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5.07 (금)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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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7일 진리천국성령운동 말씀>
-간증 말씀-
작성일 : 2010. 04. 26. (월)
작성자 : 정형호 (인천 행복한 교회)
4월 23일 금요성령집회 때 뜨겁게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들으며, 너무나 힘이 왔고 불이 왔습니다.
기도시간, 정말 간절하게 배가 아플 정도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께 진정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도드리고, 기도의 대화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말씀을 받고 다시 예수님께 여쭈어보며 정리하였습니다.
<말씀>
성령의 맛을 본 사람은 달라하지 않을 수 없고,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사람은 성령을 거부할 수 없다.
성령의 역사 처음에는 활주로를 달리는 단계였지만
지금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날아가는 단계이다.
더 쉽게 말해 로켓이 우주로 진입하는 격과 같다.
천국성령운동 때는 하늘나라 영들도 함께 한다.
천국에서도 성령의 역사가 함께 진행된다.
그들도 이 시간을 기다린다.
나의 마음, 나의 능력을 받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다.
천군 천사들도 이 시간 불을 받고 너희를 위해
나와 함께 더 역사를 도우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귀하고 귀한 성령의 역사임을 감사할지어다.
오직 하늘 아버지께 영광
오직 기쁨으로 나를 만나는 날이다.
그러하기에 너희도 늘 준비하고 맞길 원한다.
하시며 이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천국성령운동은 선생의 조건으로 시작이 된 역사이다.
먼저 하늘 신부로서 조건 세운 선생이
나의 뜻을 깨닫고 하늘 신부로 단장시키고,
재림의 역사 가운데 재림 준비를 시키기 위해
나와 함께 구상한 천국성령운동이다.
성령이란?
근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마음,
따뜻하고 포근한 성령 어머니의 마음,
하나님 사랑의 근본인 나 주 예수의 마음,
그 마음 속에 실존으로 너희 가운데 역사하는
삼위의 그 자체를 의미한다.
또한 성령은 삼위의 뜨거운 사랑 그 자체를 말하며
나와 너희의 사랑에 불꽃이 일어나게 해주고
너희 심령을 천국의 삶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삼위의 능력을 의미한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면 마음이 변화 되고,
천국의 삶으로 변화되며 나와 일체되고 나를 만나게 되며
나와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
재림을 맞이하는 신부로 거듭나게 된다.
변화되고 변화되니 역사의 운명이 바뀌어지고
개개인의 삶도 달라지는 것이다.
2000년 전 나의 제자들에게 퍼부어준 성령의 역사보다 더 100배 아니 1000배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퍼부어주는
이 섭리사의 마지막 성령역사이다.
나 주 예수가 직접 너희 가운데 거하며 운영하고,
오직 사랑으로 보듬어 주며, 힘이 든 자에겐 힘을 주고
지친 자에겐 위로가 되며, 마음이 식은 자에겐 불을 내려주어 불을 붙이는 성령의 역사이다.
어느 덧 천국성령운동도 1년이란 시간이 흘렀구나.
참으로 정신없이 1년이라는 시간이 갔다.
나 또한 너희에게 집중하고 몰두하여
성령을 퍼부어 주었기 때문이다.
너희 스스로 많이 변화 되었다고 생각하느냐?
그래. 처음보단 많이 변화 되었지.
“정말 내가 변화 될 수 있을까요?” 했던 자들도 변화되어 보니‘아! 정말 변화될 수 있구나. 변화 되었구
나.’생각을 하며 변화되지 못했을 때를 생각해 보게 되지.
하지만 이대로는 안 된다.
그 뜻은 나의 나라에서 너희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자 함이다.
완벽한 사랑으로 일체되어야 나의 나라에 와도
나를 만나고, 나와 함께 사랑하며 살 수 있기에
날로 날로 고도가 높아지는 성령역사 이다.
너희의 삶, 너희의 작은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
미세한 세포의 움직임까지도 나를 향해 몰두하며
사랑하고 나와 일체되어야 한다.
지금 너의 삶이 영계의 삶과 똑같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보다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하니 지금 나의 성령의 마음을 받고
빨리 자신을 변화 시켜라.
성령의 역사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불이 임하는
섭리사 너희들은 이 역사 앞에
행운아들이자 나의 택한 신부들이다.
신부들아!
나의 성령의 불길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음을 느끼느냐?
냉랭했던 너희 마음에 점점 불이 지펴졌음을 느끼느냐?
그렇다면 그 불길 식히지 말고,
매주 진행되는 성령운동을 귀하게 보고,
나 주 예수라는 뜨거운 사랑의 용광로에
너희를 담그고 너희 육신을 나에게 맡기어,
나의 심장, 나의 두뇌, 나의 정신으로 개조해
더 크나큰 역사 일으키자.
사랑의 불길 속에 정신의 혁명도, 행동의 혁명도
일으켜지리라.
지금 이 시간 너의 마음에 불이 떨어짐을 믿느냐?
(네.)
그렇다면 너의 삶이 달라지리라.
성령을 받았으면 곧 행동이 달라진다.
선과 악이 쪼개지듯, 선의 마음과 악의 마음
선의 행동과 악의 행동이 쪼개진다.
진정 깨달아라.
너 하나가 변화되면 섭리가 살아난다는 것을
섭리의 운명과 선생의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아라.
선생에 사랑의 조건 통해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선생에게 그 은혜를 갚을 길은
너희가 완벽히 나의 신부로 변화 되는 것이며,
나와 뜨겁고 완벽한 사랑 이루는 것이
선생과 나에게도 기쁨이요 소망이니
섭리 모두는 더 높은 차원으로 자신을 닦고 닦으며
완전한 하늘의 신부로 거듭나길
다시 한 번 강하게 권면하노라.
사랑하기에 너무 사랑하기에
섭리사 신부들에게 편지하고 간다.
섭리의 천국성령운동을 통해 더욱더 온전해지고
나와의 사랑이 일체되길 원하는 주 예수가.
(예수님! 1년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 나도 수고 했지만 1년 동안 너희를 변화시키기 위해
지금도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는 너희 선생과
나와 선생의 몸 되어 목숨 다해 외친 부흥강사를 위해
꼭 기도하라.
나의 몸 된 자가 없다면 나도 역사를 필 수 없다.
나의 몸 된 자가 있다는 것을 감사하고 또 감사해라.
앞으로도 성령의 역사는 더 차원 높게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며 더 뜨거운 불로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나의 불을 받고 나아가 이젠 나의 택한
생명구원의 역사의 획을 긋는 섭리사 되길 원한다.
절대 성령운동은 빠지면 안 된다.
특히나 자체 천국성령운동 때 빠지는 자들 있다.
