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5.03 (월)
엘리야 기도회 말씀
- 선포일
- 2010.05.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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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일 엘리야 작정기도회>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저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님. 오늘 이 곳에 오시옵소서. 오늘 이 곳에 친히 오셔서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와 간구를 받아주시옵시며,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와 사랑을 모두 다 받아주시옵소서.
이제 엘리야 2차 기도를 통하여 무엇을 해야 하느냐. 저희 섭리사 전체가 불이 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
도합니다. 오늘 한계를 뚫고 이 자리에 온 모든 자들에게 불같은 성령을 더해주시며, 이들의 마음과 이 새벽제단에
불을 내려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하고 원하오니 주여 오시옵소서. 주님을 맞이하며, 사랑과 감사함으로
맞이하며 오늘 이 시간 시작합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오니 제 입술을 성령의 감동으로 주관하여 주시옵시며, 성
령의 불을 내뿜게 도와주시옵시며, 주님의 심정을 내뿜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의 심정 또한 불이 임하는
놀라운 역사 이르게 도와주시옵시며, 오늘 우리의 역사를 막는 사탄과 마귀를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라지고
사라질찌어다. 오직 이곳에 주님의 사랑과 능력만이 임할 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승리하고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 여러분들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과 주님의 사랑과 평강, 그리
고 성령의 불, 성령의 권능이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요즘 저는 몇 번 이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많이 뛰었으니까 신비주의로 이제 가야지 않겠어요?” 신비주의로 가야된다고. 너무 많이 나타나면 불이 꺼
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정말 신비주의로 가야될까? 그러면 더 불이 일어날까?'
요즘 세상도 신비주의는 먹히지 않습니다. 자기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자기를 속에 있는 모든 것을 꺼내어서 자
기를 PR하는 시대입니다. 자기의 모든 역량 모든 것을 다 내밀어 자기가 해당하는 모든 일에 투자해야 만이 성공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물며 이 시대랴. 하나님께서 극적으로 역사하시며, 예수님께서 모든 심정을 다 내놓으시며,
역사하시는 이 때 신부된 저희들이 신비주의로 가면 되겠습니까?
선생님은 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나를 혀가 닳도록 가르치소서. 그리하면 내가 몸이 닳도록 행하겠나이
다.” 주님은 혀가 닳도록 애가 닳도록 저희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면 몸이 닳도록 행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공의의 법입니다. 많이 행하면 많이
행한 만큼 갚아주시고, 적게 행하면 적게 행한 만큼 갚아주십니다.
의를 행한 만큼 복이 오고, 악을 행한 만큼 화가 옵니다. 적게 행하더라도 주님의 방향과 그 핵심에 맞게 움직인다
면 그 적게 행한 것을 많이 얻어갈 수 있으나, 많이 행하더라도 주님의 방향과 주님의 핵심과 달리 움직인다면 그것
에서 일부만 얻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대 저희들 주님께서 기대하시고, 심정을 내뿜으시는 이 귀한 시대 많이 그리고 주님의 핵심과 방향에 맞추어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하루는 지난 날의 천일과 같다.”
지난 날의 천일만큼 그만큼이나 귀한 때이기 때문에 천일을 산 것, 만큼 거의 3년을 산 것만큼 귀한 하루를 살아야
할 때입니다. 이 때 진정으로 주 앞에 기도하고, 간구하며, 행할 때입니다. 엘리야가 3년 6개월을 기도했습니다. 이
하루를 기도했듯이 목숨 걸고 기도할 때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온전한 신부를 찾고 계십니다.
다른 자를 찾을 것 같았으면 적당히 구원시키고, 천국에만 갈 수 있도록 낙원에게 갈 수 있도록 하셨겠죠.
주님께서 이토록 애원하시며 눈물흘리시는 이유는 한 번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단계까지 주님의 신부의 영으로 온전
히 변화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오직 내게 사랑으로 오는 자만이 나는 그를 가까이 대하겠다.” 말씀하셨
습니다. 왜 그럴까요? 돈이 많은 사람 오면 좋잖아요. 마음씨 착한 사람 오면 좋잖아요.
만일 지금의 하루가 예전의 천일과 같지 않았다면, 지금의 하루도 예전의 하루와 같았다면, 지금 우리는 돈을 갖고
주 앞에 바치면서 생명 살리면서 그리고 보다 사랑하기 어려우면 착한 마음씨로 선한 행위를 하며 살겠지만, 그것을
행하면서 가기에는 주님 앞에 순간적으로 가까이 가기가 너무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은 사랑이 최고인가? 예전보다 왜 사랑이 최고인가?
