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5.10 (월)

엘리야 기도회 말씀

선포일
2010.05.10 (월)

첨부 파일

<5월 10일 엘리야기도회 말씀> 기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시며, 저희들의 간구함을 들으시 기 위해 지금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오늘도 저희들에게 함께 하시기 위해 이 자리에 와 한 사람, 한 사람을 둘러보고 계십니다. 성령님께서는 더욱 더 뜨거운 불을 우리의 제단에 떨어 뜨려주시기 위해 저 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역사해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주께로 다가가기 위해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러나 주님께로 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마귀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명하오니 무찔러 주시옵시고 물러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자들 간구함으로 회개함으로 회복하게 하시며, 다시 한번 살아나게 하시며, 다시 한번 거듭나게 하시며, 다시 한번 온전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과 우리만이 만나는 귀하고도 귀한 시간 사랑의 시간이 되도록 주께서 축복하심이 크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 니다. 전하는 자의 입술 주님 불같이 주관하여 주시옵시며, 듣는 자의 마음 불같이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맡기오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 이 새벽부터 여호와를 찬양, 다시 한번 ‘할렐루야’ 크게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호와를 찬양하고, 또 하나님께 기도하며, 또 간구하는 저희들의 소리가 세계 만방에 울려 퍼지면서 오 늘도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시는 이 섭리역사가 굳건하게 서있고, 이 역사가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그 새벽이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엘리야 기도. 오늘 새벽 이른 시간 발길을 돌려서 교회로 와주셔서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 영하고, 오늘도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이 제단 가운데 불이 떨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 선생님께서는 한참 기도를 하고 계실 거예요. 새벽 1시부터 기도를 하시니까 아마 한참 기도를 뜨겁게 하실 그 시간입니다. 본인 자신을 위한 것보다 섭리역사를 위해, 아직까지 기도하지 못한 자들을 위해, 아직까지 죄악에 사로잡힌 자들을 위해, 이 세대를 위해, 이 시대를 위해,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그 기도는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이 역사를 이끌어오기 까지 지금 까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새벽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선생님의 기도는 언제 멈출까.’ 그의 호흡이 끊이지 않는 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기도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시야로 오신 주님께서도 그 기도는 쉬지 않으셨고, 그의 행하심은 처음과 나중까지 멈춤이 없이 진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기도가 2000년 동안 쉬지 않을 만큼 우리 인생을 향한 이 시대를 향한 기대와 사랑은 더욱 더 커진 것을 여러분들 아십니까? 우리가 그 뜻을 이루어가며, 함께 기도하며, 함께 나누어 가지고 갈 때가 바로 지금입 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기도소리는 언제 멈추게 되겠습니까? 아마 기도가 월요일은 불붙으면서 화요일로 갈수 록 점점 불이 식어가고, 나의 기도소리가 식어가는 각 교회 각 생활 가운데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멈추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하나의 저희들의 마음을 모아 이렇게 우리가 하고 있다는 것을 모으는 더 뜨거운 불이 쏟아질 수 있게 하는 어떤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제단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 제단에 불이 붙지 않고, 우리의 기도에 불이 나가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기도는 호흡, 호흡이 멈춘 자는 살아갈 수 없듯이 기도를 멈춘 자는 영 육이 제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이 맞습니까? 주님이 사랑하는 자들이 맞습니까? 적어도 엘리야기도를 참석하는 자들이라면 그러한 자부심을 갖고 그러한 의 식과 생각을 갖고서 마치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기도를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주님의 사명자들이 기도를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이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멈출 것이 따로 있죠. 절대 이 기도는 멈추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저는요. 어제 저녁에요. 너무 분통한 일이 있 었어요. 뭐가 그리 분통하냐면요. 우리는 참 민감한 사람들입니다.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너무나 민감해요. 어떤 사람은 말씀 하나만 나와도 강박관념에 시달 립니다. 특히 죄에 대한 말씀이 나오면 ‘나는 지옥에 가야 해.’ 하면서 너무 주님의 말씀에 민감하고 그렇게 살 아가는 사람, 어떤 사람은 마음속에 5분 마음에 안 좋은 마음 이성에 안 좋은 마음을 품었던 것을 회복이 안되 고 있어요. '내가 또 이렇게 되면 어쩌지.' 너무나 민감하게 주님의 말씀에 반응하며, 회개하며.\, 깨끗게 되기 위해 몸부림치는 우리들 그러나 세상은 그러나 감각이 없어요. 죄 속에 살아도 엄청난 죄를 짓고 살아도 감각이 없어서 죄의식은 커녕 '하하호호' 웃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엘리야기도를 하고 있고, 이 엘리야 기도 가운데 너무나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단상에서는 얘기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가 이 기도를 함으로 인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단순히 악을 행하는 자들 무고히 해를 주는 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그런 역사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마치 엘리야 시대처럼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그대로 가서 850명을 멸한 것처럼, 그러한 역사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냥 경고만 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없애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서 정말 없애는 멸해주시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너무나 그러나 원통합니다.