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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4.30 (금)

2010년 4월 30일 남은 시간을 계획적으로 지혜롭게 써야한다 주행복

선포일
2010.04.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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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4월 30일 남은 시간을 계획적으로 지혜롭게 써야한다-주행복.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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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0일 남은 시간을 계획적으로 지혜롭게 써야한다-주행복 안녕하십니까? 대전 평화교회 여자치어부 중앙교역자 주행복입니다. 2010년 2월 11일 금요성령집회를 준비하는 찬양을 하는 가운데 잠시 기도하는 시간이 있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재림 때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느끼게 하시며 이 시간을 정말 계획적으로 지혜롭게 써야함을 감동으 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에게 전할 수 있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나 주 여호와다. 섭리에 전하니 이리 급한 내 마음을 전한다. 내 사랑들아. 이 모든 나의 마음을 알고 행해야 한다. 열심히 하지만 시간을 알고 지혜롭게 시간을 써야한다. 이제 곧 저녁시간인데 점심을 먹으려면 하루에 세 끼를 먹지 못한다. 너희 몸의 밸런스가 깨지지 않겠느냐. 식사도 끼니하는 그 시간이 있듯이 지금의 때는 마지막 재림의 때다. 이 마지막 재림의 때도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 너희는 이 얼마 안 남은 때를 제대로 알고 급히 속히 움직여야 한다. 나의 때를 알라. 예수가 가는 그 때를 알라. 할일을 할 때 이제 10분 남았는데 1시간 남은 줄 알고 느긋하게 하면 할일을 다 하지 못한다. 시험을 볼 때 10분 남았는데 1시간 남았는 줄 알고 느긋하게 문제를 풀면 문제지에 그 문제를 다 풀지 못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그러한 때다. 너희의 머릿속엔 느긋함이 있구나. 마음 조급해하지는 않되 긴장은 해야한다. 긴장의 허리띠를 꽉 졸라매어야 할 때다. 진정 이러한 때를 알라. 전도하는 것, 올해 10만을 하겠다 하나 시간을 진정 조절하고 지혜롭게 써야한다. 알아야한다. 이미 2월 달의 반이 지나갔다. ‘벌써 벌써’ 하루하루 지나가는 날짜를 보며 온전하지 못하게 지내온 자들은 ‘벌써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하고 있지 않느냐. 진정 지혜를 가지고 지혜로 시간을 아껴써야 한다. 사랑해서 이렇게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것이니 내 사랑 느끼고 안다면 내 말을 지켜라. 행하기 전에 뭐든 계획하고 지헤를 구해 나의 지혜로 이 남은 때를 써라. 사랑으로 내 섭리에 전하노라. 여호와로다. (말씀을 들은 후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오셔서 너무나 뜨거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먼저 저의 몸은 기도한지 5분도 되지 않아 너무나 뜨거워졌고 땀이 났습니다. 불의 냄새가 났는데 처음엔 '왠 불 냄새지?'했으나 곧 성령의 불 냄 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섯 번에서 여섯 번 정도 불의 냄새를 맡았고, 저의 손은 유난히 많이 움직이며 사람들을 향 해 손을 털듯이 흔들렸습니다. 그때 성령의 가루들이 사람들에게 향하여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 머리 속으로 보였습니다. 이날 기도하는 시간동안 성령 의 가루를 계속해서 쏟아 부어주셨습니다. 그러다 하나님께서는 뜨거운 마음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 여호와, 이 심정 전하노라. 