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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5.09 (일)

100509 주일말씀 참스승 예수님

선포일
2010.05.0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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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9일 주일말씀> 참스승 예수님 본 문 마태복음 11장 25-30절 마태복음 22장 36-40절 고린도전서 13장 13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께서 선생을 가르쳐 주셔서 예수님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선생 이 되어 여러분들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직접 가르쳐 주시며 말씀하시니 마음 과 정신을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잘 이해하고 듣도록 먼저 선생이 전초 말씀을 하 겠습니다. 주님께 여쭙기를 “집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였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많은 표현이 있지만 목적한 것 한 가지만 생각하 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설교를 들을 때는 말씀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나를 정말 사랑하면 나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다. 오늘도 나는 너희가 말씀 듣는 태도가 어떠한지, 말씀을 전하면서 집중해서 보고 있 다.” 하셨습니다. 말씀을 집중해서 들을 때 즉시즉시 이해가 되고 깨달아집니다. 그리 고 마음에 새겨지고 뇌에 저장이 됩니다. 마음과 정신을 집중해서 말씀을 들으면 말씀이 현실화되어 환상으로 보이고, 영적인 실상이 뇌에 느껴져 보이기도 합니다. 뇌에 영적 실상이 느껴져 보이는 것을 ‘이상’이라고 도 합니다.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귀로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뇌에 그 장면이 마치 영화나 비디오 화면처럼 돌아가 느껴져 보이는 것입니다. 고로 정신을 집중하는 자는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를 느끼고 깨닫고 듣게 됩니다. 거기서 더 집중하는 자는 한 차원 더 영급이 높아집니다. 그 차원은 영계로 들어가서 듣고 보는 차원입니다. 영이 보는 것을 자기 혼을 통해 뇌가 전달받아 마음의 눈으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보통 어떤 것을 현실 그대로 보는데, 영이 보는 것을 혼 을 통해 뇌가 전달받아 마음의 눈으로 보는 사람은 육의 눈도 그 현상을 보게 됩니다. 영적인 세계를 거쳐 본다는 것입니다. 고로 똑같은 돌이나 나무나 사람이라도 그 속을 보기에 빛나게 보이기도 하고, 어둡게 보이기 도 합니다. 선과 악을 투명체같이 본다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집중해서 들으라고 선생이 지금 전초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집중해서 듣는 자와 보통으로 듣는 자는 말씀을 듣는 그 자리 에서부터 각각 유익도 다르고, 영적 차원도 갈라져 가게 됩니다. 영계로 보면 엄격히 두 길이나 세 길로 갈려져 갑니다. 아랫길 - 윗길로 갈려져 가거나, 맨 밑의 길 - 중간 길 - 최고 상위 길로 갈려져 갑니다. 그림을 그려 주지 않아도 뇌에 느껴져 영상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길은 얼마나 말씀을 집중해서 듣느냐에 따라 갈리는 길이기도 하 지만, 얼마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 그 차원 을 나타내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 그 차원 에 따라 주님도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말씀을 들으면 마치 화면이 보이듯 말씀의 내용대로 그 현상이 뇌에서 돌아가 이상이 보입니다. 