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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5.06 (목)

2010년 5월 6일 CTN계시 사랑하기에 회개라는 아량을 베풀었노라 주행복

선포일
2010.05.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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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6일 (목) CTN계시 2 <사랑하기에 회개라는 아량을 베풀었노라(100122)>-주행복 안녕하십니까. 대전 평화교회 여자 치어부 중앙교역자 주행복입니다. 2010년 1월 22일 월명동에서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선 회개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에 대하 가르쳐 주시며 섭리인 모두 가 그 심정을 알고 감사하므로 회개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저를 깨닫게 하심을 간증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회개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받기 얼마 전 철야기도를 하면서 섭리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는 조건을 쌓는 자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금식기도 조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건을 시작하자마자 하나님께서는 섭리의 조건을 세우는 것도 있지만 저의 죄를 회개하 게 만들고자 금식을 시키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섭리 오기 전, 하나님을 모를 때 지었던 죄를 기억하게 하시면서 저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고통 받 으셨는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미 눈물로 회개를 했던 것이지만 완전하게 회개되지 않았으니 깨끗하게 온전하게 회개 하기를 바라시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그 죄를 생각하면 너무나 부끄럽고 하나님께 너무나 죄송해서 고개를 들 수도 하나님 앞에 사랑한다 고백하기도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서 저 자신이 사라지고 없어져 버렸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저는 괴로워했 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기도하게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괴로워 힘들어 하는 저를 보시며 당신께서 더 아파하시고 계속 조금만 더 힘을 내라고 하시며 힘을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런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면서 저는 죄로 인한 너무나 죄송한 마음과 이 죄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에 대한 형용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진실로 최고로 사랑하시니 지옥으로 가는 것이 확정된 저를 저보다 더 큰 고통의 마음을 삼키시며 제게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회개의 기회를 주심은 이미 하나님 마음엔 저를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 셨던 것입니다. 정말 죄를 깨닫게 하심도 회개를 허락하심도 진정 하나님과 예수님의 측량할 수없는 크고도 놀라는 사랑인 것을 저는 깨달았고 16일 동안 금식과 통회자복을 하며 하나님께 매달려 용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했다 하시며 예수님과 함께 너무나 기뻐하시는 모습에 저는 또 한번 감사 감격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 은 저보다도 저를 더 사랑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런 성삼위께 이 자리를 빌어 고백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섭리사에도 전하시길 원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여호와니라. 가슴 아픈 이 마음도 곧 끝이 나겠구나. 이 세상 내가 새롭게 할 날이 얼마 안 남았구나. 사랑하는 여인아. 진정 얼마 남지 않은 이때를 네가 느끼고 마음이 불안 하느냐. 나도, 나도, 나도 괴롭다. (이때 하나님 께서 눈물 흘리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 너희의 죄가 진실로 이러한 큰 아픔을 낳았구나. 하지만 알아라. 나는 너희를 너무나 진실로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참았으며 너희를 그래도 내 나라에 데려오고자 회개라는 아량을 베풀 었노라.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섭리의 귀한 신부들, 섭리 와서 지은 죄보다 섭리오기 전에 지은 죄가 더 많음을 알고 있다. 너희는 온전히 회개할 지 라. 내가 준 이 축복의 회개를 하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다. 진정 사랑하기 때문에 회개할 기 회를 주었다. 너무나 사랑하는 이유로 내가 너희를 참았고 내 나라에 허락하고자 한다. 진실로 사랑하니 온전하여 져라. 내 너희에게 간절히 부탁하노라. 나는 진정 너희와 함께 살고 싶다. 섭리 오기 전에 지은 죄 다 회개하고 진정 완전한 복직의 역사 이루어라. 너는 단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랑이다. 내가 네게 전하니 회개하라. 너의 모든 죄를 깨닫게 하리니 깨달아 기억하는 모든 것과 기억나지 않은 것까지 내게 구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완전한 복직의 역사다. 이루자. 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