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0.05.05 (수)

100505 수요말씀 기도와 실천

선포일
2010.05.0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0

첨부 파일

<2010년 5월 5일 수요말씀> 기도와 실천 본 문 마태복음 4장 10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기도와 실천’에 대하여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길지 않으니 귀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 기도하면 100가지가 유익이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100가지가 손해 다. 그 이유는 기도하지 않음으로 네가 나와 성령과 함께 실천하지 못하 기 때문이다. 네가 실천하지 못하면 손해를 보고 고통을 받게 된다. 또한 기도하지 않으면 채소에 해충 방지를 하지 않은 것과 같아서 오 만 가지 해충이 와서 채소를 뜯어 먹어 해를 주듯이, 사탄이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과 혼에게 해를 준다. 사탄은 육신에게도 해를 주지만 영에게도 해를 주어 그 영을 데려다가 때리고, 철창에 가두고, 각종으로 고통을 주어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나의 일을 하지 못하게 한다. 꼭 천국 으로 갈 영인데, 온갖 방해를 하여 천국으로 못 가게 하고 지옥으로까지 끌고 가니 얼마나 고통을 주는 악마들이냐. 어느 누가 나같이 사탄의 근본에 대하여 아는 자가 있느냐. 사탄에 대하여 알고 겪은 자가 해를 본 만큼 말하게 된다. 사람들은 이 땅에 살 면서 6000년 동안 사탄에게 당하고 해를 받아 왔다. 사탄은 영체로서 너희 육신들을 늘 본다. 그러나 너희는 영안이 뜨여 집중해서 보기 전에는 사탄을 못 본다. 그러므로 육신이 있는 너희보다 영체인 사탄이 공격하고 해를 주는 데 더 유리하고 우세하다. 너희가 기 도함으로, 또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을 통해 사탄에 대해 들음으로 사탄 이 어떻게 유혹하는지, 얼마나 간교하고 비상한지 알고 대해야 한다. 그 러면 너희는 육신이 있고 영도 있기에 더 유리하고 우세하다. 사탄은 육신이 없는 영체라 자기와 같은 성격을 가진 자들과 악에 속 한 무지한 자들을 통해서 육신이 있는 너희를 공격해야 되지만, 육신이 있는 너희는 너희 영과 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사탄보다 훨씬 우세 하다. 사탄이 너희들을 마음대로 보듯이 너희가 사탄을 마음대로 볼 수는 없으나, 그 대신 너희에게는 육도 있고 영도 있다. 육도, 마음도, 정신도, 혼도, 영도 다 있기에 기도하여 신령하면 사탄과 능히 대적할 수 있고 싸 워서 이기기에 우세하다. 그리고 선의 편인 내 아버지는 항상 선 편이시다. 하나님 역사의 중 심자들과 선지자들과 너희 선조들 중의 충성된 자들과 같이 내 아버지와 나를 찾고 간구하면서 사탄과 싸우면, 사탄은 외골수로 사탄 편밖에 없으 니 너희와 싸움이 되지 않는 약한 존재다. 이같이 여러 면으로 볼 때 너희가 사탄보다 우세하지만, 기도하지 않 고 나의 말을 지키지 않으면 사탄에게 조건을 주어 너희가 사탄에게 싸움 을 신청한 격이 된다. 내 아버지의 법과 나의 말을 어기고 사탄과 싸우면 너희가 사탄을 이기기는 어렵다. 내 아버지의 법과 나의 말을 어기면 사 탄이 더 우세해지기 때문이다. 죄를 짓고 말씀에 불순종했으면 먼저 회개한 후에 사탄과 싸워야 이 길 수 있고, 기도하고 싸워야 이길 수 있다. 사탄과 싸워서 패하면 패한 센터는 사탄에게 빼앗긴 것이다. 다시 정비하여 조건을 세우고 회개하고 기도하고 싸우면 이긴다. 