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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4.30 (금)

2010년 4월 30일 평대협 활동한 자들에게 김선명

선포일
2010.04.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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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0일 평대협 활동한 자들에게(091215)-김선명 안녕하십니까? 저는 마산 주사랑교회 김선명 전도사입니다. 청년부 소속이고 예전에 평대협 활동을 했던 자입니다. 이 글은 2009년 12월 15일 잠자리에 들려고 기도하고 누웠는데, 계속 기록하라는 음성이 들려서 노트에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신 말씀이 맞는지 기도하며 물어보았는데, 응답이 와서 12월 20일 다시 컴퓨터로 옮겨 적었습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주님께 '주님이 주시는 감동의 말씀이란 무엇인지' 물었고, 정말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신 것인지 물었 을 때 주님께서는 "내가 주는 감동의 말은 영의 언어로 너에게 말한 것이 너의 육의 지식과 언어로 표현된 것이다. 영 의 언어는 너희가 선생에게 배운대로 눈빛만 보아도 그 마음을 다 알 수 있는 그런 언어다. 내가 그렇게 다 말하면 너 희의 준비된 정도에 따라 수준에 따라 그것이 표현된다. 이는 마치 한 외국인의 말을 통역하는 자의 수준에 따라 다른 것과 같다. 벙어리도 어떤 자의 말을 듣고 그 심정을 손과 말로 표현하지 않느냐. 이상해 할 것 없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이 말씀을 받기 전의 상황은 선생님께서 말씀으로 평대협 활동한 것을 나무라실 때 심하게 자책이 되고, 마음에 동요가 일어났었습니다. '나는 회개하고 잘 하고 있는데, 이제 섭리에서 더 이상 설 데가 없다. 내가 이제 무엇을 할 수 있나'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이 일주일 정도 가다가 다시 회심하고 '내가 잘못한 것이니 더 회개 해야겠다' 주님께 회개하며 열심히 해야겠다 결심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촬영하기 전에 주님께서 다시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시는 평대협 같은 일이 섭리사에서 일어나면 안 된다. 너무나 큰 손해와 지장을 초래했다. 선생의 간구와 십자가의 길이 아니었다면 용서받지 못할 일이다. 용서받은 자들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그 심각성을 마음에 새 기고 근신, 또 근신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내 말에 귀 기울여라. 네가 지난날 일었었던 과오와 죄 때문에 너무나 자책하고 아직까지 완벽히 회개가 되지 않아 사망의 길로 가고 있음을 내가 알고 있다. 그리고 너 말고도 더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다. 그래서 내가 너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려 한다. 너는 이 글을 적고 읽어보아라. 읽고 나서 너부터 살아라. 그리고 평대협 활동했던 사람들을 살리고 네 선생의 마음을 평안케 해라. 네가 평대협 활동을 했던 때를 생각해보아라. 너희가 너희 선생을 위해 한 일이지만 그 일들이 너희 선생이 반가워할 일이더냐. 너희가 정녕 선생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 선생에 대해 정말 몰랐구나. 너희가 한 일을 보아라. 너희는 너희들이 한 일을 선생이 장하다고 여길 것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그것은 너희의 생각이고 사탄의 생각이다. 나는 너희 선생을 성경 그대로 가르치고 길렀다. 그리고 너희 선생은 성경 그대로 실천했다. 너희 선생은 생명처럼 그 말씀을 지키고 행했다. 그리고 너희들을 그같이 대하고 나에게 배운 대로 가르치고 길렀다. 그런데 너희들이 행한 일을 보아라. 어디 성경을 찾아보아도 너희가 한 일이 정당하다, 잘한 일이라 할 수 있느냐. 내 가르침에, 너희 선생의 가르침에 너희의 그 행동들이 합당하다 할 수 있느냐. 뉴스를 보아라. 아직도 이 지구촌에는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나 예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수많은 무지속의 상극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들은 다 잘하는 짓이라고 하고 있지만 열심히 충성된 일들을 하고 있다고 말 하지만 그들의 행동은 성경의 내 가르침에 비추어 볼 때 다 사탄의 짓이다. 너희들은 아직 멀었다. 더 회개해야한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실천해야한다. 내가 너희를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 선생도 너희를 정말 사랑한다. 너희 선생이 너희를 계속 말씀으로 야단치고 심판한다고 해서 서운해하지 말고, 시험들지 말아라. 마음 변하지 말아라. 너희 중에는 자식을 키우는 자도 있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식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어떻게 하느냐 그냥 두고 보고만 있느냐. 그냥 두면 파멸의 길로 가는 것을 뻔히 아는데 두고만 볼 것이냐. 너희도 야단을 치고 때로는 매를 들어 훈계하지 않느냐. 그리고 매를 든 후에 너희 자식이 아파하는 그 아픔의 곱절 이상을 마음 아파하며 눈물 흘리지 않느냐. 나도 그러하고 너희 선생도 그러하다. 너희가 너희 죄 때문에, 또 그 죄가 얼마나 큰지 모르고 회개치 않아 사망으로 가기에 책망하고 야단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를 살리기 위함이다. 너희가 그 심정을 알아라. 모질다 생각 말고 서운함 타지 말고 아직 너희를 야단치고 가르치고 훈계하는 내가 너희 곁에 있음을 감사하라. 너희를 야단치고 훈계하는 너희 선생이 너희 곁에 있음을 감사해라. 저 죽음의 골짜기에서 죽지않고 살아나와 너희 곁에 있음을 진정으로 감사하라. 너희는 진정 모른다. 그 피 말리는 상황과 그 심정을 정말 모른다. 이제는 어린아이가 아닌 나와 너희 선생의 심정을 알고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는 성장한 자들이 되어라. 그리고 나 예수에 대해 진실로 잘 알아야한다. 나는 정말 사랑의 화신이다. 하지만 나는 성경에 나와 있는 그대로다. 간음한 여인은 용서하지만,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찍어 불사르는 자이니라.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절대 이해하고 깨달아야한다. 진정 성령의 불을 받고 회개하여야 한다. 지난날 과오 때문에 발목 잡혀 이 시대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그런 무지한 짓은 하면 안된다. 나의 제자 베드로, 그도 나를 3번 부인했다. 그도 평범한 어부였다. 그 시대에서도 결코 그 인성과 학식이 뛰어나지 못한 그런 자였다. 그도 나를 부인하는 엄청난 과오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는 회개했다. 진정으로 회개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보혜사, 진리의 성령의 은혜를 받고 변화했다. 그리고 외쳤다. 성경을 읽어보아라.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받고 어떤 역사를 일으켰는지. 너희도 마찬가지다. 지금 너희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 다 불살라라. 선생님 위해 한 일이니 후회없다라는 생각, 다 버려라. 너희가 저지른 그 실수 다 인정하고 베드로처럼 인정하고 베드로처럼 회개해서 약속한 성령을 받아라. 그리고 변화해서 베드로처럼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라. 진정 그리하기를 진심으로 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