주님은 왜 이것을 말씀하시는가? 곧 가셔야 되니까요. “지금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직 사랑하는 자만 사랑으로
대하는 자들만 뽑아서 데리고 가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사귈 때라면 신비주의로 가도 되겠죠. 지금은 사귈 때가 아니라,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나 “네 이름은 무어냐? 지
금 너는 나에게 무엇을 보여줄 것이냐? 지금 니가 나에게 보여줄 것을 보여줘라. 나는 시간이 없어서 빨리 가야된
다.” 백마 탄 왕자를 맞을 사람이 그런데 아무 말 안하고 신비주의로 간다면, “저 사람은 누군지 모르고 데려가지
말아야겠다.” 할 것입니다.
최대한 자기를 주님 앞에 나타내며, 최대한 자기를 온전케 하며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 사랑으로 저를 받아주십시오.” 하면서 너무나 귀한 때입니다. 막 떠나려는 사람을 붙잡고, 그 때는 바지가랑
이라도 붙잡고, “나를 데려가 주시옵소서. 사랑으로 대하겠습니다.” 하는 그런 귀한 때라는 것입니다.
빨리 보여줄 것을 보여주고, 하고 싶은 말을 다 쏟아내며, 자기가 행해야 될 모든 일들을 남김 없이 해야할 너무나
귀한 때, 너무나 소중한 때입니다.
건강도 꼭 챙겨야 하죠. 이 사람의 육신 속에 사람의 마음이 살고 있습니다.
그 마음으로 영혼을 만들어 간다고 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은 이 육신에 속한 마음을 갖고, 영혼을 성장시
키기에 육신이 너무 중요합니다. 저희들의 모든 삶을 영혼을 위해 투자하며 만든다 해도, 절대 손해보지 않는 완전
한 인생을 살고 간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선생님도 지난 한국에 안 계시는 10년 동안 누가 챙겨주
지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건강관리를 꼭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오시고 2년이 넘으셨죠.
지금도 그 체력 그대로 유지하시고 계십니다. 그 정도로 몸부림치시며 육신을 통해, 완전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많
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괜찮습니다. 많이 뛰니까 몸이 피곤하면 몸살이 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도 그렇게 삽니다. 잠 못자고, 피곤
하면 얼굴이 핼쓱해져요. 세상 사람들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이렇게 삽니다. 어떤 목사님은 다크서클이 있는데 다
크서클이 심하다고 말을 하면 안되요. 어떤 열심히 그만큼 뛰기 때문에 얼굴이 피곤한 거예요. 무언가를 이루는 이
때 얼굴이 핼쓱해지고, 살빠지는 거 당연합니다. 더욱더 그러나 지혜롭게 몸관리하며, 영적사역, 주님의 사역, 주님
을 사랑하는 일에 몰두해서 귀한 일을 감당해야겠습니다.
하늘나라에는 사람마다 여러분들의 일기장이 있대요.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이 하늘나라 일기장에 다 기록이 됩니
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공의롭게 정확하게 갚아주시기 위해서 천사들을 통해 다 기록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는 만큼 유익입니다. 행하는 만큼, 간구하는 만큼, 내가 더 목숨을 거는 만큼, 내가 더 간절하게 애원하는 만큼,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 인생 주님께 송두리째 다 거는 만큼, 그거 어디 안 갑니다.
다 나의 구원을 위해, 나의 영혼을 위해 쓰여집니다. 그러니 더 많이 할 수만 있다면 더 많이 행하시고, 더 많이
간구하는 섭리여러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지금은 엘리야 기도를 왜 하는가? “지금은 엘리야 시대와 같기 때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기억하시죠? 엘리야는 먹을 것이 없었죠. 까마귀들이 먹여다주는 비유죠. 그 음식을 겨우 먹으면서 삶을 겨우 연명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대 우상과 그 시대 악과 그 시대 모든 사탄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민족을 지키기 위
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슬픈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이 웁니다. 저도 감정이 북받힐 때는 눈물이 납니다.
억울하면 더 눈물이 납니다. 그런데 이 시대를 생각하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가? 생각하면 나 억울한 만큼은 안
울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것을 가장 많이 회개했습니다. 이 섭리사의 많은 생명들을 위해서, 이 섭리사가 이
땅 가운데 완전한 주님의 역사로 세워지는 그 날을 위해서, 내가 얼마나 섭리역사를 위해서 울었는가?
지금 한국은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6.25가 일어난 지 60년이 흘러오면서 점점 반
공사상은 사라지고, 그들이 행한 것들을 잊고 있습니다.
편하게 살고 좋게 사는 것은 좋습니다. 지금은 좋은 시대니까. 그런데 너무 편하게 살고 너무 좋게 살다보니까 이
나라 나라의 사이에 38선이 그어져 있다는 것을 어느 새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환란과 핍박 가운데 너무나
기쁨과 희망의 역사를 동시에 이루어 주셨습니다. 환란과 핍박만 생각하면서 울 필요는 없습니다. 희망을 향해 앞으
로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때를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악한 행위를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 악함을
당한 것을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잊으면 또 당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사탄의 행위가 어떠했는지, 악의 행위가 우리에게 어떻게 했는지 염두하고 우리가 조심하고 살아야
됩니다.