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주님과 우리의 관계를 끊는 것,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못 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역사가 진행되고 있으 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순간적으로 유혹되게 해서 안타까운 일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시간 전에 멀쩡하던 사람이 한 시간 후에는 회복될 수 없는 길을 가기도 하구요. 30분 전에는 괜찮던 사람 이 30분 후에는 돌연 다른 사람이 되버리기도 합니다. 사람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10 년 동안 공적을 잘 쌓아둔 사람이 갑자기 한 순간 그릇된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 많은 환란, 핍박 다 이기고, 악평 이기고, 이제 열심히 해보려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순간 자 기도 허락지 않은 미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 또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엘리야 기도에 나온 사람들은 무슨 사람인가.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기도 가운데 주님은 역사하시며, 하나님은 귀를 기울여 듣고 계십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며, 우리가 기도한 것을 시행하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도한 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특히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 고자 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해당하는 것은 백발백중 다 이루어집니다. 아예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구하고 간구하는 저희들의 책임만이 남아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가. 회개할 것은 회개하라고 외침으로 인해서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멸할 것이 있으면 엘리야처럼 멸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심판할 것이 있으면 빨리 방주를 만들어 하나님의 심판에 살아남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떨어졌을 때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롯처럼 평소 생활 가운데 주님을 하나님을 모시며 평소 신앙을 제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 마음에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불태울 것을 불태워 없 애고, 방주를 만들어 놓듯이 준비할 것을 준비하고, 평소 신앙생활 온전히 해서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을 수 있 게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내가 구원받는 자가 되도록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엘리야 기도. 멸할 것은 멸하지만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용서할 것은 반드시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특히 우리 섭리사 사람들, 이렇게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 는 사람들, 그래도 세상보다는 죄에 민감해 어떤 하나의 일이 일어나면 죽듯이 몸부림치는 자들을 위해서 주님 그들은 멸하지 말고, 구원해 달라는 기도를 하게 됩니다. 마음이 애가 탑니다. 그러면서 이 시대 알지 못하는 자 그들도 구원하여 용서할 자들이 있으면 용서하시고, 그러나 멸할 것이 있으면 반드시 멸하여서 이 시대를 구 원하여 주옵소서.” 기도합니다. 여러분 기도를 하면서 살아났습니까? 저부터도 살아났습니다. 사실 엘리야 기도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계속 져내야 되기 때문에 정말 불가능한 스케줄이 계속 이어지는 거예 요. 내 목은 회복이 안되요. 노래가 안 될 정도로 목이 가버렸어요. 높은 음도 올라가지 않구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가 힘들어요. 집에서 꼭 한 시간씩 찬양을 했는데 찬양 부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젠 찬송가를 들고서 읽습니다. 곡조가 안 나오니까요. 마음이 애가 타요. 아까도 찬양하고 싶은데 찬 양이 안 나와요. 입만 뻥끗 열면서 내 마음을 뜨겁게 하니까 역시 불이 옵니다. 엘리야 기도를 하면서 ‘나는 못 하겠다.’ 하는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부정적인 마음, 싫다고 하는 마음, 불가능한 것이 싹 사라졌어요. 더는 못 하겠다고 하는 나약한 마음이 사라졌어요. 더 해야 된다. 앞으로 더 전진해야 된다. 하나님께서 역사하 신다. 정녕코 이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음을 갖고 더욱 더 기도하며, 행하며 더욱 더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야 기도의 응답은 불입니다. 이 불이 떨어지는 역사로 말미암아 성령의 역사 또한 더욱 더 불이 붙게 되었 습니다. 엘리야 기도 때 불을 받아버리니까 성령의 역사 또한 불이 오는 거예요. 주체할 수 없어요. 기도할 때마다 내 몸이 뜨겁게 타오르며 온 몸이 젖는 매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이로구나.’ 내가 스스로 내 가슴으로 내 영혼으로 간증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이유를 알지 못하고 힘들었던 것들, 자꾸 마음을 다운 시키는 문제들, 이제는 다시 이기고 일어나 전진 할 수 있는 너무나 귀한 역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아직까지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감당하지 못하는 섭리인들이 많습니다. 아직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자들도 많습니다. 이들을 멸해야 되겠습니까? 이들을 구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을 위해 오늘부터 다시 조건기도 들 어갑니다. 저는 너무 충격적인 일들을 겪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일어난 줄 아세요? 