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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5.02 (일)

김효정 사랑

선포일
2010.05.02 (일)
성경 본문
오후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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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체로 창조하신 창조주의 사랑 작성일 : 2010. 05. 02. (일) 오후 14:55 ~ 15:37 작성자 : 김효정 * 개성체인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함이 하늘과의 관계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마음의 기본 자세가 아닌 가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사람이 마음과 몸이 서로 닿아서 더 폭발적인 사랑이 이루어지듯이 내 사랑이 너에게 임하면 너는 내 사랑을 느끼게 되고 내 마음을 받게 된다. 사랑의 마음이 충만하여 생명을 다 주고서라도 사랑하기를 원하면 사랑은 영육의 합체가 된다. 사랑은 상대를 원하는 것이며 상대의 모든 것을 소유하기를 원하게 된다. 하나의 분립도 용서할 수 없이 영ᆞ혼ᆞ육 모든 세계를 원하고 마음도 다하며 정신도 다하여 오직 나만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게 된다. 내면의 원하는 바는 오직 상대의 모든 것이다. 나에게 네 마음을 집중하여 나를 찾고 부를 때 내가 너를 찾아간다. 어디에 있더라도 달려오며 내 사랑을 당장 표현한다. 사랑은 불같이 타오르며 내 사랑은 용광로 불보다 더 활 활 타오른다. 너의 모든 개성은 내 안에서 녹아지며 나와 일체될 때 너의 허물과 죄는 다 불태워진다. 나와 하나되는 것이 구원이니 나를 부르고 내 손을 잡아서 내 곁에 거하여야만 모든 인생은 안식을 찾게 된다. 나는 한사람의 사랑에 전적으로 응답하며 내 품에 피하는 자의 숨을 곳이 되어 준다. 내 가슴은 우주보다도 더 넓고 내 마음의 깊이는 천지보다도 더 깊다. 나에게 피하지 못할 인생은 없다. 나에게 달려오라. 나는 각양의 개성체들을 창조하였다. 너의 개성은 내가 만든 것이다. 너의 모습은 내가 형성 해 놓은 것이고 너의 마음도 내가 함께하여 네 마음을 지었노라. 자신을 발견하여 너를 사랑하여라. 너의 모습으로 나에게 나아오기를 원한다. 다른 사람의 개성을 흉내 내면 너의 빛을 잃게 된다. 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을 보아라. 파도 치는 바다와 같은 자가 있고 하늘 높이 솟아 오르는 산과 같은 자가 있고 잔잔한 휴식과 안락함을 주는 고요한 호수와 같은 자 있 고 대지와 같이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있다. 각 동물들을 보아라. 호랑이 같은 자 표범 같은 자 치타 같은 자 사자 같은 자 코끼리 같은 자 산 토끼 같은 자 집 토끼 같은 자 강아지 같은 자 병아리 같은 자... 각 꽃들을 보아라. 수선화 같은 자 민들레 같은 자 해바라기 같은 자 코스모스 같은 자 장미 같은 자 들풀 같은 자 채송화 같은 자... 이루 셀 수가 없는 각양의 모습이다. 나는 그와 같은 다양한 생명을 창조하였노라. 그래서 나는 각각을 하나 하나 개성체로 일대일의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인생은 창조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나는 여호와라. 내가 지금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 있노라.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 평화요 천국 세계이다. 아무것도 나에게는 더 강하지 않다. 모든 꽃의 향기도 내가 지었노라. 강한 향이 강한 것이 아니고 약한 향이 약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그 자체의 향인 것이다. 인생들은 사람들의 계급을 보고 단계를 지어 차별을 두나 나는 오직 사랑하는 마음 하나 보고 그를 생각하는 차원이 달라질 뿐이다. 오직 나와의 관계는 사랑 뿐이다. 각각을 개성의 왕으로 인정해야 한다. 이 세상에 혼자서 모든 것의 왕 된 자는 없구나. 지혜의 왕 믿음의 왕 실천의 왕 깨달음의 왕 섬김의 왕 화평의 왕 전도의 왕 기도의 왕 말씀 전하는 왕... 그러나 이 속에 사랑은 모두에게 완전해야 한다. 사랑이 부족하면 각 개성은 온전한 빛을 발할 수 없다. 사랑으로 너의 내면을 성장하게 하여 행함의 개성으로 빛을 발하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기도하여라. 서로 인정하기 위해서 기도하여라. 모두가 나의 작품이며 내 사랑이다. 인생들아. 내 사랑이 부족할까봐 울지 말아라. 나는 여호와 너를 지은 자이다. 밤을 지새며 너의 생명을 지키는 자이다. 내 가슴에서 너를 느끼고 있다. 너의 심장의 고동 소리는 내 마음에 닿아 나로 하여금 너를 생각하게 한다. 나를 기억하여라. 매순간 순간 나를 찾고 부르며 너를 창조할 때 내가 최고의 작품을 구상하며 너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도록 하여라. 진정 이것을 깨닫는 자는 나와 대화의 문이 열린 것이다. 내 심정, 너를 향한 뜨거운 내 사랑의 심정을 알기 때문 이다. * 하나님. 제 마음의 묵상을 어느새 느끼시고 이렇게 찾 아 오셔서 창조의 심정을 말씀해 주시니 진정 감격과 감 사를 드립니다. 대화를 많이 하여야 가까워진다는 설교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을 삶 속에서 더 많이 부르며 대화 해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 나는 네 마음이 움직이기 전에 이미 네 마음의 흐름이 어디로 향할 것인지를 아는 너의 창조주이다. 그래서 내가 너를 사랑으로 지은 창조주라는 것이다. 앞으로 나와 많은 대화하여 내가 인생들을 향한 속마음과 사랑을 서로 나누도록 하 자. 깊고도 깊은 나의 세계로 들어오너라. 사랑한다.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