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4.30 (금)
2010년 4월 30일 사탄교육 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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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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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0일 사탄교육
서울 종로 주진리 교회 김기자
안녕하십니까 김기자입니다.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새벽에 기도하는 중 무릎 꿇은 다리가 V자로 벌어지면서 머리가 바닥에 쿵 하고 박히며 왼쪽
머릿속이 또 드릴이 돌아가듯 아팠습니다. 순간 기도하다 졸았나 싶었지만 곧 사탄 얼굴이 가까이 보여 지옥에 가는 구
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얼굴은 고양이와 비슷하게 생기고 송곳니가 각각 10cm 정도 되고 길고 날카로운 이가 입술 밖
으로 빠져나와 있었으며 입술색은 어두운 빨간색에 가깝게 피묻은 것 같았습니다. 몸은 보통 체격이고 다리가 네 개 달
렸고 꼬리는 아주 짧고 손가락은 두 개였습니다. 기형아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왼손에 날카로운 둥근 톱니만 들고 있
었습니다. 또 한 마리는 닭처럼 하체는 뱀처럼 생겨 꼬리가 유난히 튼튼해 보였습니다. 입이 뾰죽하게 좀더 길었습니다.
손가락이 따로 없었고 팔 길이가 각각 달랐습니다. 두 마리다 온 몸과 얼굴은 검은색이었습니다. 그중에 고양이 얼굴을
한 사탄이 톱니를 들고 제 목을 긁어버리겠다고 위협했고 가까이 못오고 근처에 서서 눈치를 보았습니다. 사탄들이 시
끄럽게 말했습니다. “기분 나쁘다. 저 미친년이 우리를 보러 온다. 저년을 위협하라. 저 년의 목을 베라. 말 못하게 입을
막자. 저년을 괴롭게 하자.” 지옥 지하통로로 이동하려 하자 근처에서 떠들었고 점점 크게 들렸습니다. 그 소리를 듣자
머릿속이 아파오기 시작했고 공포가 밀려와 온몸이 바들바들 또 떨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오른손을 힘껏 잡으시
며 말씀하셨습니다. “걱정마라 내가 함께한다. 아무도 너를 고통스럽게 할 수 없느니라. 나에게 집중하라 오직 나에게서
눈을 떼지 마라. 내 목소리만 기억하라. 나의 향기만 기억하라. 정신 차리고 나만 집중하라. 나는 예수다. 저 사탄의 실
체를 난절하게 세상 앞에 내놓자. 가르쳐주어라. 지옥의 잔인하고 가혹한 실체를 가르쳐주자. 자 보러 가자 가보자 어서
가보자.”
주님 눈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니 서서히 진정이 되었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도 긴창으로 사탄 세 마리가 와서 지옥 얘기하고 다니면 아프게 한다고 해서 몸이 아파 귀찮아서 아
무 말안하고 있었더니 밤부터 왼쪽 어깨와 욱신거렸는데 혹시나 무시만 하면 또 아플 것 같아 제가 먼저 성령의 검, 말
씀을 검을 크게 외쳐 날려버렸습니다. 그러자 고양이 얼굴을 한 사탄 목에 검이 날아가 목이 확 잘려버렸습니다. 닭같
이 생긴 사탄도 검을 날리자 속시원하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반으로 쪼개져 버렸습니다. 또 갑자기 지하통로 입구에서
이상하게 생긴 사탄들이 우르르 다시 나왔습니다. 뱀같이 생긴 사탄, 사람 얼굴이긴 한데 아래는 뱀인 사탄. 여러 가지
로 생긴 사탄들이 긴창과 칼들을 가지고 와서 악을 쓰며 지옥에 못들어 오게 막는 것 같았습니다. 순간 또 무서웠지만
예수님 얼굴 한번 보고 나니 무서움이 사라지고 바로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들을 열심히 날렸고 천사들도 몇몇 보였고
그들도 같이 검들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성령의 검을 날렸을 때는 한 마리씩 처리할 수 있었지만 주님이 검을 날