천국성령운동은 천국으로 가는 통로가 되는 것이니
절대 빠지지 마라.
각 교회마다 내가 직접 다 찾아가, 다 지켜보며
성령의 역사 펼치고 있으니 절대 동참하며
나와 함께 사랑 나누며 나의 마음 나의 능력 받길 원한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나의 모든 평강을 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한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변화됨은
곧 선생과 같이 변화됨을 말한다.
나의 육신이 된 선생과 같이 너희도 나의 진정한 몸이 되고, 신부가 되길 원하는 마음 뿐 이다.
뗄래야 뗄 수 없는 사랑만이 성령의 핵이다.
나의 마음 나의 사랑의 불이
각자 모두 모두 한명, 한명에게 떨어지길 원한다.
진정으로 사랑한다. 오직 사랑뿐이다. 사랑.
<정조은 목사님 말씀>
이 땅에 사랑의 뜻을 두시고, 우리에게 사랑하는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사랑 때문에 저희들에게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강팍한 저희들의 마음을 녹이시고, 깨닫지 못하는 무
지함을 깨부수어 주시며, 이 시대의 핵 바로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려고 때로는 포근하게, 때로는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1년 동안 저희들을 위해서 이 성령의 역사에 먼저 나서서 노심초사 항상 사랑으로 저희들을 기다려주신
주님, 오늘은 더욱 더 불같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그 동안 1년 동안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신 여러분들, 오늘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오늘 주님과 여러분이 더욱 더 온전하게 더욱 더 한
단계 거듭나서 만나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신입생 여러분들, 오늘 더욱더 예수님께서 함
께 하셔서 주님을 만나고 깨닫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2009년 5월 1일 처음으로 시작한 성령운동이 2010년 5월 7일 오늘 이제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
참 정신이 없었죠. 정신 차리지 못하고 정신을 깨우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럼으로 영혼을 깨우지 못하고, 죄를
회개하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을 더욱 더 깊이 있게 깨닫지 못하고, 그리고 혼란함 속에 빠져 살기도 하고 세상
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기도 하고, 영적인 역사를 잊어가며 보다 육성이 살아나 살던 저희들, 세상의 주관에 흔
들리기도 하고 악평에 흔들리기도 한 저희들, 주님께서는 성령의 역사로 새롭게 해주시며 온전케 해주셨습니다.
주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인사를 최고로 잘 했어요. 오늘 정영호 전도사님, “주님. 정말 수고 많
이 하셨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인사입니다.
선생님께서 늘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인사를 잘 해야한다.” 항상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새해 첫날이 되었을 때, 하루 시작을 할 때, 그리고 어떤 일을 매듭지을 때, 항상 하늘 앞에 가장 높으신 곳에
계신 주님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사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주님.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데리고 이 말씀을 전하게 해주셔서 수고 많이 하셨구
요. 아직까지 찬양을 하지 못하는 저희들을 찬양 인도자를 통해서, 악기를 연주하는 자를 통해서, 찬양하게 하
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하게 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기도하지 못하는 자들이 소리내어 주님을 외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줄 수 있도록 모든 자에게 역사해 주신 주님,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치 암탉이 흩어진 병아리들을 모으듯이, 주님은 너무나 포근한 그 사랑의 날개 안에 저희들을 모아서 회복하
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치료받게 하시고,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의 생각대로는 제대로 깨닫지 못했으나, 우리들 어떻게
해서든 주님의 말씀대로 깨닫고 행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눈물흘리며 이 곳까지 오셨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주저앉아 울고 있을 뻔 했을 우리들, 슬픔과 상실감에 빠져있어서 움직이지 못한 저
희들을 너무나 뛰어나게 거듭나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1년 동안 도저히 1년이라는 시간을 갖고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냈습니다.
더욱 더 기도하게 되었고, 싸울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더욱 더 실천할 수 있는 힘과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절대적으로 우리들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어느 한 사람 빠짐 없이 보다 덜 가
고, 보다 더 가고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여러분들은 1년 전보다 지금 더 주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어
떤 사람은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어떤 사람은 벌써부터 신부의 옷으로 갈아입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불은 순식간에 붙습니다. 불이 뜨겁고 강렬할수록, 그 불은 순식간에 확 번지게 됩니다.
불이 붙었을 때 젖은 장작만 남기고 태우듯이, 자기 주관에 빠져있고 아직까지도 자기 생각에 빠져있고 자기
생각에 빠져있는 자만 빼고는 회개하지 못한 자들을 빼놓고는 불이 붙었습니다. 이 불은 주님 다시올 때까지 계
속해서 불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저도 1년 전에 처음에 기도할 때와 지금 기도할 때 그 불은 상상할 수가 없습
니다.
이 불은 나의 모든 것을 태우다 못해 나의 치마 밑자락까지 다 젖는 엄청난 불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
니 어찌 주님을 성령을 증거하지 않을 수 있고, 성령을 증거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주님을 사랑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주님 사랑하는 게 어떤 거
지? 잘 모르겠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저는 이 말씀을 해드릴 것입니다. 오늘 너무나 귀한 말씀, 선생님께서
최고로 기도하시며, 불같은 말씀을 쏟아주시며, 그 핵심에 있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것입니다.
주님은 이런 사람에게 역사하십니다. 주님이 역사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주님이 나를 불러주고,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주님은 이런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나는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한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첫 번째 출발은 너무나 잘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느냐, 하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내가 실천하느냐, 그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말 하고
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란 실천을 합니다.
“나는 마음이 커. 그러나 실천이 안돼.” 이런 사람은 어떤 것이 정답이냐.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하
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참지 못하여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심정과 주님의 말씀을 깨닫기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들어봐야죠. 주님을 찾아봐야죠.
어떤 사람은 주님의 사랑을 깨닫기 원한다면서 세상만 쳐다보는 거예요. 주님의 사랑이 그 곳에서 느껴질까? 주
님의 사랑을 깨닫기 원하는 자는 주님을 쳐다봐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주님을 사랑할 마
음이 있는 자는 곧 죽어도 주님 쳐다보고, 주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에 응답을 이
루기까지 절대 포기치 않고, 끝까지 주님만을 부르는 자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고자 하는 자다.
“저는 아무래도 못하겠어요.”이렇게 하는 사람보다 못하지만, “예수님. 저는 못 해요. 나는 못 합니다. 그
러니까 제발 좀 하게 해주세요.” 이런 자를 찾으십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은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예요.
듣고 새기길 바랍니다. 만약 저 혼자 구원받고, 저 혼자 최고의 단계를 오르기 원한다면 이 말씀 나만 듣고 행
할 것입니다. 그 정도로 아까운 말씀이예요. “예수님. 나 못 하겠으니 나 좀 제발 빼주세요.” “예수님. 나
못하는 거 맞아요. 그렇지만 나 좀 시켜주세요. 그런데 나 못하면 안되니까 나 좀 시켜주세요.”