그것의 핵심이 되는 것을 도 표로 그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뇌에 저장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말씀을 행할 때, 어떤 위급한 일이 닥쳤을 때,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빨 리 판단하지 못하고 잘못 판단하여 해를 받게 되고 그 수고가 헛되게 되 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결국 어떻게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전능한 말씀으로서 어떤 학자나, 교수나, 학교 선생이 나, 회사 사장이나, 어떤 정치인이나, 윗사람의 말과는 다릅니다. 사람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의 말씀입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위대하게 보고, 세상 어떤 사람의 말보다 귀히 보고, 수천 배 높고 깊은 말씀으로 보고 실천하면서 살았습니다. 고로 주 님은 나의 스승이 되어 주셨고, 나의 선생이 되어 가르쳐 주셨고, 가르쳐 주신 후에 사랑하는 자로 삼아 주셨고, 그 후에는 신부로 삼아 주셨습니 다. 그리고 주님이 택한 자들을 불러오는 대로 한 사람, 한 사람 가르쳐 주게 하시며 온 세계로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을 모르고 미련하다면 사랑하는 애인으로 삼겠습 니까? 답답해서 같이 못 삽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30년 동안 섭리 역사를 펴 오면서 주님의 말씀을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었는데 말씀을 귀 히 여기지 않은 자들은 결국 섭리사를 떠나갔습니다. ‘진리와 사랑’은 하나입니다. 사랑 일체입니다. 예수님이 주신 말 씀을 사랑하는 만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선생도 주님께서 말씀을 가르쳐 주실 때 귀히 들었고, 말씀을 귀하게 여긴 만큼 순종했기에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로 인하 여 주님께서 어떤 심정으로 얼마나 나를 사랑해 주시는지 깨달았고, 모든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았고,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는 자들 을 얼마나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깨달았습니다. 또한 주님을 애인으로 삼 아 신랑으로 모시고 평생 사랑하며 아예 각오하고 세상 사랑을 접고 사는 자들을 어떻게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았고, 영계 천국에 갔을 때 그들 을 어떻게 대해 주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삶의 방식도 다릅니 다. 그에 따라 삶도 다르고 위치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대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 저마다 다릅니다. 주님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사랑 하느냐에 따라 하늘나라 천국에서도 위치도 다르고, 하고 사는 것도 다르 고, 집도 다르고, 주님이 대해 주시는 것도 다릅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그동안 선생과 가깝거나, 혹은 멀게 살아 보지 않았 습니까? 사랑을 멀리하고 사니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일하는 자는 일의 재미가 있고, 전도하는 자는 전도의 재미가 있겠지요. 그러나 선생이 따 질 때는 다릅니다. 하늘나라 천국에서도 주님과 멀면, 먼 세계에서 멀리 떨어져 살아갑 니다. 사랑이 멀면 다 멀기에 가까이할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간다고 해서 주님과 한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 생활하는 것이 아닙니 다. 그럴 자들이 따로 있습니다. 선생과 먼 자들은 신앙생활을 하기 힘듭니다. 재미가 없기 때문입니 다. 이는 자기 책임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과 멀리 있는 자들도 신앙생활 하기 힘듭니다. 가까우면 힘들지 않습니다. 주님과 사랑하며 함께하기 때 문입니다. ‘사랑’은 최고로 가깝게 해 줍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으면서 나를 통해 구원받고, 또 나의 나라인 하늘나라에 가서 이 세상 시간인 수십 년, 100년 동안 살 것이 아니라 영원히 같이 살 것인데 나를 지극히 사랑하지 않고서 무슨 낙과 무슨 재미로 살 것이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를 사랑의 낙으로 삼고 사는 자만을 신부로 삼아 천국의 궁으로 데려간다. 