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5.06 (목)
2010년 5월 6일 CTN계시 내게 가장 큰 아픔이었노라 나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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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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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6일 CTN계시 내게 가장 큰 아픔이었노라 -나미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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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6일 (목) CTN계시 1 <내게 가장 큰 아픔이었노라(091204)>-나미리
안녕하십니까. 부산 진충교회 중고등부 나미리라고 합니다.
2009년 12월 4일 철야기도 중 예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던 일은 무엇인가
요.” 제가 그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예수님께서 답이 없으셨습니다.
“6000년간의 사랑의 한인가요, 2000년 동안의 한인가요?” 이리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래 그것
도 그렇지. 허나 나에게 그 어떤 것 보다 더 가슴 아픈 한이 있구나.”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내게 이 아픔보다 더 큰 것이 어디 있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 아프게 하는 것 보다 더 크나큰 것이 어디 있겠느냐.
나는 그의 아픔을 보았노라. 그리고 보고 있노라.
나는 그에게 아픔을 주었구나. 사랑만을 주기도 모자란 그에게 아픔을 주었노라. 스승, 고통 받을 때 나는 함께 했다.
그의 육신의 상황 고통에 처하고 위험에 처했을 때도 나는 그와 함께 했다. 다 지켜보았다. 나 예수는 나 지켜보았다.
내 사랑 고통 받는 모습 보며 나는 이겨내라 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겨 내라 말 할 수밖에.
그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모질게 했고 그저 난 뒤에서 눈물을 머금고 슬피 울며 하늘 아버지께 기도했다. 나는 지금도
기도한다.
내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그 고통에서 이겨낼 수 있게 날마다 그를 위해 기도한다. 그저 미안함
밖에 없구나.
사랑함에 미안하구나. 나는 그의 야속한 신랑인 것이지.
이 역사 악함으로 내 사랑 고통 받으니 나 예수는 비통하다. 지금도 나는 비통하다. 내 사랑 홀로 고통 받으니 나는 지
금도 비통하도다.
내 가슴 한켠 나를 십자가에 보낼 수밖에 없었던 내 아버지의 마음 느끼고 말았구나. 나는 그에게 수없이 매몰차게 굴
었으며 수 없이 수없이 매정히 대했다. 이겨내야 했기에.
오 이 얼마나 가슴 아팠던 순간이었던가.
사랑하는 자가 고통 받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나의 심정.
이 고통이 얼마나 나를 눈물에 젖고 또 젖게 만들었는가.
그 순간들이 있기에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 너희는 나에게 깨어나라고.
고통이 없이 어찌 희망이 있겠느냐.
너희 섭리사 또한 스승처럼 그러해야지. 어찌 육신을 버리는 고통 없이 나를 맞을 수 있겠는가. 육신을 버림으로 나를
온전히 사랑하게 되니 그리하므로 나를 맞는 것이다. 그러하므로 너희는 일어나는 것이야.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 섭리, 스승의 제자들이라 일컫는 나의 신부들,
너희도 이제 이 길 가기를 원한다. 세상 짐 지며 나와 함께 스승과 함께 이 길을 가기를 원하노라. 뒤도 옆도 쳐다보지
말며 오직 앞에 있는 나 예수만 보며 너희 스승과 함께 뼈저린 고통도 나 예수로 인해 오는 희망도 느끼길 원하노라.
이제 나는 너희가 이 단계로 올라오길 원하노라. 내가 말하니 이제 나는 그런 자에게 진정 행하고 마는 자에게 가 내
심정도 내 마음도 함께 나누고 싶노라.
단계를 높이고 고도를 높이며 나와 함께 날고 싶지 않느냐. 수많은 고통 뒤에 참된 행복과 기쁨이 있으니 함께 맛보고
싶노라.
너희 스승이 그러했으니 그 조건에 태어난 너희는 그같이 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같이 행하지 않는 자 구원이 없을 것
이다.
이제 너희는 스승의 짐을 각자 나눠가지며 스스로 목숨 다해 이 평생 후회 없이 살아야 저 나라 희망에서 나를 만나도
민망 없을 수 있는 것이다.
스승에게 짐을 지어주는 자 있느냐. 중단하여라.
아직도 스승의 짐에 짐을 올려놓는 자 있으니 도저히 두고 보고 있을 수 없노라. 나 예수의 두려움을 느끼기 전에 몸
소리치게 그만하라. 이제 그 짐 너희가 지을 때가 되었노라.
너희 혼자 지는 것 또한 아니지 않느냐. 나와 함께 지면 너희 스승에게 지어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 나에게 더 매달림으로 너희 스승을 제발 살려다오.
말하였은즉 이제는 제발 이런 자 되어 주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