달라고 하는 자, 해달라고 하는 자, 마음이 있으면 내가 그만큼 노력하고 행하되 주님 앞에 달라고 하는 것입
니다. “나는 못 생겨서 안돼.” “나는 키가 작아서 안돼. 그러니까 못하겠어.” 그것이 아니라, “나는 못 생
겼어. 그래서 주님 아니면 안돼. 나 가진 것이 없어 보잘 것이 없어 아무 것도 없으니, 주님이 아니면 안 되요.
그러니 주님 내게 역사하셔서 내가 행할 수 있는 기적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갖춘 사람보다 갖
추지 않는 저를 쓰시면 빛이 날거예요. 오죽이나 없는 사람이 시작했으니, 모든 사람이 은혜받고 감동받지 않겠
어요? 예수님. 제발 나를 사용해 주세요.” 이런 사람을 찾으십니다. “주님 제발 나 좀 가까이 해주세요.”
“나는 예쁘니까, 멋있으니까, 학벌도 좋아. 내 능력으로도 할 수 있어.” 이런 사람은 구원의 문제, 영혼의
문제, 본인의 인물로 본인의 능력으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영혼의 문제, 구원의 문제, 아무리 이 지구상을
다 합친 능력과 학벌과 인물이 있다 해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날이 오는 순간, 그 순간은 이미 기회를 잃게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습니다.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서, 세상이 너무 나를 미워해서, 우리 선생님을 너무 미워해서, 나 그래서
화가 나서 못하겠어. 이젠 포기할거야. 마음에 화뿐이야. 나를 건드리면 폭팔할지도 몰라. 나는 폭탄이야.”
여러분은 어디 가도 폭탄은 되지 마십시오. 불덩어리가 되야죠. 억울한 것이 있으면, 불공평한 것이 있으면,
“주님. 나 왜 안 도와주나.” 하지 말고, “도와주십시오. 해주십시오. 주세요. 주님의 힘으로 하게 해주세
요.” 간구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책임분담이 무엇인지, 인간의 책임분담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보고, 내가 주님 앞에 구해서 얻을 것이
무엇인지, 내가 행해서 얻을 것이 무엇인지, 내가 행할 수 있더라도 주님께 구하며, 내가 행하지 못하여 주님
앞에 간구하며 주와 함께 행해야 이길 수가 있고, 행할 수가 있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님께 뭘 자꾸 해달라고 해야 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해달라고 할까? 주님이 원하는 것은 뭐지? 주님
이 내게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이 행한 만큼 얻는 것은 천륜의 법칙입니다. 적게 행해도 방향을 정확
하게 맞춘다면, 적게 행해도 그 모든 것을 다 행한 만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많이 행하는데 방향이 저 쪽으로 갑니다. 그러니 많이 행하고, 수고는 수고대로 행하면 얻
을 것이 없으니 앉아서 낙심하는 겁니다. 주님은 지금 이 순간 특히 이 섭리사에 무엇을 그토록 원하시나? 무엇
을 그토록 해달라고 원하시나? “예수님 나 집 하나만 주세요.” “예수님. 나 키만 크게 해주시면 다 전도해
올께요.”
예수님은 무엇을 원하시나. 예수님은 달라고 하는 사람을 원하시는데, 무엇을 달라고 하는 사람을 원하실까.
사랑입니다. 첫 번째 주님께 고백하고 바쳐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주님. 내가 가진 모든 것 다 드리는데, 사랑은 빼고. 돈도 주고, 자식도 주고, 다
주고, 주님께 다 드리는데 사랑은 빼고.”그런 자를 주님은 무엇을 원하실까요? 주님은 사랑을 원하십니다.
사랑을 고백하고, 바치는 자를 제일 첫 번째로 찾으십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래? 니가 내 사랑이 뭔지 아니? 사랑이 뭔줄 아니?”
“모르는데 사랑해요.”
“니 마음 속에 나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구나. 그래. 내가 너에게 역사해주겠다.”
“저는 주님의 사랑을 깨달았어요 .더 많이 사랑을 주세요.”
그래. 우리 한번 사랑을 이루어보자.” 이 중에 가장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 말 바로 사랑입니다.
그러면 저도 더 많이 사랑을 주겠습니다. 주님의 길을 가장 크게 가장 먼저 주님을 먼저 찾고 사랑입니다.
“나 좀 잡아달라고 해라.” 나 좀 사랑해 달라고 해야합니다.
“주님 나 좀 사랑해 주세요. 사랑하는 마음을 주세요. 정말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 무엇인지 깨닫기를 원합니다.
“남들은 사랑하며 눈물흘리는데, 나도 저 눈물 좀 흘리게 해주세요. 나는 왜 안될까요? 그러나 주님이 해주시
면 나는 될 것을 믿습니다. 저도 주님께 사랑을 드리겠다고 약속할께요. 그러니 주세요.”
먼저는 고백하고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 딱 두가지입니다.
“주님. 사랑을 드릴 거예요. 드리고 싶어요. 드리겠습니다. 더 많이. 그러니 주님도 제게 사랑 좀 주세요. 나
좀 사랑해 주세요. 외롭고 힘들고 차가워서 살 수가 없어요. 나 좀 사랑해 주세요. 주님.” 달라고 해야 합니
다.
“어제나 오늘이나 나를 꼭 데려가 주세요. 사랑해요.” 딱 한마디잖아요. 나를 꼭 데려가 주세요. 사랑해요.
뜻을 이루는 거예요. 나를 무엇으로 꼭 데려가 주세요? 사랑으로 나를 좀 데려가 주세요.
“주님.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포기하고 싶어요. 그런데 너무 안되니까 포기하
고 싶어요. 안 느껴지니까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만 포기할 수 없어요. 그러니 제발 저를 잡아주세요.”
자꾸 구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여러분. 정신, 정신이 무엇인가 ?
정신은 관념적인가? 정신은, 실천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는 거입니다. 정신을 갖고 가만히 두는 것은 관념
적인 것입니다. 정신을 갖고 실천하는 방법이 있으니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정신을 가만히 두지 말고, 움직여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할거야. 사랑하게 해주세요. 고치게 해주세요. 주님께 다가갈 거예요. 아멘. 나 이거
회개할께요.” 계속 나의 정신을 움직이며, 생각하는 것이 바로 실천입니다. 몸은 그 생각한 것을 가지고 움직
이는 것이 실천하는 것입니다. 정신은 관념의 세계가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사랑을 먼저 구해서, 주님 앞에 사랑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어떤 것을 다 얻으려고 발버둥을 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평생 발버둥 쳐도 그것을 얻을 수가 없어요. 우리들이 제일 빠른 예, 하늘나라를 내 소유로
삼고 싶은 거예요. 하늘나라 저기 가고 싶어. 우리의 평생을 다 바쳐도 평생 지구의 돈을 다 써도 하늘나라를
못 삽니다 .그런데 하늘나라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으니,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일평생, 나의 모든 인생, 내 백년의 갑절을 주고 내 백년의 세 갑절, 네 갑절, 다섯 갑절을 주더라도 인생의
만년, 십만년을 주더라도 얻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천국입니다.
