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02 (일)
김기자 서울주진리 연극부 목회자, 교역자들에게 하신 말씀.성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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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20100502 서울주진리 연극부 목회자, 교역자들에게 하신 말씀.성우예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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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교역자들에게 하신 말씀
작성일 : 2010. 5. 2 (일) 새벽 1시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 공연 후 기도가 너무 하고 싶어 늦은 시간 바로 교회로
갔습니다. 기도를 하는 중 제가 “주님, 혹시 제 기도만
하는 게 아니었을까 해서 주님께 여쭤봅니다. 혹, 이 시간
하실 말씀 있으세요?”라고 하자 주님이 기다렸다는 듯이
말씀하셨습니다. ]
오늘은 편지로 전하고 싶다.
내 사랑하는 나의 몸! 교역자들에게.
(주님은 편안하게 앉으시며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내 신부 교역자, 목회자들아~
먼저는 사랑한다고 나 예수가 말하고 싶노라.
고맙고 수고가 많다.
그 수고와 애씀이
이미 저 천국에 다 기록되어 있음을 믿어라.
너희의 그 사랑이 내게 다 기억되었노라.
사랑한다. 수고하고 애쓰느라 고맙구나.
인생 다 내게 맡기고 지금껏 뛰고 달리니
고맙고 고맙구나.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너희의 진심이 내게 기억되었노라.
너희의 진심 어린 사랑도 이미 내 마음에 다 있으니
심히 염려 말지어다.
(주님은 아주 긴 한숨을 쉬었습니다.
두 손을 모으시고 기도하듯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우리의 인연이 된 거 너희는 아느냐?
보고픔으로 우리의 만남 시작된 거 넌 아느냐?
그리움으로 너와 나 섭리 인연되어
이렇게 동고동락하며 사는 거 넌 아느냐?
애절함과 슬픔 너와 나 나누면서
어린 내 양들 이리저리 심정 십자가 져주며 가는 걸
넌 아느냐?
사랑하고 사랑한다.
새벽부터 이리저리 교회 살피고
내 어린 양 살피고 살피느라 수고 많고,
이 집안 저 집안 무거운 사연 듣고
내게 돌이키느라 수고 많고,
앉아 있는 생명, 넘어진 생명
눈물 흩뿌리며 내 심정 전한다고 수고 많고,
뛰다 너의 몸 병들어
누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남몰래 기도하는
너!
수고 많았고 사랑한다.
섭리 시작부터 여태껏
하늘에 대한 사랑과 충성 하나만 바라보고
나의 어린 생명 이끌고 오느라 수고 많았다.
너희의 고충 누구에게 하소연할 곳 없어 긴 한숨 쉴 때
나 예수가 네 곁에 서 있었으니
내가 다 듣고 들었노라.
최대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너를 책망하는 성도들 있었느냐?
숨을 헐떡거리며 뛰고 달리고 있는데
네 마음 몰라주는 어린 내 양들 있느냐?
사랑하라. 그리고 내게 고하라.
내가 가서 그들에게 성령을 더 주어 더 깊이 사랑해 주면
너희 목회자 짐이 좀 더 덜어 지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교역자들아~
나 예수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길 바라느냐?
지금 다 말해 보아라.
내 사랑하는 교역자들아~
나 예수가 무엇을 해 주어야 너희가 더 힘이 나서
생명의 불을 나와 같이 강하게 던지겠느냐?
사랑하는 교역자들아~
나 예수가 지금 무엇만 해주면
너희가 더 근사하게 뛸 수 있겠느냐?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의 사랑 교역자들아~
나 예수는 너희에게 참 목회자에 대해
이 시간 부탁하고 싶노라.
참 목회자란 먼저는 첫째 진실이다.
진실로 네 안의 사랑을 성도들에게 보이고 베풀라.
네가 나를 사랑하니 그 사랑 네 안에 가득할 것이니
그 사랑 네 성도에게 고스란히 있는 그대로 보이라.