기도는 얼마나 중요한가? 네 육신이 죽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왜요?
육신은 결국 죽잖아요. 기도함으로 인해서, 기도하지 않아서 육신이 산다? 결국 육신이 죽잖아요. 기도함으로 민족
이, 개인이,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육신이 죽는 것보다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도 떨어졌습니다. 엘리
야는 사생결단하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악에게 당해서 죽든지, 기도하다가 목숨걸고 기도해서 죽든지 둘
중에 하나예요. 목숨걸고 기도함으로 본인의 목숨도 살리고, 본인의 영 또한 살렸고 민족 또한 살린 역사가 일어났
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시행하시도록 하나님께서 능력을 행하시게 하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당하고 피해만 입지 말고, 억울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늘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만
하셨죠? “원수갚는 일은 내게만 있다. 너희들이 억울하고 힘들다고 해서 치고 박고 육신으로만 싸우면 우리만 손해
다.” 왜요? 우리의 저 편에 있는 그 나라가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계속 전쟁이 일어나게 하는 것, 전쟁이 한번 터지면 사람들은 아무 생활을 할 수 없어요. 돈은 휴지조각이 되고,
돈으로도 할 수 없고, 기본생활도 할 수 없고, 자기 생명을 지키기에 연연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탄이 우
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우리가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화나게 하고, 시간을 빼앗아가고 속상하게 해요. 막 내 몸이 나가서 싸우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시
간을 싸우는데 쓰도록 주님의 일을 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행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기도입니다. 기도만이 이들을 멸할 수 있고,
기도만이 이들을 대적할 수 있습니다. 기도는 나와 주님과의 사이에 다리를 놓아줍니다. 매개체 역할을 하게 해주
고, 조건이 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하게 됩니다.
기도하기 싫은 마음, 하기 싫은 마음, 싸우고 싶은 마음, 다 누가 줍니까?
“그냥 해버리자. 오늘 속상해. 전도하러 안 나가. 그냥 집에서 가만히 있자.”
“오늘 너무 속상해 그냥 누워 있어야겠어.”
“오늘 속상해. 누가 부딪히면 싸워버려야지.”
오. 사탄의 목표예요. 제대로 걸려들고 있는 것입니다.
“쟤한테 또 이런 말 들었어. 오늘은 가만히 그냥 많이 먹자.”
우리의 모든 삶의 밸런스를 깨고, 우리의 정신의 밸런스를 깨면서 주님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육신을 갖고
투자를 많이 하면 할수록,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게 됩니다. 절대 속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육신으로 싸울 수 없는
상대예요. 정확하게 기도해야 없어집니다.
사탄은 보이지 않는 영체로서 우리들을 공격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누구를 통해서 공격할지 모릅니
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몰라서 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의 행위를 알도록 기도하라. 기도하는 자
는 신령하여 영안이 뜨이지 않아도, 그 신령한 영적 감각으로 사탄의 행위를 분별할 수가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50%는 우리가 제발로 걸어갑니다. 만약에 내가 가는 길이 깡패의 소굴이
라면, 절대 그 길을 가지 않을 거예요. 그것을 알면 안 갈 거예요. 모르니까 가다가 당하는 것입니다. 모르지 않기
위하여 기도하라. 기도하여 분별하여 제 발로 걸어가 주님 원망하지 않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엘리야 기도. 우리에게 원하시는 엘리야 기도는 무엇인가? 항상 성경의 모든 상황들은 이 시대를 그와 같이 그러하
다고 반영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은 엘리야 시대와 같이 이 시대의 우상이 있어요.
그 우상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주님을 욕되게 하며, 사랑하며 뛰는 자까지 바보취급을 받는 시대가 되었
습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보다 주님보다 더 우선시 섬기는 것이 우상입니다
엘리야 시대. 엘리야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셨을까? 그 시대에 그 왕으로 인해서 모든 민족이 우상을 섬길 수 밖에
없는 그 상황, 멸하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을 상황,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주변에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만 생각해 보세요. 추상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기도 못한다고
했어요. 악을 멸해야 돼. 추상적으로 사탄을 멸해야 해. 그러면 절대 못 멸해요.
내 마음 가운데 오는 사탄은 무엇일까? 나는 “그만 해. 그만 해도 괜찮아. 이제 그만하면 된 거 같애.” 이렇게 저
한테는 사탄이 그렇게 공격해 와요. “이제 다른 사람이 해도 괜찮아. 그만해도 괜찮아.” 저에게 최고로 공격하는 사
탄입니다. 하기 싫게 만들어요. 마음이.
하기 싫어서 만드는 게 아니라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제가 그런 일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생각하는 악은
무엇일까? 유흥가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안 없어집니다. 불이 타도, 또 생겨져요. 이게 없어지면 저렇게 바뀌고 또
다시 다르게 바뀌고. 또 나옵니다. 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부당한 것이 무엇이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시대의 악이 무엇입니까?