너무나 방대한 세계, 무한한 세계이기 때문에 어떻게 얻겠습니까? 그 방법은 딱 한 가지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 그러면 하늘나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 인생 백년으로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먼저는 주님 앞에 사랑을 드리겠다고 고백하
시기 바랍니다. 이 곳에서 듣는 자들, “나는 그렇게 살고 있어.” 그 교만한 마음에 주님은 역사하지 못 합니
다.
사랑. 여러분. 주님의 사랑을 받아봤습니까? 날로 날로 커지고, 불같은 사랑 느껴봤습니까? 사랑은 구하면 구
할수록 엄청난 불, 이 세상을 녹이고도 남을 불, 그 불을 받지 못했으면 주님 앞에 사랑을 구하는 것을 멈추지
마십시오. 내 모든 삶을 다 바쳐 이 세상을 녹일만한 불을 받지 못했으면 주님 앞에 사랑을 간구하는 것을 멈추
면 안 됩니다. 내가 먼저 주님 앞에 사랑을 드리겠다고 고백하며, 그리고 주님도 나 좀 사랑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 이것이 이 시대 급한 때 예수님의 비밀입니다.
주님과의 사랑은 세상 남녀와의 사랑과는 다릅니다. 끝없는 영원한 사랑, 처음부터 나중까지 변함없는 사랑,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며, 우리의 정신과 삶까지 구원하며, 우리의 모든 것을 다 구원하는 사랑입니다.
선택하는 사람이 선택해서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 운명적이고 필연적으로 누구든지 사랑해야 할 주님입니다.
이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영원히 안타깝게 끝나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직 사랑을 목적하고 이 땅에 오셨습니
다.
그러나 이 시대에 우리에게 목적하시는 것, 주님은 이 시대에 사랑하시는 자를 찾으시는데 어떤 사랑을 찾으시
는가? 신부의 사랑. 신부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성령을 우리 가운데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 오직 사랑의 말씀. 사랑의 성령입니다.
다른 데와 달라요.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것입니다. 단 한번에 주님이 최고로 사랑하는 단계에 오
는 것, 열렬히 주님만 쳐다보며 주님 밖에 안 보이고, 주님은 그 사람 밖에 안 보이는 그 사랑, 주님은 우리에
게 그것을 원하십니다. “가서 자원봉사해서 세상을 바꾸지 말라. 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어라. 가서 이것저
것 도와주며 세상을 바꾸지 말라. 너는 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여 이 세상을 바꾸어라.”
누구에게 하신 말씀입니까? 선생님에게 하신 말씀이예요. “너는 오직 나의 심정과 말씀과 나의 사랑만을 갖고
가서 세상을 녹이고, 세상을 나의 사랑하는 세상으로 돌리도록 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얼마나 많은 활동을 합니까? 종교단체에서도요.
환경사랑, 동물사랑, 인간사랑. 그러나 정작 하나님 사랑, 하늘 사랑, 주님 사랑은 외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
다는 것입니다. 왜 그리 동물사랑, 동물을 사랑하는지요? 진짜 동물을 사랑합니다.
얼마나 환경을 사랑합니까? 친환경이 아니면 장사가 안될 정도로. 얼마나 인간을 사랑한다며 법을 바꾸어 가는
데 왜 근본인 주님 사랑은 더욱 더 타오르지 못하고 자꾸만 죽어가는 것입니까?
아무리 신부가 예쁘고 곱게 단장을 했더라도 그 마음 속에 신랑을 향한 사랑이 없으면, 그 사람은 신부로 삼을
수가 없습니다. 내 신부가 너무 착해요. 환경보호를 너무 잘 해. 기아도 보호해요. 그 다 쓰러져가는 기아를 다
끌어안고 집에 있는 거 다 퍼주면서 그러나 그 모든 것 다 해야될 일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먼저 사랑의 근본인 나를 사랑하고 해야지.” 주님을 사랑하고 하지 못하고 한 사랑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먹을 거 몇 개 던져준다고 구원되겠습니까? 먹을 것도 주면서 주님 사랑을 줘야 그가 사랑을 받아
영혼까지 구원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학력이 좋아요. 나이가 젊어요. 매력적이예요. 재력이 좋아요.
그러나 그 신부가 자기 재력에, 학력에, 자기 외모에 빠져있습니다. 그 신부를 무슨 재미로 데리고 삽니까?
무얼 보고 같이 삽니까? 주님은 오직 사랑을 이룰 자를 신부로 삼으십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시길
원하십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세요. 마태복음 25장 말씀.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부를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 자라. 미련한 자는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지고 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이에 그 처녀들이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등불이 꺼져가니 좀 나눠달라. 그러나 나는 줄 수 없다. 가서 기름을 너희들이
사와라.”
그러나 그 기름을 사러 간 그 때 신랑은 와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들만 맞았습니다.
보십시오. 25장 4절 말씀. “슬기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지고 갔더니.”
이 비밀의 말씀은 작년에 그토록 외쳤습니다. 슬기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슬
기있는 자들은 그릇 바로 마음에 기름을 담아 성령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등. 신부로서의 사랑.
여러분. 성경은 이와 같이 이러하지 않으면 외칠 필요가 없습니다. 왜 이 말씀을 가지고,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맞으라.” 했습니까? 이와 같이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신랑으
로 오셔서 신부만을 확인하십니다. 그리고 그들만을 데리고 가십니다. 그런데 누가 사랑이 부족하대요.
어떤 사람은 “나 주님사랑이 너무 부족해. 나 성령이 너무 부족해. 나 좀 나눠줘.”
주님이 신부를 데리고 그 마음에 사랑이 담겨있는지 성령이 있는지 보시는데, 나 부족해서 내가 어느 급에 갈
지 모르는데, 지금 되지 못하면 천년이라는 기간 동안 주님을 기다려야 되는데 내가 나눠주겠습니까? 그 때는
흐르는 것도 나눠줄 수 없습니다. 다 담아가야죠.
