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4.30 (금)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새벽 간증 정명심
- 선포일
- 2010.04.30 (금)
- 성경 본문
- 밤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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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0일 화요일 새벽 간증-정명심201004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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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생명 나에게 데려오라.
작성일 : 2010. 4. 30 (금) 밤 11:2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할렐루야! 대구스타교회 정명심입니다
2010년 4월 30일
[ 금요성령집회가 끝이 나고 찬양과 기도가 부족한 것 같
아서 홀로 본당에 남아 충분히 찬양하고 기도할 때 주님
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나는 너의 사랑이다.
너는 나의 사랑이다.
너는 나를 버려도
나는 너를 버릴 수 없는
나는 너의 사랑이로다.
해가 지고 달이 저
구름에 가리 울지라도
나의 사랑을 감추지는 못할지어다.
나의 사랑은 강하고, 빛이 나고,
너를 살리는 사랑이다.
범접하지 못할 사랑이로다.
너가 나 보고 싶어서 빨리 천국가고 싶듯이
나도 너 너무 보고 싶어서 지상에 왔다.
얼른 데려가고 싶어서.
마치 결혼식 전에 신부가 얼마나 준비되었는지
보고 싶어서 수시로 왔다 갔다 하는 신랑처럼
나도 그러하다.
(주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고 저도 사랑고백을 드렸
습니다. 그리고 이 날 거의 1년 만에 잃은 생명이 금요성
령집회에 참석하러 왔습니다. 너무 기뻐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심정이신 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내 마음에 불이 왔노라.
잃은 양 찾아
내가 수만리를 돌아 헤매었노라.
내 발은 헐벗어 피투성이가 되도록 뛰어다녔노라.
너는 모르지, 모를 테지.
잃어버린 양은 나의 가슴에 한이 되어 평생 남아 있다.
그것은 그 생명이 돌아오지 않는 한
영원히 남아 흉터가 되고 상처가 된다.
아프고 아파.
괴롭다.
바람이 불면 그 생명이 걱정되고
비가 오면 그 생명이 생각나고
햇살 좋은 날도 생명 생각뿐이다.
아 내 사랑아, 나의 괴로운 마음이 전달되느냐?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심정을 알 것 같습니다.)
내 마음 알아줘야 내 신부라 할 수 있지.
내 사랑아,
너는 너의 사랑하는 가족 중에 한 명이 실종되었다면
제 정신으로 살 수 있겠느냐?
나는 사랑하는 신부를 잃었다.
백년 천년 가약할 신부를 말이다.
나의 심정을 알라.
사람을 떠나서
너가 아끼는 물건도 잃으면
매우 속상하고 가슴 아픈 것이 아니냐?
제발 알아줘, 제발 알아줘.
나의 신부고 너의 생명이다.
잃은 자 찾기란
바늘귀로 낙타가 통과하듯이
힘든 일이지만 뜻있는 자 있다.
내가 잡아놓고 있는 자 있다.
기도해서 감동대로 만나보고
연락도 해보아라.
분명 있다.
그 간 어려운 일 닥쳐서 힘들어 하는 자,
아픈 자, 곤고한 자 있다.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나를 연결시켜 주어라.
내가 감동시켜 주겠노라.
급절한 시기이니 얼른 서두르자.
(주님께서 생명에게 직접 전해줬으면 하시는 말씀이 있는
것 같아 귀 기울여 보았습니다.)
기뻐. 너무 기뻐.
오늘같이 너무 기뻐.
나의 기쁜 마음을 전해주어라.
내가 한시도 떠나지 않고
너의 옆에 있었다고 전해주어라.
이제나 저제나 돌아올까
뜬 눈으로 늘 노심초사 쳐다보며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하라.
나는 늘 너를 사랑했노라고 전하라.
날 외면하고 차디차게 대했어도
나는 늘 태양같이, 불같이 너를
사랑했노라고 전하라.
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돌아섰던 순간에도
너를 사랑함으로 가슴을 들이밀었다고
그 고통 다 참아냈다고 전하라.
아프고 아파도 그 고통
너의 대한 사랑으로 참아냈다고
그리고 진정 사랑한다고 전해다오.
내 사랑은 변함없다. 영원하다.
사랑해, 사랑해.
이제 영원히 떨어지지 말자.
다신 나도 아프고 싶지 않다.
고마워. 돌아와 줘서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는 너의 신랑이로다.
사랑해 신부야.
(다시 기존 신부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근신하여 생명들 데려오자.
다시 길 찾아주자.
그리고 있던 자들도 길 잃지 않도록
정확히 목적지를 말해주자.
잃어도 꼭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정확한 주소, 정확한 지리,
정확한 방향 전해주자.
절대 잊지 않도록.
앞만 보고 갈 수 있도록.
내 신부들아 알았지?
나의 귀한 자들
목숨주고 내 물과 피 다 쏟으며 데려온 자들
최고로 사랑해 주자.
잘 왔다고 해줘라.
섭리 끝까지 가자고 하자.
영원히 천국길 가자고 하자.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다!
나와 너와 잃은 자들 모두 함께 천국 향해 가자.
사랑해! 꼭 만나자.
오늘도 믿는다.
나의 신부들아,
나의 심정 받고 불같이 외쳐주어라.
생명 죽는데 시간이, 체면이, 주위 환경이 문제냐?
나 믿고 내 능력 믿고 함께 가자.
나는 영인고로 혼자 할 수 없다.
사랑으로 담대하게 나가자.
나를 믿어라!
나는 능력의 주 예수다.
너희에게 나의 심정과
생명 향한 사랑하는 마음과
담대하게 불같이 외칠 성령이 충만하길 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