너의 진실 된 생명 사랑은 곧 나의 사랑이다.
각 교회 담임 목회자, 즉 교역자, 부서 교역자는
다 나다.
나 주 예수 그리스도다.
너희는 나의 작은 몸들이니라.
그러니 내 말씀을 단상 위에서
나 대신 대언들 하고 있지 않으냐?
기억하라. 진실은 반듯이 통한다는 사실.
네가 관리하기 어렵고, 손에 잡히지 않는 생명 있느냐?
그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너의 진실을 보이라.
내가 너를 타고 나를 더 보이리라.
둘째는 행함이니라.
보여라.
나를 사랑하는 그 모습을 행실로 철저하게
먼저 본이 되게 보여라.
노방 나가는 자 있으면 내 몸 되어 육으로 동행해 주고,
슬피 울며 기도하는 자 있으면
내 몸 되어 함께 기도해 주며,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자야 되는지
고민하는 자 있거든
먹고 잘 수 있는 곳을 함께 알아봐 주고,
입을 옷이 없어 괴로워하고 힘겨워하는 자 있으면
네가 입던 작은 헌옷이라도 벗어주고,
신을 신발이 없는 자 있으면
내게 고해서 챙겨주고,
선생 오해하는 자 있으면
네가 봐 왔던 선생 사실대로 목숨 걸고 증거해서
돌이켜 주고,
나 예수 만나고 싶어 하는 자 있으면
천국에 대해, 신약 성서를 재미있게 자세히
더 감칠맛 나게 전해주기도 하라.
교회 불만 있는 자 있느냐?
너부터 미안하다고 무릎 꿇고 사과하라.
무엇을 원하는지 자세히 들어보고
또 내게 고하라.
내게 고하는 방법이 최고의 지혜 있는 교역자이자,
목회자가 해야 할 의무이니라.
교역자는 사실, 눈만 뜨고 기도만 해도 되느니라.
단상에서 기도만 해도 교회가 잘 운영되느니라.
기도가 항상 먼저다.
영적 기도 조건이 먼저다.
너희가 직접 다 하지 않아도
단상 위에서 간절히 내게 고하기만 하면 되느니라.
각 교회 밥만 먹고 내게 영광 돌리며
그 교회 위해 목숨 걸고 기도 하는 자 1명만 있어도
그 교회 생명 부흥은 배, 배가 될 것인데
기도하는 자가 적구나.
선생 통해 익히 들었던 말 아니냐.
24시간 중 자는 시간, 먹는 시간 빼고,
오직 단상 지키며 내게 생명 달라고
교회 영육으로 부흥해 달라고
기도에 목숨 거는 자 단 1명만 있어도
섭리 50개 나라, 한국 400여 개 교회
폭발적인 교회 부흥이 될 것이니라.
담임 교역자가 그 기도만 하고 있어도
교회는 일어날 것이니라.
담임 교역자 역시 새벽 기도만 1~2시간 하는 자 많으니
교회가 당연히 어렵지 않겠느냐.
새벽 단상 몇 시간하는 기도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늘 기도, 기도여야 한다.
교회 부흥을 일으키고 싶으냐?
기도부터 하라.
새벽 단상에 담임 교역자가 무릎도 꿇지 않는
교회 목회자 많으니
내가 무엇을 더 말 하리요.
육의 문제만 아니라
각 교회 영적 문제
즉 하늘과 걸린 것이 있는지도 다 점검해 보아라.
하늘과 온전한, 사랑의 신랑 신부가 맞는지
자세히 점검, 점검 해 보아라.
사랑의 신랑 신부 역사인데,
생명 역사가 안 일어날 수가 없지 않으냐.
신랑 신부가 날마다 불타 있는데
어찌해서 생명 부흥이 안 될 리가 없지 않으냐.