여러분. 성경의 말씀을 보고 이 시대 바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빗대어 보고 말씀하시면 나누어 주겠습
니까? 어디서 성령집회를 한다는 거예요 그 때 사랑을 받고 성령을 받아 얼른 주님으 맞자
어디 가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성령을 받으며, 주님이 원하시는 단계로 그 불과 성령을 받을 수가 있
겠습니까? 저는 자신합니다. 지금 이때 지금 이 섭리역사에 쏟아지는 사랑, 이 성령, 이것은 주님께서 최고로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는 엄청난 역사입니다.
인력으로도 할 수 없고, 지난 모든 시간 동안 이루려고 해도 이룰 수 없는 역사, 주님만이 시작하실 수 있었던
그 역사, 때가 되어서 퍼부어 주시고 이 때가 아니면 받지 못하는 성령인줄 믿습니다.
작년 한해 내 마음 속에 주셨으니 이제는 불타올라 영원히 꺼지지 않을 성령으로 만들어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고 하셨던 역사 그 역사가 깨지고, 후아담인 예수
님을 보내셔서 이루려고 했지만 보낸 자가 완벽하나 세상이 악함으로 온전하게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주
님은 오직 사랑을 목적하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것만을 목적하고 참아오셨고, 주님은 외쳐오셨고, 눈물흘
리고 외쳐오셨습니다. 너무 깨닫지 못해서 ‘이 정도면 외치는 거지.’ 생각하고 살았던 그런 인생이었습니다.
이 사랑의 성령, 사랑의 말씀, 사랑의 재림의 선포가 아니면 깨닫지 못할 역사입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죠. 이 세상은 사랑, 사랑, 사랑이예요. 이 세상의 모든 가요의 가사를 봐도 사랑 빼면 없어요.
사랑때문에 가슴 아프고, 사랑때문에 행복하고, 사랑때문에 살 맛나는 세상으로 그려집니다. 이 세상의 인간사
랑은 점점 불타오르는데, 환경사랑은 불타오르는 동물사랑까지 불타오르는 이 시대 왜 하나님사랑 주님사랑은
외치지 못하는 건지, 왜 당연하게 여기는 건지 ,왜 무감각해져버린 건지, ‘왜 그것은 옳다. 맞는 말이다.’ 생
각하는 건지, 이 잘못된 정신과 우리의 영혼은 이 사랑의 성령으로 깨울 수 있다는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주님은 그래서 짝 사랑의 한을 푸셨습니다. 이만큼 준 사랑을 작게 행하지 못하는 저희들로 인해서 그 짝사랑
의 한 사람으로 통해 푸시고, 이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할 거예요.
“이 땅에 예수님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예수님 메시야로 믿는 사람들도 많고, 기도하는 사람도 많고,
찬양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우리도 이제 열심히 하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여기서 무엇을 더 원하시는 거예
요?”
이 세상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제일 많잖아요. 주님의 말씀을 전해줄 테니 여러분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너희에게 최고의 길만을 말해주련다. 그 나머지 단계는 내가 원치 않으니, 말하고 싶지 않다. 나는 너
희 모두가 내가 말한 사랑의 대상이 되기를 원한다. 이 땅에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왔으니 너희가 구원받으면
나는 최고로 기쁘지. (이 땅에 주님께서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에 구원받으면 최고로 기쁘시대요.) 그러나 더 기
쁜 것은 내가 구원한 자를 내 사랑하는 자로 삼고, 휴거시키는 것이다.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어 온전한 단계,
오직 내가 원하는 그 단계로 나를 맞는 것이 내가 최고로 원하는 길이다.”
이 말씀을 할까, 말까, 선생님이랑 정말 많이 의논을 했습니다. 일주년 오늘 사랑의 불로 그동안 태우지 못한
것을 태우는 선생님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행하는 자에게 줘야지 그래야 불이 붙는다. 나는 구원의 숫자보다 더 귀한 숫자, 내가 생각하는 구원의 숫자
보다 더 귀한 숫자가 있으니 나의 신부가 되어 휴거되는 숫자, 그 숫자를 나는 귀하게 여긴다.”
남자, 여자, 결혼한 사람, 결혼하지 아니한 사람, 어린 아이,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
부 보십시오. 주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은 구원자가 되시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으면 너무나 기뻐하
십니다. 그러나 이 역사를 시작하신 이유가 무엇이며, 이 역사를 이어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구원의
숫자보다 나의 신부로서 휴거시키는 숫자가 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섭리역사 30년 동안 이 일을 통해 너희
선생을 통해 역사해 왔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저희가 무슨 힘으로 무슨 낙으로 살아가겠습니까?
이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의 주관 속에 박혀 “어, 방향이 바뀌었나?” 합니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
각에 쌓여서 죄를 회개하지 못하고, 결국 자기의 갈 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여러
분들, 승리하신 여러분들인 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있어요. 주님. 달라고 하세
요.
그런데 왜 못합니까? 눈물 뿌리며, 애태우며, 슬퍼하며, 가슴졸이며 오지 않았습니까? 왜 못합니까? 손가락질
받으며, 집에서 세상에서 학교에서 손가락질 받으며 그러면서 참아온 역사인데, 왜 주님 앞에 당당하고 떳떳하
게 “나 좀 사랑해 주세요.” 하지 못할까요? 죄가 있어서 그럴까요?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없다면 자신있게 여러분의 입술과 마음으로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이 죽어있는 자는 죽어있는 자입
니다. “지금은 재림 때 나의 사랑의 복음으로 인하여 너희는 성장된 육과 영을 갖고 있다. 시대를 정말 잘 타
고 난 자들이다. 최고의 적기에 태어난 자들, 계절로 말하자면 열매를 맺는 가을, 이 때 너희가 반드시 나의 뜻
을 이루어주기를 나는 바라고 또 바란다.” 말씀하셨습니다. “어? 저거는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인데.” 저거는
전체에 다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사랑의 크기는 내가 주님 앞에 주는 만큼 행하는 만큼 달라져요. 주님 앞에
주는 만큼 달라져요. 말씀을 듣는다고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행하는 자가 주인이 됩니다.
행해서 모든 사람들, 다 주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의 사랑, 신부의 사
랑, 주님만을 쳐다보는 사랑, 주님만을 최고로 사랑하여 단 한번에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로 택하는 그 사랑, 그
사랑을 주님은 원하시기에 이 시대에 외쳐 오십니다.
여러분. 휴거의 비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신과 영의 휴거, 이 휴거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전도하고, 사랑으로 찬양하고, 사랑으로 관리하고, 사랑으로
고칠 것을 고치며 변화하는 것입니다. 재림의 비밀이 무엇입니까? 주님은 왜 도대체 이 세상에 무엇이 볼 것이
있다고 오십니까? 먼 타국으로 떠난 사람이 이제 이 나라에서는 볼 것이 없는데 꼭 오는 거예요.