어떤 분이 어떤 공공기관을 다닙니다. 그런데 그 기관은 술을 먹지 않으면 진급을 안 시켜준대요. 그래서 입사한지
10년이 넘어도 아직 승진을 못한다는 겁니다. 거기 전례가 술자리를 못하면 진급이 안되고, 따돌림을 당하는 거예
요. 얼마나 부당한 대우입니까? 그래서 저에게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진급하기 위해서 타협하고 술을 드시겠습니까?”
“그럴 수는 없죠. 어떻게 술을 먹어요?”
“기도합시다.”
방법이 없어요. 우리의 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무엇입니까? 이런 거예요. 내가 섭리역사에 있음으로 인해서
세상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한국 뿐만 아니라, 핵심이 되는 나라 중에서는 회사도 못 다니는 사람
도 있습니다. 단지 그 이유만으로. 너무나 부당한 대우, 온전치 않은 것, 왜 당하고 억울한 눈물만 흘리고 피해다니
기만 하는 것입니까? 기도하라. 눈물이 쏙 빠지도록 기도하라. 없애달라고 기도하라 .
“주여. 내가 살 수가 없으니까 내가 살 수가 없으니까 섭리역사에서 산다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을 살 수가 없으
니까 제발 하나님 멸해주십시오. 상황을 돌려주십시오. 주님 응답하여 주십시오.”
선생님 말씀하셨잖아요. 어떤 것은 하루 만에, 어떤 것은 1년 만에, 어떤 것은 10년 만에, 어떤 것은 30년 만에,
이루어졌다. 어떤 것은 3주 전에 일어나구요. 어떤 것은 지금도 기도하고 계시죠.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없애야 될 악이 무엇인지, 먼저 내 마음의 악도 없애지만 여러분
주변에 내 힘을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서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처소에서 자기를 괴롭게 만드는 일이 있어요. 자기 마음속에서 자기를 주관하지 못하여 괴롭게 하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뛰어넘고 또 뛰어넘어도 갈 수 없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뭔가가 막고 있으니까 그 보이지 않는 것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불로 깨끗이 없애야 할 때가 바로 이 때입
니다. 억울한 눈물흘리지 않겠습니다. 억울합니다. 억울합니다. 뒤돌아서 눈물 닦지 않겠습니다. 주님 앞에 호소하며
“응답해 주시옵소서.” 해야합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될테니까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눈물을 흘려야지 않겠습
니까? 혼자 울면 너무 청승맞잖아요. 슬프잖아요. 주님 앞에 이유있는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눈물의 기도를 기다리신다고 했습니다.
자기 마음에 주님보다 우선시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100% 우상입니다. 이것은 없애질 날이 옵니다. 자기 생각 속에
우선시하는 것은 그것은 100% 우상입니다. 회개하고 불살라 없애지 않으면, 주님의 심판의 날에 불살라집니다.
세상에 온전치 못한 것과 타협하는 것도 그것 또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따라가는 자들로서 우상을 섬기는 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시대가 이러니까 어쩔 수 없어 따라가겠어.” 그러면서 육신의 삶을 위해 자기 영혼을 판 대가로
영혼을 팔고 편하게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뜨거운 눈물로 기도하시겠습니까?
무엇을 택하겠습니까? 담판을 짓는 기도. 지금은 시대의 그 때가 와서 오른편에는 양을, 왼편에는 염소를 두는 그
때입니다. 여러분의 각자 처소에서 여러분이 받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악, 나에게 있어 부당한 대우 섭리사에 있으며
인정받지 못했던 것들, 그 억울한 모든 것들 없어지지 않으면 저희들은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없애야 뜻이 이루어집니다. 주님의 때는 가까이 왔어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있는 악을 없애자. 때가 왔으니 이 땅에 가라지들을 불태울 때가 왔다. 그러나 너희가 먼저 간구하고, 너
희가 먼저 애태워 부르짖고 간구해야 실행하는 것이 법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기다리고 있다. 시행하도록 기다리고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이야기했죠?
저에게는 “지친다. 조금 힘들다. 이것까지 내가 다 해? 이것까지 내가 다 하나.”
그런 마음 이건 100% 사탄의 마음이죠. 왜냐 주님은 전지전능하시사 못할 것이 없으신 영인체입니다.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삼위의 하나님이예요. 그 영인체의 몸으로도 숨을 헉헉 대시며 뛰신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그런데 내가 “이것까지 내가 해야되나.” 말이 나오는 순간 사탄의 생각이죠. 지금은 내 모든 있는
힘을 다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외칠 수 있는 만큼, 목에 피가 나온다면 더 좋죠.