목숨 걸고 기도만 할 수 없으면
선교비를 투자해서라도
각 교회 기도만 하고 영광 돌릴 자 1명 세워
교회 어려운 문제들 다 내게 구하게 하라.
영적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라.
새벽의 2~3시간 기도가
강한 활화산 같은 영적 힘을 낼 수 있겠느냐.
매일 매일 정신 차려 기도도 하지 못하고 있는
현 섭리사 지도자의 한계이도다.
너희를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말하고 있노라.
지치고 지친 영육으로 겨우 새벽을 지킬 때 많고,
그 지친 몸 다시 이불에 눕기 급하지 않으냐?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도의 양이 너무 적다.
너희부터 기도의 양이 적은데
단상에서 기도하라 말할 수 있겠느냐?
말씀을 실천한 조건자 만이
“기도하라”, “사랑하라”
말씀이 더 권위있게 나가지 않겠느냐.
행하라. 보여라.
사람이 아닌 주 여호와 하나님께 보여라.
사랑한다. 사랑하고 사랑하노라.
셋째는 체계적인 계획이다.
선교든 관리든 교회 운영이든
모든 것이 체계적인 계획 하에 이루어져야
실속을 이룰 수 있다.
선교의 계획도 열정만이 아닌 허와 실을 따져
경제 지원도 꼼꼼히 따져 예산을 내고,
관리도 선생이 말한 도토리 관리법으로
단계적으로 관리하고
교회 운영은 목회자가 어느 정도 경영의 지식이 있어야
잘못된 건 내게 고하고, 성도들과 의논하며,
선생에게도 의논도 하지 않겠느냐.
배워라.
너희는 어린 아이가 아니니라.
장성한 어른 중의 어른이자 나의 몸이고,
나의 동역자인 사실을 기억하라.
교회 목회자가 성경을 안 읽으면 누가 읽느냐.
너희의 입에서는 성경 구절만 줄줄 나오고,
단상 말씀만 흘러나와도 부족한 시간인데,
여자 목회자는 먹는 거, 옷, 피부 관리, 헤어스타일,
화장품, 신발, 가방, 귀걸이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보다 많고,
남자 목회자는 양복, 구두, 집안 경제, 자녀 교육,
현재 섭리의 자기 자리와 위치 고민을
생각하고 말하는 자 많으니
이 성령을 받아야 할 때 안타깝고 안타깝구나.
사랑하는 나의 몸 교역자들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저 천국으로 인도할 시간도.
너희가 현재 그 교회 목회하는 시간도.
네가 나에 대해 아는 사랑
전해줄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고,
너의 실력 마음껏 발휘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긴장, 근신하며 내게 100% 초점 맞추어
마음껏 원 없이 불태워 버리자꾸나.
할 수 있으니 그곳에 보낸 것이고,
할 수 있으니 내가 말하는 것이니라.
영적 환경이 어려우냐?
네가 더 목숨 걸고 사랑으로 기도하라.
육적 환경이 어려우냐?
그것도 내게 고해서 인 천사 보낼 수 있게 하면 되잖으냐.
정 어렵고 힘들면 교단 있지 않으냐.
어려운건 교단에 고해서 지원도 받아라.
너희를 도울 나의 교단이니라.
너와 뛰어줄 자 단 한 명이 없느냐?
나 예수가 있지 않으냐.
교회 안에 없으면 밖에 나가 전도해서
같이 뛸 자 찾아 심정 넣어 주어 뛰면 되잖으냐.
선생 섭리 처음 시작할 때
육의 동역자 데려와서 뛰었느냐?
나와 함께 했노라.
내게 처절하게 고하고 고해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더냐.
부교역자 탓도 하지 마라. 각 부서장 탓도 하지 마라.
다 부족한 너, 너, 너의 탓이라 생각하라.
지혜롭게 사람 쓸 줄 몰랐던 너.
마냥 너에게 맞추며 뛰어주길 기다린 너.