미련도 없어요. 돈도 없어. 다 누릴 것 다 있기 때문에. 그런데 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마다 때마다 꼭꼭 찾아
와요. 왜요? 사랑하는 자가 거기 있거든요. 그 사람 살펴보러. 그래서 그 사람 나중에 데려가려 그 사람 보러
오는 것입니다. 주님이 왜 다시 오십니까? 그 천국세계 천군천사들 그 영광 다 받으시며 영광의 주님이신데 왜
이 땅에 오시며, 왜 이 땅에서 역사하시며, 왜 이 땅에서 신랑 단장을 하시며 오시겠습니까?
신부 찾으러 신부 데리러 오십니다. 처음부터 이루려고 하셨던 그 사랑의 뜻을 이루어 신부로서 준비된 자들을
맞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 자를 찾기 위해, 그 마음에 온통 가득 신부의 사랑으로 채워놓는 자를 찾으러 오신
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사랑이야기 계속 하면 사랑하지 않는 자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정말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 순간 여기서 또 달라집니다. “나는 괴롭다. 사랑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순간 “주님 저 말씀 내 말씀이 되게 해주세요. 제가 오늘은 깨닫지 못하지만, 내일은 저 말씀 내
것이 되리라 믿습니다.” 간구하는 자, 그 사람은 나중된 자가 먼저 된 자가 될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흘러왔습니다. 나중 된 자가 더 먼저도 될 수 있으며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
라요. 지금 순간 순간 여러분의 행함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들을 보고 계십니다. 지금
은 마음가짐과 여러분의 행함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여러분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시는 주님은 지
금도 여러분들을 보고 계십니다. 1년 동안 성령의 은혜를 받고 지금은 마음이 어떻게 변했나 그것을 보러 오십
니다.
지금 보고 계십니다. 제 마음도 샅샅이 뒤져보고 계시겠죠. 등에 땀이 다 흐릅니다. 애가 탑니다. 사랑을 그
마음에 가득 채워놓지 않으면 주님이 원하지 않는 자, 주님이 쳐다보지 않는 자가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그렇게도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맞아라.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성령을 받아라. 그 성령을
받는 비결이 있으니 사랑을 고백하라. 사랑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라. 사랑을 달라고 하라. 그러면 성령이 너희
마음에 가득 차리라.’ 했습니다. 기름은 성령입니다.
이 기름, 이 성령을 어떻게 채우는가? 주님께 사랑으로 다가가고, 사랑을 고백하는 자만이 성령을 받아 신부
로서 사랑의 불을 밝히는 등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사랑으로 다가가고 사랑을 고백하는 자만이 성령을 받아 신부로서 사랑의 불을 밝히는 등이 됩니다. 그
불을 보고 주님은 찾으러 오십니다.
사랑의 불을 밝힌 자만이 주님께서 최고로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자입니다.
여러 가지 뜻이 많죠. 그 여러 가지 뜻 중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최고의 뜻, 최고의 심정을 맞춘 자가 받는 것
입니다. 성령역사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역시 사랑입니다. 세상에 빠지고, 자기의 주관에 빠져 강팍했던 우리들
의 마음에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셨고, 주님께서는 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엄청난 능
력과 은혜를 퍼부어 주셨습니다. 그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면 거역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을 시인하게 되며, 그 사랑을 시인하게 되며, 그 심정이 내 가슴에 떨어져 불이 붙게 됩니다. 그래서 불이
붙으니 나가서 외치지 않을 수가 없으며, 회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목소리가 커지지 않을 수가 없어요.
2009년 5월 1일 서울 충성교회에서 제가 말씀 전하는 소리를 들어보니 카랑카랑하니 목이 쉬었어요. 그 심정이
떨어지니 외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불은 외치지 못하고는 못 배기는 역사, 주님 사랑에만 눈이 멀
게 하는 역사, 이전에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악평 때문에 하지 못하게 한 것을 다시 일어나 하게 해주고, 생기
를 잃은 우리들의 영혼과 마음 가운데 빛을 주는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바로 성경의 예언대로 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며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장 26절 말씀. 그 역사가 이
루어진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 그가 나를 증언할 것이
라.” 요한복음 16장 13정 말씀.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두 진리 가운데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
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시리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평강이 너희
에게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
을 헉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받아라.”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누구든지
죄를 사하면 사하여 질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
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여러분. 성령을 받으셨습니까? 거역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성
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못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 이 때에 성령의 역사로 역사하시는가?
이 시대의 성령의 역사, 이것을 거역하는 자는 이 땅에서 그 나라에서 사하심을 받지 못합니다. 사랑의 휴거,
사랑의 재림, 사랑의 구원, 사랑의 성령입니다. 휴거, 재림, 구원, 성령, 모든 것의 초점 비밀은 사랑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 역사를 30년 동안 이끌어 오시며,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1년 동안 사랑을 주신 것입니다. 단
한번에 주님이 원하시는 것, “나는 오직 이것 하나만 말하고 싶다. 그 나머지는 내가 원하지 않으니 말하고 싶
지 않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이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이 사랑의 비밀은 무엇인가?
왜 이렇게 긴급하게 사랑을 외치시는 거야. 사랑을 외치고 외치며 왜 또 사랑을 외치실까. 주님이 말씀하시기
를, “나는 지금 이 때 나를 사랑해주는 자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을 다 보십니다. 전 세계 전 모든 나라의 여러분들을 다 쳐다보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시간
“오직 나를 사랑하는 자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아. 오직 사랑 사랑하는 자만 보인다.” 하셨습니다. 예수님
의 눈에는 그럼 사랑 밖에는 안 보이나요? 사랑 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궁금하죠?
그러면 왜 자꾸 사랑만 이야기하세요? 주님 눈이 지금 하트인 거예요? 하트여서 하트 밖에 안 보이는 거 아니
예요? “내 눈에 사랑 밖에 아니어서 사랑밖에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때가 급하고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다. 오직 사랑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지난 1년 우리들에게 있어서 기적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변화되었습니다. 정말 여러분 변화되었
습니다. 낙심하세요? 힘을 내세요. 변화된 것에 확신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누가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 변화되
었다고 담대하게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성령을 주시고, 성령께서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한 가지 생각해야 합니다. 안주하지 맙시다. “여기서 더 해야 돼?” 하지 맙시다. “고작 내가 여기까지 오려
고 이 생고생을 한거야? 더 할꺼야.” 우리에게는 그 생각이 있어야 해요.