나의 이름을 부르고 나와 함께 싸워라. 그러면 너희가 사탄에게 패하 여 빼앗긴 것을 다시 빼앗아 오게 되고, 사탄의 방해로 행하지 못한 것을 다시 행할 수 있게 된다. 이것저것 자꾸 빼앗기면 결국 핵심까지 빼앗기 고 영혼까지 빼앗긴다. 실천하면 안 빼앗긴다. 사탄이 무엇을 빼앗아 가는지 몇 가지를 말해 줄 테니 깊이 듣고, 사 탄이 다른 것들도 그같이 빼앗아 가는 것을 깨달아라. 첫째, 요즘 사탄은 특히 기도하지 못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아 간 다. 만일 너희가 기도하는 시간을 잘 잡고 기도한다면, 사탄은 졸리게 하 고 잡생각을 하게 하며 각종으로 방해하여 기도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고로 내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해야 된다. 짧은 시간 30분, 1시간을 기도해도 졸지 말고 해야 된다. 너희가 만 일 졸지 않는다면 2~4시간 실력껏 기도하고, 만일 졸리면 나를 부르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여라. 내가 말끝마다 대답하지는 않아도 다 들을 것이다. 사탄은 안 보여도 너희가 기도하면 방해하려고 옆에 서 있다. 사탄이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너희가 그 영향을 받고 기도할 때나 각종으로 어떤 일을 할 때 지장을 받게 된다. 기분이 나쁘다. 고로 쫓아내야 된다. 어느 정도 기도에 들어가면 사탄은 너희와 통할 수 없고, 사탄이 어떤 파장을 줘도 너희가 충분히 다스리며 기도만 하게 된다. 둘째, 너와 내가 삶 속에서 만나려 하면 사탄은 감히 나를 방해하지 는 못하지만 각종 방법을 써서 너희의 진로 방해를 한다. 사람을 통해서 속상하게 하고, 심정 거슬리게 하고, 다투게 하고, 행동으로 거슬리게 하 고, 서로 부딪히게 하고, 자기 스스로 불평불만 하게 역사하고, 하기 싫 은 마음을 주고, 마음과 생각을 틀어 그릇 생각하게 하고, 의심나게 하 고, 나와 약속한 것을 못 지키게 하고, 이어 자포자기하게 한다. 너희가 감동받고 행하기만 하면 사탄은 못 하도록 결사적으로 방해한 다. 그러므로 강하게 실천하여라. 너희가 강하게 실천하면 사탄의 방해를 물리치고 사탄을 이기고 행하여 얻게 된다. 그러니 기도하고 꼭 실천해야 된다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의 교리와 위력은 ‘실천’이다. 행하는 자 가 영웅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평소에도 나와 늘 대화하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사탄이 어떤 것을 방해해도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나와 약속한 것을 지키니 사탄이 주 관하지 못하게 된다. 너희가 어떤 일을 할 때 누가 불러도, 전화가 와도 오직 그 일만 집 중해서 하고 있다면 시간을 누가 빼앗을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를 구원한 나 예수를 위해서 내가 시킨 일에만 충성하며 끝내 그것만 하고 있으면, 사탄이 그 일을 못 하게 방해하지 못하고 시간을 빼앗지도 못하 는 것이다. 그 일을 다 해 놓고 쉴 때나 놀 때도 나와 대화하며 놀고 쉬어라. 친 구들과 있을 때도, 공적인 시간 중에 쉴 때도 항상 사탄을 생각하고 경계 하여라. 방에 있어도 항상 모기가 무는지 의식하듯이 항상 사탄을 의식하 고 경계한다면, 지옥에서 악랄하게 사는 사탄과 귀신들이 와서 역사하는 것을 느끼고 이길 수 있다. 어찌 너희 영혼을 영의 세계 지옥으로 끌고 가고, 너희 육신을 지상 지옥으로 끌고 가도 모르느냐. 사탄은 자기를 경계하고, 적으로 보고, 내 이름으로 대적하는 자를 제일 무서워하고 경계한다. 