그 나머지는 하늘나라에 가도 천국 백성, 낙원 백성의 형체로 산다.” 하 셨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남녀들은 사랑의 차원에 따라 살아갑니다. 같이 살다 가도 사랑이 식으면 마음이 멀리 떨어져 살고, 혹은 몸까지 아주 떨어져 헤어져 버리기도 합니다. 주님은 “나와도 그러하다. 그러니 너도 책임분 담 사랑을 하여라.” 하시며 늘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새벽에도 사랑에 대하여 깊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 랑이 없으면 나와 같이 못 산다. 나와 같이 갈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니까 막연히 사랑하는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남자가 많은 여자들 가운데서 자기를 최고로 사랑하는 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남자는 자기의 심정을 알고 자기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사랑 하는 자로 뽑고 취합니다. 그 남자의 심정을 알고 어떤 다른 것이 아닌 사랑으로 다가간 여자와 같이 우리도 그와 같은 마음을 먹고 주님을 사랑 하는 자의 입장을 가지고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여 사랑의 주인으로 뽑혀 야 됩니다. 사랑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한 명, 한 명 모두 뽑으십니다. 지난날 선생이 보았을 때도 주님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들 중에서 주님의 사랑하는 자를 뽑아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섭리사에 남은 자들은 그중에 뽑혀서 남은 자들입니다. 각자의 시대에 그 사람만 뽑았습니다. 나머지는 사랑 문제, 믿음 문제, 말씀을 들은 후 행실 문제 가 있어서 안 뽑았으니 결국 다 나갔습니다. 그런데 남은 자가 사명을 못 하니 다른 자를 뽑아 그를 우선권으로 쓰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를 준비할 때 예수님은 직접 전초도 하시면서 직접 말씀하 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귀한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말씀을 귀히 여 기고, 정신 차리고 들을 수 있도록 선생이 5분만 전초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초하면 할수록 주님에 대하여 여러분에게 할 말이 많아서 15분 은 말씀한 것 같습니다. 주님은 주님이 직접 하셔야 될 말씀을 선생이 전초로 해 버릴까 봐 마음이 콩닥거린다고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실 테니, 선생이 전초한 말씀을 명 심하면서 집중하여 듣기 바랍니다. 제발 마음, 정신, 생각, 혼, 영까지 집 중해서 잘 들어요. 넋이 빠져 들어야 신령하고 높은 영의 차원에서 말씀 을 듣게 됩니다. (아멘.) 예수님의 말씀을 시작합니다. <주님의 말씀> 첫째, 나의 말을 전하는 자를 통하여 내가 전하도록 말씀을 전하는 자는 기도하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나 예수가 말씀을 전하는 자를 통해 전하도록 정신을 집중해야 된다. 그래야 내가 그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말씀을 전해 주어 모두 듣고 알고 진리와 나의 사랑이 충만하게 된다. (아멘.) 둘째, 듣는 자들은 말씀을 제대로 온전히 듣도록 기도하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나의 말에 집중해야 된다. 그래야 은혜와 진리와 나의 사랑이 너희 마음에 뜨겁게 전달되어 나의 사랑이 충만하게 된다. 이 말씀을 듣 고, 쓰고, 읽는 모든 자들에게 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원한다. (아멘.) 셋째, 각자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가 직접 이렇게 길게 전한 다는 것을 알아라. (아멘) 넷째,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얼마나 제때 제시간에 빨리 순종하느 냐에 따라 화복(禍福)이 좌우된다. 또한 너희가 나의 말씀에 순종하되 어 떤 마음을 가지고 했는지 본다. 