“내가 여기까지만 하려고? 아까워. 안돼. 절대 안돼. 더 할꺼야. 더 주실거야. 더 불을 일으킬거야. 절대 안
돼. 예수님 가지 마세요. 내 곁을 떠나지 마세요. 이제 불붙기 시작했는데, 이제 알아가고 깨닫고 꿈틀거리기
시작했는데, 주님 가시면 큰 일이 납니다 .예수님 나에게 머물러 주세요. 나에게 발길 좀 멈춰주세요. 가시기
전에 더 깊이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 급해요. 더 많은 시간을 나랑 보내요. 예수님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이렇게 간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이제 됐다. 쉬자.”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과
같다고 했습니다.
태 안에 있는 아이가 손가락이 나와서 막 움직여요. 이제 발이 나와야 되는데요. 발이 아직 형성이 안 되었는
데 손이 생겼으니까 손을 보고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밖에 나가면 엄마 맛있는 것도 떠주고 이렇게 살아야
지.’
아직 성장이 다 안되었습니다. 아이는 더 갖추어야 될 것이 있어요. 그런데 그 상태에서 나는 손이 있으니까
‘다 된거야.’ 하는 것과 같아요. 어머니 안에서 어머니 배 안에서 성장해야 되는 기한이 있습니다. 그 기한이
지나면 아이는 다 성장했든지, 다 자라지 못했든지 엄마 배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
우리 이 세상 이 땅에서 영혼을 제대로 만들었든지, 못했든지 간에 주님이 원하시는 기한, 하나님이 정하신 그
때가 오면 우리는 이 세상 우리의 영으로 주님을 맞이해야 될 때고, 우리의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는 반드시 영
혼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만들었든지, 못 만들었든지. 저희는 안주할 수 없어요.
가시는 주님을 붙잡아야 되구요. 붙잡아놓은 주님 더 붙잡아야 되요. 내 품에 계시고 여기 계시는 주님, 주님
어디 가실세라 꼭 껴안아야 되는 때가 이 때가 이때입니다. 애원하고 간구하며, 애태우는 때 얼마 남지 않은 이
때 얼마 사귈 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 때 나는 오직 사랑만 보인다.” 하신 것입니다.
깨닫겠습니까? 여러분 믿으시겠습니까?
단 한번에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는 것, 구원의 숫자보다 신부의 숫자를 더 귀히 여기시는 그
주님의 심정을 깨닫는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은 1999년부터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인생 100년 천년과 같이 살아보자.” 물었습니다.
“선생님. 인생 백년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천년과 같이 사나요?”
“음. 10배 하면 돼.” 너무 간단한 말이었습니다. 말로는 깨달을 수 없었지만, 선생님의 삶으로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몇 번을 나누어서 할 것을 한번에 완벽하게 하면 시간을 아낍니다. 필요없는 것을 자르고, 온전히
필요한 일만 행합니다. 그러면서 시간을 벌어 10배로 사용하고 삽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또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이 때는 인생 백년 천년과 같이가 아니라 인생 하루를 천일과 같이 살아야 된다.
100배. 역시 고도를 높인 역사다. 백배로 뛰어야 하는 이제 도저히 우리의 힘으로 뛸 수 없어요. 어떻게 백배를
해요?
나는 못 합니다. 진짜 못 해요. 두손 두발 다 들었어요.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위력이 하나 있어요. 지
난 30년 동안, 20년 동안, 10년 동안, 5년 동안 참고 견디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몸부림쳐 뛰고 달리며,
내 육이 쇠하기까지 뛰고 달린 그 조건으로 선생님의 조건, 여러분의 조건으로 사랑의 힘 좀 부릴 수 있습니다.
그 힘, 그 사랑의 힘을 주님께 부탁하여 100배 이상 그래서 하루를 천일과 같이 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은 오직 사랑으로만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말씀, 사랑의 기도, 사랑의 찬양, 사랑의 성령, 사랑의
몸부림, 사랑의 실천으로 저희들은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1년을 마감하는 이 때 저희들 더욱 더 놀
랍고 더욱 더 뜨겁고 더욱 더 완전한 주님의 사랑에 하나님의 사랑의 성령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저희는 또 완
전히 새롭게 더 불타오르는 성령의 역사가 될 줄 믿습니다.
자동차 엔진으로는 우구를 벗어날 수 없다. 로켓 엔진으로 바꿔 바꿔야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갈 수 있지 않느
냐. 여러분의 마음의 엔진을 사랑으로 바꿔 끼우시길 바랍니다. 주님 사랑하는 신부의 사랑, 남녀가 사랑하듯
주님만이 먼저 최우선으로 보이는 그 사랑, 그 사랑의 엔진으로 바꿔끼는 순간 로켓이 지구를 날아 우주로 가듯
이 우리의 한계점을 날아 또 다른 곳으로 날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처음 해주신 이 말씀, 정말
변함없는 섭리역사 맞습니다. “하나님을 낙으로 삼고 사람처럼 보듯이, 사람처럼 여기고 그를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라.” 저에게 처음 해주신 말씀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그 말씀입니다.
저는 이 역사길을 따르며 그 뜻을 이루어드리고 말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 뜻이 각자 한 사람에게 향하신
주님의 뜻이며, 기대하신 선생님의 바램이신줄 믿습니다. 사랑. 비단 요즘 방향 요즘 말씀 그냥 흐름이 아닙니
다.
하나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셨을 때부터의 방향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며, 주님이 재림하신 목
적이며, 우리를 천국으로 왜 데리고 가시는지에 대한 정답이며,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우리의 영육을 창조하신
목적인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말씀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나는 주님 사랑에 눈이 멀었다. 바보처럼 주님만 보여. 그래서 환란핍박 어려움이 와도 주님 먼저 보인다. 주
님 사랑 확인하면 된 거야. 핍박, 어려움이 내게 두려운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음이 두렵고 주
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음이 두려운 것이다. 처음부터 영원까지 변함없는 사랑, 눈이 먼 사랑이 행복하다. 내가
어려워서 힘들어서 눈물을 흘리겠느냐. 주님 사랑에 눈물을 흘린다. 인생의 험란한 길 많이 겪어왔지만, 오직
주님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지독한 어려움도 참고 견디고 다 이겨왔다. 세상 어떤 사람이 내 고통을 감해줄 수
있을까. 아무리 수많은 제자들이 있어도 그 사랑하는 마음 다 합쳐도 나의 이 엄청난 억울함과 이 고통 이 아픔
을 감해줄 수 있을까.
아니다. 오직 영원히 사랑하는 주님 사랑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나를 사랑해주신 주님의 사랑과 주님을 사랑하
는 나의 뜨거운 사랑 때문에 세계적인 고통 다 이기고 지금까지 왔다. 건강하게 살아왔다. 그 사랑 때문에 따
르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기르고 가르쳐주며, 또 그들까지 사랑해주며 올 수 있었다.“
저는 선생님의 이 말이 가장 멋집니다. 그리고 꼭 그렇게 살고 싶다고 고백합니다. 선생님 성공하셨습니다.
