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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5.05 (수)

계시말씀 60586e9b

선포일
2010.05.05 (수)
성경 본문
창세기 3장 8-13

첨부 파일

회개의 때 작성일 : 2010. 3. 25 (목) 새벽 2시 21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교회, SS교육국장.)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주은혜입니다. 2010. 3. 25 새벽 기도 때 며칠 전부터 1차 휴거와 2차 휴거가 된 자들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는지 예수님께 여쭈어 보니 예수님께서 간단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회개의 때’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연관 지어 말씀하셨고,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삼위를 만나는 것도 때가 있고, 사랑하는 것도 때가 있으며, 죄를 용서받는 것도 때가 있다. 그 때를 놓치게 되면 결국 천국과 지옥이 나뉘어 천국 갈 자가 지옥에 가게 되고, 사탄마귀의 것이 되어 살게 되느니라. 성서에 대표적으로 회개의 때를 놓친 자들은 아담과 하와이다. (창세기 3장 8-13절.) 나는 그들의 죄를 보고 어찌하여 금단의 열매를 따먹었느냐고 그들에게 물었다. 그들은 나에게 서로의 탓을 하며 자신의 죄를 고백하지 아니 하였고, 결국 회개의 때를 놓치게 되어 평생을 지옥같이 살다가, 죽어서도 지옥에 가게 되었다. 물론 그들이 죄를 짓고 바로 나에게 회개하였다 하여도 예전과 같은 생활과 영원한 천국을 보장할 수는 없었지만, 회개하지 않았을 때보다는 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을 것은 분명하다. 그들은 마지막 회개의 ‘때’를 놓친 것이다. 사람의 회개의 때를 크게 보면 죽을 때 까지다. 하지만 사람의 인생에서 세밀하게 살펴보면 삼위를 사랑하게 되는 사랑의 때가 각자 다 다르듯이, 회개의 때도 각자 다 다르다. 개인의 회개의 때를 성서의 인물들을 통해 보자. 다윗은 인생을 살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는 결국 천국에 와 있다. 천국에 와 있다는 결론만으로 그는 자신의 회개의 때에 맞추어 죄를 회개하고 나 여호와를 찬양하며 사랑하여 그 죄를 용서받고 결국 천국으로 와 있게 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요시야는 결국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못하였기에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무지를 범한 죄 값을 감당하기 위해 아직도 지옥에서 고통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무지로 인해 목숨을 잃음으로 회개할 기회마저도 빼앗겼기 때문에 회개할 수가 없었다. 무지가 무섭지 않느냐. 무지는 자신의 회개의 때를 잃게 하고, 나 여호와의 역사도 막아서며, 전쟁도 일으킨다. 그러니 너희 또한 무지를 조심하라. 그렇다면 시대를 보자. 이 시대, 휴거 주관권에 들어 와 있는 자들은, 지금이 회개의 때이다. 지금이 사랑의 때이고, 회개하는 기간이다. 지금 하지 못하면 이후가 없고, 지금 하지 못하면 결국은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휴거 주관권에 있는 자가 열심히 하여 1차 휴거를 이루었다고 하자. 1차 휴거 후 이성의 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복직할 수 있겠느냐? (네. 아마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열심히 회개하고 복직하여 2차 휴거를 이루면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 그는 회개할 수 있는 기회는 있다. 회개할 수 있지만, 자신의 원래 위치로 복직 할 수 없고, 그가 복직 하도록 몸부림친다 하더라고 사실상은 그는 2차 휴거가 되기 어렵다. 쉽게 말해, 죄 지은 자 100명 중 1명도 2차 휴거를 맞을 수 없다. 너도 배운 것과 같이 회개했다 하더라도 죄를 용서 받고 깨끗하게 될 때까지는 각각의 죄마다 용서의 시간이 다르고, 자신의 치러야하는 죄의 탕감기간도 다르기 때문에 지금처럼 시급한 때에, 1차 휴거를 이루던 중이나 1차 휴거를 이룬 자들이 죄를 지어 다시 회개하고 2차 휴거를 맞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다. 그렇기에 지금 너희에게 선생 통해 죄 짓지 말고, 예전의 지은 자신의 죄들을 회개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지금은 죄 지을 생각 말고, 시급히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죄를 지으면 마치 외줄타기를 하던 자가 외줄에서 떨어진 것과 같은 격이며, 어떠한 목적지가 있는데 목적지 까지 도착해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달리는 것과 같아서 최선을 다해도 시간 안에 목적지 까지 가기는 불가능한 상황과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2차 휴거가 일어난 후에 죄를 지으면 어찌 되겠느냐. 