나를 사랑하여 순종했는지, 사명감으로 순종했는지, 책임 때문에 순종했는지, 각자 유익을 위해서 순종했는지, 각 사람의 마음을 본다. (아멘.) 다섯째, 너희가 일을 하면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며 일했는지 보고, 나와 얼마나 손발을 맞춰 가며 신랑 된 나와 함께 그 일에 대하여 얼마나 대화를 해 가면서 했는지 보고, 사람들과 얼마나 손발을 맞추며 화목하게 했는지 본다. (아멘) 여섯째, 일을 할 때 얼마나 정성껏 마음 쏟아 나의 정신으로, 섭리의 정신으로 능력껏 많이 했는지, 적게 했는지 본다. 일곱째, 나는 행한 대로 축복해 주고, 행한 대로 갚아 주고, 행한 대 로 내 일을 또 맡겨 왔다. 이에 대해 말해 주겠다. 나 예수는 오직 사랑의 존재자다. 처음도 사랑으로 대해 주었고 나중 까지 사랑으로 대해 주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너희는 저마다 나를 달리 대하는구나. 어떤 자는 나를 믿는 믿음으로 대하고, 어떤 자는 나를 메시아로만 대하고, 어떤 자는 나를 믿 으면 천국에 가니 믿어야 된다고 하며 대하고, 그러다 나를 믿으면 복 받 고 잘되니 나를 믿기만 하며 대한다. 이렇게 구원만을 목적하고 대하다가 나중에는 사랑으로 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어떤 자들은 내가 원치 않는 모습으로 처음같이 나를 대하면서 사는 자들도 있다. 어떤 자는 처음부터 나중까지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처음부터 사 랑으로 대하고 나중까지도 사랑으로 대해 주듯, 나를 그같이 만족하게 대 한다. 모두 이같이 살도록 하여라. 누구든지 나를 사랑함에 확실히 눈을 뜨고 나를 사랑으로 대할 때부 터 비로소 나를 향한 믿음도, 나를 위해 찬양하는 것도, 내 아버지를 대 하는 것도, 나의 모든 일을 하는 것도 더욱 온전하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게 되는 것이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는 모든 일을 가식 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참사랑은 거짓이 없다. 나는 사랑의 존재자로서 사랑밖에 줄 것이 없다. 나의 사랑을 받기만 한다고 복이 되는 것이 아님을 내가 너희 선생을 가르쳐 보내어 너희 선 생을 통해 늘 가르쳐 주었다. 나의 사랑을 받고 나를 사랑하는 만큼 복이 되어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땅에 있는 것도, 하늘나라 천국 에 있는 것도 나를 대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만 너희를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만큼 너희가 나를 사랑 하지 않으면 짝사랑이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세상의 남녀끼리도 짝 사랑할 때까지는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짝사랑을 벗어 나야 남자도 여자도 사랑의 뜻을 이루듯이 나 예수도 그러하다고 너희 선 생이 깨닫고 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 주었다. 너희 선생에게 말하기를 “너와 같이 모두 나의 제자가 되게 하고, 나의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고, 나의 신부가 되게 하자.” 했다. 고로 섭 리역사는 짝사랑을 벗어난 신부의 사랑 역사가 되어 지금까지 역사를 펴 왔다. 이것이 섭리사의 특성이고, 섭리사의 빛나는 업적이고, 다른 곳보 다 중심할 수밖에 없었던 생명의 사랑의 역사였다. 어떤 기독교 교파도 그 교파를 시작한 자의 특성과 정신과 행위에 따 라 따르는 자들도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의 최고 비밀의 인봉은 ‘사랑’이다. 내가 말한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냐.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고, 선지자의 최고의 대 강 령은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마 22:36-40). 사랑은 무엇이냐? 나 예수를 말한 것이다! 내 아버지 하나님을 말한 것이다! 그 사랑을 너희끼리도 주 안에서 행하라고 한 것이다. 율법을 따르던 자들이 나를 기다리지 않았느냐. 구약의 선지자들이 메시아 나 예수가 올 것을 예비했으며, 그중에 더러는 나를 두고 모든 초 점을 맞춰 말하지 않았느냐. 