이 엘리야 기도는 어떤 사람이 해야 하는지 아십니까? 지도자들 이 시대를 정말 완전하게 깨닫고 목숨 걸고 뛸 자들이 더 해야될 기도가 엘리야 기도입니다. 남한테 탓할 필요가 없어요. “왜 저 사람은 안할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엘리야처럼 그릿시냇가에 가서 홀로 외로이 혼자 외로이 사생결 단하고 기도하듯이, 엘리야 같은 사람이 기도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자기 자신을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서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서 아직까지 세상에 왔다갔다 하는 사 람들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기도할 사람이 엘리야 기도를 해야할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사탄 . 선생님께도 항상 이런 일이 일어났어요. 섭리사에 큰 문제가 터질 때마다 선생님께서 그날 새벽은 이상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자꾸 뺏기는 거예요. 그런 일이 꼭 일어났어요. 정말 신기하게요. 섭리사에 대 사건이 일어날 때가 있었어요. 어떤 사람의 생명이 위 태하거나, 큰 사고가 났거나, 이럴 때는 새벽에 선생님께서 굉장히 힘들어 하셨어요. 그 날 꼭 무슨 일이 일어납 니다. 정말 알고 깨달은 자들이 이 시대를 위해, 먼저는 섭리사 사탄이 자꾸만 생명들을 치는 것을 위해 기도하 지 않는다면 정말 안 됩니다. 저 또한 제가 계속 기도를 해요. 생명들을 위해서도 계속 놓고 아주 기도를 합니 다. 그런데 기도를 못 했어요. 잠깐 간단히 하고 마쳤어요. 시간도 없고 불가능해서.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자야 되니까 끊고 기도를 못 했는데 문제가 일어났어요. 그 생명을 위해서 한번 더 기도 해주지 못함으로 문제가 일어난 거예요. 성령의 불을 받은 자라면, ‘그 사람이 왜 문제를 일으켰을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도하지 못 해서 그 사람이 그렇게 되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선생님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동안 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내가 더 기도하지 못함으로, 내가 더 간구하지 못함으로 섭리사 핍박을 당하는가. 따라오지 못하는가. 섭리사 이해를 못 하는가. 더 기도하자. 섭리사 에 대 사건이 생기지 않을까. 누가 생명의 해를 당하지 않을까. 누가 영혼의 해를 당하지 않을까.’ 하며 노심초 사 애태우면서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엘리야 기도를 어떤 사람이 해야 되는가. 이 엘리야 제단을 통해서 우리가 그동안 말했던 기도의 용사들이 탄생되어야 됩니다. 멈추지 않은 기도를 할 사람, 만약에 이 체계가 완전하게 갖추어진다면 하나님께서 어떤 역사를 일으켜 주실지는 모르죠. 기도함으로 신령하여 영이 팔팔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분별력이 뛰어납니다. 어떤 것이 사탄을 통해서 들어왔는지, 어떤 것이 잘못되었는지, 금방 감지해서 주님 앞에 반드시 아뢰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영적인 사람이 필요할 때입니다. 기도의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 교회가 망하지 않습니다. 그 교 회 목회자가 그 교회 모든 생명을 놓고 기도만 열심히 해도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 눈물의 기도는 들어주십니다. 생명은 기도로서 주와 함께 관리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놓을 때 생 명은 반드시 해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육으로든지, 정신으로든지, 영으로든지 해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 우리가 섭리사에 여러 가지 일들을 놓고 기도할 것, 바로 이 엘리야 기도를 할 사람이 반드시 확실하게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응답받아본 사람, 기도해본 사람은 반드시 모든 상황들을 분별하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사탄이 얼마나 그야말로 난리를 치는지 아십니까? 순간이예요. 순간. 정말 순간이예요. 이렇게 보고 있 는데 순간 옆을 봤을 때 문제가 일어나니 눈을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틈을 노립니다. 순간의 기회를 노 립니다. 얼마나 인내력이 뛰어난지 아십니까? 우리가 사탄보다 인내하지 못하면 우리는 집니다. 얼마나 인내력이 뛰어난지 계속해서 지켜보며, 그가 틈을 주는지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틈을 줄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한번은 저에게 모기를 통해서 사탄이 어떤지 배우라는 거예요. 진짜 모기가 많은 지역에서 살았습니다. 반바지를 입고 나가잖아요. 다리가 100군데를 물려요. 제가 당해봤습니 다. 아무것도 모르고 반바지를 입고, 그 산속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집에 왔는데요. 옛날에 월남전에서 모기 한테 하도 물려서 자살을 총으로 하려고 했던 전령 기억나세요? 상사가 모기장을 뺏어가지고 월남에서 그냥 자 다가 모기 다 물려서 너무 간지러워서 자살하려고 했다고 하잖아요. 제가 그 심정이 뭔지를 알았다니까요. 다리를 100군데를 물리니까 긁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완전 무장을 하고 가라고 하셔서 긴바 지에 양말 2-3개끼고, 장갑 다 끼고 올라갔어요, 선생님께서 벌망을 사주셔서 그 벌망쓰고 땀 뻘뻘 흘리면서 산 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물어요, 모기는 또 물어요, 어디를 양말 쭉 늘리면 그 사이에 틈이 있죠? 거기를 뭅니 다. 제가 그 때 사탄에 대해서 정말 깨달았어요. ‘정말 틈만 보이면 오는 구나.’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순간의 차이, 이 때를 위해 우리 사탄이 물러가게 기도해야 된 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사탄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기도한 대로 사탄 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기도하는 자체를 막는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자기가 100% 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 자체를 막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꼭 알 아야 되요. 멀쩡한 사람도 이상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 사탄이다. 몇분 전만 해도 100% 멀쩡했던 사람을 이상하 게 만들어 놓는 것이 사탄이다. 순간의 기회를 노려서 절대 포기치 않는 것이 사탄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직장인들이 많으니까 4시로 엘리야기도를 맞추어 달라고 해요. 엘리야 기도를 낮추어 달라구요? 절대 안 됩니다. 지금은 없는 시간 쪼개어 기도할 때인데, 왜 조건을 낮추고 기준을 낮추겠습니까? 