섭리는 들어라. 이 뜨거운 사랑과 성령의 불을 느끼느냐? 진정 내 사랑이 네 가슴팍에 닿아 이 성령이 너희를 불사르길 원하노라. 나는 진정 너희의 구원자요, 창조주니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오늘 진정 작정하여 너희에게 성령의 가루를 쏟아부어 뿌리니 너희는 진정 불을 받아 영으로 부활하라. 오늘의 이 모든 말씀이 진정 그 심정과 마음과 너희의 뼈, 골수까지 그리고 영에까지 불로써 임하리라.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 진정 배워라. 나의 이 심정을 배워라. 나는 진정 오늘의 이 뜨거움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전하여지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온전히 너희를 가져 내 나라에서 신부로 맞아 살고자 하노라. 이 여인을 보라. 온전히 회개하여 사랑과 성령의 불을 받으니 나의 이 심정을 받고 알게 되었노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깊게 생각해보아라. 너희를 살리기 위해 나와 예수와 선생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아야한다.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야한다. 너희에게 회개의 기회를 줌은 진정 너희를 사랑하여 예수의 목숨과 맞바꾼 것이요, 나의 심장과 맞바꾼 것이다. 아담 하와가 죄 짓기 전에는 회개란 것도 없었지 않겠느냐. 이 세상 아담 하와로부터 타락의 길로 접어들어 나는 피눈물 흘리며 너희를 살리기 위해 내 심장을 내어주었노라. 나의 이 심장을 떼어내어 너희에게 회개라는 기회를 준 것이다. 이 사탄들이 너희를 데려가지 못하게 하려고 사탄에게 내 심장을 판 것과 같으니라. 아무리 이야기해도 이 심정 심히 아는 자 별로 없으나 나는 너희가 지금 변화된 그것을 보고 또 희망과 너희에 대한 믿음을 갖노라. 너희를 진정 변화시키기 위해 내가 온전히 예수와 함께 너희로 피눈물 흘렸다. 선생은 너희를 대신해 목숨 내놓았다. 예수처럼 말이다. 이 심정을 모르는 자, 어찌 신부라 일컬음을 얻겠느냐. 진정 사랑이다. 사랑을 깨닫길 원한다. 이 사랑... 너희가 사형에 처한 상황에서 예수와 나는 그리고 선생은 너 대신 죽은 것이다. 이 마음 좀 깨달아라. 지난시간 너희를 살리기 위한 모든 단계 단계를 거쳐 몸부림 쳐왔다. 이제는 진정 근본을 깨달아야한다. 너희가 영으로 더욱 온전히 변화하기 위해 이 모든 지나온 시간을 생각하며 깨달아라. 너희의 죄를 회개할 때, 한 가지를 회개할 때마다 내가 너희 죄의 행함을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프며 얼마나 안타까워 너희를 불러댔겠느냐. 나는 진정 보았노라. 너희가 죄 지을 때, 사탄이 나를 흘긴 나를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고, 그가 너희에게 죄의 사슬을 묶어 사탄 쪽으로 지옥 쪽으로 끌고 가는 것을 보았노라. 회개치 않으면 결국 지옥으로 사망으로 떨어지니 나는 피눈물 흘리며 너희를 불렀다. 그 마음 알며, 기억하며 내 마음 위로하는 것이 회개다. 그리고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것. 모든 죄가 마찬가지다. 큰 죄이든 작은 죄이든 사탄은 죄의 모든 사슬을 너희에게 묶으니 그 모든 사슬 끊어달라 내게 구하라. 내게 간구하라. 너희의 기도로 내가 원하는 너를 구하는 역사 내가 이루리라. 오늘 이 말씀 전하는 자의 몸을 통해 내가 너희에게 성령의 불을 쏟아부어줌을 알려주었으니 내 마음을 들어보아라. 시간이 얼마 없구나. 성령의 불,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지치지 마라. 하나하나 낱낱이 나와의 사랑을 기억하며, 회개하며 내 뜻 이루며, 행하며 그 때를 위해 변화하라. 나 주 여호와 하나님. 진실로 섭리를 일으키기 위해 진정 바쁘게 움직이노라. 이제 더 세밀히 너희 섭리 통해 말하리라. 이 남은 때를 계획적으로 온전히 행하여 내가 준 이 불로 진정 불같은 역사 일으켜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 뜨거운 사랑을 너희 모든 자들에게 전하니 네 몸과 혼과 영이 그리고 너희의 마음이 뜨거워 져라. 사랑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