천하를 꾀는 사탄이지만 꾈 조건을 아예 주지 말아라. 바다에서 놀던 자가 산에 가서 놀면 물에 빠져 죽을 염려가 전혀 없듯이, 사탄에게 조건을 주지 않고 그 주관권을 떠나서 내 옆에서 살면 아예 사탄과 상관없게 된다. 오히려 사탄을 다스리고 그들에게 고통을 줄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은 죄 가운데 살면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한다. 이는 마치 남 녀가 한방에서 같이 살면서 이성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는 격이다. 그러 니 마음도 힘들고, 몸도 힘들고, 여러 가지로 참느라 얼마나 힘들겠느냐. 거기서 나와 각각 살면 안 보이니 그런 생각이 떠나가고, 다른 것에 신경 쓰니 거기에 시간을 보내지 않겠느냐. 시장에서 살면 시장 음식을 먹고 싶어 하다가 결국 먹게 되고 그 환 경에서 살게 되듯이, 죄의 세계에서 살면 죄를 짓지 않으려고 신경 써도 결국 죄를 짓게 되고, 사탄 주관권에서 살면 사탄을 멀리하고 싫어해도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기서 떠나야 된다. 아브라 함은 우상 숭배 지역을 떠나가니 그 주관을 받지 않았다. 야곱도 형 에서 의 주관권을 떠나 거기서 나오니 그 주관을 받지 않았다. 나의 주관권에서 살면 나의 주관을 받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 러므로 아예 죄의 주관권을 떠나야 된다. 죄를 짓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 하여 내가 응답해 줘도 너희가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고 죄의 주관권, 죄 속에서 사니 죄를 짓게 되고 죄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나 예수와 선한 사업을 하여라. 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남은 마 지막 귀한 시간마저 네 사업만 하고 네 주관대로만 살다가 인생을 끝내려 느냐. 남은 시간은 하루를 1000일과 같이 써야 될 때다. 너희는 계시자들을 통해 나의 말을 들었느냐. 지금은 내가 정한 세상 심판의 날을 놓고 ‘예비 벨’이 울렸다. 다음은 ‘마지막 벨’이 울린 다. 내가 이것까지도 말해 주는데 못 믿겠느냐. 내 아버지가 벨을 울리지 도 않으셨는데 내가 벨을 울렸다고 하며 근신하라고 하겠느냐. 내가 오죽해야 그동안 너희에게 엄청난 계시를 해 주었겠느냐. 나의 계시의 말씀을 듣고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과연 누구의 말을 듣고 하려 는지 묻고 싶구나. 사람이 고통을 받을 때 그제야 후회하고 이전에 못 한 것을 하는데, 앞으로 세상에 닥칠 환난과 재난은 그럴 여유가 없는 환난과 재난들이다. 차가 뒹굴고 있는데 그 안에서 기도가 되겠느냐. 피할 수 있겠느냐. 내 말은 진실하니 들어라. 마음에 새겨라. 나의 말을 듣고 너희 스스 로 너희 자신에게 엄히 명령하여 실천하여라. 그래야 너희 지체가 온전하 게 되고 고통을 받지 않게 된다. 사탄이 가장 크게 방해하며 너희 약점을 노리는 것이 바로 ‘사랑’ 이다. 에덴동산도 사탄이 사랑을 건드려 무너뜨렸다. 너희 개인의 에덴동 산, 사랑 동산을 사탄이 무너뜨리지 않게 하라. 무너진 자는 영이라도 다 시 조건을 세우고 복직해야 된다. 사랑에 대하여 조심하라고 말하면 젊은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나이 든 어른들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넘겨짚으려거 든 내 말을 먼저 들어 보아라. 나의 말은 어린아이에게도 해당되고, 10 대~80대까지 다 해당된다. 