완전한 천국급의 영이 되었는데 죄를 짓는 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뚫고 지나가는 것과 같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만약 죄를 지었다면 그들의 영혼은 바로 지옥에 끌려가고, 육신도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들의 ‘시대적, 개인적’ 회개의 때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다. 지금도 육신은 이곳에 있지만 영혼은 지옥에 끌려가 울부짖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개인적 회개의 때를 놓친 자들이다. 자신의 영혼이 지옥에 있는 지도 모르고, 먹고, 마시며,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 사람의 회개의 때는 크게는 한 인간의 평생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나요? ) 기회는 크게 보면 평생에 ‘걸쳐’ 있다. 하지만 회개라는 것이 자신이 하고 싶다고 해서만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임을 네가 깨달아야 한다. 회개는 자신의 의와, 삼위의 감동의 역사에 의해 가능한 것인데, 극심한 죄를 지은 자는 자신의 의가 없기에 삼위가 감동을 주었다 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회개하여 마음을 돌이킬 수가 없다. 그렇기에 그에게는 평생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할지라도 평생 회개하지 못하며, 결국 지옥에 가게 된다. 그의 의가 부족한 연고이니라. 죄의 깊이가 깊을수록 자신의 의의 깊이와 삼위를 향하고자 하는 마음도 깊어야 그 죄를 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고, 회개하려 몸부림을 치게 되겠지만 대부분의 죄의 깊이가 깊은 자들은 삼위를 향하는 마음이 없으니 그의 영혼은 그의 조건 없음에 의해 육신이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옥에 끌려간다. (하나님, 그렇다면 사람의 각각도 회개의 때가 있고, 하나의 시대도 회개의 때가 있고, 삼위의 역사 가운데도 회개의 때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맞다. 그래. ‘때’로 역사하는 삼위임을 깨달아라. 종의 때를 지나, 아들의 때를 지나, 신부의 때이며, 재림의 때, 휴거의 때이다. 한 사람의 인생은 나를 만나고 자신의 의와, 나를 사랑함과 나의 지식을 알고 깨달음과 나의 감동을 만난 때가 ‘개인의 회개의 때’가 될 수 있다. 그렇기에 한 인생의 회개의 때는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대의 회개의 때는 그 시대의 한 번이다. 구약의 회개의 때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 직후로, 아담과 하와의 회개로 인해 시대의 타락의 깊이가 달라지는 회개의 때였다. 하지만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기에 구약역사는 철저히 바닥부터 시작하는 복직의 역사였다. 신약은 구약의 많은 자들이 용서를 구하고 나를 찾는 그 마음이 모여 나의 아들을 보내는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다. 예수는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많은 자들의 죄를 사하여주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였으며 죄에 얽매인 자들을 자유케 하였고, 그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며 그들의 죄를 회개 하였다. 그것이 신약 시대의 ‘회개의 때’였다.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걸은 후, 2000년 동안 예수를 기다리는 간구로 인해 지금 이 시대 휴거와 재림의 때를, 그리고 ‘회개의 때’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시대적으로 회개의 때를 맞이한 자들은 자신의 개인적 회개의 때와 더불어 그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 치고 기도하며 간구하고 자신의 죄를 눈물의 회개로 용서받아야 한다. 시대의 회개의 때 가운데에는 크나큰 죄 사함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 회개의 때를 붙잡고 진실로 나를 만남으로 회개를 해야 자신의 영혼을 사탄과 죄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있다. 지금 회개의 때를 놓치면 자신의 죄를 쉽게 용서받기 힘드니 섭리사, 급박한 회개의 때에 회개를 부지런히 하여 휴거와 재림의 역사가 일어나는 중심섭리가 되기를 바라노라. 섭리사 모든 죄를 회개하라! 사랑한다. -섭리사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자 기다리는 여호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