너 때문이었다 생각하라.
나와 뛰어야지.
나와 더 일체 되어 뛰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움직이면 교회 모두가 움직이지 않느냐.
비워라.
너에게 맞추려 한 모든 것 버려라.
내게 맞추려고 하는 순간 내가 보이고,
내가 강하게 느껴지리니
기억하고 한번 해 보아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할 수 있으니 선생과 내가 의논하여
너를 그 자리에 임명하여
부흥 일으킬 그 날만 눈 빠져라 기다리고 있지 않겠느냐.
사랑한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무엇이 두려우냐? 무엇이 염려되느냐?
지혜 달라고 기도하라.
전도도 지혜다.
관리도 지혜다.
사랑도 지혜다.
무궁무진한 영적 지혜 안에서
생명 역사도 일으키는 이 시대 주인공이 되어라.
연구하라.
깊은 생각하라.
그 환경에 맞는 연구하라.
대한민국, 전 세계 환경 상황 다 다르니
똑같이 하지 말고 특색 있게 그 고장, 나라에 맞게 하라.
나와 의논하자.
내게 고하라.
내가 도우리라.
목회자는 기도도 많이 해야지만
깊이 연구하는 시간도 많아야 하느니라.
여름철 메뚜기처럼
옆에서 뛴다고 해서 같이 준비 없이 뛰지 마라.
사랑하는 나의 교역자들아~
실질적인 삶으로 교회 부흥에 집중하라.
기도하라.
연구하라.
깊은 생각하라.
깨달아라.
실행하라.
폭발적인 역사가 너로부터 출발하리니
자신감으로 담대함으로 올 한해 밀어 붙이자.
가자.
하자.
깨어라.
일어나라.
나 예수가 일어나 생명 구원 사업에 더욱 힘쓰리라.
사랑한다.
사랑으로 만났으니 사랑으로 매듭짓자.
일어나라.
힘 있게 나아가라.
내게 고하라.
나 예수에게 고하고 고하라.
엘리야 기도 전 교인 깨워 함께 하라.
목숨 걸고 하라.
너의 운명도, 섭리사 운명도 바뀌리니
더 목숨 걸고 모두 깨워 기도하라.
어떻게 하면 각 교회 생명 깨워 동참시킬 것인지 연구하
라.
말씀만 전해주고 일어날 성도 몇 없다는 사실 알라.
더한 전초는 너희에게서 좌우되니
어떻게 멋있게 감동 있게
더 포장지에 싸서 전할 수 있을지 연구하라.
그것이 목회의 기술이니라.
엘리야 기도로 선생 자유함 이루어주자.
선과 악 확실히 쪼개자.
믿고 행하라.
선생 자유함을 소망하느냐?
선생 자유함을 소망하느냐?
선생 자유함을 소망하느냐?
그렇다면 목숨 걸고
선생 자유함 얻게 될 때까지 하고 또 하라.
목숨 걸 곳이 있다는 사실은 행복한 것이다.
목숨 걸어 의가 된다면 그 얼마나 감사하느냐.
너희의 그 수고 애씀이 의로 천국에 기록되고
천국 열쇠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리니
더욱 힘을 내고 내게 고하여 나와 함께 하자.
아픈 자 있느냐. 고하라.
쉴 수 있으면 쉬고,
약을 먹고 치료할 자 치료하고,
사랑의 약, 위로의 약이 필요한 자 내게 고하라.
난 새벽에만 존재하는 무능력한 자가 아니니라.
네가 부르고 찾으면 24시간, 365일
언제나 네 곁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다오.
사랑하고 사랑한다.
목회자는 무엇보다 섬김부터란 사실 잊지 마라.
헌신과 봉사 속에 깊은 나의 사랑으로
오직 성도를 모시고 섬기겠다는 뜻을 알고
내게 오게 하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교회 부흥 꼭 일으켜다오.
사랑하노라.
사랑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