왜냐. 주님은 목에 피가 나오도록 외치시고, 선생님은 손이 다 해지도록 지금도 외치고 다니니까. 그 죄짐 다 짊어
지고 가시면서 그 길을 또 가고 계시니까요. 지금 이 때에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엘리야 기도는 불이 붙는 기도가 되어야 됩니다.
정말 꼭 불이 붙어서 어떤 형식적으로 생방송을 하니까 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 시대의 악을 내가 사생결단하고,
‘내 센터에 있는 악을 하나라도 멸하겠다.’ 그 각오를 가지고 섭리사 몇 만명이 기도하면, 몇 만개의 악이 없어진다
는 것입니다. 엄청난 역사 아닙니까? 거기에 사랑의 역사. 섭리의 역사를 꽂는 것입니다.
그 때야 비로소 역사가 일어나요. 아직까지 목이 터지게 외쳐도 받아들이는 마음은 뜨겁지 않아요. 옆에 사람은 뜨
거워 죽겠는데, 나는 차가워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언제까지 무대에서 이끌어주는 자를 통해서 만나려느냐. 나와 일대일로 만나야 된다.” 영적으로 만나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너무나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언제까지 앞에서 외치는 자를 통해서 불을 받으려느냐.” 내 자체의 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쳐 나와야 합
니다. 앞에서 찬양을 우끼게 인도해도, 내가 그 고백에 그 찬양을 통해서 내 눈에 눈물이 흐를 정도가 되면 완벽하
게 된 것입니다. 혹은 강사 잘 해야겠죠. 말씀 잘 전해야죠. 전해주는 만큼, 불이 작게 나가도 크게 받는다면 누가
그러한 자가 되려는가? 그런 자는 불이 뽑아낼 수 있는 사역자가 될 것입니다. 몸부림의 걸작품입니다.
이정도만 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저도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한계는 가면 갈수록 계속해서 생기고, 부딪히
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주님도 이 시대에 영인체로 헉헉거리며 뛰고 계시는 이 때,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 하
나라도 더 행하고, 한 곳이라도 행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악한 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가? 사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가?
자기들을 무서워하지 않는 거예요. 사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가장 경계하는 것은 자기를 경계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그 사람을 경계하고 무서워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예전에 사탄의 영이 살짝 들린 사람들을 보고 제가 대개 많이 무서워했어요. 그 사람이
옆에 오면 무섭다고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무서워하면 사탄이 온다. 무서워하지 않고 다스려야 그들이 너를 경계한
다.” 고 했습니다. 사탄을 경계하고, 사탄을 무서워하지 아니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불을 받아 태
우는 자, 그는 이미 사탄을 멸한 자 멸할 수 있는 자입니다.
우리가 직접 대면하면 우리는 100% 해를 봅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주님을 대동하여, 성령의 불을 가지고 가서 무서워하지 않고 나가서 “받아라. 꽂혀라.”
담대하게 싸워야 됩니다. 없으면 손가락으로라도 가서 그냥 막 가서 찔러야죠.
나에게 성령의 검이 부족하면 내 몸이 있지 않습니까? 많잖아요. 여러분. 무기가 여러분 몸이 무기입니다. 몸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정신이 무기입니다. 강한 정신을 갖고 여러분의 무기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요?
사용하면 되요. 본인이 직접 대면하지 말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함으로, 강인한 정신력을 갖고 무기를 싸워 이겨
야 됩니다. 이긴 자는 무엇인가? 기도의 응답을 받은 자가 이긴 자다. 성령의 불을 받은 자가 이긴 자다.
여러분 이기셨습니까? 성령의 불을 받으셨어요? 받은 자는 성령의 불을 내뿜는대요. 성령을 받은 자란 무엇인가?
성령을 내뿜는 자가 성령을 받은 자다. 불을 받았으면 불을 내뿜는 것입니다.
이긴 자는 기도의 응답을 받은 자, 성령의 불을 받은 자입니다. 그래서 이긴 자만이 사탄을 대적할 수 있고, 사탄
을 물리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시대 엘리야 시대와 같은 이 시대 엘리야보다 더한 시대 아세라 바알신
을 섬기는 시대가 아니라 이성, 향락, 물질을 섬기는 이 시대,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하는 이 시대, 없앨 것이 너무나
많고 멸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공의롭게 멸하셔서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
루어지고, 주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 마음판에 하나님의 말씀이 꽂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에 속한 것, 이 시대에 속한 것, 눈물과 탄식으로 그것은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생활 가운데 주님
사랑하며 희망으로 사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왜 당하고 있으면서 기도하지 않느냐. 사명. 왜 가지고만 있느냐. 사랑. 왜 그 힘을 사용
하지 않느냐. 사랑의 사명을 가지고, 위력을 나타내는 자들이 되어야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왜 기도를 해야된다고 했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자
들의 위력과 권세는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것보다 더 큰 위력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이 시대에 준 최고의 위력, 사랑의 힘, 사랑의 권세, 사랑의 사명,
그 뜨거운 불을 가지고 사탄을 멸하고 그 뜨거운 위력을 갖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했는데 응답이 안 온대요.