렸을 때는 사탄 수십마리가 한꺼번에 목이 다 베어져 날아갔습니다. 지하 통로 입구에서 사탄과 싸웠고 어느 순간 더
이상 사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평소 지옥에 갈 때는 사탄이 못 들어오게 방
해를 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지옥 입구에서부터 못들어오게 방해를 했습니다. 한참을 사탄과 싸우다보니 천사들도 조금
지쳐하는 모습이었고 주님과 저는 급히 지하 지옥통로로 들어갔습니다. 주님은 천국 갈 때와는 전혀 다른 진지한 표정
으로 주님도 다소 긴장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굉장히 정신을 몰입하고 계시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들어갈 때는 순
식간에 들어왔고 지옥에 들어와 보니 종전 사탄들이 왜 이리도 못들어오게 막았는지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곳은 지옥 사탄들이 모여서 교육을 받는 장소였습니다. 지하 대형 동굴 속이었고 그곳에 서서 교육받고 있
는 사탄들이 4000내지 5000마리였고 모두 하나같이 오른손에는 길고 날카로운 창을 들고 있었습니다. 동굴 속은 회색
빛이었고 정면에는 이글 이글 불길도 보였습니다. 주님이 정면에 이글거리는 불꽃이 유황불 세계라고 했습니다. 가끔
사람들의 비명소리도 들렸습니다. 사탄들 앞에 우두머리 같이 생긴 좀 뚱뚱하고 얼굴은 사람이기는 한데 파충류에 가깝
고 몸 아래는 역시 뚱뚱하고 굵고 짧은 꼬리 세 개로 지탱하고 있었습니다. 2m가 넘었고 그 옆의 한마리도 그와 비슷
하게 생겼지만 뚱뚱하진 않았습니다. 유독 고약한 냄새들이 났습니다. 사탄들은 모두 입만 열면 고약한 악취가 나고 팔
만 들면 겨드랑이부터 냄새가 나고 몸을 움직여도 악취가 나서 코를 찔렀습니다. 그 냄새를 순간 맡으면 얼굴 전체가
찡그려져 집니다. 왼쪽 벽면에 뭔가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신기해서 뭔가 생각하고 보려고 하니 주님이 제 귀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세계 지도다”라고 하셨고 저는 그게 왜 필요할까? 생각하는 순간 깨달아지는 게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
들은 그 지도를 늘 보면서 세계 각국의 생명들을 마치 사냥하듯 주님의 생명들을 이 지옥으로 끌고 온다는 걸 알았습니
다. 주님이 가까이 보러 가자고 하시며 손을 잡고 함께 보러갔습니다. 주님은 당부하듯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내
손을 절대 놓치면 안돼. 놓치면 바로 사탄들이 와서 너를 괴롭힐거야. 절대 놓치면 안된다. 꼭 잡고 있어야한다. 네가
보고 있는 이 사탄들은 지상에서 말하는 특공대와 같은 사탄들이다. 너희가 감히 상상도 못할 만큼 조직적이고 체계적
으로 움직이는 무서운 사탄들이다. 내손을 놓치는 순간 그들에게 네 모습이 띄어 너를 바로 공격할 것이다. 손을 놓으
면 절대 안돼 나에게 집중해야한다. 오늘은 이 공간을 정확히 다 보아라. 그들이 어떤 말들을 하는지도 정확히 들어 보
아라. 내가 네 옆에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돼. 나만 봐야한다. 알았지?” 다른 날보다 더 진지하게 당부하셔서 정신을 더
바짝 차렸습니다. 주님과 조금 더 가까이 가서 그 지도를 보니 좀전에 봤던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엄청난 대형 지도였
으며 그곳에 검은색 표기 해놓은 것이 보였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동네 누구까지, 정확한 명단이 표기되어 있었고 신
기하고 놀라운 건 사탄들도 생명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움직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여기 모인 4천-5천 마리는
각각 기능이 달랐고 나라별로 일도 다르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크게는 주님을 믿는자와 안믿는자, 믿지만 제대로
안믿고 대충 믿는 자와 정말 잘 믿는자. 특히 기독교의 수준도 다 다르니 그곳을 관리하는 사탄도 다 다르다고 하셨습