고로 율법의 완성은 ‘나 예수’요, ‘사랑 을 이루는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절대 나를 사랑하며 내 일을 행하며 사는 자가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자다. 나 없이 사랑을 완성할 수 있겠느냐.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면서 사랑 을 완성해야지, 자신이 홀로 사랑을 이룰 수 있겠느냐. 스스로 사랑을 이 루었다고 하는 자는 자위행위를 함으로 사랑을 이룬 자가 아니냐. 신랑 없이 사랑을 이루었다고 하는 자는 동성연애를 하면서 사랑을 이룬 자가 아니냐. 나를 기다려야 될 신부들이 자신을 재림주라고 하고 메시아라고 했 다. 그들도 처음에는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했지만, 자신들이 신부 로서 자신을 사랑하며 신랑이라 하고,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같이 했으니 내 어찌 그러한 자들을 맞을 수 있고 취할 수 있겠느냐. 결국 모 두 자기 갈 길로 가지 않았느냐. 나의 뜻에 따라 섭리역사를 시작한 자는 내게 배워 나의 제자가 되 고, 나를 처음부터 신랑으로 보고 나를 사랑하며 왔기에 나의 사랑의 육 으로 쓴 것이다. 그로 인하여 따르는 모든 자들까지 나의 신부가 되게 한 것이다. 차는 운전수가 운전하는 대로 가게 되는 것이다. 하늘 법을 떠나 길이 아닌 길로 가면 결국 한계상황에 부딪혀 더 가 지 못하게 된다. 몇 명이 가든지 숫자에 상관없이 하늘 법을 떠나가면 그 길로는 결코 못 가는 것이다. 혼자 가더라도, 소수의 사람들이 가더라도 하늘 법대로 가야만 이 땅에서 살 동안에도 잘되고, 죽은 후에도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다. 한국만 보더라도 나를 앞세운 교파들이 많이 일어나 많은 군중들이 따르며 민족과 세계까지 떠들썩하게 하며 나를 믿지 않았느냐. 특이한 교 리를 내세우며 자기는 죽지 않고 산 육신으로 하늘나라에 간다고 하며, 혹은 늙어서 얼굴이 쭈글쭈글하게 되었는데도 자기는 늙지 않는다고 하며 성경에도 없는 교리를 내세워 사람들을 미혹한다. 참으로 참람한 자들이 라고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외치지 않았느냐. 육신이 매일 늙어 가면서도 그같이 말하는데, 그 말을 믿고 따라가는 자들이 있다. 육신이 죽지 않고 영생한다고 하며, 계시록 7장에 나온 말 씀대로 14만 4천의 무리가 차면 메시아가 온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횃불 이 타듯이 하다가 결국 꺼진 불들이 되었다. 잘못된 것을 주장하며 나의 말을 가르치면 기다리고 원하던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고 허사로 끝나는 것이다. 성경을 문자대로 풀어서도 안 되고, 성경말씀을 이용하여 합리화해서 도 안 된다. 일점일획도 진리에서 벗어나면 내가 용납하지 않는다. 비유 컨대 글을 엄격히 심사하는 심사관이 획이 하나 빠진 글을 옳다고 인정할 수 있겠느냐. 세계 올림픽경기를 할 때 1등을 한 선수가 불법을 행하며 1등을 했는데 1등으로 인정하겠느냐. 땅의 사람들도 그러한데 신혼골수를 살피시는 내 아버지와 내가 불의 를 용납하겠느냐. 적은 숫자의 사람이라도 내 뜻대로 온전히 가르쳐야 된 다. 내가 미리 너희에게 밝히 말하지 않았느냐.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가라(마 7:23).” 하지 않 았느냐. 비행기에 자전거 타이어를 끼웠는데 어떻게 이륙하고 착륙할 수 있겠 느냐. 차가 300~500km/h로 달린다고 해서 비행기같이 하늘로 날아다 닐 수 있겠느냐. 너희는 정신과 마음과 사고를 온전하게 하여 합당하게 행하여라. 온 세상 누구든지 내 안에서 자기 정신과 행위를 온전하게 고 치고 나를 사랑으로 대해야 약속대로 최고의 위치에서 살게 된다. 나의 재림을 앞두고 신부라고 하는 자들이 어떤 교리나 외치고, 영생 이나 외치고, 숫자나 외치고, 늙지 않는다고만 외치고, 메시아를 믿으라 고만 외치면 되겠느냐. 정중히 신부로서 온전히 단장하고, 신랑을 맞을 자들로서 사랑을 행하며 자기 먼저 온전히 만들어 놓고 외쳐야 되지 않겠 느냐. 그들의 행위를 볼 때 그들이 결국 어떤 열매를 맺을 수 있을지 알게 된다. 감나무를 가꾸면서 사과 열매가 열리기를 기다리느냐. 앵두나무에 서 감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희망하고 사느냐. 모두 분별하고 판단하여 어 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만물의 이치와 같이 나의 이치도 그러하다. 고로 성경에 내가 만물을 들어 말씀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이 시대 나의 말을 직접 들었으니 유혹받지 말고, 꼬임 받지 말고, 거짓에 속지 말아라. 