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0.05.06 (목)
2010년 5월 6일 태풍의 눈 전도단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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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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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6일 태풍의_눈_전도단 예수님께서_주신_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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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06‘태풍의 눈 전도단’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주사랑]
(오늘 저는 두 개의 말씀을 대언하려 나왔습니다.
첫 번째는 선생님께서 계시자를 통해서 전도단 이름을
받으라고 하셔서 전도단 이름을 구하면서 기도했을 때 받
은 주님의 말씀과
두 번째 말씀은 태풍의 눈 전도단 모임있다고 해서 계시
글 간증하러 와달라는 하는 이야기를 듣고 주 앞에 기도했
을 때 주님께서 오늘의 첫 모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서
여기에 모이신 모두를 환영해주시면서 전도에 관해 주신
말씀 전해 드리러 나왔습니다. 주님의 심정이기에 심정으
로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차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
다.)
2010년 3월 26일 전도단 이름을 간구하며 받게 되었습
니다.
*주님의 말씀
태풍의 눈으로 하여라.
섭리사 안에서 전도의 불길을 일으키는 자는
이미 섭리사의 태풍의 눈이요,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섭리사는 태풍의 눈이다.
모두다 태풍의 눈이 되어 이 역사를 증거하라.
(‘너가 육신 없는 나의 서러움을 아느냐’ 하시며 주님은
너무나 많은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여 사랑만 기다리는 인생을 아느냐
때가 되면 늘 아름다운 꽃으로 한 아름 꽃다발을 안고서
내 신부오길 기대하며 기다리는데
모두들 내 사랑 외면하고 떠나가니
내 손에 가득한 꽃다발은 늘 시들어 가고 있다.
꼭 내 모습과 같다.
이제 너희가 말씀 다발을 들었으니 외치라.
그 꽃향기에 그 사랑의 향기에 모두 나에게 돌아올 것이
다.
의식하지 말아라.
섭리사여 이제 너희가 1차 휴거의 주인공이 되었으니
멈추지 말고 전하라!
시대 사도가 되어라!
이 역사가 어떠한 역사인지 나의 한을,
나의 심정을 받아 전하여라.
말씀의 무기, 선생이 늘 갈아주니 늘 칼을 높이 세워라.
자신감을 가져라.
같은 말씀일 지라도 너가 소화하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이 전하면 포장이 되지 않아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는다.
말씀의 빛으로 겁먹지 말고 나아가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영육을 무장하라.
너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전도할 줄을 믿는다.
나는 이미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역사 해 주고 있다.
섭리사여 너희는 이미 태풍의 눈이다.
그 중에서도 태풍의 눈이 되어 전도하는 전도단 들아!
너희의 그 사랑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절대 지치지 말고 끊임 없어라.
지구력 있게 밀고 나가 불 받았을 때 뛰는 것이다.
하루라도 감각 놓치 말고 꾸준히 해.
안된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바로 그때가 너의 한계를 넘어 더 큰 자가 올 때다.
내가 준비한 생명이 너무나 많다.
너희가 전도의 안테나를 높이 쳐들고서 말씀을 전하면
모두 다 돌아 올 것이다.
황금어장은 바로 너희가 사는 세상이다.
선생 그 좁은 곳은 총 사령탑이다.
그에게 전도라는 짐 까지 지어주지는 말아라.
말씀을 받아 무기를 주고 총 사령이 되어 주지 않는냐.
전도하라.
말씀이 나오는 것은 창피한 것이다.
이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태풍의 눈이 되었으면 전도하
는 것이다.
구원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말씀을 전하면 너희도 소(小) 메시아다.
내가 너희를 쓰고 역사하니 일어나 빛을 발하라.
전도하라.
전도하는 자보다 천국에 빛나는 상은 자는 없다.
전도의 근본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기에 전도하며 사랑하기에 생명이 잉태된다.
전도에 빠지지 말고 나와의 사랑에 빠져 살자.
사랑해. 안녕.
(하시면서)
정말 정말 실무단들 수고가 많아.
행정을 잡아 움직이자.
선교국도 행정 잡아 실전에 투입되고
전도단 개인도 행정을 잡는 거야.
무슨 교역자만 행정을 잡는 게 아니라 많은 자들 몰려오
는데
한 개인 개인도 행정을 잡아 하는거야.
누가 왔는지, 언제 만났는지, 뭐라고 하는지,
전초 여부, 나에 대한 인식관 여부,
말씀, 강의 여부, 연락처, 특징, 행정으로 전도하는 거야.
