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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5.08 (토)

2010년 5월 8일 토요일 새벽간증문 김진미 1

선포일
2010.05.08 (토)
성경 본문
새벽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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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5월 8일_토요일_새벽간증문-김진미2009102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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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물 작성일 : 2009. 10. 24. (토) 새벽3:30 작성자 : 김진미 (부산열매교회) 2009. 10. 24 성령집회 때 예수님의 고통을 느끼고 뜨겁게 기도한 후 철 야 기도 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과 십자가에 서 내려오신 지금도 여전히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예수님 의 아픔이 강하게 느껴지고, 6000년 역사의 그 하나님의 고통과 아픈 마음이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하나님 위로하며 기도할 때 전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 마음 너에게 보여주련다.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내 마음 보여주련다. 내 사랑아~ 그래. 내 마음 너무 아팠다. 내 기쁨. 내 기대. 내 사랑이 컸던 만큼 내 사랑의 상처 너무 깊었구나. 내 눈물을 알까? 육천년 흘렸던 내 눈물을 너희가 볼 수 있을까? 눈물의 연속이었다. 내가 신이라 감정이 없을 거라 혹은 마음의 고통, 슬픔에서 초월한 자라 생각할 것이다. 내 마음결을 따라 흐르는 내 눈물을 보았느냐? 이 자는 내 눈물을 보았구나. 내 눈물 소리를 듣고 어이할 바 몰라 나를 위로하며 울고 있구나! 내 눈물. 이 지구덩이를 녹일 만큼 너무나 애절한 눈물이다. 지구촌을 창조하며 기뻐한 것도 잠시! 이렇게 고통과 한탄과 눈물의 역사가 될 지....... 이 같은 역사가 될 것을 어이 짐작할 수 있었겠느냐?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이 아픔을 위로해줄 자 누구인가? 모두들 나를 외면하거나 홀대하거나 무서워만 하는구나! 내 사랑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나를 두려워만 하는구나!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였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노라. 내 슬픔의 끝이 없도다. 내 그리 사랑하던 자가. 내 마음에 비수를 꽂고 어둠속으로 가버렸구나. (루시퍼를 두고 하신 말씀) 아름다운 그가 어찌 잔인한 흑암이 되었던고 내가 진정 사랑했던 자였거늘 수 천, 수 만, 수 억. 수없이 많은 인간들에게 고통 주며 내 사랑을 조롱하고 있구나. 고통이어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변하였느냐? 어찌 그리 아름다웠던 자가 그같이 흉악한 모습으로 변하였던고. 아픔이다. 내 아픔이다. 내 첫사랑. 아담 그리고 하와. 육체덩이. 고기 덩이가 되어버린 내 사랑들. 존재한 모든 시간이 죄의 무게만 더해 갈뿐 모든 삶이 의미 없는 삶이 되어 버렸구나! 왜 이리도 지구 덩이가 죄 덩이가 되어버렸던가? 쓰레기장이 되어버렸구나! 더러운 쓰레기 더미로 덮인 지구 땅이 되어 버렸구나! 그러니. 내 지구덩이를 던져 심판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소망도, 희망도, 애인도 없다면....... 이 지구가 무슨 존재의 의미가 있겠는가? 던져버릴까? 부숴버릴까? 조각내버릴까? 아무 의미 없는 돌덩이가 되어버렸구나. 내가 가장 아름답게 창조한 곳이었거늘....... 너무 슬프도다. 너무 애통하도다. 심판을 감해 달라 기도하고 있느냐? 내 심판을 멈춰 달라 구하고 있느냐? 그것을 구하기 전에 내 마음을 살펴야지. 이리도 찢기고 상한 내 마음을 알아야지.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어야지. 내 눈물을 닦아주어야지. 고통의 연속이어라~ 내 눈물. 내 고통을 안다면 너희 이리 있지 않을 것이다. 육천년의 내 눈물의 의미를 안다면 이리 기도하지는 않을 것이야. 사랑하는 자야 내 마음 느꼈느냐? 견딜 수가 없지? 내 사랑. 정말 눈물 나는 사랑이다. 모두가 내 눈물 소리를 듣기를 원한다. 정녕 내 사랑을 보고 느끼길 원한다. 정녕 내 사랑. 내 마음 알고 같이 울어줄 자를 찾고 있다. 내 원통한 역사를 알고 같이 울어줄 자를 찾고 있어. 내 마음 위로해줄 자를 정녕 찾고 있다. 정녕 심판을 감해 달라 기도하기 이전에 내 마음을 보아라. 두려움에 떨지 말고 내 깊은 슬픔을 보아라. 내 마음을 받은 자, 내 심정을 받은 자, 내 사랑을, 내 마음을 정녕 알고 위로해주는 자. 그가 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내 마음 움직여보아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그 기도로는 부족하다. 그 눈물로는 부족하구나. 내 눈물을 보아라. 내 눈물의 의미를 제발 알거라. 내 찢기고 상한 마음을 알라. 눈물이다. 눈물. 나 여호와는 눈물이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이 되었도다. 나의 이름이 눈물이 될 줄 어이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눈물이다. 눈물! 눈물 나는 사랑이다. 눈물 나는 고통이어라. 눈물 나는 슬픔이어라. 너희를 향해 하염없이 흘리는 내 눈물 보아라. 사무치도록 너희를 사랑하여 흘리는 내 눈물 보아라. 나를 버리고 간 자들을 보며 흘리는 내 고통의 눈물 보아라. 나는 모두를 사랑하였다. 흑암을 주관하는 그 자 까지도 사랑하였다. 모든 것이 내 눈물 되었구나! 이 재림의 끝자락에. 내 눈물의 의미를 아는 자. 겨우 너희 선생 하나였다. 나를 위해 그리도 울어주었구나. 내 아들 예수위해 그리도 울어주었구나. 그 또한 내 눈물이 되었구나. 나처럼 그의 이름도 눈물이 되었구나. 내가 이리도 너희 가까이 왔으니. 정녕 너희도 나를 느끼기를 원한다. 내 눈물을 보기를 원한다. 내 눈물을 닦아줄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희를 미치도록 사랑한다. 이제는 딴 곳 보지 말고 나만 바라보아라. 너희만큼은 나를 홀대하지 말고 내 눈물을 외면하지 말고 정녕 나를 사랑으로 맞고 내 눈물을 닦아주는 자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섭리의 내 신부들아! 오늘은 내 마음을 보여주었노라. 사랑한다. - 너희의 사랑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