여기에 무엇이 있다, 저기에 무엇이 있다 해 도 가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처음에 이 역사를 펼 때 많은 청중들이 있는 몇 곳에서 그렇게도 오라고 했다. 그러나 어떤 명예, 환경, 유혹에도 절대 넘어가지 않았다. 나의 진리를 배우고 나를 사랑하니 어떤 곳에도 속지 않고 가지 않았다. 작더라도 그때 내가 이루고자 하는 뜻을 확실히 알았기에 지금까 지 내가 원하는 뜻만을 이뤄 온 것이다. 너희 선생은 하늘 역사에 남기려고 『기순이 나를 오라 하네. 통순이 나를 오라 하네. 나 계순이 오라고 부르네. 나 오라고 부르지 마. 아무리 환경 좋고, 제 아무리 날 사랑해도 안 갈 거야. 내 사랑하는 님 두고 어 디를 가?』 하며 역사의 시를 쓰지 않았느냐. 너희도 섭리역사 중심자 정신 따라 그리하면서 나를 중심하고 사랑하 며 가야 된다. 이 역사를 따라오다가 뒤를 돌아 간 자들을 보아라. 근본 된 토지를 갈기 위해 예전에 자기가 나왔던 곳으로 돌아간 자들을 보아 라. 아무리 좋다 해도 거짓이니 가지 말아라. 아무리 “주여! 주여!” 해도 내 말을 지키지 않고 떠나 자기 만족 신앙을 하는 자들이다. 고생되 어도 내가 시키는 곳에서 내 일을 해야 된다. 나의 재림에 대한 것과 내 신부로 삼는 것은 내가 주인이니 나 외에 누가 알겠느냐. 나를 최고로 사랑하고 중심하는 자들이 모인 이곳, 내가 처음부터 이끌어 온 이곳에 새 시대 역사를 시작했고 1000년 역사를 펴 나간다. 이 말은 영원하다. 처음부터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1000년 역사 시작했다고 하지 않았 느냐. 신약시대에 내가 나타나기 전, 나의 첩경을 평탄케 했을 때부터 이 미 신약역사가 시작되지 않았느냐.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소리에 내가 재 림하여 오지 않았을지라도 나를 예비하고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한 때부 터 성약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어디서 온전한 나의 재림의 비밀을 알고 나의 심정과 나의 마음에 맞게 나를 예비하고 첩경을 평탄케 하였느냐. 신랑으로 오는 나에게 무엇을 최우선으로 예비하며 첩경을 평탄케 해 야 되겠느냐. 들어 보아라.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가 신부로 예비되 었으나 등불을 예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결국 신랑을 맞지 못하 지 않았느냐. 등은 무엇이며 등불은 무엇이냐. 등은‘신부’라면 등불은 ‘사랑’이지 않느냐. 신부가 사랑의 등불을 밝히지 않으면 신랑 앞에 신 부라고 할 수 있느냐. 섭리역사 지난 30년 동안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나타날 때 너희가 너희 선생을 믿음으로만, 존경심으로만, 사명으로만 대하고 사랑으로 대 하지 못한 자는 사랑으로 온 나를 맞지 못하고 지난 후에 후회하지 않았 느냐. 내 앞에서 영원히 이야기해도 사랑, 사랑, 사랑이다. 구세주를 믿는 것은 상식이고 기본이지 않느냐. 사랑은 너희도 특별한 것으로 보고 최고 로 보지 않느냐. 사람에게는 ‘육신’이라는 그릇이 있다. 그 그릇 안에 신령한 ‘마 음’이라는 그릇이 있다. 마음 그릇에 무엇이 담겨 있느냐가 문제다. 마 음에 무엇이 담겨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좌우되고, 운명이 좌우되고, 나의 역사도 좌우된다. 마음 그릇에 과일이 담겼느냐. 돈이 담겼느냐. 고기나 먹을 것이 담 겼느냐. ‘마음의 그릇’이니 어떤 물체를 담지 못한다. 생각을 담는 것 이다. 신령한 그릇에는 신령한 것을 담는 것이다.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 고 있느냐에 따라 마음 그릇에 담은 것이 된다. 때에 따라 어떤 자는 학문을 담고 있고, 어떤 자는 돈을 생각하며 오 직 돈만을 꽉 담고 있고, 어떤 자는 자기 꿈을 생각하며 희망을 꽉 담고 있고, 어떤 자는 이성 사랑이나 세상의 여러 가지 좋아하는 사랑을 담고 있고, 어떤 자는 믿음·사명·생명 사랑 등 신앙을 중심한 각종의 것들을 생각하며 담고 있다. 나 예수는 오직 사랑으로 심었으니 그 마음속에 나의 사랑이 나서 자 라고 있는지 보고,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만 본다. 나의 사랑이 마음속에 없는 자는 내게 사랑의 문을 따 주지 못하니 나의 기대가 어긋나 내가 그 의 마음과 몸에 가까이 가지 못한다. 이때 내가 오기를 기다리며 예비하는 자들은 나를 사랑하는 사랑만이 신령한 마음 그릇에 꽉 차 있어야 된다. 꿀 병에 꿀이 없으면 꿀 병이라 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는 빈 병도 꿀 병이라고 한다. 