선생님. 저는요. 저도 주님 사랑에 눈이 멀어 바보처럼 한번 살아볼게요. 정말 바보처럼 살거예요. 오직 다른
것에 바보가 아니라, 주님 사랑에 눈이 먼 그런 바보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오늘 성령기도회 1주년 선생님의
가장 멋진 뜻을 이루어 드리고, 그로 인해 주님의 심정의 한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노래로 선
생님께 드리고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사랑하는 예수님. 그 깊은 속 그 깊은 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 있습니까. 사랑의 성령,
이 귀한 성령의 역사를 허락하시사 인간의 몸으로 인간의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며, 그 마음을 깨
닫게 하신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주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좋고 기쁠 것 같은데 마음이 저려오고, 아파오고, 가슴이 너무 너무 아파요. 그 아픈 마음. 외쳐도 외
쳐도 목이 쉬어도 목에 피가 나와도 더할 수 없어 쓰러지고 육신을 가진 몸이라, 그 정도까지 외치고 외쳐도 왜
이리 사람들의 얼굴은 똑같은지 주님 그 심정으로 2천년 간의 이 역사를 이끌어 오셨는지요.
주님 다른 것은 주지 않으셨지만 다른 것도 다 주셨지만, 주님의 그 뼈아픈 심정, 가슴아픈 심정을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해요. 먼저 너무나 부족한 자 이 시대의 선생님 과감하게 담대하게 외치셔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외치게 해주시니 그 심정 오죽이나 타겠습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그래서 오늘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정말 선생님처럼 살거예요. 그래서 주님의 심정, 주님의
한을 다 풀어드릴 겁니다. 저희는 너무나 부족해요. 아는 것이 없고, 너무나 깨닫는 것이 부족하고, 그만한 영
력이 없고,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 저희들에게 성령의 힘으로, 사랑의 성령의 힘으로 도약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사랑에 눈이 먼 자가 되겠습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에 눈이 멀어 바보처럼, 주님 앞에만 바보처럼, 그렇게 어
려우도 그 길을 가냐. 그렇게 가슴 태우고 애태워 어떻게 그 길을 가냐. 그러나 주님 이상하게 주님의 심정은
가슴이 찢어지게 채워도 그것을 흘려보내고 싶지 않고, 없애고 싶지 않은 너무나 귀한 마음입니다.
그 사랑 섭리의 전세계 모든 자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역사 1주년 무엇을 더 드리오리까. 더 달
라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그동안 1년 동안 행한 만큼 갚아주시옵시며, 앞으로도 행한만큼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 행한 만큼 주 앞에 간구한 모든 자들이 다시 한번 무릎꿇어 다시 한번 주 앞에 기도하오니 아직도 불받지
못한 자, 아직도 깨닫지 못한 자,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자, 아직도 자기 주관에 사로잡힌 모든 자들을 위해 기
도합니다.
이들을 용서하시며 이들이 돌아오게 허락하시옵소서. 이미 사랑을 받은 자, 이미 성령을 받은 자, 불같이 타올
라 세상을 태우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참지 못해서 이 세상을 태우게 하시옵소서. 나타내게 하시옵소서.
거역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로, 거역할 수 없는 사랑의 성령의 역사로 나타내게 하시옵소서. 우리 모든 사람들
주님 능력과 힘을 더하시며, 우리 사랑하는 선생님 능력과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그 육신 묶어 역사 안펴질
줄 알았는데, 이제 사랑하는 우리들 힘은 없고 가진 것은 없지만 우리에겐 순종 사랑이 있으며, 사랑의 말씀,
사랑의 성령이 있습니다. 이제 하루를 천일과 같이 살아야 하는 이 귀한 이 때, 주님 우리가 행할 만큼 행하며
힘이 없사오니 이 모든 것 다시 한번 주앞에 온전히 드리며 드리지 못한 것까지 다 주께 드리며 다시 한번 주
앞에 간구하오니 오직 주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끔 이 섭리사 모든 자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사랑의 성령
을 부어 주시옵소서.
이 역사로 세계를 녹이며, 모든 자들을 녹이지 못하면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녹여지는 날이 올까 두렵
사오니 반드시 외치고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모든 자들 가운데 사랑의 불, 생명의 불, 기도의
불, 찬양의 불, 전도의 불이 떨어질찌어다. 모든 자들 가슴에 불이 나고, 그 골수에 불이 나고, 그 영혼에 불이
나 이 역사 뛰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뺏기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부 삼아주시옵소서. 주님의 손 잡고
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떠나지 말아 주시옵시며, 저희들의 가슴팍에 들어와 온전히 더 뜨겁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2010 주와 함께 생명구원. 이 역사 이루는 그 날까지 우리 하나되어 뛰게 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
로 받으시고, 하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이렇
게 거듭나게까지 이끌어 오신 선생님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여드릴 게 없어서 더 잘하겠다고 오늘 다시
한번 다짐하며 기대 이상으로 해드리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힘빠진 자들에게는 힘을 더해 주시옵시며, 낙심한
자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며, 힘을 잃은 자 힘을 주시옵시며, 생기를 잃은 자 생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더 뛰고 달린 자, 무엇보다 가슴을 쥐어짜며 가슴을 애태우며 뛰고 달린 모든 자들, 그들에게 더욱
더 큰 힘을 주시사 포기치 않으며, 이 뜻 이루게 하시며, 끝까지 주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자가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모든 영광 주께 맡깁니다. 꺼지지 않은 성령의 역사.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함
께 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엘리야 기도 주님 모든 자들이 기도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목숨걸고 엘리야 시대임을 깨닫고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사탄과 악을 멸하는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시
대를 분별하는 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시대를 분별하는 귀를 더하여 주시옵시며, 시대를 분별하는 마음을 더
하시며, 악을 쪼개는 엘리야와 같은 능력을 더하시옵소서. 이들이 또 일어나 빛을 발하며, 목숨 걸고 기도할 때
에 이 곳에 이 섭리역사에 이 나라에 이 세계에 각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세상에 도사리고 있는 악을 멸하여 주
시옵시며,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니 우리 엘리야 기도하는 자들 힘과 능력을 더하시며, 주님이 보고 계신다
고 했습니다.
주님 이들을 꼭 기도해 주세요.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 절대 주님 기억하시며, 하늘에서도 쳐다보시며, 이들에
게도 힘을 주신다고 하셨사오니 강건하여 지금 이 때 물리칠 것을 물리치며, 받을 것을 받고, 승리하는 자들 되
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마지막으로 주님 너무나 너무나 사랑합니다. 다 드립니다.
주님 받으시고 뜨거운 사랑 주시옵소서. 모든 것 전지전능하신 살아서 역사하시는 사랑의 존재자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이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