 못 펴고 늘 억눌려 지내는 자들이 많구나.
그러나 그렇게 하지 말게 해줘.
너희 목회자들이 교인들 눈치 보며 목회하는 것도 싫고,
교인들도 목회자 눈치 보며
이상한 신앙으로 크는 것도 싫으니라.
어느 교회이든
철저하게 나 중심하는 이상적인 교회가 되길 원하노라.
목회자와 교인들의 사이가
나와 너처럼 애인사이가 되는 교회.
이상적이니라.
그러나 섭리사는
기성보다 더 치밀하게 이뤄나가야 할 급박한 역사 가운데
형제끼리도 서로 형제 차원이 아니라 애인이 되어야 하니
형제끼리도 목회자와 교인들 사이에도
잡음이 늘 끊이지 않는구나.
나는 그럴 때 누구 편일까?
나는 누구의 편도 아니야.
누가 잘못했든 누가 잘했든 나는 누구의 편도 아니야.
잘잘못을 따져서 누구의 편을 들 수 없는,
나는 너희 모두의 애인이기 때문이지.
부디 이런 내 맘 알고 잘해줘.
너희가 내 사랑 더 받았고, 내 사랑 더 알잖아^^.
너희는 아니?
너희 때문에 힘든 생명들에게 가서
내가 대신 미안하다고 하는 거.
너희 때문에 마음에 맺힌 상처가
너희가 그 교회 떠나고 나도 안 풀리는 자들에게
내가 일일이 가서 마음 풀어주고 회개하게 해주는 거.
이 마지막 때에 나는 한 생명도 한 애인도
잃지 않고 싶기 때문이야.
내가 너희를 이렇게 사랑해.
그러니 너희는 내 몸 될 뿐 아니라 나의 마음을 가지고
내 사랑하는 애인들이 되어 내 사랑하는 애인들을 대해
줘.
섭리사 모두 애인의 세계야.
이런 애인의 세계가 각 교회 마다 이뤄질 때
십만 선교? 되지. 더 크게 되지!
나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하며,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너희 서로 사랑하며,
내 말씀을 중심하는데
어찌 사랑이 틈타 하늘의 역사를 망치려 들 수 있겠느냐.
부디 이 모든 조건들을 교회에 갖춰다오.
그럼 다 되는 거야.
그럼 내가 역사할 수밖에 없으니까 다 잘 되는 거야.
참 쉽지?
내가 함께 하면 다 되는 것이다.
너희의 수고와 애씀도, 나의 이 끊임없는 십자가도,
너희 선생 육으로 지고있는 십자가도
헛되지 않게 끝까지 하자.
그 어떤 자들이 사탄의 몸 되어 우리에게 달려들어도
우리는 이길 것이다.
그러니 끝까지 하는 것이다.
지치지 않는 방법은 오직 나 예수와 일체되는 것이니라.
부디 명심하거라.
늘 이것에 목숨을 걸어라.
나와 일체된 목회. 최고의 비젼이니라.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 너희의 수고를 알기에
오늘 이 작은 자를 통해
너희에게 힘주는 한마디를 하고 가노라.
사랑하는 너희들의 수고를 그 누가 몰라준다 해도
내가 다 알아주잖아^^
그러니 힘내고 우리 끝까지 함께 해.
목회는 이 땅에서 끝일지라도
너와 나는 영원히 애인이잖아.
목회 통해 나에게 더 큰 애인이 되는,
내 심정 더 알고 나와 더 가까워지는
축복의 길을 허락했으니 부디 이 축복을 잘 감당해
우리 영계 끝까지 사랑으로 함께 가자.
하늘나라 천상천국에 너희의 자리가 따로 있어.
그만큼 너희의 공적이 큼이니라.
기쁘지? 나도 그런 너희가 있어 늘 힘이 나고 기쁘다.
사랑해. 사랑으로 가는 영육의 세계이니
힘들 땐 사랑으로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고 (목회 쉬면
서^^;)
또 다시 사랑으로 충전해서 하면 되니까
힘들면 나한테 얘기해.
우리의 목적은 사랑의 완성이요,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요,
영육의 구원이니
목적을 잃지 말고 다른 것을 의식해
자리만 고집하려 말고
길게 보고 넓게 보고
사랑의 완성에 도전하거라.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서 귀한 말씀 주고 가니
나의 사랑 알아줘.
오늘 말씀의 핵심은
‘목회자들 너희가 먼저 애인이 되어줘’이니
꼭 이뤄줘.
혹여 교인 중에 목회자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자 있어도
절대 시기질투 말고 그를 통해 그 부분은 배우도록 해.
너에게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더 가르쳐 주기 위해
너의 옆에 둔 자이니 그의 부족한 부분만 보지 말고
그가 나를 사랑하는 그 부분을 보고, 인정해주고, 배우거
라.
결국은 사랑의 완성이 우리의 목표니까.
아까서부터 끝맺고자 하는데
너희들 생각하니 끝내지지가 않는구나.
내가 너희들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그래. 그 맘 알아줬으면
이 편지의 끝을 맺을 때가 된 것이다.
사랑한다. 영원까지 가져갈 사랑을 만들자.
사랑해.
너희 목회자들을 사랑해서
너희의 애인 나 예수가 오늘 이 글을 주고 가노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영원까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