무엇이 담겼는 지 그 담긴 대로 칭하여 불러야 된다. 병에 꿀이 있어야만 꿀 병이라고 부를 수 있다. 마음에 내 사랑이 없는 자를 내 사랑의 신부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는 너희 마음 그릇에 담겨 있는 대로 부른다. 마음에 돈이 차 있으 면 “돈자야.”라고 부르고, 마음에 믿음이 차 있으면 “믿자야.”라고 부르고, 마음에 사명이 차 있으면 “일순아.”라고 부르고, 마음에 사랑 이 차 있으면 “내 사랑아. 내 신부야.”라고 부른다. 너희 마음으로 내 음성을 들어 보아라. 나는 너희 마음을 보고 이름도 지어 주고 부른다. 이름값 하고 가다 가 그 사명을 다 하면 또 이름을 지어 주지 않느냐. 그러나 사명을 못 하 면 이름 빼앗긴다. 나의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얼마나 값있고 영원한지 모르고 행하고 살면 1000년의 갑절을 살아도 나와 멀고도 멀다. 1차 휴거도 사랑, 2차 휴거도 사랑이다. 자기 지은 죄를 회개하는 것 은 필수 조건이다. <1차 휴거>는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기 전에 육신이 회개하고 나를 사랑함으로 변화되어 혼과 함께 사랑으로 나를 맞고 그 영도 나를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나를 맞고 예비된 자를 1차 휴거된 자라 한다. <2차 휴거>는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며 내가 올 때 나를 신랑으로 맞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 그릇에 나의 사랑이 꽉 차서 내가 사랑으로 엔 진을 걸 때 그 영이 하늘로 이륙하여 나를 맞고, 그 사랑의 힘으로 나와 함께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게 된다. 그때 나를 맞는 자를 2차 휴거된 자 라고 한다. 1차 때 휴거되지 못하면 2차 휴거는 이룰 수 없다. 1차 휴거된 자도 내가 올 때까지 그 몸과 마음과 영을 지켜야 된다. 마음이 나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꽉 차서 살아야 하고 몸도, 생각도, 혼도, 영도 그같이 살아야 된다. 사랑이 엔진이다. 사랑이 너희를 휴거의 몸으로 가장 강하게, 가장 신속하게, 가장 멋있게 휴거시킨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꽉 찼을 때, 한 남자에게 온 전한 사랑을 쏟을 때,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때 남자가 원하는 대로 고칠 것을 고쳐 가며 그 여자는 진정 남자의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그러다가 어느 한 날에 1차로 약혼한다. 이와 같이 너희 마음에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꽉 찼을 때, 다른 어떤 것을 사랑하지 않고 온전히 내게 사랑을 쏟을 때 내가 원하는 대로 믿고 행하고 고칠 것을 고치면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그러다 다 성장되면 어느 한 날에 사랑하는 남녀가 약혼하듯이 사랑으로 1차 휴거 된 몸이 된다. 약혼한 후에 2차로 그 여자를 자기 신부로 맞아 혼인 예식을 하여 이 는 나의 사랑의 여인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밝히고 호적에 올리고 같이 살게 된다. 이와 같이 나를 1차로 맞은 자를 나의 신부로 맞아 혼인 잔치를 하여 나의 사랑의 신부로 삼는다. 이것이 2차 사랑의 신부가 되는 휴거다. 나도 너희도 절차를 거쳐야 된다. 지금은 1차 휴거를 이루는 때다. 이때 못 하면 앞으로 열심히 해도 1000년이 걸린다. 휴거의 문이 열렸 다고 아무 때나 개인적으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이때 떨어지면 다음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이 급한 때 너무 느리게 행하는 너희들에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구 나. 성공 과정에는 ‘시간’이 성공 비결 중의 하나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해당되는 만큼 시간이 있어야 기술을 발휘하고 열심을 내고 노력하여 뜻한 바를 이루게 된다. 그런데 이 급한 때 너희가 나의 재림을 맞는 데 있어서 첫째 ‘시 간’이 너무 부족하다. 둘째 ‘열심과 노력’이 부족하다. 셋째 ‘나에 대한 뜨거운 애정, 곧 내가 제일로 여기고 우선으로 하는 사랑’이 부족 하다. 이 급한 때 나를 맞을 너희는 이제 다른 방법이 없다. 