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5.07 (금)
2010년 5월 7일 천국성령운동이란 정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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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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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성령운동이란(20100507)
작성일 : 2010. 04. 26. (월)
계시자 : 정형호 (인천 행복한 교회)
4월 23일 금요성령집회 때 뜨겁게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들으며,
너무나 힘이 왔고 불이 왔습니다. 기도시간, 정말 간절하게 배가
아플 정도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께 진정 천국성령운동을 진
행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도드리고, 기도의 대화 가운데 주신 말씀
입니다. 말씀을 받고 다시 예수님께 여쭈어보며 정리하였습니다.
<말씀>
성령의 맛을 본 사람은 달라 하지 않을 수 없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성령을 거부할 수 없다.
성령의 역사
처음에는 활주로를 달리는 단계였지만
지금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날아가는 단계이다.
더 쉽게 말해 로켓이 우주로 진입하는 격과 같다.
천국성령운동 때는
하늘나라 영들도 함께 한다.
천국에서도 성령의 역사가 함께 진행된다.
그들도 이 시간을 기다린다.
나의 마음, 나의 능력을 받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다.
천군 천사들도 이 시간 불을 받고
너희를 위해 나와 함께 더 역사를 도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귀하고 귀한 성령의 역사임을 감사할지어다.
오직 하늘 아버지께 영광
오직 기쁨으로 나를 만나는 날이다.
그러하기에 너희도 늘 준비하고 맞길 원한다.
(하시며 이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천국성령운동은
선생의 조건으로 시작이 된 역사이다.
먼저 하늘 신부로서 조건 세운 선생이
나의 뜻을 깨닫고 하늘 신부로 단장시키고,
재림의 역사 가운데 재림 준비를 시키기 위해
나와 함께 구상한 천국성령운동이다.
성령이란?
근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마음,
따뜻하고 포근한 성령 어머니의 마음,
하나님 사랑의 근본인 나 주 예수의 마음,
그 마음 속에 실존으로 너희 가운데 역사하는
삼위의 그 자체를 의미한다.
또한
성령은
삼위의 뜨거운 사랑 그 자체를 말하며
나와 너희의 사랑에 불꽃이 일어나게 해주고
너희 심령을 천국의 삶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삼위의 능력을 의미한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면,
마음이 변화 되고, 천국의 삶으로 변화되며
나와 일체되고 나를 만나게 되며
나와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
재림을 맞이하는 신부로 거듭나게 된다.
변화되고 변화되니 역사의 운명이 바뀌어지고
개개인의 삶도 달라지는 것이다.
2000년 전
나의 제자들에게 퍼부어준 성령의 역사보다
더 100배 아니 1000배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퍼부어주는
이 섭리사의 마지막 성령역사이다.
나 주 예수가 직접 너희 가운데 거하며 운영하고,
오직 사랑으로 보듬어 주며,
힘이 든 자에겐 힘을 주고
지친 자에겐 위로가 되며,
마음이 식은 자에겐 불을 내려주어
불을 붙이는 성령의 역사이다.
어느 덧 천국성령운동도 1년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참으로 정신없이 1년이라는 시간이 갔다.
나 또한 너희에게 집중하고 몰두하여
성령을 퍼부어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 스스로 많이 변화 되었다고 생각하느냐?
그래. 처음보단 많이 변화 되었지.
“정말 내가 변화 될 수 있을까요?” 했던 자들도 변화되어 보니
‘아! 정말 변화될 수 있구나. 변화 되었구나.’생각을 하며
변화되지 못했을 때를 생각해 보게 되지.
하지만 이대로는 안 된다.
그 뜻은
나의 나라에서 너희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자 함이다.
완벽한 사랑으로 일체되어야
나의 나라에 와도
나를 만나고, 나와 함께 사랑하며 살 수 있기에
날로 날로 고도가 높아지는 성령역사 이다.
너희의 삶,
너희의 작은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
미세한 세포의 움직임까지도
나를 향해 몰두하며 사랑하고 나와 일체되어야 한다.
지금 너의 삶이 영계의 삶과 똑같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보다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니
지금 나의 성령의 마음을 받고
빨리 자신을 변화 시켜라.
성령의 역사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불이 임하는 섭리사 너희들은
이 역사 앞에 행운아들이자 나의 택한 신부들이다.
신부들아!
나의 성령의 불길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음을 느끼느냐?
냉랭했던 너희 마음에 점점 불이 지펴졌음을 느끼느냐?
그렇다면 그 불길 식히지 말고,
매주 진행되는 성령운동을 귀하게 보고,
나 주 예수라는 뜨거운 사랑의 용광로에
너희를 담그고 너희 육신을 나에게 맡기어,
나의 심장, 나의 두뇌, 나의 정신으로 개조해
더 크나큰 역사 일으키자.
사랑의 불길 속에
정신의 혁명도, 행동의 혁명도 일으켜지리라.
지금 이 시간 너의 마음에 불이 떨어짐을 믿느냐?
(네.)
그렇다면 너의 삶이 달라지리라.
성령을 받았으면 곧 행동이 달라진다.
선과 악이 쪼개지듯,
선의 마음과 악의 마음
선의 행동과 악의 행동이 쪼개진다.
진정 깨달아라.
너 하나가 변화되면
섭리가 살아난다는 것을
섭리의 운명과 선생의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아라.
선생에 사랑의 조건 통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선생에게 그 은혜를 갚을 길은
너희가 완벽히 나의 신부로 변화 되는 것이며,
나와 뜨겁고 완벽한 사랑 이루는 것이
선생과 나에게도 기쁨이요 소망이니
섭리 모두는
더 높은 차원으로 자신을 닦고 닦으며
완전한 하늘의 신부로 거듭나길
다시 한 번 강하게 권면하노라.
사랑하기에
너무 사랑하기에
섭리사 신부들에게 편지하고 간다.
섭리의 천국성령운동을 통해
더욱더 온전해지고
나와의 사랑이 일체되길 원하는 주 예수가.
(예수님! 1년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 나도 수고 했지만
1년 동안 너희를 변화시키기 위해
지금도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는 너희 선생과
나와 선생의 몸 되어 목숨 다해 외친 부흥강사를 위해
꼭 기도하라.
나의 몸 된 자가 없다면 나도 역사를 필 수 없다.
나의 몸 된 자가 있다는 것을 감사하고 또 감사해라.
앞으로도
성령의 역사는 더 차원 높게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며
더 뜨거운 불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나의 불을 받고 나아가 이젠 나의 택한
생명구원의 역사의 획을 긋는 섭리사 되길 원한다.
절대 성령운동은 빠지면 안 된다.
특히나 자체 천국성령운동 때 빠지는 자들 있다.
천국성령운동은 천국으로 가는 통로가 되는 것이니
절대 빠지지 마라.
각 교회마다 내가 직접 다 찾아가, 다 지켜보며
성령의 역사 펼치고 있으니 절대 동참하며
나와 함께 사랑 나누며 나의 마음 나의 능력 받길 원한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나의 모든 평강을 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변화됨은
곧 선생과 같이 변화됨을 말한다.
나의 육신이 된 선생과 같이
너희도 나의 진정한 몸이 되고, 신부가 되길 원하는 마음 뿐이다.
뗄래야 뗄 수 없는 사랑만이 성령의 핵이다.
나의 마음 나의 사랑의 불이
각자 모두 모두 한명, 한명에게 떨어지길 원한다.
진정으로 사랑한다.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