니다. 또 교회 다니다가 안나오고 믿음도 없는 자와 교회는 안나오지만 믿음은 가지고 있는자. 여러 종류별로 사탄들의
관리가 다 틀리고 그 관리 양도 틀리다고 하셨습니다. 곧 사탄들 중 맨 앞에 뚱뚱한 교육 대장 같은 사탄이 아주 굵은
소리로 힘있게 “죽이자 지옥으로 데려와라” 라고 외치자. 4-5천 마리 되는 사탄들이 일제 긴창을 위로 아래로 땅바닥
을 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노래는 세상에서 가끔 들었던 데모할 때 부르는 운율과 아주 비슷했습니다. 사탄들이
부르는 노랫말입니다. “없애자 다 잡아들이자 다 물어와라 지옥 지옥 지옥 으로 향해 와라 자 오너라. 자 오너라. 나의
종들아 어서 와라. 우리가 너희를 지옥으로 이끄니 내가 너를 도우리라. 와라 와라. 지옥 문으로 한발짝 와라. 오호라
와라 지옥의 세계로 와라 오직 지옥으로” 오직 지옥으로 오게 하려는 그 목적성이 너무나 강하게 느껴지게 힘차게 그
노래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글거리는 눈이 너무 소름끼치고 조폭같이 느껴졌습니다. 그 세계 지도 맨위에 유독 진하
게 검은 색으로 칠을 반복적으로 한곳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에 가장 검은 점들을 여러번 여러개 크게 그렸고
세계 각국에 드문 드문 표기를 해둔 것이 보였습니다. 다 같은 기독교 교파 인 것 같았고 표기한 검은 점들의 크기는
비슷했습니다. 예수님이 더 가까이 가서 유독 진하게 그린 검은 점들이 몇 개인지 세어보라고 하셔서 세어보았습니다.
대략 50개 정도였습니다.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세계지도에서 가장 큰 검은 점들로 사탄이 노리는 목적지 1번이 섭리
라는 걸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에 검은 점들이 칠해진 곳을 보니 알고 있는 섭리 교회들도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곧 말
씀하셨습니다. “그렇다. 이들이 올해 유난히 섭리를 공격할 것이다. 예전에도 그러했듯이 사탄들이 힘을 합세해서 섭리
를 올해 말씀이 전도보다 더 포괄적인 구원이니 사탄들도 급해진 것이다. 나의 재림이 곧 선포되려 하니 지옥도 아주
긴급해진 것이다. 땅에서는 여유롭지만 천국과 지옥에서는 정신 없을 정도로 바쁘다. 천국에서는 나의 재림을 선포하려
고 지옥에서는 재림 직전까지 나의 생명들을 지옥으로 더 끌어오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지옥이 아
니다. 보지 못하면 다시 책이라도 읽고 읽어서 사탄의 실체와 지옥의 실체를 배워서라도 알고 사탄들의 계략에,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한다. 모르면 당한다. 모르니 큰일이다. 긴장해야한다. 나의 마지막 재림이 임박해올수록 지옥 사탄들이
지옥에서 더 많이 내려와 지상에서 활개를 치며 돌아다닌다. 그러니 깨어있으라 나를 아는 자들은 더 외쳐야하느니라.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오직 말씀, 말씀이지 않겠느냐 선생이 그토록 외쳤던 것이 무엇이냐. 말씀이지 않느냐? 누구나
나를 외칠 수 있다. 아는 것 만큼 외칠 수 있으니 모른다 하지 마라 부족하다 하지 마라.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내가
함께하리니 나를 부르짖고 내 양들을 데려와라. 각종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증거하라.” 다시 벽의 지도를 유심히 보았
습니다. 이때 아주 길고 긴 3m쯤 되어 보이는 빼빼 마른 사탄이 섭리 교회 위치에 무엇인가 적고 있었습니다. 다시 굵
은 붉은 선으로 밑줄을 그었습니다. 사탄이 적은 글은 제가 알아보기 어려워 계속 쳐다만 보니까 주심이 말씀해주셨습
니다. “맹신도들, 예수 맹신도들 섭리인들에게 사탄들이 하는 말이다. 선생이 사탄들을 잘 가르치니 사탄들에게 섭리인
들은 표적대상 1번이 될 수밖에 없다. 1번 조건자들은 섭리안에서 이성 범죄지은자, 2번은 공금에 손댄자 3번은 거짓말
해서 선생을 속인자, 4번은 지도자들끼리 형제끼리 악평죄를 지은자.”