생명이 쳐다보다가도 순간 이렇게 쳐다보면 문제가 일어나는 이 판국에 어떻게 기준과 수 준을 낮추겠습니까? 그러니까 기도할 수 있는 자들, 조건을 낮추지 않을 자들, 정말 심정이 타는 자들이 모든 자 들을 위해 엘리야 기도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 하시겠습니까? 옆에서 같이 할 사람 없어도 엘리야처럼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 혼자 밖에 없어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새벽기도를 나 혼자 밖에 안 나와. 모든 교회를 위해 민족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세요? 비가 너무 많이 쏟아지는 어느 날 새벽기도에 가신 이야기요. 석막교회에 다니실 때 그 주변이 다 산이잖아요 .새벽. 한번도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으시는 선생님이시잖아요. 산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그날 밤에 비가 왔대요. 늦을까봐 가는 중에 넘이 넘칠 때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사 건이 있었어요. 그래도 교회에 가셨어요. 그런데 아무도 교회에 안 나왔다고 합니다. 그 때 어떤 일이 일어났어요? 몇 만 볼트를 지지는 듯한 성령을 받으시지 않았습니까? 그 때 완전 주님을 만나 지 않았습니까? 그 때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홀로 있다 외롭다고 하지 마시고, 그릿시냇가에서 외롭게 사생결단하며 기도했던 엘리야처럼 여러분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각 교회에 단 한 사람이라도 밥만 먹고 기도하는 자가 있으면 그 교회는 잘 된다 했어요. 깨달은 자, 애간장을 태우는 자, 간구하는 자, 조건이 되는 자, 의로운 자, 회개하는 자, 하고자 하길 원하는 자, 바로 그가 먼저 기도 의 조건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엘리야 기도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 섭리의 기도의 용사들입니다. 혼자라고 그리고 너무 힘들다고 낙심하지 마시고, 여러분 조건과 기준을 낮추지 말고, 가정을 위해 섭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위해 시대를 위해 자신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엘리야 같은 심정을 가진 자가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는 자가 사명자입니다. 시대의 영웅이 누구이냐. 이 시대 를 어떻게 해서 살릴까? 돈도 없어. 빽도 없어. 가진 것도 없어. 내 힘은 너무 약해. 힘으로 살리겠습니까? 돈으로 살리겠습니까? 이 시대는 오직 주님으로 만이 살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여 주님께 간구하는 자, 여러분 시대의 영웅이 되지 않으시겠습니까? 되야죠.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시대를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야지 않겠습니까? 이 시대를 살리는 엘리야같은 시대의 사명자, 시대의 영웅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엘리야 기도, ‘정말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는 자가 기도해야 됩니다. ‘나 정말 이래서는 안 돼.’ 깨달은 자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정말 내 직장이 이래서는 안되겠다.’ ‘이 사회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도대체 이 세상 풍토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는 자들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 자기 주변, 자기 민족, 자기 가정, 이 세계가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간절이 바라는 자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역사는 이 불의 역사는 그렇게 일어나요. 내 마음이 간절하게 원하면 자체적으로 불이 일어나 요 .거기서 성령이 주시는 불과 만나서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정말 억울한 심정을 가진 자, 참고 견디면서 주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어렵지만,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해주실 것 을 믿는 자가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 속에 악이 무엇인지 알고, 이 시대에 악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께 영광돌 리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은 자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 엘리야같은 사명자가 결단하고 기도 할 때입니다. 엘리야기도가 왜 이루어진 것입니까? 엘리야 선지자니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시행해 주신다는 그 믿음과 그 확신과 그 응답을 받은 자가 기도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불을 받았다면 더디 변하는 이 세상 더디 변하는 사람들을 보며 낙심하지 말고, ‘내가 더 해야지. 내가 더 나가야지. 내가 더 온전하게 해야지.’ 하는 불을 받아서 뛰고 달린다는 것입니다. 낙심할 게 없어요. 힘을 잃고 혹여나 낙심할 일이 생기면 또 무엇을 하느냐. 더 이상 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앉아서 기도해 야죠. 내가 체력이 다하여 힘이 없어요. 뛸 수가 없어요. 낙심되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 때 다시 앉아 주님의 사진을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기도할 수가 없어요. 입으로 안 나올 때가 있잖아요. 그 때 다시 기도합니다. 주님이라도 부릅니다. 두 시간 세 시간 저도 그렇게 했어요. 지난 주에 기도가 너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기어코 하고야 말겠다.’ 하면서 한 시간 동안 사진을 쳐다보며 하는데도 안 트이는 거예요. 목숨걸고 세 시간동안 예수님만 불렀습니다. ‘포기하지 말아야지. 주님 부르는 것을 쉼없이 해야지.’ 하면서 ‘주님께서 들어주실 것을 믿고 해야지.’ 하는 결 단을 갖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내가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까지 천사를 통해서 이루어 주시고. 사람을 통 해서 이루어 주시며. 그리고 환경과 여건과 상황을 통해서 이루어 주기도 하십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죠? 왜 엘리야 기도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왜 엘리야 기도를 하는지 아십니까? 지금은 엘 리야 시대와 같음을 깨닫고 있습니까? 깨닫는 자가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엘리야 시대 같아요. 