이성뿐만 아니라 물질, 명예, 환경, 먹고 놀고 즐기는 것, 의식주, 잠, 오락 등 인생들이 각종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사 탄이 이런 것들로 너희를 유혹하기가 얼마나 좋으냐. 자기가 좋아서 이성 을 취하고, 여행을 가고, 먹고 놀고 즐기고 입고 자니 사탄이 따라다니기 만 해도 자동적으로 너희 스스로 행하지 않느냐. 이 땅에서 즐거움과 기쁨과 쾌락을 잠시 누리다가 영원히 고통 받는 길로 가지 말고 나 예수를 절대 사랑하며 이성도, 정신도, 물질도, 먹고 즐기는 것도 나를 사랑하며 내 뜻을 좇아 하라는 것이다. 내가 언제 먹는 것 못 먹고, 잘 것 못 자고, 입을 옷 못 입고 벗고 다니게 하더냐. 모든 것을 내 안에서 하라는 것이다. 먹어도 나를 위해 먹고, 자도 나를 위해 자고, 무엇을 해도 나의 뜻을 따라 하고, 놀아도 나와 함께 놀고, 기뻐해도 나의 뜻 안에서 기뻐하며 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 속에서 상대를 만나 내 안에서 결혼하여 사랑하면서 살 라고 하지 않았느냐. 왜 사탄 주관권 속에서 사랑하며 살다 사탄 세계 지 옥으로 가느냐. 내 안에서 사랑하다가 천국으로 가자는 것이다. 제대로 못 하는 것이 죄다. 왜 성장 전에 사랑하고 내 법을 떠나 사랑하느냐. 그 것이 죄요, 사탄의 행위가 아니냐. 사탄이 내 뜻대로 행한 자들을 끌고 영원한 지옥세계로 가겠느냐? 내 뜻대로 행하지 않은 자들을 지옥세계로 데리고 간다.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자기 뜻대로 사랑하며 산 자를 내 어찌 하늘나라로 데리고 갈 수 있겠느냐. 그 영혼은 어두운 영, 변화되지 못한 영으로서 하늘나라로 데려가도 맞지 않 아서 같이 살 수도 없다. 하늘나라는 내 뜻 안에서 내 말씀에 순종하여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 가는 나라다. 애벌레가 부활하지 않고서 어떻게 날아다니겠느냐. 변화되고 부활된 애벌레만 나비가 되어 날아다닌다. 이와 같이 너희가 내 말을 듣고 행하 면 너희 영이 변화를 입고 사랑의 날개를 펴고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다. 달걀이 부화되어 병아리가 되고 닭이 되기 전에 알로서는 걸어 다니 고 날아다닐 수 없다. 너희 영도 이 땅에서 너희 육신의 행실과 마음에 따라 내가 품어 주어 하늘나라 형상으로 변화되어야 나의 나라 천국에 가 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속히 이 시대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여라. 너희가 사랑하는 것들을 나를 향해 돌려 집중하여라. 육신이 모든 것을 행하되, 내 뜻 안에서 나를 사랑하며 행해야 한다. 또 한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사랑을 모두 쏟고 행하듯 내게 마지막으로 모 든 삶의 여러 가지 사랑을 쏟고 사랑으로 행하여라. 그래야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혹여 유혹해도 이기고 멸하게 된다. 그래야 내가 너희를 사랑하다가 응어리진 마음이 풀리어 너희가 나를 잠 깐 100% 사랑했어도 그 조건으로 하늘나라에 데려간다. 그렇지 않으면 조건이 없어서 나만 애태우다가 갈 수밖에 없고,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행한 자들만 데려갈 뿐이다. 희생해야 된다. 세상 육체의 사랑을 희생해 야 된다. 세상에서 너희가 서로 육의 눈으로 볼 때는 별 차이가 없으나, 육신 이 행한 것을 그 영이 가지고 가서 형체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영의 눈으로 그 영의 상태와, 그 영이 하늘나라에서 거할 집과, 그 영의 소유를 보면 서로 육의 눈으로 본 것과 너무나도 차이가 있다. 