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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5.03 (월)

김효정 사랑

선포일
2010.05.03 (월)
성경 본문
아침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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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모순 덩어리인 인간을 왜 사랑하시나? 작성일 : 2010. 05. 03. (월) 아침 05:34 ~ 06:09 작성자 : 김효정 * ‘하나님과 예수님은 결함이 많은 인간을 수준이 맞지 않으실텐데 어떻게 사랑하실 수 있을까?’생각하며 기도 할 때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과 인간의 마음을 수준을 놓고 생각하면 비교할 수 없고 함께 거할 수 없는 차원이다. 사랑하는 마음의 수준을 측량하여 사랑을 결정한다면 인간을 사랑하기 힘들지. 사탄의 마음과 그 영향을 받아서 진리로 성장하지 못한 마음이기에 온전한 진리의 사랑으로 견준다면 대화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함으로 나와 일체되자고 하는 것은 내 사랑이 그와 같이 크고도 크며 깊고도 깊어서 너의 모든 몸과 마음과 영혼을 덮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 다. 사랑으로 너를 재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에게 향했던 마음을 하나님에게로 향하게 하고 진리를 사모하게 하고 인간을 사랑했던 마음을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 도데체 그 사랑이 무엇이길래 예수님께서 인간의 사랑 에 목매다시는 겁니까? * 사랑은 창조의 질서이다. 사랑이 없는 곳은 공허함과 무질서이다. 사랑은 시공을 초월하고 허다한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랑은 더 사랑해 주기를 원하는 마음이고 성숙되지 못한 사랑은 더 사랑받기를 원한다. 사랑은 미완성을 완성으로 바꿀 수 있고 사랑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근본의 힘이시다. 인간은 사랑으로 움직인다. 인간은 무력 앞에서 복종하나 사랑 앞에는 순종한다. 이 세상 모든 창조물들은 다 사랑의 힘으로 다스림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 인간을 다스리고 천지만물을 주관할 수 있다. 사랑 앞에 모두 순종하도록 지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왜 모순 덩어리인 인간을 사랑하느냐고? 나는 능력자이기 때문이다. 나 외에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근본을 완전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면서 사랑으로 심혈을 기울이시고 서로 사랑하기 위해 모든 사랑의 능력을 인간에게 부여하신 것을 나는 보았기 때문이다. 사탄에게 빼앗겨서 잃어버린 인간의 사랑의 능력! 나는 그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동등하게 사랑할 수 있는 대상으로 창조된 인간이다. 나는 진리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여 인간 속에 잠들어 있는 사랑을 깨울 자신이 있다. 진실된 사랑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의 사랑이 희생의 제물이 되어 인류가 하나님적인 사랑을 회복한다면 이 세상은 구원이다. 내 사랑은 이 세상을 향한 구원을 열망한다. 회복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고 나와 깊은 사랑의 세계로 더욱 더 들어가자. 사랑으로 한 명 한 명 영육이 깨어나 나의 온전한 신부의 대상이 되어가는 모습에 나는 감격한 다. 나는 결코 지치지 않을 것이며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나의 이 사랑을 깨닫고 이해하였다면 나를 사랑하기를 목숨을 다 하여라. 나를 사랑하기에 모든 마음을 쏟아야 한다. 사랑은 영원한 등불이요 사랑은 영원한 생수이다. 나는 네가 있어서 존재하며 인간이 있기에 나는 삶을 지속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모든 천국의 천인들도 인간이 있어서 존재하신다. 그만큼 인간의 존재는 어마어마한 사랑 덩어리이다. 깊이 깨닫도록 하여라. 자식이 살아 움직이면 부모는 희망이요 고생도 보람이며 자식이 죽으면 부모의 목숨은 살았다 하나 죽은 인생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회복된 인간은 최고의 걸작품이다. 인간들이 진리의 사랑으로 자신의 본성을 찾게 되면 제 2의 하나님과 같은 위대한 존재체들이 되는 것이다. 나는 그 미래까지를 보며 사랑한다. 그러니 내 기대를 저 버리면 안된다. 부지런히 너를 변화시켜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떤 난관에 직면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한 발 한 발 천국을 향해 전진하면 어느날 천국에 거하는 너를 보게 된다. 내가 도울테니 나에게 간구하고 부지런히 발걸음을 재촉하여라. 인생의 육의 시간은 순간 지나간다. 사랑의 성령의 능력을 부여 받는 것이 최고의 능력이다.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사랑만이 하나님의 심정에 닿고 나의 발걸음을 너에게 멈추게 할 수 있다. 성령님께 사랑을 갈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