그 때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어요. 우상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했어요. “하나님이여.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되오니 멸해 주시옵소서.” 기도했습니다. 이 시대 그러한 것을 깨달은 사람이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 1계명이 무엇입니까?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것, 가장 분노하시며 가장 원치 않으시는 그것 바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 시대 이 젊은이들의 우상이 무엇이며, 우리의 생활 가운데 우상이 무엇이며, 우리의 마음 속에 품고 사는 것 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섭리 가운데 좀 먹어 들어와서 생명을 관리하기가 너무 어려운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왜냐. 세상이 너무 재미있고, 좋은 것이 많은데 다 온전치 못한 것으로 인해서 사람의 정신이 팔리고 마음이 팔 리고 생각이 팔려서 도저히 주님의 말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향락과 모든 것이 빠져서 살아갈 수가 없고, 주님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넣을 수가 없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야말로 엘리야 시대보다 더한 시대입니다. 노아 시대보다 더한 시대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한 시 대가 되었습니다. 즐길 것이 많아. 볼 것이 많아. 들을 것이 많아. 너무나 풍요로워요. 하나님이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없으며, 주님이 들어갈 곳이 없어요. 그러니 요즘에 전략이 무엇입니까? 세상이 원하는 것을 접목해서 넣지 않습니까? 그러니 주님의 심정은 점점점점 약해져요. 주님의 사랑의 강도는 더욱 더 약해지며, 사람들이 제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강팍해진 마음은 불같은 것으로 없애야는데, 불이 식어 가는데 무엇으로 녹일 수 있다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섭리역사에 불같은 역사, 말씀의 역사가 고도를 높여가지 않으면 이 세상을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더 불을 받아야 하고, 더욱 더 고도를 높여가야 되며, 더욱 더 수준높여 차원높 여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볼 것이 많아진 만큼 들을 것이 많아진 만큼, 악이 많아진 만큼, 타락하는 것이 많아진 만큼, 우리는 더욱 더 주님의 심정에 불타고 성령에 불타고 역사에 불타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또 순간 환경에 녹아지고 분위기에 녹아져 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정말 정 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될 때입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지도가가 되었든지, 20년 섭리 온 사람이 되었든지, 신입생이 되었든지, 몇 십년이 되었든지, 정말 정신 바짝 차리고 주님을 부르고 중심을 지키며 분별하고 판단하며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를 분별해야 됩니다. 이 시대가 왜 선과 악을 쪼개지 못하는지를 아십니까? 악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쪼갤 수가 없어요. 쪼갤 수 없 으니 불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섭리역사에서도 불을 아무리 주어도 불을 받지 못한 자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쪼개지지 않은 자는 불이 떨어져도 그 제단에 불을 줄 수가 없다.” 쪼개지지 않은 번제물에는 불을 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모든 제단에 드려지는 번제물은 다 쪼갰습니다. 깨끗 하게 씻어 각을 떴어요. 지금 이 시대 우리의 몸이 번제물입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쪼개지지 않은 상태에서 성령의 불을 어떻게 불을 받겠습니까?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 가 무슨 불을 받아 뭘 쪼갭니까? 쪼개셔야 됩니다. 알아야 합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분별하여 알기 위해, 선과 악을 쪼개놓기 위해, 쪼개놔야 불사를 것은 불사르고 축복해 줄 것은 축복해 주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주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 이 선과 악조차 쪼개지 못하는 이 시대입니다. 저는 가끔 텔레비전을 틀어봅니다. 지금 이 시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 하고 봅니다. 정말 텔레비전에는 말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어요. 다 말을 할 수가 없네요. 그냥 청소년들이 저것이 당 연하다고 느낄 정도로 이야기를 해요. 공인들이 나와서 어떤 안 좋은 영상을 본 것을 자랑삼아 이야기하고, “너 는 안 봤니?” “비디오를 몇 개나 가지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서스럼 없이 그런 말을 그냥 해요. “나는 몇 개봤어요.” 이름도 이야기하더라구요. 프로그램 자체가 드라마 자체가 소재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 냥 온전치 못한 것이 그런 것들이 그냥 당연하게 나와도 괜찮아요. 사람들은 그냥 머릿속으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하는 것이 괜찮은 거야. 같이 나와서 같이 사는 모습을 보여줘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 그게 좋아보여요. 따라하고 싶어요. 죄같지 않아요. 안 보면 왕따당하고, 보면 죄같은데, 안 보면 이 시대의 흐름을 맞추지 못하는 것과 같고 이 시대에 사람들 힘 든 사람들입니다. 너무나 놀랠 일들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도대체 누가 만든 것입니까? 아예 그런 문화와 그런 체계 속에서 선과 악 조차 분별하지 못하고, 그대로 따라가는 시대 이 시대 멸해야 될 것을 반드시 멸해야 됩니다. 멸하지 않으면 우리가 주님의 역사를 증거할 수 없어요. 특히 우리 역사는 완벽하고 정결해야 해요. 깨끗해야 해요. 주님 안에서 사랑을 이루어야 해요. 주님 안에서 사 랑을 해야 하는 너무나 귀한 역사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더 이상해요. 먹히지 않아요. 듣지 않아요. 돌이킬 수가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우리의 힘으로 하지 못하는 것들, 하나님의 힘으로 할 수 있도록 이 시대 에서 우리의 마음 속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 이 사회에서 각자의 민족에서 쪼갤 것을 찾아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저는 성경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렇게 힘들게 왔을까.’ 