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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5.05 (수)

계시말씀 f4fb6da5

선포일
2010.05.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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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이다. 작성일 : 2010. 2. 1 (월) 작성자 : 오 나래(서울 강남제일 교회 ) 2010년 2월 1일 (주일 말씀에 낮에도 새벽에도 기도하라고 하셔서 조금 늦은 오후지만 교회에 가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먼저 사탄을 물리치고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 부르며 사랑고백 후 선생님과 예수님 심정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과 생각조차 하기 싫다고 정신과 마음과 모두 완전 일체되게 간구 기도하는 중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 습니다.) 사랑아. 사랑의 시간 나 여호와 네게 왔노라. 나와 하나 되길 원하느냐. 나와 일체 되길 원하느냐. 나와 사랑하길 원하느냐.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도하여 나의 심정 알고 행하며 기도하여 나와 같이 움직이며 기도하여 내 뜻을 향해가며 기도하여 내 사랑 받고 기도하여 나를 느끼고 기도하여 네 안에 나를 허락하여 받아들여라. 말씀을 통해 너희의 맘 노크하였노라. 간증자들 통해 수없이 끝없이 노크하였노라. 열어주어야지. 자신의 문을 남이 열어주겠느냐. 본인의 문은 본인이 열어야지. 기도하여 그 문 열어 나를 받아 들여서 대화하고 사랑 나누자. 열 처녀 중 다섯 처녀만 나를 맞이하였노라. 기름을 예비하지 못하여 맞지 못한 것도 있으나 사랑이 부족해서 이니라. 기름은 사오면 되지만 사랑은 살 수 없노라. 기름은 남에게 빌릴 수 있지만 사랑은 남의 것을 빌릴 수도 없노라. (열 처녀 중 다섯 처녀는 기름을 사왔는데도 신랑이 문을 열어주지 않았잖아요. 기름을 사왔는데도 왜 그런 거예요?) 때가 지난 것이니라. 노크를 하였는데 문을 안 열어 주면 사람이 안에 없는 줄 알고 떠나가는 것과 같다. 안에 있는데도 안 열어주는 자 되지 말아야지. 노크하면 누구세요. 라고 문구멍 보고 확인해야지. 확인조차도 안하는 자 되지 말아야지. 아직도 나의 노크를 듣지 못하는 자들의 특징이 있다. 1. 말씀을 진정 받아들이지 못 하는 자. 2. 기도를 자기 혼자만 하는 자. 말씀을 듣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받아들이는 것과 자기 것으로 삼는 것 또한 그러하다. 자기 것으로 삼는 것과 그와 같이 사는 것 차원이 다르다. 기도를 혼자 고래고래 하는 것과 나를 느끼며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과 회개하지 않고 하는 기도는 차원이 다르다. 사탄을 물리치고 하는 것과 사탄을 물리치지 않고 기도하는 것도 그와 같다. 사랑으로 기도하는 것과 형식적으로 기도하는 것 차원이 다르다. 알겠느냐? (하나님 저는 선생님, 예수님 심정 안에서 어긋나는 행동 하지 않길 원합니다. 심정 맞게 말하고 행하길 원 하며 그 심정 미리 알고 위로해드리고 사랑 드리며 힘 드리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 알 수 있노라. 기도는 나요. 기도는 예수요. 기도는 너희 선생이다.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니라. (그럼 기도만 하면 다 만날 수 있어요?라고 여쭸습니다.) 그러나 사랑 없이는 안 된다. 기름 없이 신랑 못 맞이한 자와 같이 사랑 없으면 나와 예수, 선생을 맞이할 수 없으며, 맞았어도 온전히 사랑을 주고 나눠야 진정 만나 사랑하는 것이니라. 기도! 사랑으로 하라. 기도! 사랑을 내게 줘라. 기도! 사랑을 나눠야 한다. 사랑으로 가득 찬 기도를 하여라. 회개를 하여도 사탄을 물리쳐도 간구를 하여도 나를 위로하여도 사랑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저는 사랑 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라는 것을 깨달았어요.라고 고백했습니다.) 맞노라. 사랑 없는 기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니라. 그래서 이와 같이 말을 해준 것이니라. 핵은 사랑이다. 사랑 따라 영급도 달라지고 사랑 따라 죄 사함도 달라지고 사랑 따라 나의 대함도 달라지는 것이니라. 핵은 사랑이니라.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이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이니라. (하나님. 사실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무슨 뜻인지 깨닫기 전엔 저의 주관인 줄 알았습니다. 죄 송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내 말을 해줄 때 그 때 내 심정 알아차려야지. 후에 알아차리면 소용없다. 위로를 해도 그때 위로하면 감동이 100이나 후에 위로하면 60, 70이다. 큰 깨달음 네게 주고 간다. 긴 시간 기도한다고 잘한 기도 아니니라. 길게 대화한다고 좋은 만남 아니니라. 한마디를 해도 심정과 사랑이니라. 그것은 네가 더 잘 알지 않느냐. 네가 길게 기도해야만 내가 오더냐. 네 사랑이 뜨겁고 가득할 땐 바로 와 깊은 심정, 사랑 주고 가지 않더냐. (네! 너무 잘 알지요. 하나님 부르기만 해도 바로 오시니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랑이니라. 사랑에 좌우된다. 너를 향한 내 사랑 오늘 용광로 같이 뜨겁도다. 아주 팔팔 끓는다.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에 예수가 말했듯이 기도하는 방법 잘 보고 그대로 실천하여 더 나의 사랑 깊이 들어옴을 느끼며 내가 너에게 더 깊이 들어감을 느낄 것이니라. 사랑한다. 실천하자. 역사해주리라. 나의 사랑 자에게 나 사랑의 여호와. 2010. 2. 1. 오후 7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