언제까지요? 더 기도하십시오.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했는데 응답이 안 온다고요? 합당하게 구하십시오. 기도했는데
응답이 오지 않는다구요? 회개하십시오. 젖은 장작에는 불이 떨어져도 불이 붙지 않습니다.
죄악으로 젖은 자의 몸에 젖은 자의 정신에는 하나님의 불이 떨어져도 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죄악을 빼내고 없애
야죠. 사람마다 지난 날 지은 죄를 청산하지 않으면, 현재 전진할 수 없고, 앞으로도 전진할 수 없다. 회개하면 의인
이 되고 깨끗해집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부터 지금까지 깨끗한 번제물에만 불을 보내 주셨습니다.
흠이 없는 제물, 흠이 없는 제단에만 불을 보내주시고, 거기에만 응답해 주셨습니다. 낱낱이 빠짐없이 죄악으로 물
든 나의 삶을 마른 장작, 깨끗한 번제물로 만들어놔야 불이 떨어졌을 때 활활 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행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할 수 있는 만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맡긴 것만 해드리겠다 하
지 말고, “주님. 기대 이상으로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해야합니다. 이 정도의 목표를 가져야 된대요. 기대 이상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 엘리야 기도, 한번 기대 이상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아직 선생님과 예수님께서 1승이예요. 말씀을 이번주에 또 불같이 보내주셨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될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이미.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 않았을 때도 우리가 계속해서
행한다면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기대 이상으로 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기대 이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기대 이상으로 몸부림쳐도 겨우 내가 원하는 것에 맞을까 말까?
그러니 항상 마음을 기대 이상으로 해드리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해야된다.” 고 했습니다.
그러면 아마 주님이 원하시는 그 때 그 시기에 그 지점에 정확히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들 예수님께서 세상
에 계실 때 외치지 못하고, 주님을 더욱 더 모시지 못한 한을 어떻게 풀었습니까? 외치고 또 외쳤습니다. 극한 박해
까지 받으면서 결국은 목숨까지 주며 희생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루었
어요. 어떻게 해서요? 목숨이라도 줘서 이루었습니다.
늘 저희들에게 말씀하셨잖아요. “목숨 걸고 기도하라고 했더니, 칼에 목을 걸고 기도하는 것으로 안다. 그것이 아
니다. 목 걸고, 기도하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시대는 기도한다고 아무도 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기도하지 못하는 저희들의 마음 속의 악 먼저 제거해야죠.
이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섭리제단, 이 새벽제단에 불이 붙어야 됩니다. 새벽이 불타 가장 첫시간이 불타는 그 때를
저희들이 다시 주님을 모셔야 됩니다.
주님께서 혀가 닳도록 가르쳐 주셨고, 선생님께서 손이 닳도록 글로 외쳐주셨고, 지금도 감당하지 못한 모든 것까
지 우리가 감당하지 못한 모든 것까지 그 짐을 지고 가십니다. 어떤 사람은 저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너 다 해먹으려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저는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해서 먹을 것도 없습니다.”
인상을 찌푸릴 필요도 없습니다. 주님께 빚진 것도 너무 많고, 이 평생 걸려도 저는 안되요. 저는 구원받은 값, 주
님께서 사랑받은 값 때문에 뛰는 거예요. 해서 다 주님께 갚아야 되요. 여러분 저희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뛰고 달리십니다. 그래서 저희도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손상되지 않도록, 사랑이
손상되지 않도록, 우리 악을 멸해야 되겠습니다. 세상이 바뀔 것을 기대하고, 사람이 바뀔 것을 기대하지만 쉽사리
바뀌지 않는 사람을 보고 좌절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디서 희망을 발견하느냐?
쉽사리 변하지 못하는, 이렇게 외치는 내 마음을 보면서 ‘외치는 것을 보면서 되겠구나.’ 합니다. 그 희망을 보고
달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핍박마다 가슴아파하고, 쓰러져 누워있으면 누가 도대체 이 역사를 편단 말입니까?