그런데 나의 심정의 수준이 더 깊어지고, 기도하며 주님 을 만나며 성령의 불을 받고 성경을 다시 보니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감찰하고 계신다는 것이 나와 있었 습니다. 성경을 보면 반드시 하나님의 편이 승리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반드시 하나님과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그 모든 마음을 쏟아붓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시대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 사랑을 증거하고, 그 말씀을 증거한 편이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역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과정 중에 흘러간 모든 역사, 그러나 결국 이 역사는 승리하고 맙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신 다음에 절대 두고만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을 내주고 그 길 대로 가는 자에게 100% 역사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정 가운데 응답을 얻고, 하늘나라를 보장을 받고, 또 힘들면 하나님께 일러바치고 그러면서 가는 것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이 무엇이었죠? 해도 안되는 것 때문에 힘들어 했죠. 세상은 이런 데 나는 달라서 힘들어 했죠. 그 모든 것들을 다 하나님께 일 러바치는 거예요. 낱낱이. 하나님은 그것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시대 최고의 악, 이 시대의 최고의 바로 잡아 야 될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사랑입니다. 타락된 사랑, 온전치 못한 사랑, 그 사랑을 빼앗아 가려는 사탄의 역 사 온전치 못한 사랑을 바로잡아야 될 때입니다. 그러므로 이 때 우리는 이 사랑을, 이 순결한 사랑을, 이 아름다운 주님과의 사랑을 무너뜨리는 세상의 모든 악 한 것들은 기도하여 물리쳐야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여러분 해야 합니다. 순간 사람을 미치게 하고, 순간 사람 의 마음을 뒤흔드는 그런 사탄을 위해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탄들을 위해서 우리도 호시탐탐 기도해야 된다 는 것이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지 않고 세상이 만들어 놓은 것인데, 이 세상에 휘둘림을 당하고 저지당하는 것들이 있습니 까? 기도합시다. 무고하게 해를 당하고 억울함을 당하는 것이 있습니까? 기도합시다. 섭리역사에 있다고 해서 내가 무고하게 당하는 것이 있습니까? 기도합시다 .내가 아직도 섭리역사 이 역사의 사람임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는 이 세상의 어떠한 온전치 못한 것이 있습니까? 불태워서 기도합시다. 우리같이 온전하게 사는 사람들이 완전하게 사는 사람들이 왜 이 시대를 증거하지 못 할까? 저는 이것이 가장 원망스럽습니다. 그렇게 죄를 지으면서 살아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조그만 죄를 지었을 때 혹은 정말 큰 죄를 지었을 때 본인의 몸을 사리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흘리는 자들을 보면 안타까워 죽겠습니 다. 예수님께 이렇게나 사는데 꼭 용서해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시대에 살면서도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됩니다. “예수님. 이제는 때가 되어서 급한 때가 되어서 다 설득시켜서 갈 수 없으니 갈 수 있는 자들 불을 주어서 선 두에 서게 하시고, 섭리사 안에서도 선과 악을 쪼개주셔야 되겠습니다.” 합니다. 지금 이 곳에 불은 막 떨어지고 있는데 기도소리는 작고, 주님을 향한 소리는 작고 찬양의 소리는 작고, 하나님 께 영광돌리는 소리가 이 곳에서도 작아요 그러면 기도하게 됩니다. 나의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심정을 느끼며 기도하게 됩니다. “없으면 사람을 보내 주시옵소서. 어떻게 이들을 데리고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을 보내주셔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자들을 보내 주시옵소서. 찾게 해 주시옵소서. 불받은 자 더 불받게 하시옵소서. 선두에 서게 하시옵소 서. 목숨 걸게 하시옵소서.”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더욱 더 불을 일으켜 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 해 기도를 그 다음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 많은 어려움을 겪어오면서 아직도 이 역사에 있다고 해서 그냥 야유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최근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섭리역사에 있는 것을 알고 섭리사 사람인 것을 알고 그 사람이 가자마자, 선생 님을 야유합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아세라 바세라 선지자들을 멸하듯이 멸함을 당했습니다. 이 시대를 야유하는 자, 그냥 우리가 이렇게 따라가는 것 자체를 알지 못하고 핍박하며 환란을 당하게 하는 자 들, 우리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 우리가 싸우는 법을 배웠습니까? 참고 견디고 기도하라고 배웠죠. 기도하라고 배웠죠. 싸우고 싶은데 싸울 수 없고, 가서 때리고 싶은데 때릴 수 가 없고,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너 진짜 얼굴 더 이상해.”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얼굴이라도 멀쩡한 사람들이면 괜찮은데,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그럴 때는 이야기하고 싶어요. “가서 니 얼굴이나 먼저 보고 오면 안되겠니?” 막 욕을 하고 싶을 정도로. 그러나 배운 것이 뭡니까? 어떤 때는 배운 것이 야속해요. “참아라. 견디어라. 기도하라. 더욱 더 의를 세워라. 니가 더 주님을 사랑하라. 니가 더 열심히 .해 그러면 니가 이기는 거야.” 알겠는데 그 세월이 너무 길어. 나도 싸울 수 있는데 나도 더 키가 큰데, 누를 수 있는데, 배운 것이 참고 견디는 것, 기도하는 것, 더 열심히 하는 것, 내가 더 성장하는 법을 배웠어요, 그렇게 어려움을 당해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너 억울해? 힘들어? 더 커. 더 성장해. 더 온전하게 돼서 보여줘.” 그게 선생님의 방법인 거예요. 한번도 “괜찮아. 그래서 가서 욕 좀 한번 해봐.” 하신 적이 한번도 없어요. “가서 따귀라도 한번 때려줘.” 하신 적이 없어요. “니가 더 성장하라. 니가 더 불이 붙어라. 니가 더 온전하게 커라. 그래서 보여주어라. 그래서 외쳐 라. 그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어라.” 하셨습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길대로 갑니다. 