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5.08 (토)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새벽간증심주영
- 선포일
- 2010.05.08 (토)
첨부 파일
- PDF
2010년 6월 15일_화요일_새벽간증심주영20100508.pdf
87.7 KB
2010.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의미
작성일 : 2010. 5. 8. (토) 새벽 1시 40분.
작성자 : 심주영 전도사 (서울희망교회 대학부)
(2010년도 벌써 5달이 지난 것을 보면서 더 폭발적으로 생명구
원의 역사를 이루지 못한 것을 회개 했습니다.
2010년에 어떠한 마음으로 이 표어를 주셨고, 무엇을 이루기를
원하시는지 주님께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
2009년 새롭게 변화된 너희에게 이 표어를 믿고 맡기며
나는 기대로 부풀었다.
전에도 전도라는 표어로 생명들을 많이 구원하였지만
이번 해는 나에게도 너희에게도 더 특별한 의미로
많고 많은 표어 중에
생명 구원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웠다.
내가 너희 위해 죽은 이유도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죽는 나를 보시면서도
지금까지 포기치 않고 펼쳐 오셨던 이 역사는
바로 구원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너희를 위해 대신 죽음으로 너희를 샀기에
나는 너희의 구원주이고 너희도 구원 받았기에
나를 믿으며 이 섭리사에 존재하지 않느냐.
그런 너희에게는 특히나 이 시대는
너희의 육이 살아 있음도
영이 살아남도 엄청나게 큰 의미이다.
지금 이때 육신 쓰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저 영계의 세계가 크나크게 좌우가 되기에
영과 육의 구원이라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때이다.
육이 먼저 죽은 자들도
육신이 산 너희들을 보고 부러워하며 지켜보고 있고,
영이 죽은 자들도
영이 살아 나를 믿고 사는 너희들을 부러워하며 보고 있다.
그러한 이때에 너희의 영과 육이 살아있음이 얼마나 감사하냐.
진정 너희는 감사하고 사느냐?
생명을 구원하고 싶다면 생명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자기 생명의 가치를 아는 자는
상대의 생명의 가치 또한 깨닫는다.
세상에 생명을 죽이는 자들을 보아라.
자기 삶의 가치를 모르니 그러한 삶을 살지 않느냐.
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 생명의 가치를 알았기에
나 하나 희생하여 온 인류가 사는 길을 택하였다.
이것이 구원의 길이었다.
진정 생명 가치에 눈을 뜬 자는
자기의 구원을 넘어
상대와 무지한 생명에게
그 눈길과 발길이 머물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너희는 먼저 구하여라.
생명의 가치를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하라.
너희 생명의 가치를 알아 온전히 구원하고
자기를 넘어 상대를 구원할 수 있게 하라.
2000년 전에도 지금 이 시대와 비슷한 때가
역사적으로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
나를 뺏기고서 허탈한 나의 제자들에게는
뜨거운 성령이 내 빈자리를 채우고도 남았고
그들은 결국 그 성령을 폭발시켜
엄청난 기독교의 역사를 낳았다.
(그런데 왜 지금은 그 때처럼 폭발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까
요?)
2000년 전 사도 시대 때도
모두가 한꺼번에 ‘와’하고 일어난 것은 아니다.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성령의 뜨거운 불이 전해지고 전해져
그 불길이 번져간 것이다.
모두가 다 목숨을 걸고 하면 얼마나 좋겠냐 만은
진정 목숨 걸고 역사를 뒤집겠다 라고 생각한
몇 사람으로 인해서
내 역사는 그 창대한 시작을 알렸다.
한 알의 밀알이 썩어지고
그 자리에 생명의 꽃과 열매가 맺힌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역사의 핵에 있는 선생으로부터
그 불길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번져가고 있다.
생명은 생명으로 사는 것이기에
목숨을 걸 정도의 각오가 되어야
그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죽음도 쓴 잔도 그 어떠한 고난의 길도 감수하고 갔기에
얻어낸 값지고 의미 있는 역사이다.
진정 이 시대에도 나의 역사에 목숨을 건 자.
그 자로부터 역사는 시작된다.