오직 배나 더 뛰며 시간을 얻어야 되고, 즉시즉시 행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전력을 쏟 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해야 된다. 너희 선생이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오직 이것만 하기에 너희가 이 말 씀을 듣게 된 것이다. 만일 먹으면서 했으면 오늘 주일말씀을 못 썼다. 밥이 옆에 있어도 오직 나의 말씀을 받아쓰는 일만 했다. 너희 선생도 이 미 다른 것을 하면 말씀 쓰는 것이 불가능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시간 을 배로 얻기 위해 오직 말씀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만 사랑하며 나와 대화하며 했기에 겨우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내가 보고 또 보아도 너희에게는 시간이 부족하다. 배로 뛰면서 놀지 말고 행하여 시간을 얻어야 된다. 마음을 집중하여 즉시즉시 행하고, 나를 사랑하고 늘 나와 대화하면서 해야 내가 도와 나와 같이 하 여 할 수 있다. 인성에 치우치지 않고, 다른 데 한눈팔지 않고, 세상 사 람들에게 중심이 쏠리지 않아야 할 수 있다. 1차 휴거 준비가 끝난 자들도 범사에 다시 근신하면서 행해야 된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사명들을 나의 재림 전에 속히 행해야 된다. 여자가 결혼 전에 모든 살림살이를 예비하고 준비하는 것과 남편을 만나 결혼한 후에 살림살이 장만하는 것은 다르다. 남자가 볼 때 여자가 시집와서 솥 단지 사러 가고 찌개 냄비 사러 가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세상에서 결혼하는 신부들도 미리 완벽하게 준비하고, 밥솥을 두 개 씩 개성대로 사 가지고 가고, 살림하는 데 빠진 것 없이 다 사 가지고 간 다. 어떤 신부는 앞으로 낳을 아이 옷까지 사 가지고 간다. 나의 신부들 도 나의 재림 전에 이것저것 빠짐없이 행해야 한다. 이는 나와 같이 살기 위해 신부로서 살림살이를 갖춰 오는 격과 같다. 섭리인들아! 온 세계 나의 신부들아! 오늘 나의 말을 들었으니 사랑 으로 변화되어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희 마음에 가득 차 나를 매일 사 랑하며 살기를 축복한다. 결혼할 자만 바쁜 것이다. 이 시대에 나를 맞을 자들만 준비하고 예비하기에 바쁜 것이 아니냐. 절대 나를 사랑해야 사탄이 너를 유혹하지 못하고, 세상이 너를 유혹 하지 못하고, 인사탄이 너를 꾀거나 유혹하지 못하고, 만일 유혹하더라도 너희가 마음 문을 절대 따 주지 않게 된다. 너희가 마음 문을 따 주지 않 고 동의하지 않으면 100만, 1000만의 사탄들과 인사탄들이 몰려와도 유혹받지 않는다. 너희를 지키도록 내가 너희 마음을 사역자로 쓰니, 불의에 동의하지 말고 각종으로 내가 원치 않는 일들에 동의하지 말아라. 너희 마음이 너 를 지키고 수호하는 데 있어서 100만의 군대보다 낫다. 너희 마음이 내 말을 지켜야 된다. 내 말을 지키면 100만 군대의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너희 중에 마음을 내게 맡기고서도 자기 마음대로 어떤 것에 동의하 고, 자기 마음대로 마음 문을 열어 주는 자들이 있다. 그러니 사탄이 그 마음에 들어가 마음 운전대를 쥐고 제 원하는 대로 하며, 더 나아가 자기 주관권으로 끌고 간다. 인사탄에게 마음을 허락한 자는 인사탄과 같이 살 고 있지 않느냐. 그러고도 나를 찾는다. 너희는 매일 내게 고하고 나의 말대로 행하여라. 사탄은 내 이름을 가장하여 너희를 꾀며 내가 지시하는 것같이 하니 절대 속지 말아라. 계 시를 받으면 꼭 내게 온전한지 확인하고 너희 선생에게 확인해야 된다. 올해 절대 마음 문을 따 주지 말라는 말씀을 지켜야 된다. 나의 계시 의 말씀과 주일, 수요일, 금요일 단상의 말씀들을 외우고 다니며 그때그 때 무기로 삼고, 방향을 분별하는 나침반으로 삼아라. 어디서나 나를 잊지 말고 네 몸같이 관리하여라. 나를 사랑한다고 하 면서도 그 삶을 보면 나를 잊고 사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자들을 보면 정말 소리치며 책망하고 싶다. 사랑은 억지나 의무적으로 하면 안 된다. 너희들이 잘할 것을 믿고 또 말씀했노라. 너희에게 사랑의 평강을 빈다.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주니라. <축 도> 성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의 은 혜와 성령님의 큰 감동과 불같은 사랑의 성령이, 마음 그릇에 주님 사랑 이 가득 차 있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