그 말은 과감히 자르고 없애고, 아닌 것은 웃어넘기고, 아니면 들었다가 빼고 더 억울하면 눈물로 기도하고, 호소
하여서 희생할 것은 희생하고, 주님 따라 부지런히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튼튼한 어깨니까 짐을 지고 갑시다. 짐을
많이 맬 수 있는 정도가 되겠어요. 남들보다 다리도 튼튼하고, 남들보다 10배는 더 짊어지고 가겠어요. 우리가 지고
갑시다. 십자가 지고 기도하며 꿋꿋하게 주님 원하시는 그 지점까지 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능력, 사랑의 능력, 말씀의 능력으로 가슴을 태우시며, 불을 태우시며, 영혼을 태우시며, 역사하
실 것입니다. 주님은 “이기는 길을 내가 다 만들어 놓았다.” 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주님께서 항상 말씀하실 때는 이 길로 와 길을 먼저 만들어놔요. 그 길로 가는
것은 우리의 책임분담입니다. 그 길로 가는 자는 무조건 승리합니다. 엘리야 기도를 따라 오시는 여러분들, 계속하
여 승리하여 이 엘리야 제단을 통하여 여러분 삶의 제단, 섭리의 제단을 태우는 그 때, 가는 길도 우리도 서로 서로
웃으며 승리의 잔을 마시며, 가는 길에도 웃으며, 희망을 보며, 박자를 맞추어 가며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요즘 기도는 “하나님이시여. 주님이시여. 시대의 불법한 자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행한 대로만 갚아주
시옵소서.” 선생님의 기도예요. 여러분 기도하기 어려우면 여러분이 악한 것을 머리 속에 두고, “예수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행한 대로만 갚아주시옵소서.” 조금 더 조건이 되는 자는, “하나님이시여. 양심심판 하시옵소서.”
양심심판. 노아도 같이 받았죠. 그러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노아는 의인된 자는 방주를 만들어 살아났습니다.
더 조건을 세워 같이 올라온 자는, “같이 심판을 선포하십시오. 같이 받겠사오니 주여 여기서 양심심판 하시옵소서
.” 나는 방주가 있으니까.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이 섭리역사, 사랑의 뜻을 이루며 계속 기도해야할 것은 바로 이것
입니다. “악을 멸해 주시옵소서. 사탄을 멸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악을 불살라
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계속 되어야 하는 기도입니다. 기도하라. 지금은 기도하라.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
세상에 지금같이 기도가 필요한 때가 없었다고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지금같이 기도가 필요한 때가 왜 없었는가? 지금 같이 주님이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심정을 쏟아
낼 수 있는 그 때가 또 있었을까요?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이 섭리역사에 그 긴긴 역사가운데 저희에게 영적 역사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시사, 이 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하시사, 저희들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마음의 아픔을 태워주시
며, 저희들의 마음의 병든 것을 태워주시며, 그리고 죄악까지 태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엘리야 기도를 합니다. 아직까지 먼저는 이 섭리사에 회개하지 못한 자 너무나 많고 많아서 선생님께서 그
심정을 어떻게 다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보이지 못하는 것, 우리가 이 성령의 역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도록
계속해서 방해하는 그 문제들, 주님 이 새벽에는 주 앞에 기도할 수 있잖아요.
주 앞에 눈물로 간구하며 고백하오니 이 역사를 막는 모든 악들을 멸해 주시옵시며, 아직도 회개하지 못하여 우리
가 그 죄로 인하여 우리가 벗어나지 못한 것이 있으면 용서를 구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시옵소서.
이 마음을 뒤집는 악들을 멸하여 주시옵시며, 이 마음을 흔드는 악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악을 멸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을 찾지 못하는 악을 멸하여 주시옵시며, 남 탓만 하는 악을 멸하여 주시옵시며,
온전치 못하게 하는 악을 멸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모든 것을 멸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완전해지고, 내가 온전해져 모두가 하나되어 성령의 역사를 이루며, 이 시대의 귀한 재림의 역사를 이루어야
될 때임을 믿습니다. 오늘 주님 더욱 더 불같이 시간이 갈수록 불같이, 주님이 오실 날 가까울수록 더욱더 불같이
역사하시사 환란을 이기게 하시며, 주님이 오실 날을 예비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의 뜻을 온전히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제단에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길 원하오며, 주님께서 각 사람의 마음 가운데 속속들이 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
다. 이 제단의 기도 우리가 하면 할수록 악의 세력은 더욱 더 강해 계속해서 막으려고 하는 모든 것들 그러니 더욱
더 주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까지 기도하라.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과 하나되
어 하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고 하셨사오니, ‘주님의 이름으로 언제까지 이것을 당해야 하나.’ 기도하는 것이 아
니라, 주님 주님의 역사를 믿고 주님의 사랑을 믿사오니 지금 멸할 것을 멸해 주시옵시며, 주님의 뜻하신 것은 멸하
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자 되게 하시옵소서.
비워진 모든 마음, 그리고 기도하는 모든 심령들 가운데 뜨거운 불이 떨어져 이 불을 뿜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술로 놀라는 것이 아니다. 말씀으로 놀라고, 성령으로 놀라는 역사, 바로 그 주인공은 어느 누가 아니라 섭리세계
이들 한 사람, 한 사람 주님께서 귀히 택하시고 너무나 사랑스러이 택하신 여기 앉아있는 한 사람, 한 사람 이들이
성령을 뿜어내며, 말씀을 온전히 증거하며, 주님의 사랑체가 되어 불이 될 수 있는 주인들이 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새벽제단에 주님 더욱 더 뜨겁게 나타나시사 누가 삶이 지루하다 합니까?
