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0.05.01 (토)

2010년 5월 1일 가장 소중한 것 주혜인

선포일
2010.05.01 (토)

첨부 파일

2010년 5월 1일 가장 소중한 것(091224)-주혜인 주혜인(월명동) 2009년 12월 24일 자연성전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도하던 중 가장 소중한 선물이 무엇일까? 생각하는데 마치 대 답처럼 갑자기 눈앞에 있는 예수님 동상에 포장한 선물처럼 큰 리본이 묶어져 있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 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후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와 적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줄 알았더냐 물질 명예 돈 친구 네가 인생 가운데 가장 원하고 바라고 것이 무엇이냐? 정녕 무엇 이냐. 다 얻고도 가장 소중한 것 잃으면 무슨 소용 있겠느냐? 가장 소중한 것 너의 생명이냐? 그러하지 그러나 너의 생 명을 주고도 바꿔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느냐 영원한 생명이지 저 선인들 먼저간 역사 가운데 왜 자기 생명 던져 하 늘 위해 죽어 갔겠느냐 그 생명 얻기 위해 육의 생명 버린 것이다. 그러면 그 영원한 생명은 무엇으로 얻을 수 있겠느 냐 대답해 보아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의냐 너희의 공적이냐 너희의 믿음이냐. 무엇이 너의 생명을 영원히 있 게 할만큼 저하늘앞에 내 아버지 앞에 가치로운 것이 있느냐? 태산 같은 공적으로 이곳에 이르려 하느냐. 그리할 자, 얼마나 있겠느냐 너희 의로 어찌 영원한 생명을 살 수 있겠느냐. 나는 이 시간 진정 말하노라. 너희 의로는 정녕 너희 생명 살 수 없노라. 영원히는 살 수 없노라. 그러면 무엇이 답이겠느냐. 그렇다. 사랑이다. 사랑만이 너와 나, 그 사랑의 끝만이 너를 내 나라 영원히 있게 할 조건인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하는 것이 그토록 큰 조건인 것이 다. 나 오늘 너희 앞에 크리스마스 선물되어 서 있노라. 나는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시대 선물이니라. 다 잃어도 나를 잃어선 안되지. 왜 너희는 물질보다, 친구보다, 명예보다, 학문보다 나를 귀히 여기지 않느냐. 내가 이 세상 가장 소중하 고 가치 있는 내 아버지 선물이건만 왜 나는 그런 모습으로 눈을 맞고 비를 맞으며 인생들에게 외면 당하며 살고 있는 것이냐 오 내사랑하는 신부야 깊은 슬픔으로 내가 말하고 기도하노니, 내 아버지 귀한 선물 너희가 정녕 그 가치를 모 르는 구나. 이 세상 가장 귀한 것을 버리고 하찮은 것을 쫓고 오 나는 너무나 애처롭고 슬프게 너희를 바라본다. 내가 선물 내 양손 가득 들고 찾아온 밤. 너희가 나 맞지 못하여 밤마다 슬피 돌아가는 내 마음 아느냐? 내 손이 민망하여 그 선물 다 내려놓고 누구 줄자 없나 찾아보건만 아무도 나를 반기는 자 없어 내 그리 헤매며 미친 사람처럼 다녔건만 내 소중한 신부들아 나를 소중히 여겨야한다. 내가 가장 귀한 내 아버지 선물이다. 이 세상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 나 를 다른 것 보다 덜 소중히 여김으로 나를 빼앗기지 말아라. 나를 잃지 말아라. 너희는 삶 가운데 거의 대부분 나를 가 장 소중한 자로 대하고 살지 않는구나. 너희 마음의 순번을 하번 읽어보아라. 무엇이 먼저이냐. 심지어 자기가 먼저인 사람도 너무나 많구나. 내가 1번이어야 한다. 내가 제일 소중한 자가 되어야한다. 내 눈치보고 나를 제일 두려워할 줄 알고 가장 먼저 걱정하고 내게 먼저 고할 줄 알아야한다. 너희는 하다 하다 안되면 나를 찾고, 나는 안중에도 없는 사 람처럼 행동하는 구나. 눈앞에 보이는 지도자가 두려우냐? 정녕 그들에게 권한이 있느냐. 심지어 너희를 핍박하는 자가 두려우냐 오, 아니니라. 내 사랑하는 자야 정녕 모든 주권이 나에게 있노라. 나를 두려워할 줄 알고 너희 나에게 시돈(? ) 해야지 어찌 사람에게 청탁하고 그들 눈치나 보고 너희 이제껏 그리 일처리를 해오지 않았느냐 정녕히 말하노니 나 예수에게 모든 권한이 있노라. 내 아버지 여호와께서 오직 내게 주었노라. 그러니 내 사랑하는 너희 마저 저 사람에게 만물에게 묻고 구하지 말고 오직 내개만 구하고 내게만 너희의 생각, 주관을 맞추어라. 깊은 묵상과 기도 가운데 진정 코 깨달아 아는 자가 될지니 나는 너희의 가장 소중한 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