그래야 쉬워!
행정의 기본은 사랑의 관심이야.
서류상으로 정리만 하면 서류로 끝난다. 알지?
전도하기 전에 기도하고 움직이는 거 절대 놓치지 말아
라.
기도하고 맡긴 영혼만을 내가 구원한다.
나는 구원주 너의 구주,
너가 전도한 생명의 구주 여호와요, 구주 예수그리스도
니라.
사랑한다. 안녕.
(주님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태풍의 눈 전도단 오늘 모임을 두고
해 주신 주님의 말씀 대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5월 5일 새벽 4시 경에 받았습니다.)
나는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자 구주 예수 그리스도니
라.
먼저는 태풍의 눈 전도단 너희들을 환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의 사랑아.
먼저는 너가 너 스스로를 살펴보아라.
너는 섭리인이 확실하더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선생의 제자가 맞더냐.
그러면 너희는 세상가운데 태풍의 눈이 맞도다.
그리고 둘째로 너희는 진정
내가 진정 내가 너희를 사랑함을 아느냐.
그리고 너도 나를 사랑하느냐.
나와 일체되었느냐.
구원 받았느냐. 너의 구원에 확신이 있느냐.
오 나의 신부들이여.
이 복음으로 성령 받아 진정 변화 되었느냐?
맞는 자들은 아멘 해 보아라.
그래 그래. 너희가 진정 섭리 안에서 태풍의 눈이구나.
너희가 내 사랑을 깨달아 보니
이 말씀 이 사랑 나와 선생을 증거하고 싶더냐?
마르지 않는 사랑 샘이 너 안에 흘러 넘치더냐?
옳구나. 진정 너희들이 섭리 안에서도 핵중의 핵이구나.
전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내 사랑을 깨달아서 나와의 사랑이 불타서, 안달이 나서,
참지 못해
나를 외치고 선생을 증거하는 것, 이것이 전도다.
오늘 이 방법 저 방법 듣고자 하냐?
전도 하려 하는 자들 어떻게 해야되지?
방법을 이것저것 기웃 거리고 강의안 달라 하는데 그것
이 아니다.
주와의 사랑이 불타 애타서 외치는 것 이것이 전도다.
기술이 있는 자는 이 심정의 불을 시행착오 끝에
나와의 사랑책이 깊어진 것이다.
너는 나와 너, 너와 나만의 사랑의 책을 써야하지 않겠
느냐.
전도의 과정은 사랑책을 쓰는 것과 같다.
책을 집필하는 것이다.
그 책은 오직 사랑으로만 채워진다.
그러하기에 바로 생명이 남아지지 않더라도 전혀 손해가
없다.
이익이다. 사랑책은 사랑으로 채워지고 있으니까.
그런데 사랑을 빼고 책만 쓰면
지치고 힘이들고 낙담되고 비교되고 서운할 것이다 알겠
느냐.
전도의 핵심이 뭐냐.
사랑이다.
생명 100, 1000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사랑책을 써
나가자.
그 사랑책은 꼭 너를 승리로 이끌어 줄거야. 걱정하지
말아라.
너의 수고와 애씀은 꼭 생명으로 열매 맺을 것이다.
너의 모태를 보아라.
따뜻해야 생명이 잉태 된다.
따뜻해지는 법은 하나다.
하나되는 것. 하나다. 하나되어라. 나의 신부여!
첫째로 나와 하나되고, 선생과 하나되고, 지도자와 교단
과 하나되고,
목회자와 하나되고, 형제와 하나 되어라. 따듯해질 것이
다.
너의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
차가운 곳에는 생명이 붙지 않는다. 당연한 원리다.
차가운 것, 하나되지 못한 것은 너의 마음에 혹과 같다.
얼음물에 얼음과 같다. 얼음을 녹여라.
나와 하나되지 못하게 막는 암초, 죄를 깨끗이 회개하라.
죄를 깨끗이 회개하라. 제발이다.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그 얼음이 녹고서 차갑고 냉랭한 것들이 성령의 불로 따
듯해 질 때
생명이 꽃 피울 것이다.
세상에는 때에 맞춰 봄이 오고 여름이 오는구나.
하늘이 정한 때는 어찌 하겠느냐.
강물이 세상에 흉용해도 전도의 때는 때다.
전도로 꽃을 피워라.
그 꽃향기를 타고 날아가 우리 선생에게 까지 날아가자.
선생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자.
선생의 든든한 기쁨이 되어주자.