누가 계속되는 것이 지루하다고 합니까?
주님을 찾으면 찾을수록, 성령의 역사가 임하면 임할수록, 이 섭리역사에 떨어지는 말씀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갈
것이며, 이 성령의 역사 또한 앞으로도 없고 이전에도 없었던 뜨거운 성령이 임하리라 믿사오니 그 사랑의 성령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그 성령으로 불이 타게 하시며, 그 성령으로 증거하게 하시며, 오늘
도 그 성령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그 성령으로 회개하게 하시며, 그 성령으로 전도하게 하시며, 그 성령으로 이기게
하시며, 그 성령으로 담대하게 나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으로 능히 하지 못하는 모든 것, 각자 각자 처소에서 이곳에서 주님 사랑하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세워
진 것을 무너뜨립니다. 하늘이 세운 것, 주님이 세운 것을 그들의 손으로 무너뜨리려 하며, 핍박하고 악평하는 그
무리들을 도대체 용서하고, 또 용서하며 또 용서하고 십자가를 져도 끈임이 없사오니 주님 공의롭게 멸해야 될 것은
완전히 멸하여 주시옵시며, 용서할 것은 용서하여,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이 민족과 세계를 기억하시며, 전세계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섭리
사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모든 심령 가운데 뜨거운 불, 불, 불의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가장 뜨겁게 내 마음이 불타 올라올랐을 때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며 영적 무기를 들고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 그러나 주님의 군사로서 해처럼 뚜렷하고 달처럼 아름답
고 기치를 벌인 군인과 같은 담대한 이 시대의 신부들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오늘 기도한 모든 자들에게 영적무기를 허락하여 주시사 오늘도 섭리사를 괴롭히는 영적 악, 모든 것들 멸하게 하
여 주시옵시며 이 세상에 만든 법으로 하나님의 법 가운데 사는 자들을 얽어 매였사오니 주님 그들이 행한 대로 갚
아주시옵소서. 누가 법의 주인이며, 누가 이 나라의 주인이며, 누가 이 지구의 주인이옵나이까?
사람이 만든 법으로,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자들을 얽어매는 모든 것들, 행한 대로 갚아주시사 우리는 그로 인하여
더욱 더 성령이 불타고, 말씀이 불타 온전히 더욱더 주님의 일을 행하여 역사를 이 세상에 만방에 보이게 하여 주시
옵소서. 용기없는 자, 힘이 없는 자, 힘을 더하여 주시며 생기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시며,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능력 또한 더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가장 핍박하는 가정, 핍박하는 학교, 핍박하는 회사, 나라 기억하시사 그 한
명을 통하여 그 조건과 그 사랑을 통하여 그들까지 구원하시고, 그들까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절대 그 길이 막히지 않도록 오늘도 주님께서는 너무나 사랑하시사 역사하시는 주님의 생명들이 절대 쓰
러지지 아니하며, 그 길의 문을 지키고 서있는 주님의 온전한 신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 악평하는 무리들 주님, 아시잖아요. 나도 이 역사를 보았고, 이 역사를 느꼈고, 이 역사의 말씀을 듣고, 성
령을 받아 내 양심으로 내 마음으로 나의 영혼으로 증거합니다. 이 시대 악평하며 섭리사를 악평하고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 무고히 악평하는 그들, 내가 그 행위를 알고 많은 자들이 알고 무엇보다 당사자들이 그 행위를 아나 무엇보
다. 악에 가리어 보지 못하여 선을 행하는 것인 줄 알고 사는 그 악한 마음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방법으로 없애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함께 하시며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며, 특히 지도자들 이들의 마음 가운데 심정이 닿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더 많
이 행하고, 더 많은 짐을 짊어지고 이 짐 짊어가시고 가시는 선생님을 위해 담대하게 이 짐을 나누어 짐어지고 웃으
면서 저 곳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도록 우리 지도자들 제발이나 지켜 주시옵소서.
이들이 불을 받으면 섭리사 불을 붙잖아요. 그리고 이들이 사랑하는 신입생들까지 불이 붙어서 주님께 온전한 제단
이 되는 섭리역사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주님의 사랑하는 사람이 주님의 신부, 다시
한번 이들의 얼굴을 들여다 봐주시고, 오늘도 뜨겁게 기도하고 간구한 모든 자들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고, 사랑으
로 싸매주시고, 사랑으로 용기 북돋아주시고,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어 온전히 주님의 마음, 주님의 심정, 주님의 사
랑, 온전하게 가득 품고 돌아가게 해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되어 기도할께요. 하나되어 이기겠습니다.
하나되어 악을 몰아내겠습니다. 하나되어 선생님 짐, 예수님 짐 들어드릴께요. 기대 이상으로 해드리겠사오니 주님
오늘도 힘내시고 ,주님 저희들의 사랑을 받아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새벽을 깨워 승리하신 여러분들 또 기도로 승리하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