우리가 배운 것은 배운 대로 해야죠. 그래야 주님의 참 사랑하는 자 고, 선생님의 참 제자가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우리는 배우면서 수제자답게, 사랑하는 자답게, 신부답게 가는 것입니다. 엘리야같이 사생결단하고 기도할 자가 누구입니까?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 깊은 말씀이 쏟아지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제 더는 말 못하겠다.” 할 정도로 주셨다고 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기도할 자가 누구입니까? 안하는 사람 쳐다보고 안 된다고 낙심하지 않고, “내가 하겠 다. 내가 혼자라도 하고 말거야. 주님. 나는 혼자라도 할 건데 나 혼자는 정말 못하니까 주님 함께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할 자가 누구입니까? 누가 이 시대에 엘리야와 같은 자가 되겠습니까? 누가 이 고요한 새벽을 깨워 사 탄을 치며 선생님과 함께 주와 함께 기도할 자가 누구입니까? 섭리역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최고의 역사 복직 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이 간구하며 사탄을 물리치는 자가 누구입니까? 주님의 말씀, “나는 최고의 길만을 너희에게 말해주련다. 구원의 숫자보다 더 중요한 숫자, 신부의 숫자 그 숫 자에 너희들이 들어오기를 원한다. 나는 메시야라 너희가 구원받는 자체가 기쁘지만, 그러나 더 기쁜 것은 나의 신부가 되는 것 그 나의 온전한 뜻 가장 큰 뜻을 이루어 줄 자가 누구냐.” 하셨습니다. 그 심정을 깨닫고, 이 시대 주님의 심정을 가로막는 것을 위해 기도하고 간구할 자가 누구입니까? 이 급한 때 에 “사랑으로 와라. 오직 나의 사랑으로 와라. 이것이 비밀이라.” 말하시는 주님의 말씀, 사랑만 보이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사랑으로 만이 해결할 수 있는 급한 때,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기도할 자가 누구입니까? 주님을 사 랑할 자가 누구입니까? 저입니다. 바로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 자신 있습니까? 저는 자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 하시며,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며, 예수님께서 함께 하셔서 불의 역사는 날마다 날마다 올라가요. 도대체 감당이 안되요. 여름이 무서워요. 곧 있으면 여름인데 여름을 어떻게 감당해요? 이제 그 불이 무서워 너무 뜨거워서 여름이 걱정될 역사입니다. 이 역사에서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도전하지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하지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이 새벽은 결단하는 시간, 다른 치는 말씀 필요없습니 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심정에 바로 도달하는 지름길과 같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을 위해서, 이 시대를 위해서, 다시 한번 여러분들이 스스로 행하지 못하는 일들 여러분 의 주변가운데 보았던 것들 우리가 배웠던 것 주님 앞에 간구하며 기도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진실로 진실로 원 합니다. 이 불이 내일도, 내일 모레도, 그 다음날도 끊이지 않고 다음 주에 혹시나 생방송하지 않더라도 더욱 더 불이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어떤 것을 기준을 두고 맞추는 것이 아니라, 더 날아가서 누가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일 날아오르는 저 희들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꼭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를 진심으로 부탁합니다. 같이 합시다. 불이 일어나면 엄청납니다. 이 세상을 녹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새벽에 나오신 여러분들은 생활 가운데 불 이 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더 함께 해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불이 떨어지며, 내가 이 시대를 녹 일 수 있는 불이 떨어지도록 역사해 주시옵시고, 내가 끝까지 이 시대 기도의 용사가 되며 주님의 사명자가 되 며 엘리야같은 자가 되도록 해주시옵소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죄악을 다 태워주세요. 열심히 한번 해볼께요. 순간 사탄의 계략까지 당하지 않도록 기도할께요. 주님 역사해 주시옵소서. 다시 한번 강하게 결단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너무나 사랑하는 예수님.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섭리사의 기도의 불, 성령의 불이 일어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목이 쉬도록 살이 다 빠지도록 해서 얼굴에 피죽하나 못 얻어 먹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정말 섭리를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수님. 오늘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너무 너무 기도하고 싶습 니다. 주님의 하나의 말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노심초사 주님의 심정의 거스릴까 간구하며, 애태우는 자들 홀 로이지만 도와주는 자 없지만 주님 심정 깨닫고 힘들어도 굳건하게 뛰고 달리는 자들 주변을 보면 희망이 하나 없는 것 같지만 그 마음 속에 주님을 희망으로 만들어내는 자들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주께서 이들을 써주지 않으시면 누가 이들을 사랑하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쓰기도 아까운 사람들이예요. 다른 사람을 쓰면 이 귀한 인생 정말 아까워서 어떻게 합니까? 이 귀한 자들 섭리역사에 사용되라고 주님의 역사에 사용되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니 오늘 더욱 더 포근하게 감싸주시고, 생기를 주시고, 희망을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악을 멸해주시고, 온 전케 해주시고, 주님 동행해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성령의 불로 능력의 불로 역사하시사 이들의 모든 삶에 동 행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선두주자로 삼아주시사 전진케 하시며, 능력으로 나타나시사 이들의 손을 잡고 이 역사 를 일으켜 나가는 자들이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요. 밤새 주님 말씀 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애를 쓰고 준비하며, 이 급한 때 나 준비할 것 너무 많고 각자가 준비할 것 구원받기 위해 행할 것이 너무 많은데, 우리가 순간 피곤할 때 곤하여 지쳐 혹은 너무 할 일이 많아서 생명 을 둘러보지 못하는 그 순간 주님께서 고이 길러놓으신 그 생명들도 또 사탄이 채가는 거예요.