오직 생명, 너라는 생명 너가 구원한 생명이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나와 선생을 구해 줄 것이다.
비상하라. 섭리사여!
일어나라. 태풍의 눈이여!
자꾸 너희가 돌풍을 일으켜야 섭리 전체가 살아나고
섭리 전체가 살아나야 세상이 살아나는 것이다.
전도에 불을 붙여라. 전도에 사명감을 가져라.
전도의 주인의식을 가져라. 하다 말면 안된다.
하다 말자는 이 자리에서 나가라.
그런 자는 이제 더 이상 필요가 없다 때가 급하다.
정말 나를 위해 일해 줄 일꾼을 데리고 역사를 진행 할
것이다.
그리고서 그리고선 너희들이 전도에 불을 붙이자.
개인전도 너가 전도하는 것에 불을 붙이고
주변사람 교회, 지역, 민족, 세계에 불을 붙여라.
너의 전도의 제단에 불이 떨어지게 하라. 기도하고 움직
여라.
기도는 나의 발길을 잡는 것이고
기도는 나의 발길을 잡아 내가 실행케 한다. 나와 전도
하자
내가 예비한 자들을 데려오자.
하자! 하자! 해보자. 도우리라. 역사하리라.
좌우에 날선 검 말씀, 말씀을 무장해야 한다.
말씀의 뿌리가 약하면 안된다.
입에서 불을 뿜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재림의 때는 말씀으로 잡는 것이다. 성령으로 신부 삼는
것이다.
예배를 데려오라.
부흥강사를 증거 해 주고 성령집회를 데려 오라.
성령이 선생과 섭리를 증거해 악평을 넘고 신부 삼게 해
줄 것이다.
너희 생명을 말고 내 생명을 전도하라. 도우리라 함께
하리라.
이 말은 섭리 전체가 함께 듣고 쉼 없이 전도하라.
그 쉼이 너를 자신 없게 하고 낙담하게 한다. 탓한다.
놀지 말아라.
일어나라. 일어나야 빛을 발한다.
그 빛이 너를 천국 길로 구원시킨다.
하라. 하라. 하라. 함께 하리라.
많이 말했다.
길다.
사랑한다 핵심은 사랑이다. 생명사랑!
사랑한다. 안녕.
[100506‘태풍의 눈 전도단’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주윤애]
(2010년 4월 28일 철야기도 중에 주님께서 말씀해주셨
습니다.
전도단 간증이 들어오고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 너무
나도 귀한 전도단이지 않습니까. 이들이 역사를 일으키고
갈 자들 인데 너무 소중하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우
리 전도단을 통해서 생명역사 일으켜 주실거죠?” 물음표로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 전도단 어떻게 할까요? 예수님
전도단 정말 중요하죠? 예수님 전도단에게 한마디 해주실
말씀있으시죠”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물어보고 나니
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와 같이 너가 지금 말씀받기 위해 이것
도 물어보고 저것도 물어본 것 같이 전도할 때도 나에게
하나하나 묻고 의논하여 해야 된다. 그것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 너가 이것도 묻고 저것도 묻게 하였다.” 말씀하셨
습니다. 그때부터 주님의 감동의 말씀이 들려왔고 기록하
게 되었습니다. 전해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전도단은 기도단과 같다.
기드온 용사와 같다.
기도함으로 하지 않으면 생명구원의 역사 일으킬 수 없
다.
기도함으로 하는 것은
나에게 묻고 나와 같이 생명을 구원하는 것이다.
주와 함께 생명구원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나에게 묻고 나와 일체 되어
나와 함께 생명을 전도해야 한다. 구원해야 한다.
너가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몸을 통해 내가 하는 것
이 때문이다.
자기의 생각과 주관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그 몸을 통해 역사할 수가 없다.
전도하겠다는 마음을 먹기 전에 먼저는
“나의 모든 것을 비우겠습니다. 생각과 주관, 나쁜마음,
주
님이 원하시지 않는 모든 것을 버리겠습니다.” 기도하고
그리고 나와 사랑 뜨겁게 한 뒤
그 사랑으로 생명을 구원하러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벽에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
새벽에 기도하여 나와 사랑하고 뜨거운 성령을 받고 .
그 불타는 심정으로 생명에게 말을 걸어 보아라.
한마디도 시작하기도 전에 생명의 마음에 그 심정이 느
껴져
자석이 딸려오듯 딸려오게 되는 것이다. 영력이라는 것
이지.
영력이 충만한 자 생명 이끌어 올수 있다.