주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어디선가 윙-하는 전기 기계 소리가 많이 나서 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보았습니다. 주님과 교
육 장소를 지나 다른 장소로 이동해서 소리가 가까이 나는 쪽으로 이동해보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렬로 긴 테이
블에 누워있었습니다. 거의 여자였습니다. 사람 한명당 사탄 한마리씩 붙어 있었습니다. 누워있는 한 여자에게 사탄이
전기 톱 같은 걸로 코를 옆에서 위로 뼈를 깎고 있었습니다. 주변으로 뼈가루가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지옥은 모든게
소름끼칠 정도로 잔인했습니다. 이번에는 뭐하는 것인가 보고 있었더니 곧 그 전기톱으로 그 여자 턱도 깎고 또 깎고
있었습니다. 고문을 당하는 여자들과 주변 사람들은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르고 코와 턱을 깎고 깎으니 뼈들이 금방 보
였고 피투성이에다 또 깎고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계속 웃고만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상에서 성형수술
한 자들이다. 지옥에 와서도 또 저같은 고통을 당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작품을 나와 의논하지도 않고 마음대로하고
하고 또 하고 했으니 저렇게 사탄들이 가학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 작품을 자기 마음대로 손댄자가 얼마나 죄가 큰지
아느냐? 나의 생명을 함부로 손을 댔으니 죄 아니다 할 수 없다.”
또 한쪽에서는 사탄이 칼로 사람 눈을 계속 찢고 찢었습니다. 눈알이 보이지 않았고 그 눈은 눈이라고 보기도 힘들 정
도로 엉망진창인데 사탄들은 정말 열심히 그 눈을 칼로 같은 자리만 찟고 있었습니다. 또 한 여자의 유방을 천 자르는
가위로 오리고 바늘로 꿰매고 반복을 했습니다. 그 여자 유방을 너무 많이 꿰매여 흐늘흐늘 할정도있습니다. 다른 사탄
은 다른 사람 온몸을 자르고 꿰매고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경고한다. 다시 회개하라. 하늘 아버지의 작품을 함부로 사람에게 맡겨 함부로 찢고 자르고 깎
고 한 모든 죄 회개하라. 창조주의 작품에 흠을 낸 자들이다. 나와 상의도 없이 함부로 한 죄들이다. 이성죄 만큼이나
무서운 죄다. 낱낱이 회개해야한다.” 그리고 조금 더 보다가 도착한 후 바로 바닥에 누웠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눈
이 시리고 온몸에 힘이 빠져 누웠습니다. 그런 저를 주님은 잠시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그래도 주님 가실 동안 바른 자
세를 해야겠다 싶어 다시 일어나 무릎 꿇고 기도를 했습니다. 곧 주님은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충격적이라 쉽게 잠을
잘 수가 없어 새벽까지 앉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