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 참을 수가 없사옵나이다. 더 이보다 어찌더 뛸 수 있는지. 시간을 더 주면 좋겠건만 할 일은 너무 많고, 일꾼은 적고, 신부는 적어 주님 눈물흘리시는 그 심정이 느껴지며 나도 부족하여 내 등에 기름 칠하기도 너무 바쁜 이 때, 그런데 주님의 심정이 되고자 주님의 몸이 되고자 달리는 너무도 귀한 자들, 주님 보 시기에 한없이 부족하지만 주님 너무나 사랑스러운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시대의 귀한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하루만 깨어 기도하더라도 그래도 그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알고 기도하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이들을 기억하시고 역사하시사 함께 하시고, 호시탐탐 틈을 노리고 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사탄과 이 마귀 를 멸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함성을 외치게 하시옵시며, 성령의 불로 태우게 하시옵시며, 말 씀의 불로 이 세상 무찌르게 하시옵시며, 이긴 자 승리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귀하게 귀하게 주님을 모시며 주님과 함께 사랑을 나눌 그 귀한 시간을 기대합니다. 외롭고 힘든 이 모든 길 섭리사는 사람은 많지만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각자의 길에서 신입생들도 외롭고 외로운 길입니다. 자기와의 싸 움이며, 또 사탄과의 싸움 주님께서 구원의 길을 내주시고, 성령의 길을 내주시고 응답의 길을 내주셨지만, 그 길은 저희가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참 자기의 길이 따로따로 있기에 한 목적지를 향해 가면서도 외롭고 쓸쓸 한 길 어느 누구에도 말할 수 없는 그 아픔, 슬픔, 외로움, 혼자 있는 것 같은 그런 모든 것을 주께서 채워주시 고 저희들을 주님 위로해 드리고 사랑해드리며 살테니까 우리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절대 버리지 마시고, 꼭 그 나라까지 저희들 데리고 가주세요. 저희 주님 앞에 사랑을 드릴테니까 주님의 사랑도 저희들에게 더 주세요. 저희 더 받고 싶어요. 주님 저희들에게 기대해 주세요. 저희들을 통해 기쁨을 받아주시고, 행복을 느껴주시고 저희 통해 사랑을 받아주세요. 예수님. 오늘도 주님 실망시키지 않는 하루를 살 거예요. 다른 생명으로 인해 실망하셨다면 우리가 그거 채워드리면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생명을 이끌고 가 화평 하게 화목하게 주님이 택하신 모든 자들 이끌고 갈 수 있는 귀한 역사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되는 저희 섭리사 어떤 것도 무너질 수 없고, 더욱 더 성령의 불이 타고 말씀의 불이 타며 더욱 더 능력의 불이 타는 섭리사가 되길 원하며 사랑의 불로 이 세상을 녹이며 성령의 불로 이 세상을 태우는 섭리역사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온전치 못한 것, 엘리야 기도를 통해서 주님 기도했더니 주님 정말 아세라와 바알신을 물리치듯이 다 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도할 것이 너무 많아요. 이 시대는 너무 우상이 많고 섬길 것이 많거든요. 그래서 무거운 짐, 그러나 주님 하나님 계시기에 이 모든 것 을 감수하며 감사하며 주 앞에 간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자들 특히 엘리야 기도를 한번도 빼놓지 않은 이들을 특별히 기억하시고, 능력으로 역사하시고 엘리야 같은 기도를 하는 모든 그들의 기도를 들 어주시고 응답하시며, 그들의 영혼까지 그들의 모든 삶까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임하여 주와 함께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시며, 사랑하는 귀한 선생님 그 억울 함 그 한을 누가 다 풀어줄 수 있겠습니까? 주님을 사랑하며 모든 것을 이겨온 그 길, 지금도 주님을 사랑하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특권, 신부의 사랑, 정결한 사랑을 오늘도 만방에 외칠 수 있도록 그에게 능력을 더하 여 주시옵소서. 그리할 때 주님의 소원이 풀어지고, 주님의 소원이 풀어질 때 저희들을 소원 선생님의 소원도 이루어지는 날이 속히 오리라 믿사오니, 그 때까지 주님을 향한 사랑이 멈추지 않게 하시며, 이 기도가 이 찬양 이 멈추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게 기도하며, 이 사랑하는 교역자들 기억하시사 새벽을 깨워 엘리야 기도 남은 기간 동안 그 입술을 통해 불을 쏟아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믿고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 ‘주여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불을 지피겠나이다. 주여 내가 남은 엘리야기도 불을 지피겠나이다.’ 간구하는 모든 교역 자들 가운데 능력으로 더하시고, 교역자들 뿐만 아니라 ‘내가 하겠나이다.’ 하는 자들에게 그들을 통해서 불을 쏟아내게 하시옵소서. 그를 통해 기도의 불이 쏟아지게 하시며 성령의 불이 쏟아져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심을 감사합니다. 저희의 모든 사랑 주 앞에 드립니다. 주님 너무나 사랑하며, 감사하며, 이 세상 누가 뭐라고 해도 목숨 걸고 사랑하며, 주님 나를 사용해 달라고 나 를 사랑해 달라고 간구하는 주님의 어여쁜 신부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이들의 가정, 직장, 학교, 모든 곳 가운데서 해결되지 않은 모든 문제들 주와 함께 해결하며 꿋꿋이 이 역사를 향해 달라가는 섭리사 주의 사람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모든 것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의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엘리야 기도가 2차까지 더욱 더 완전하게 이루어지고, 온전하게 되기를 기도하면서 특히 우리 교역자들에게 특 별히 부탁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 너무나 엄청난 엘리야 기도에 대한 말씀이 떨어졌 습니다, 또 새벽단상을 통해서도 주일단상, 수요단상에서 나가지 못하는 많은 사연들을 쏟아냈습니다. 그 중에서 10분씩만 발췌해서 이 제단에서 불이 떨어지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더욱 더 불을 받고 잊었던 것을 다시 생각하면서 불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한명이 모여도 두명이 모여도 그 곳에는 불이 떨어집니다. 그러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수고하신 여러분들 오늘도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꼭 주님 위로하고, 주님 품에 위로받는 하루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또 주님 허락하신 시간에 뵙겠습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시고 목도 조심하세요.