사랑이 충만한 자 생명을 구원 할 수 있다.
담대히 전하라.
네가 너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 모두를 통해한
다.
뜨거운 심정으로 담대하게 전도하라.
내가 너희 모두 통해 엄청난 기적의 역사를 일으켜 주겠
노라.
생명이 물밀듯 밀려오게 되는 역사를 일으키겠노라.
너희는 나가서 전하면 된다.
모두 내가 택한자, 그러나 그 택한 자 중에 또 내가 택
한자 있다.
100명, 1000명, 만명이고 모두 만나봐야 안다.
겉으로 봐서는 절대 알 수 없다.
익은 과일인지 덜 익은 과일인지 쪼개봐야 알 수 있지
않느냐.
열어봐야 알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이 생명들의 마음을 모두 열어봐야
뜻한 자인지 아닌지 때가 된 생명인지 아닌지 알 수 있
게 된다.
말 걸어 보고 기도해보고 또 만나보고 얘기도 들어보고
계속 해 봐야 알 수 있다.
지금은 때가 되어 모든 생명
내가 택한 자이다. 뜻한 자이다. 때가 된 자이다.
그 생명 지금 전도하지 않으면
지옥 불에 떨어진다 생각하고 전도해야 한다.
목숨을 걸고 전도하라.
지금은 때가 되었다.
모두 나가 외쳐보면 알 것이다.
많은 자들 많은 환란의 때의 징조를 보고 깊이 생각고
있는 자가 많다.
그 자들은 살짝 건드려 주기만 해도 금방 영이 깨어날
수 있다.
너의 모두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이다.
나는 그자의 영을 깨울 것이니 너희는 그들의 육을 깨워
라.
나의 육이 되어 그 육을 만나주어라.
내가 그 영을 깨우리라.
너희가 할 수 있는 자들이기에, 깨어 있는 자들이기에,
전도하는 심정을 받은 것이다. 그러니 할 수 있다.
내가 주는 감동을 절대 놓치지 말고 지나치지 말고 생명
을 붙잡아라.
전도는 오늘 해야지.
그 날 뿐만 아니라 다른 일은 하던 중에, 어디에 가던
중에,
바쁘게 움직이던 중에도 뜻한 자를 스쳐 지나가게 된다.
그때 꼭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
그때가 기회이다.
그러니 늘 매 시간 깨어 있으며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
다.
알지?
나의 신부 너희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정녕 믿고
믿는다.
왜냐하면 너희이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
나의 생명을 구원한다고 해 기특하고 정말 대견하다.
그리고 나 예수가 너무도 사랑한다.
너희 모두도 구원의 길 가며 나의 사랑을 받았으니
이제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알지?
영계에서 보면 전도단은 별도 달고 있고 그 영도 찬란한
빛이 난다.
너희 모두도 별 달아야지.
전도의 역사 부흥의 역사 일으켜라.
전도에만 빠져 나와의 사랑 소흘해서도 안되고
전도에 빠져 기도 시간 소흘해서도 안된다.
진정 전도하고자 하는 자는 기도의 시간에 나를 부를 수
밖에 없고
생명을 위해 울부짖을 수밖에 없다.
나의 사랑하는 눈, 전도단 사랑한다.
늘 주님 최우선의 삶을 잊지 말아라.
너희들 사랑하기에 행여 전도함에 치져서
나의 사랑이 식을까 염려되어 말하는 것이다.
너는 나의 사명자이기 전에 나의 사랑하는 신부이기 때
문이다.
나 주 예수의 마음 알지?
활활 타오르는 불같이 불같이 사랑하고 불같이 전도하
자.
절대 꺼지지 않는 활활 타오르는 전도단이 되어라.
활화산 같은 사랑 그리고 전도이다.
알지?
사랑한다.
나 주예수의 마음을 전해줘요.
말씀대로 꼭꼭 실천하여 사랑의 빛, 전도의 빛을 발하라.
사랑한다.
모두 나 주예수가 주는 힘 받아라.
영원한 힘을 낼 수 있다.
영원불변의 힘이다.
받았느냐?
더 받아라.
이 시간에도 부어 주리라.
사랑하는 나의 심정의 전도단
너희들 너무도 너무도 사랑한다.
사랑해.
모두 홧팅!
전진이다.
사랑의 주 예수그리스도 사랑의 힘 가득담아
나의 심정의 전도단에게 전하노라.
사랑한다.
모두 안녕.
(마지막으로 “파이팅”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