창대한 역사의 시작점이요. 출발점이다.
이 시대의 목숨을 건다 함은 바로 희생을 뜻한다.
이 시대는 2000년 전같이 문자 그대로의
육의 목숨을 내놓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지금 이 시대의 목숨을 거는 것은
자기가 최우선시한 모든 것을 버리는 희생이다.
그것이 설령 육신의 목숨이라 하여도
나를 위해 내려놓는 단호하고도 숭고한 결단을 뜻한다.
자기의 삶의 만족보다 나의 뜻을 이룸을
더 먼저 생각하고 이루기를 힘쓰는 것이다.
자기 삶의 그 어떤 꿈보다 나의 꿈을 함께 꾸는 것을 말한다.
내 말에 절대 아멘하며 믿고 순종하며
사랑으로 묵묵히 그 길을 가는 삶을 말한다.
이러한 자가 섭리에 한 사람, 두 사람씩 세워질 때
역사는 불이 되어 번져간다.
지금 나와 하나님과 성령 어머니가 하는 역사는
바로 이 불을 붙이는 것이다.
처음부터 사도들이 기질과 능력을 소유한 자여서
그 엄청난 역사를 감당한 것이 아니다.
못 배우고 무시 받고 나약한 존재였지만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나의 사랑의 믿음과 능력을 받고서
그들은 세상을 향해 담대히 외쳤다.
그들의 외침은 그 당시에는 많은 반대자들의 무지 앞에
고요속의 외침으로 묻히는 듯 했지만
결국 그들의 한 마디 한 마디는 2000년 신약 역사에
귀한 성서의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느냐?
그들은 확신이 있었다.
반드시 부활한 나 예수가 이룰
이 창대한 역사에 대한 확신이 있기로
죽음 앞에서도 당당히 내 이름을 외칠 수 있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여.
너희에게도 이 역사에 대한 확신이 있느냐?
지금 이 급박한 재림의 때에 나 예수가 엄청나게 이룰
창대한 역사를 너희는 진정 믿느냐?
환난 핍박 앞에 작아지고 무뎌진 확신과 믿음이라면
성령의 불로 그것부터 태우고 온전케 나오라.
이 역사는 선생을 증거함도 아니요.
그 어떤 교리를 전파하여 교세를 확장하는 것이 목적도 아니다.
오직 나 예수가 처음과 나중으로 재림을 위해 역사한 것을
정확하게 증거하는 것이 너희의 사명이니라.
너희는 그 동안 나의 역사를 보고 체험하고 느끼며
오지 않았느냐.
너의 입술을 움직이면
지금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천사들도
다 도와 역사를 하는데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느냐?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희를 온전히 갖추어
불이 되어 생명에게 나아가자.
그 불이 한 민족, 두 나라, 세 열방,
만백성에게 전해지게 하자.
세상 가운데는 진리를 핍박하는 악인들도 많지만
진리를 갈구하는 나의 신부들이 반드시 있다.
그들에게 나아가야 할 자들은 바로 너희다.
내 역사 가운데 두 명씩 짝을 지워 전도하러 보냈듯(막6:7-13)
내가 부활하고서 성령의 뜨거운 불을 주고
그들의 몸을 통해 불같이 외쳤듯
지금도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니 두려워 말고
나와 함께 하자.
그냥 생명구원이 아니다.
다 같이 표어를 크게 외쳐 보아라.
('주와 함께 생명구원'입니다.)
그래.
‘생명구원’이 문제라고 한다면 답은 ‘주와 함께’ 이다.
‘생명 구원'에서 문제가 생겼다면
‘주와 함께'에서 답을 얻어 새 힘을 얻고 다시 해 보자.
나는 행하는 자의 주다.
움직이는 자는 결국 역사를 이루고
내 소원과 뜻도 반드시 이룬다.
이번 해의 목표를 통해 갖추어진 내 신부를 통해
내 이룰 역사가 있으니
반드시 이루어주기를 바라고 기대한다.
가장 사랑받는 부인의 비결은
자기를 닮은 자식들 낳아 잘 길러주는 것이다.
우리의 사랑으로 생명의 결실이 주렁주렁 맺히기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섭리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