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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5.01 (토)

2010년 5월 1일 CTN계시 월명동 비유 하나님의 사랑 김은진

선포일
2010.05.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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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토) CTN계시 <월명동 비유 하나님의 사랑(100114)>-김은진 안녕하십니까. 대구 스타 교회 치어 김은진입니다. 2010년 1월 14일 월명동에서 낮 2시 30분경 어머니 생가 쪽에 있는 예수님 동상 아래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삼위 께 월명동을 만들어 주심과 선생님을 생각하며 선생님을 지켜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 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는 적을지어다. 내 모든 사랑, 뜻 다해 온 마음과 정성 다해 만든 곳이 바로 이곳 월명동이다. 한번 둘러보아라. 어떠하냐. (저는 너무 아름답고, 진정 하나님이 느껴지고 사랑이 가득한 곳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이곳은 나의 정성과 사랑이 뜻이 가득하단다. 이곳에 돌, 나무, 흙, 식물, 물 뿐 아니라 모든 것들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꿋꿋히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며 각자의 개 성으로 영광 돌리는구나. 만물도 그리 내 사랑 심정알고 늘 내게 영광 돌리는데 너희, 나의 가장 최고의 수고, 사랑, 정성으로 만든 너희는 나에 게 더 큰 영광으로 날 기쁘게 하고 나에게 힘을 주어야 하지 않겠니. 각 센터대로 각각의 달란트대로 나에게 영광 돌리고 사랑 주길 원한단다. 월명동 야심작의 많은 돌 중, 한 돌이 춥다고 다른 곳으로 떠나겠다고 그 자리를 이탈하여 굴러간다면 야심작은 어찌 되겠느냐. 무너지겠지. 아니면 그 관리자가 알고서 비슷한 돌을 채워놓으나 그곳은 온전치 못한 상태가 될 것이다. 이처럼 나의 사랑이란 성전에 야심작과 같이 섭리인들 한명한명 서있는데 환란 있다고, 핍박 있다고 빠져 나가고, 굴러 나간다면 어찌 되겠느냐. 한번 생각해 보아라. 이곳에서 찬양, 기도, 모든 것 마음껏 하게 하였듯 너희도 나의 사랑의 성전 안에서 너희도 모든 것 뽐내고 표현할 지 니어다. 알았느냐. 오직 나의 안에서이다. 힘들고 어려워도 꿋꿋히 서있으니 너무나 멋진 조경이 되고 작품이 되지 않느냐. 그처럼 너희 한명 한명도 그곳에서 나의 사랑의 위치에서 온전히 서서 나의 모든 것 빛이 되고 나의 증인이 되어라. 그때 그때 마다 필요한 것들은 더 추가하고 하듯 나의 사랑 안에 올 많은 자들을 데려오라. 나는 너희가 주는 영광 단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구나. 나는 사랑에 있어서는 욕심쟁이, 질투쟁이가 되어 오직 나에게만 그 사랑 주길 원하는 여호와니라. 그러니 오직 나에게 다가오고 사랑하라. 굳건히 온전히 자신의 할 일을 깨닫고서 온전히 나의 안에 거하여 나와 모든 것 이룩하자. 사랑하자. 이뤄 내자. 알았지. 사랑해. 모든 기준 중심이 중요하듯 선생이 너희 가운데 중심이니 중심하고서 하나 되어 하라. 그러나 모든 것 최고의 주인은 나 여호와 그리고 성령과 예수임을 잊지 말고 서로 화평하고 사랑하여 자유롭게 조화롭 고 화평한 자연 성전처럼 나에게 영광 돌릴지어다. 사랑한단다. 나의 자랑거리인 나의 신부들아 모든 것 나의 뜻대로 되길 원하며 너희의 사랑, 너희의 신랑 나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