비교 가 안 되게 확연히 구분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더 바라지 않을 테니 하늘나라 영으로라도 변화되어 하 늘나라에 가게만 해 달라고 한다. 다른 것 바라지 않고 그 영이 하늘나라 에 가는 것만도 쉬운 일이 아니다. 하면 모두 다 할 수 있건만, 너희는 세상 체질이 배고 습관이 되어서 못 하고, 또 하고자 하지 않기 때문에 못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정신이 살아야 영을 살리고 나의 신부가 되어 살게 된다. 이제 내 말을 들었으니 한 달, 두 달 계속 해 보아라.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가 있기를 희망하면서 말한 것이다.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가지 고 하여라. 계속 내 말을 들어 보자. 이 시대에 엘리야 기도를 하는 이유는 ‘사탄’이라는 우상을 멸하기 위함이다. 기도하여 사탄을 쪼개는 역사를 이뤄야 한다. 기도하면 그동안 너희를 괴롭게 하고 억울하게 하고 고통을 주던 사 탄을 멸하도록 내 아버지가 주시는 성령의 뜨거운 불이 말씀과 함께 너희 가슴에 떨어져 사탄을 이기게 한다. 엘리야가 우상을 섬기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멸했던 것처럼 너 희도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그 힘으로 사탄을 멸하고 다스리게 되며, 기 도의 응답을 받은 자는 이긴 자로서 그 능력으로 사탄을 멸하고 다스리게 된다. 또한 내 아버지와 내가 사탄의 주관을 받아 너희를 억울하게 한 악 한 자들을 너희 앞에 굴복시킨다. 이같이 사탄을 멸해야 마지막 나의 뜻 을 영원히 미련 없이 이루게 된다. 나와 영원히 같이 살려면 나의 원수 사탄을 기도하여 물리쳐라. 엘리 야가 기도하여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멸했듯이, 꼭 기도하여 사탄이 너희에게 오지 못하도록 하여라. 사탄은 나에게 해를 준 원수다. 내가 심 판할 것도 너희가 조건을 세워 기도해야 시행하게 되어 있다. 지난주에 너희 선생의 말을 듣지 않았느냐. 이 시대를 놓고 기도하여라. 선과 악을 쪼개고 악을 멸하도록 기도하 여라. 엘리야 제단에 불이 떨어졌듯이 뜨거운 성령의 불, 내 심정의 불, 말씀의 불, 사랑의 불이 떨어지게 계속 기도하라는 것이다. 해를 받는 자 가 고해야 심판한다. 사탄이 너희를 힐문하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 답답 하다. 나와 내 아버지가 역사하시도록 계속해서 쉬지 말고 새벽과 낮에 기 도해야 될 때다. 앞날에 닥칠 환난, 재난, 각종 어려움과 악한 날들을 피 하고 견디도록 미리 기도해 놓아라. 신앙과 믿음에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 록 하라는 것이다. 내가 떠나가면 이때 예비해 놓지 않은 자는 힘들어진다. 신앙을 굳건 히 하고 성장시켜 온전하게 만들어 놓은 자들이 새로 온 자들을 내가 기 르듯 기르고 관리해야 된다. 또한 너희가 합심으로 기도하여 유혹받고 꼬 임 받는 자들을 굳건히 잡아 줘야 된다. 내가 펴 가는 섭리역사의 사랑하 는 자들을 붙잡아 주어라. 타 종교에서 나 예수가 계시했다고 하며 섭리사에서 빠져나오라는 말 을 하는데 믿지 말아라. 나는 그들에게 계시를 준 일이 없다. 사탄의 거 짓 계시이니 믿지 말아라. 사탄의 주관을 받아 행하는 것이니 기도하여 다 물리쳐야 된다. 섭리인들을 꾀는 자들도 나를 버린 자들이니 사망에 속한 자들이다. 나보다 더 사랑하는 것도 내게는 우상이니 모두 기도하여 자기 우상 적 사고와 마음을 멸해야 된다. 지금껏 100% 깨끗하게 하지 않았는데 하늘나라에 간 자는 한 사람 도 없다. 그러니 회개하여 깨끗케 하여라. 지금까지 해 줄 만큼 해 줬는데도 나에게나, 너희 선생에게나, 형제 들에게 소외감과 섭섭함을 갖는 자는 지금까지 자기는 해 주지 않고 받기 만 했기 때문이다. 받기만 하다가 못 받으니 소외감과 섭섭함을 갖는 것 이다. 받은 자는 준 자에게 해 줘 보아라. 그리하면 준 자의 마음과 심정 을 알게 되기에 섭섭함을 갖지 않게 된다. 그리고 내게 받도록 나와 통하 고 살면 섭섭함으로 시험에 들 일이 없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누구는 해 주면서 나는 안 해 준다.”고 한 다. 심은 대로 나고 행한 대로 주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가 자기에게 줄 것만 바라면서 섭섭함 갖지 말고, 너희도 해 주는 자에게 줘 봐라. 대 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대접해야 된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마 7:12). 정말 해 줘야 될 일이면 너희 선생에게 편지하여라. 정말 해 줄 일이 면 해 준다. 무한히 하여라. 계산도 하지 말고 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무한히 너 희에게 줄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기를 ‘내가 정한 곳 이상으로 배나 더 온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해야 된다. 그래야 겨우 목적지 선을 넘게 된다. 세상 계산과 하늘나라 계산은 다르다. 심리적으로 ‘최대한 했으니까 됐겠지?’ 하지 말아라. 옛 선지자도, 사도들도 육으로는 못 가니 죽음으 로 희생하며 가지 않았느냐. 희생자만 희생하라는 법이 없다. 모두 자기를 위해 희생하면 쉽다. 너희 선생도 세상이 악하여 그리 대하여도 희생하니 생명길 가면서 지금 도 섭리사를 생명력 있게 이끌고 가지 않느냐. 참는 것도 희생이다. 형제 들이 안 하는 일을 자기가 하는 것도 희생이다. 핍박과 어려움을 이기는 것도 희생이다. 자기 육성을 죽이며 이기는 것도 희생이다. 명예, 사명, 위치 모두 희생하면서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 자기 갈 길을 못 가고 영원히 후회하며 원수 마귀들과 자기를 괴롭힌 악인들과 같 은 자리에서 고통을 받으려느냐. 너희 육신을 괴롭힌 원수 마귀들인데 너 희 영까지 그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려느냐. 너희는 누구보다 많은 사탄 마귀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그들에게 쓰이는 자들로부터 섭리사 긴긴 세월을 두고 핍박과 고통을 받고 쓰린 꼴 을 당했다. 그러니 누구보다도 엘리야 같은 기도를 하여 악을 물리치고 그들에게 속하지 말아야 된다. 너희가 만일 나의 나라에 가지 못하면 그 들의 세계로 가서 사탄과 악한 영들이 주는 고통을 또 영원히 받아야 된 다. 내 깊은 말을 알아듣겠느냐. 꼭 기도하여 성령의 능력을 받고 불을 받고 나와 함께 사랑하면서 사는 자들이 되어라. 그동안 원수 마귀들이 너희에게 고통을 주었으니 너희도 능력을 받아 나와 함께 다스려 주관해 야 된다. 사탄과 악한 자들과는 육으로 싸워서는 못 이기니 기도로 꼭 싸워 이 겨야 된다. 내가 가기 전에 너희가 이기게 해 놓고 갈 것이다. 나는 지금 사탄과 너희를 괴롭히는 자들을 매질하고 내 발 아래 밟고 있다. 이때 어 서 전심을 다해 뛰어라. 내가 너희 신부들을 믿고 기대한다. 나의 기도의 평강을 빈다. 너희를 기도하게 하는 사랑의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